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 개국 200여명 참가,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열린다

  

최종 선발된 국가대표팀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전원 출전



20여 개국 200여명의 선수단과 국내 16개시도 300여명이 참가하는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

대한공수도연맹(회장 정도모)이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산 구덕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코리아오픈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할 국가대표 최종선발전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경남 영산대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세르비아 제20회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와 11월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예정이다.

정 회장은 “지난 4월 29일까지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국가는 이라크(12명), 우즈베키스탄(20명), 러시아(21명), 나이지리아(10명) 등의 63명의 아시아 국가와 또한 유럽 및 아프리카에서 10여 개국 120여명의 선수단을 파견하겠다”고 말했다.

공수도연맹은 5월 31일까지 참가 참가신청을 마감한다. 이번 대회에는 대만, 마카오, 이란, 일본, 체코, 말레이시아, 홍콩, 필리핀, 싱가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인도, 나이지리아, 케냐,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의 20여 개국에서 2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16개시도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김현길 기자 / press03@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공수도연맹 #정도모 #국제공수도선수권대회 #코리아오픈 #국가대표선발전 #김현길

댓글 작성하기

자동글 방지를 위해 체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