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일진일퇴, 진정한 승자는?
발행일자 : 2009-10-26 10:08:42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UFC104에서 열린 료토 마치다(31,브라질)가 마우리시오 ‘쇼균’ 후아(27,브라질)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하지만 쇼군은 마치다의 경기패턴을 완벽히 파악하며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주심이 쇼군의 손을 들어줬어도 무관한 경기였다. 일진일퇴를 기록한 두 선수의 경기를 <무카스>와 함께 들여다보자. -편집자 주-

'화끈한 경기를 펼치도록!' 주심이 경기 전 마치다와 쇼군에게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있다

'가벼운 펀치 한 방' 마치다의 펀치를 방어하고 있는 쇼군

'야수는 상대의 목을 노린다' 쇼군이 마치다를 향해 펀치를 날리고 있다

'이것이 마치다표 카운터다' 쇼군에 킥에 펀치로 응수하고 있는 마치다

'카운터? 이 정도는 돼야지~' 마치다의 펀치에 스트레이트 카운터로 맞선 쇼군

'아우쒸~ 끈질기네~' 마치다가 온 힘을 다해 쇼군에게 펀치를 날리고 있다

'이것이 나의 힘이다' 쇼군의 펀치가 마치다의 안면에 정확히 적중하고 있다

'안되겠다. 니킥으로 작전변경' 쇼군에게 니킥을 날리고 있는 마치다

'니킥이라면 나도 자신있다' 쇼군이 다가오는 마치다를 향해 니킥을 날리고 있다

'이제 킥으로 승부한다. 악!' 쇼군의 킥을 무릎으로 막아내는 마치다

'킥이라면 내가 한 수 위구나' 마치다가 쇼군의 안면을 향해 불꽃하이킥을 날리고 있다

'1타 2피~' 마치다가 자신의 특기인 펀치와 킥을 같이 사용하고 있다

'결국 승자는 킥에 앞선 나다~' 마치다가 승리 직후 환하게 웃고 있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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