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갈비뼈 부상, 추성훈과 대전 무산
발행일자 : 2010-06-23 14:32:38
<무카스 = 김현길 기자>

추성훈, 실바대신 리벤과 UFC 116에서 대결
사진왼족 추성훈과 상대 리벤
추성훈(34,아키야마 요시히로)과 반더레이 실바(34,브라질)와의 대전이 또 무산됐다.
오는 7월 4일(한국시간) ‘UFC 116’에서 예정돼 있던 둘의 대전이 실바의 갈비뼈 부상으로 취소됐다. 대신 종합격투기 전적 20승 6패의 크리스 리벤(29,미국)으로 결정됐다. 앞서 UFC 110에서도 실바와 추성훈의 경기가 가시화됐었지만, 막판 대전이 성사되지 않았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22일(한국시간) 해외 격투기 전문매체인 MMA 정키를 통해 알려졌다. MMA정키는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실바의 부상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추성훈과 맞붙는 리벤은 지난 20일 'TUF 11 피날레'에서 아론 심슨(35,미국)을 2회전 TKO로 이긴바 있다. 통상 미국에서는 선수 보호차원에서 경기 직후 일정 기간 동안 의무적으로 휴식기를 갖지만 리벤은 15일만에 경기를 치르게 됐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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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아키야마를 이길수없다는걸 잘알테니
2010-06-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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