[포토] ‘멘탈갑’ 김윤서 낯선 첫 세계 무대서 고전 끝 대역전승


  

소피아 세계태권도청소년 정상에 오른 대전체고 김윤서

 

한국 여자 태권도 기대주 대전체고 김윤서가  소피아 세계청소년선수권 우승을 차지했다.

 

3일(현지시각) 불가리아 소피아 아르미츠 아레나(Arena Armeets Sofia)에서 세계태권도연맹 주최(WT)로 열린 ‘소피아 2022 WT 세계태권도청소년선수권대회’ 이틀째 경기에서 여자 -46kg급 김윤서(대전체고)는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강한 체력과 끈질긴 승리욕으로 천금 같은 역전승을 거듭하며 한국대표팀 여자부 첫 금메달을 안겼다.

 

여자 -46kg급 김윤서(대전체고)는 여러 위기 상황에서도 강한 체력과 끈질긴 승부욕으로 천금 같은 역전승을 거듭하며 한국대표팀 여자부 첫 금메달을 안겼다. 특히 준결승과 결승전 모두 1회전을 내준 뒤 2~3회전 후반 드라마 같은 대역전승을 거뒀다. 탈진에 가까운 위기 상황에서도 포기 하지 않은 승부욕은 금메달을 더욱 값지게 했다. 그 영광의 순간을 화보로 전한다. [편집자 주]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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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태권도 경기인 출신의 태권도 - 무예 전문기자. 이집트에서 코이카(KOICA) 국제협력요원으로 26개월 활동. 20여년 동안 태권도 전문기자로 전 세계 65개국 이상 현지 취재. 취재 이외 다큐멘터리 기획 및 제작, 태권도 각종 대회 중계방송 캐스터, 팟캐스트 등을 진행. 현재 무카스미디어 운영사인 (주)무카스플레이온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도 계속 현장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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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영

    김윤서 선수 역시 최고입니다
    어릴 적부터 태권도에 진심이였던 선수로 기억합니다
    같은 거제시민으로서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멋진 모습 기대합니다

    2022-08-05 20:47: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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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동 훈

    샛별김윤서선수의 세게청소년선수권대회 역전승으로 금메달 확득에 기쁨의박수와 응원합니다
    와우 눈물난다...ㅠㅠ

    2022-08-05 12:27:4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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