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무에타이협회 이대연 신임 회장 취임


  

대한프로무에타이협회와의 연대 활동을 통한 무에타이 활성화 기대

(좌) 성북구무에타이협회 로고, (우) 이대연 회장

성북구무에타이협회의 신임 2대 회장으로 이대연 회장이 선출되었다.

 

이 회장은 전임 회장이자 세계킥복싱협회 한국지부(World Kickboxing & Karate Association Korea) 대표인 김희수 회장의 뒤를 이어서 성북구무에타이협회를 이끌게 되었다.

 

이 회장은 현재 대한프로무에타이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태국 정부 관광체육성 체육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지도자 교육과정을 이수한 무에타이 지도자이기도 하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소감에 대해서 이 회장은 "무에타이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안전하고 다양한 무에타이 보급. 프로 데뷔 전 아마추어 시합을 통한 경기규정 숙지와 안전한 프로시합을 위한 디딤돌 역활을 할 것."이라며, 향후 협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 설명했다.

 


[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객원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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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무
現 일격의 파이트 캐스트(Fight Cast) 유튜브 크리에이터

<무카스미디어> MMA,주짓수 무예 분야 객원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브라질리언 주짓수, 극진공수도, 킥복싱을 수련했습니다.
현재는 무에타이에 심취해 태국에 자주 갑니다.
#무에타이 #무에보란 #성북구무에타이협회 #이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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