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도장운영… 이제 ‘멘토’에게 전수받자!
발행일자 : 2013-05-07 18:42:08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KTA 상설 지도자교육 참가대상 모집, 성공도장 만들기 위한 맞춤교육 실시

어려운 도장경영. 혼자서 끙끙 앓는다고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이럴 땐 경험 많은 선배에게 조언과 격려를 받는게 가장 큰 힘. 태권도장 지도자에게 그럴 기회가 찾아왔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도장지원사업 일환으로 ‘KTA 상설지도자 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오는 6월부터 개강한다. KTA 주요 강사들이 일선 지도자들의 멘토로 교육시간 이외에도 수련생 지도나 홍보 등 도장 경영과 관련된 노하우를 전수한다.
KTA는 오는 6월 첫째 주 토요일부터 문을 여는 상설지도자교육에 참가할 지도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6월을 제외하고,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짝수 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이종천 연구원은 “본인의 능력향상을 바탕으로 도장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자 하는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이라고 소개했다.
참가 대상은 KTA 등록도장 중 수련생 100명 이하 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이라면 접수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9일부터 16일까지이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교육은 지도자 의식변화, 도장분석, 연간광고, 연간 교육안 작성, 경영 및 지도법, 성공도장탐방, 담임 멘토 1:1 연수, KTA 강사전담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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