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휘날리는 봄…태권도원으로 놀러가자 GO! GO!


  

봄 여행 주간(4. 27 ~ 5. 12) 태권도원 무료개방

태권도진흥재단은 봄 여행 주간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언제나 설레는 봄이 다시 찾아왔다.

 

봄바람 휘날리는 봄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무주 태권도원은 2019년 봄 여행주간(4. 27 ~ 5. 12)을 맞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또한, 격파·품새·국악 등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상설공연이 매일 2회(11시, 14시) 진행된다.

 

온 가족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태권도 체험 프로그램과 전망대 관람, 태권도원 내 트래킹 등을 즐길 수 있다. 봄 여행 주간 기간 중 4월 29일과 5월 7일은 태권도원 휴관이다. 

 

특히, 봄 여행 주간에는 태권도원 연수원을 일반인에게 개방한다. 265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태권도원 연수원 이용은 태권도원 홈페이지 내 ‘온라인 예약’을 통해 예약 후 숙박할 수 있다. 일반인의 태권도원 숙박은 봄 여행주간과 가을 여행주간 등 한정된 기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봄이 오나 봄’ 박물관 체험 프로그램과 소전시를 운영한다. ▲태권도복 및 보호구 착용과 메달 만들기 체험 ▲태권도 품새 이름을 주제로 한 캘리그래피 전시회 ‘10인 10색 ▲태권도를 만나다 등 태권도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체험·관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재단은 ‘태권도원 봄이 오나 봄-페이스북 이벤트’(4.17.∼28. / 당첨자 발표 4.29.)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태권도원을 방문해 각종 프로그램에 참가한 사진이나 꽃, 풍경 등 봄이 연상되는 사진 촬영 후 태권도원 공식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과 댓글로 사진을 게시하면 태권도원 캐릭터 인형을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70만 평 대자연 태권도원에 오시면 태권도를 통해 하루 종일 행복할 수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공공복지 증진과 국내여행 활성화,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정부의 다양한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에 동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대한민국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인 ‘여행이 있는 금요일’ 및 일상에서의 문화생활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 등의 정부 정책에 동참하며 4월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카스>는 태권도원 공식 모객대행사로 관련 숙박 등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는 전화 031-937-8260와 이메일(1004@mookas.com)로 가능하다. 

 


[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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