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2기 첫 이사회… 오물 투척으로 난장판
발행일자 : 2013-05-30 15:15:23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김덕근, 홍상용 태권도시민연합 “양심 없는 이사들 자격없다”

홍상용 대표가 이사회장에서 쓰레기를 내 던지고 있다.
특수법인 국기원 2기 이사회가 첫 회의부터 난장판이 되어 파행됐다. 정식 개의도 하기 전에 아수라장이 되어 해산되었기 때문이다. 난데없이 회의장에 태권도 관련 시민연합에서 들이닥쳐 국기원 이사회의 무능함과 문제를 지적하며 오물을 투척했다. 순간 이사회장은 아수라장이 되어 회의 진행을 할 수 없게 됐다.
30일 오전 11시. 국기원 제2강의실에서 5월 27일부로 임기를 마친 1기 집행부에 이어 새로운 2기 집행부 14명의 이사가 전원 참석한 가운데 첫 이사회가 열렸다. 안건은 1기 집행부에서 네 차례 연속된 이사회에서 부결된 이사장 선출의 건이 상정될 예정이었다.
회의 시작 전부터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박윤국 이사는 입장하자마자 “주차할 곳도 없는데서 어떻게 회의를 할 수 있느냐”고 사무국과 임시 의장에게 따져 물었다. 이날 같은 시간 국기원 경기장에서는 국가대표 3차 평가전이 열리고 있어 주변이 복잡한 게 사실이다.
이에 사무국은 같은 시간 주변 호텔에 예약을 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양해를 부탁했다. 임신자 이사는 “조용한 가운데 이사회가 열리면 좋겠지만 회의를 못할 만큼 중대한 일은 아닌 것 같으니 너그럽게 양해하고 진행하자”고 개회를 요청했다.
다시 시작하려는 순간. 김춘근 이사는 “국기원 직원들 중에 이사회에 참석하는 기준이 뭐냐”고 물은 뒤 “이사회 주무부서 담당자 이외 모두 퇴장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선 이사는 “이사회 담당부터 직원들 말고 필요한 이유가 없으니 당장 퇴장하라고 하고 진행하자”고 거들었다.
잠시 후. 갑자기 회의장에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김덕근 대표와 태권도미래창조시민연대 홍상용 대표가 연대해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사회장에 들이 닥쳤다. 두 사람은 임시의장 옆에 서서 이사들을 향해 양심이 없다며 쓰레기와 ‘똥물’ 등 오물을 내던졌다. 이어 “쓰레기 같은 이사들 전원 총사퇴하라”고 촉구하며 이사회장의 집기를 뒤엎으며 진행을 막았다.
갑작스러운 규탄에 이사회장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어렵게 됐다. 이사들이 인상을 찌푸리며 회의장을 빠져나가자 갖은 욕설을 퍼부었다. 이 과정에서 문대성, 임신자 이사는 이들과 언성을 높이며 잘잘못을 따지기도 했다. 사무국 직원들도 과도한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했다.
이사들은 이사장실에 모여 이날의 문제와 향후 계획을 숙의했다. 일부 이사들은 더 이상 이사직을 할 수 없다고 사의표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다른 이사들은 이문제를 감정적으로 해결해서는 안 된다며 사의 의사를 거두라고 했다. 결국 오후 2시가 넘어서 이사회를 차기에 다시 열기로 하고 해산했다.
이날 이사회를 마비시킨 이들은 “자신들의 동료들을 버린 비양심적인 이사들뿐이다. 이사 자격이 없으니 모두 총사퇴해야 한다. 또 정부에서 태권도과 국기원을 통폐합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 몇몇 이사들이 이에 동조하고 있다”고 규탄의 이유를 주장했다.
한국선 이사는 이날 사태에 대해 “오늘 일은 분명 잘못됐다. 명분이 없지 않으냐. 2기 집행부의 첫 이사회를 하는 자리다. 만약에 이날 이사회에 결론 없이 파행이 되었다면 그때서 비판을 하던 규탄을 하던 늦지 않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날 난장판이 된 이사회를 목격한 이들의 의견은 이해관계에 따라 엇갈렸다. 상당수는 오물을 투척할 만한 중대한 잘못이 없는데 오물까지 투척한 것은 도를 넘은 지나친 오버행위라고 고개를 저었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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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사당 에도 오물투척.햄머로 로비문 왕창때려부셔버린다.정보지 찌라시 무카스 이런것도 정보야 비아양거리는것이지 조롱하는거잖아 오물투척 적극찬성 정신차리소
2013-06-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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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1 : 이사장 및 원장의 자격은 “태권도 국기원 9단, 현역 사범” (공무원법 위반 되지 않고, 도덕 및 윤리적으로 흠이 없으며, 존경 받는자) 변경 삽입하여, 외부인의 영입을 차단하고, 태권도인들 자체에서 임원이 선임 되어, 태권도인이 국기원을 운영하게 됨으로 정치인들로 부터 “식민지” 생활을 면하게 하는 것입니다 (30-40전 소수의 9단이 있었지만, 현재 다수의 9단의 고단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단증에 싸인하는 원장님은 9단의 고참 선배님이 되어야 함니다)
2013-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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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죽고 없다..
적어도 국기원에는 현재 정의는 살아지고 없다.
이제 문체부가 나서라...
권력을 탐하는 사람들만 문체부가 나서면 안 된다고 하지만
그들은 더러운 욕심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다수의 순수한 태권도인은 현재 국기원이사를 믿을 수 없으므로
문체부가 나서야 한다고 본다.
문체부가 나서십시오..2013-06-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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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닙니다.
정말 아닙니다.
문제부가 나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이대로는 절대 안 됩니다.2013-06-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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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이사는 미친 것 아냐? 국기원 이사가 뭐 대단하고 봉사 하는 직책인데.. 주차장 타령이야.. 혹시 얼마전 서울과 화해 했다더니? 꿍꿍이가 따로 있었다.. 때마침 시민단체라고 떠드는 인간들 난입하고.. 시민단체라는 인간들은 국제신문 기사에서 항상 홍보해 주고.. 국제는 서울시 것이고.. 무언가 냄새가 나죠? 파해쳐야 합니다.이제 국민이 심판합니다. 태권도는 이제 우리 만의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용서 하지 않습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제대로 망하지 않으려면...
2013-06-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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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이들은 시민단체를 가장한 정치 하수인들입니다. 누구지는 다들 짐작들 하실 겁니다. 태권도계가 얼마 대단한지는 모르지만 김덕근 시민단체 첫 모금에 엄청난 돈을 모금했다죠? 태권도판이 얼마나 짠다... 뒤져 봐야 합니다. 김덕근과 홍상용 깡패들.. 분명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고 있을 겁니다. 검찰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꼭 꼭...
2013-06-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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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들락거릴수가 없지 않나??? 태권도 성지 국기원에서 이게 무슨 전세계 태권도인 망신이여???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하지??? 제지를 아예 안한거 같은디??? 경찰 신고 바로 체포 이게 맞는거 아녀??? 어이가 없네 ㅋㅋㅋ
2013-06-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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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두 병신 새끼들은 돈받고 방해 하는거 구만. 누군가 사주를 하면 지 부모들한데도 저럴 놈들이야. 문대성 의원한데는 왜 지랄인거야. 선배? 선배도 선배 같은 놈을 선배라 부르는거야. 덕근아. 니는 선배들한데 막해도 되고 후배가 니한데 막하면 안돼는거냐? 애라 이 무뢰배같은 개자식아. 시민단체 지랄을 해라. 개나 소나 다 시민단체냐.. 너희 두 개새끼들때문에 태권도가 안되는거야. 능력이 안되면 옆에 조용히 찌그러져있어라. 진짜 높으신 선배분들한데 한부로 하지말고 식당에서 선배한데 호로자식 처럼 해놓코 문의원이 뭐라 하니깐 선배 라고 하냐. 개호로자식아. 집에서 니 자식들한데나 그렇게 교육시켜라. 학교에서 공부해야하는 대학생들까지 동원해서 하는것은 깡패도 쌩양아치 깡패만 하는거야. 덕근아 상용아.
2013-06-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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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홍상용 바른사람 김 덕근 모사의 달인 이?창 그들의 행동을 묵인하는 이모 왕 회장님의 멋진 작품 태권도가 너무 좋은 ?누리당 홍?종 감독 그런데 누가 주인공 더블 케스팅인가
2013-06-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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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홍상용 바른사람 김 덕근 모사의 달인 이?창 그들의 행동을 묵인하는 이모 왕 회장님의 멋진 작품 태권도가 너무 좋은 ?누리당 홍?종 감독 그런데 누가 주인공 더블 케스팅인가
2013-06-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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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썩어 빠졌다 애들한테 단증장사로 갈취한돈으로 잘먹고 잘사니깐 고인물이 다 썩었다
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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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권도소식 대단합니다! 국기원, 세계연맹, 대태협, 학부형자살... 썩을대로 썩어서 구데기가 살판나는 세상 뜸금없이 만들어진 사조직이 정의가 되려는 세상! 참 부끄럽습니다 박근혜대통령님 안타깝게도 국기태권도가 태권도인들의 야욕으로 저질태권도로 변질되어 스스로 자립이 어렵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정부에서도 대책을 강구함이 매우 어려우시겠지만 대한민국의 문화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큰틀의 변화를 개혁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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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시회는 똥물 쑤레기가 필요없이 김정은 동지를 모시든지 아니면 새로운
무기들도 많더만 좀더강한 걸로 해야 문체부님 들께서 일어나실 것인지요.
공석도 비어 있는 상태인데 너무 수수방관 하시고 너무 무책임 하십니다
강건너 불구경만 하실때는 아니지않습니까 여기까지오게된건 모두 문체부책임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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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태권도본부 국기원은 현 무정부상태, 문체부또한 있으나 마나한 조직 ,남의집 불구경이나 하니 정말참 한심하다.세계인의 조롱거리로 보인다, 올림픽태출 좋은본보기................. 썩은부위는 빨리 수술하던지 도려내시길.......의사선생:문체부 각성하시오
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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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단이면 대단하신데... 인격도 9단이신가?
음~~전쟁이라...
그동안 그런식으로 군림하고 사셨나 보네요.
내 뜻대로 안되면 힘으로 밀어붙치는...
태권도하신분들은 다른 무도와는 달리 좀 신사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학교다닐 때 그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저는 태권도인은 아니지만.
우연히 접한 기사는 좀 너무 실망입니다.
태권도 지도자가 제도권의 관행으로 자살을 하고
국기원 이사회에서는 내 맘대로 안된다고 난장판을 만들고...
태권도의 정책 결정 수준이? 의심스럽 스럽습니다.
그러면서 태권도장에선 정의롭게 살고 법과 질서를 지키라고 가르치시나요?
정작 최고의 어른들인 당신들은 법과 질서 정의 따위는 아무 관심이 없으면서...
얼굴좀 제대로 보고싶네.. 어떻게 생겼는지...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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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가 갈 수록 개판이 되어 가는 구나 ~ !
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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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주무처 문광부는 뭐하고 있는지요? 몽땅 밀어버리고 패를 다시 짜서 개혁을하던 아님 새로운 대책을 세워던 아님 아예 특수법인을 포기하고 원래대로 돌려놓던 해야지
2013-05-3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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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나고 부끄럽다 오물투척하고 회의장을 시장판으로 만들은 동영상은
전 세게인이 볼것입니다. 당신들이 시장잡배 라면 차라리 낳겠소 적어도무도인 이라면
사죄하는 동영상도 올려야 할듯합니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문체부에 부탁드립니다. 이런식의 이사회는 백번을해도 헤여나올 수가 없다고 봅니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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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근.홍상용을 법적조치해봐라 이젠 전쟁이다" 전쟁말고 겨루기를 하시지요 거지근성 누가잘하는지 동원령으로 오늘 그 곳에 가셨던 분인가보다 9단 눈치 아부 비굴 최고수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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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뀌는 것.. 중요합니다.
허나 우린 역사에서 봤지 않습니까?
그놈 몰아내고 몰아낸놈이 앉아서 또 그짓하는거...
근본을 바꿔야 합니다.
본래 음식냄새가 나는 곳에 파리가 끼듯이
돈과 권력이 있으면 이러한 모양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봅니다.
그래서 근본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국기원, 태권도협회 그 외의 지방협회가 절대로 이 두가지
돈과 권력을 소유하거나 만질 수 없도록 한다면
아마 깨끗하고 정해진 행정대로 돌아갈겁니다.
그러면 반대편 세력. 즉 바꾸면 내가누릴 것이 남아 있기에 바꾸자고 하는 족속들...
그들도 없어지겠지요.
타작을 하면 껍데기와 알곡이 분리 되듯이 타작을 하는 과정은 분명히 필요합니다.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위의 방향대로 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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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이 태권도인을 믿을 수가 없는 시대! 마치 동물의 세계를 본듯함! 도덕성결여는 기본, 목적에 따라 야합,화합! 어제의 원수가 오늘의 동지, 배신, 배반, 고소, 고발... 짜증납니다! 태권도인을 위한 단체가 아닌 자신의 영욕을 위한 시도협회 및 단체, 원로... 누굴 믿어야 할지.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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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판정사건과 국기원사태를 보면서 정말 창피하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기원의 대개혁이 필요합니다! 주무처 문체부는 이 사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태권도인들의 여론을 수렴하여 참신하고 책임있는 인재를 발굴해주길 바랍니다.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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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적힌 의견들이 다 지금 태권도인들의 여론입니다.
여론을 무시하고 바로설 수 있는 조직은 없었습니다.
"바로서다"...
어쩜 바로서는 것을 부러 싫어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 태권도 조직이
그냥 자신들이 원하는대로 되면 그 것이 정의이고 바른 것 이겠지요...
오늘 국기원에서 보여준 우리의 모습은 "그럴 수 있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기 위해서 어떤 대가지불이라도 하리라...
마치 김두환의 두둑한 배짱 행동처럼...
그런데 무엇을 누가 어떻게 바로 잡는다는 것인지?
문제가 많아서 국기원에서 내 쳐진 이*창 전 국기원 관련자가
온갖 모사를 꾸미고 있다는데 그런 배경에서 속이기 좋고 훓어먹기 좋은
수단으로..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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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국기원이 태권도와는 별개의 조직으로 자신의 의사결정 아래 소유된 양
그렇게 휘둘어 대던 권력을 다시 찾고싶은 그리움으로 가득찬 이*창씨...
일제 강정기와 한국전쟁에 완장하나 차고 공산당의 앞잡이를 하며 잡은 권력
마음껏 휘두르는 모습이 어쩜그리 똑같은지.
태권도는 당신들로 인해서 망해가고 있고
태권도는 당신들 바로 당신들때문에 썩어가고 국민들에게 더욱 더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다.
당당하게 그리고 바른 말로 설명을 해보라.
무엇이 지금 잘못되어 있고 도대체 당신들이 요구하는 자격은 무엇인지?
가장 어리석고 가장 무서운 것이 군중이라 했다.
그런데 군중은 자신이 왜 여기서 돌을 던지고 있는지 이해도 관심도 없는 것이
군중이라 했다.
경고는 선수들에게 주지 말고 당신들에게 줘야한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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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들어 보지도 못한 태권도 시민연합이니. 태미련이니 하는 단체는 도대체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드는것인가요!!! 김모씨. 홍모씨 당신들이 정말로 일선 태권도인들을 대표할만한 위치에 있고 지금껏 정의로운 목적을 가지고 태권도인들을 위해 이루어 놓은 업적이 있던가요.... 도대체 이해 못할것은 정권 바뀔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쓰레기 같은 인간들!!!!
이제 그만 합시다!! 대다수 태권도인들은 당신들의 앞잡이 노릇을 더이상 보고싶지 않소이다
오물은 당신들에게 오더 내린 그 인간들에게 쏟아 붇도록 하시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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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 씨! 당신이 정말로 깨끗하고 순결한 태권도인의 길을 걸어왔다면 이사들에게 똥을 던지던 폭탄을 던지던 우리는 당신을 응원한다!! 그러나 당신뒤에 숨어서 또다시 국기원을 장악하려는 더러운 획책을 꾸미는 깡패의 앞잡이 똥개역할을 하는 홍씨. 당신의 양아치꼴을 보고있자니 가소롭고 한심해서 코웃음이 나온다!!!!! 양심에 손을 얹고 제자들앞에 당당한 태권도 사범들만이 회초리를 들수있다...순수의 탈을 쓴 쓰레기들이여 더이상 나오지 마라 !!!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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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짓 거리를 하는데도.. 국기원에선 이들을 고발조차 하지 않는다구요? 이사회에 난입해 책상을 뒤엎고, 소리치고 똥물 끼치고, 이사들 밀치고 이 두사람은 왜 여기와서 이런 짓들을 할까요? 뭘 노리고 있을 까요? 이런 행패를 했는데, 원장도 없고 이사장도 없으니 고발을 못합니까? 부서별로 몸사리가 하는군요. 어쩌다 국기원이 이리 되었을 까요?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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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히 판단하면 문체부책임이크다.이지경이되도록 정관개정등등.....이참에 확 국기원을 개혁하고 이사들을 새로구성해야한다. 기존이사들은 도의상 물러나고 연임이아닌 3년단임제로 국내및 해외지역별 유능한능력과 경험을 겸비한태권도 고단자들로......문체부는 언제까지 남의불구경만 할것인지 정말답답하다.오호통재라............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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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운면 피해라, 쓰레기는 우리가 먹는다 .감독 홍?종 연출 이?창 무대감독 김춘? 주연 홍상홍
김덕근. 스폰서 이?환 그외 엑스트라 70명 몇명 태권도9단 분들 이꼴 보기싫으면 나가라.우리 밥상이다. 연간 100억 내돈인데.... 태권도인들이여 좌시하지 마세요. 이들은 태권도계의 악입니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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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투척한 사람 누구냐...시장 잡배도 아니고 말이야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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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근 이사는 “국기원 직원들 중에 이사회에 참석하는 기준이 뭐냐”고 물은 뒤 “이사회 주무부서 담당자 이외 모두 퇴장하라”지원들말고 쓰레기와 똥물 들어와 ㅎㅎㅎ 김춘근 머리 나쁘다더니 너무 속보인다.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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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시작 전부터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박윤국 이사는 입장하자마자 “주차할 곳도 없는데서 어떻게 회의를 할 수 있느냐”고 사무국과 임시 의장에게 따져 물었다. 아~ 주차장공간이 부족 하면 회의 못하는거구나. 경기도 협회 사무실에는 주차공간이 얼마나 되는 거지? 그래서 식당에서 하나? 소주와 함께 ㅎㅎㅎ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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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죠,,,
김대표, 홍대표
아무리 당신들에 생각과 뜻이 옳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태권도를 모욕하는 행동은 아닌듯,,,,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가 이런식이라면,,,
당신들에 대한 실망이 너무 크네요....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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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시끄러운 국기원!!! 속이 시원하네!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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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보기좋다 이참에 문닫아라. 니들은 항상그렇지 이제정리되고 또몇년지나고 또 이 지 랄 하게될거고 그냥 문닫는게답이다.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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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아야할 국기원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저 한숨만 나올 뿐입니다.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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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을 위한 홍의 충성과 생사의 문제 밥 그릇
2013-05-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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