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델 능가하는 포스… 세계 최강의 男 태권도 선수들

  


이렇게만 보면 누가 태권도 선수라고 믿겠는가.

항상 도복과 트레이닝 입는 모습만 보던 태권도 선수들이 5일(현지시각) 멕시코 퀘레타로에서 열린 ‘제1회 세계태권도연맹(WTF) 갈라 어워즈(Gala Awards)’에 레드카펫을 밟고 등장했다. 이번 3일부터 이틀간 열린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 세계 최강의 선수와 지도자들의 모습이다.

남자 -68kg급으로 한 체급 올린 2012 런던올림픽 금 스페인 조엘 곤잘레스



올해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한국 태권도 간판 이대훈



2013 푸에블라 세계선수권 남자 -74kg급 우승자 멕시코 아드리아노 유리엘



2013 맨체스터 그랑프리 우승자 남자 +80kg급 영국의 마하마 조



멕시코 대표팀 코치를 맡고 있는 다빗



이대훈과 올해의 최고의 남자선수로 경합을 벌인 맨섬의 아론쿡(-80kg급)



남자 -58kg급의 핵심 인물로 급부상한 이란의 파르잔 아슈르



남자 -80kg급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자 러시아의 구안 알버트



프랑스 대표팀 코치



프랑스 태권도 선수 또람



2013 푸에블라 세계선수권 우승자 독일의 구엘렉 따히르



올해의 선수 남자부문 후보에 오른 선수들의 모습


[무카스미디어 = 멕시코 퀘레타로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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