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업]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그러면 길이 보일 것 - 2부
발행일자 : 2012-04-25 10:05:27
<무카스 미디어 = 박정민PD>

경기도 일산에 한 도장. 저녁 시간이면 아이들의 기합소리 대신 성인들의 도복 소리가 들린다. 바로 국내 성인 태권도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김재훈태권도장이 그 곳이다.
[무카스]가 방문한 이날. 김재훈 총관장이 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직접 성인수련생을 지도하고 있었다. 정말 이색적이게도 성인 수련생 100명으로 도장이 가득 메워져 있었다. 적게는 20대 초반부터 많게는 50대까지 태권도 수련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지금부터 기적의 일산 김재훈 태권도장을 무도업을 통해 만나보자.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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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총관장님의 시스템도 대단하지만 태권도인다운 인품 또한 위대하신 분입니다.
2012-05-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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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격투기 관장님들의 모임 카페
http://cafe.naver.com/hosungbat
관장님들 간의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를 위한 카페 입니다.2012-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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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오관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는 일본에서 아무런 배경도 도장 건물도 없이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김재훈 관장님께 배운 시스템으로 여기 까지 왔고 조금씩 조금씩 눈에 띄도록 태권도 교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여러 무도가 존재하는 나라이고 태권도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속에도 저는 생명을 유지하고 있고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100%는 시스템이 먹히리라 확신합니다.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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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김재훈 태권도장의 시범도장으로써 김재훈 태권도장 시스템을 도입하여 시스템 그대로
성인부를 운영하고 있는 관장입니다. 댓글들을 보며 저도 예전에 같은 고민을 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김재훈 태권도장의 시스템을 접해보고 도입해본 결과 정답은 김재훈 태권도장만의
시스템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예전부터 성인부에 관심이 많아 저 나름의 교육방식으로 성인부를
지도해봤습니다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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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방식은 나름 최고라고 자부했고 결과도
좋았으나 성인은 달랐습니다 한달도 채 안되 포기하고 흥미도 느끼지 못하더군요 하지만 성인을 위한
태권도인 김재훈 태권도장의 시스템은 대부분의 성인들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성인부들이 너무나 즐겁게 운동을 하며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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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중에도 “생각보다 재밌네” “정말 운동된다” 하는 말들이 여기저기 들려옵니다 그 결과 성인부를
시작한지 4개월만에 많은 분들이 등록해서 운동하고 있고 아예 몇 개월을 미리 결재하시는 분도
생기고 있습니다 저도 성인들을 지도하면서 아이들을 지도할때와는 또 다른 희열과 즐거움을 느낍니다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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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도장이 일산처럼 성인을 위한 인테리어나 배경을 갖고 시작한 곳이 아닙니다 그러나
김재훈관장님의 시스템을 만난결과 이제는 일산처럼 성인과 아이들 모두가 운동하기 좋은 도장으로
확장도하고 발전하기위한 계획과 꿈을 갖고 있습니다 김재훈 태권도장 시스템을 만나지 못 했다면
태권도를 통해 더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하고 여전히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치열하게 싸우고 힘들어하고
있었겠죠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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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김재훈관장님을 직접뵙고 세미나를 통해 또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태권도 지도만 10년이 넘는
제가 매일 도전받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르치며 행복을 느낍니다 대한민국 태권도가 전세계 뻗어가고
수 많은 대한민국 성인과 아이들이 태권도의 진정한 매력에 빠져 모든 관장님들이 행복의 아우성 치기를 꿈꿔봅니다!
2012-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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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입니다. 제발 대한태권도협회가 머리에 똥을 빼고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네요 도장경연대회 정말 이게 말이됩니까? ㅎㅎ 김재훈 사범님말씀처럼 기술하나에도 깊이가 있을수있도록 과학적분석과 기술분의 장으로 만들어야합니다.
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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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일선 도장들도 김재훈 도장처럼 성인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무엇보다 항상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그 말씀은 정말 인상 깊네요. 어느 순간에 현실에 익숙해져서 그냥 저냥 밥벌이로만 생활해 오고 있진 않았는지 반성해봅니다.
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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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프랑 더블류티에프랑 품새 원리가 약간 다른데 두개 다 가르치시나 궁금하네...도복도 섞이고 기술도 섞인거 같기도 하고...
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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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제 짧은 생각으론 첫짼 김재훈 태권도장의 배경인것 같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 계통에서 유명하신 분인데 그 후광도 무시못하겠죠..수련생 자신들이 이 도장에서 운동하면 뭔가 태권도계의 명품이 된거 같은.. 둘째는..품새 같습니다.물론 발차기든 뭐든 기술적인 분석..다 좋지만 결론은 품새 하나하나 .동작에 이유까지 정확한 설명과 지도 같네요..이거 자체로 성인수련생 100명을 만든 자체는 인정하나 만약 그냥 일반 도장이었다면 이렇게 까지 될수 있을지 의문이 갑니다.인정하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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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사범으로 오래 일했지만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처음 보네요.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됩니다.
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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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두번째 영상이 올라 왔네요!성인부는 약간 심각하다 싶을 정도로 진지한 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동영상의 회원들의 밝은 모습을 보고 약간 충격 먹었어요.
저렇게 즐기면서 태권도를 할 수 있다는게 신기하고도 새롭네요. 저런 분위기 속에서
운동 가르치면 진짜 할 맛 나겠네요.2012-04-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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