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리는 준비 끝… 리우 올림픽 태권도 판정은 우리가!

  


2016 리우 올림픽 심판판정으로 최종 선발된 국제심판 30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F)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올림픽에 참가하는 지도자와 올림픽 국제심판 등이 함께 참가하는 ‘합동훈련캠프(WTF Coach-Referee Joint Training Camp for Rio 2016)’를 개최했다.

올림픽 최초로 남녀 각 15명씩 30개국에서 선발된 30명의 국제심판이 선수들 이상 공정한 판정을 위한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이들도 역시 지난 런던 올림픽 이후 4년 가까이 각종 국제대회에 파견돼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올림픽 무대에 서게 됐다.

사흘간 교육에서 리우 올림픽에서 달라지는 경기장 환경, 판전 기준 등 세심한 부분까지 교육을 진행했다. 역대 가장 올바르고 실수 없는 판정을 하기로 의지를 모았다. 그 현장을 진지한 모습을 <무카스>가 화보로 전한다.

필립 부에도 경기위원장이 PSS 발등보호대 시스템 중요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올림픽 국제심판들이 경기운영부의 준수사항에 집중하고 있다.



샤킬 쉘밧 심판위원장이 주심 수신호 연습에서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올림픽 국제심판이 주심 수신호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올림픽 국제심판들이 공명정대한 판정을 하기로 의지를 모으고 있다.



올림픽 국제심판 30명이 성공적인 판정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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