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물량공세, 대한합기도무도연맹 출범
발행일자 : 2008-10-20 19:34:52
<무카스미디어 = 신준철 기자>

대한합기도무도연맹 ‘총재, 회장단, 임원 취임식’ 개최

16일 열린 대한합기도무도연맹 취임식 (사진출처 = TK 타임즈)
지난 16일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이하 합기도무도연맹)이 각계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해 물량공세를 펼쳤다. 이날 합기도무도연맹은 과천 그레이스 호텔에서 출범을 알리는 총회를 가지고 총재 및 회장단 취임식을 가졌다. 총재는 송기환씨(과천그레이스호텔 대표)가 대표회장은 박영대씨가 맡았다. 이외 공동회장에 박계홍씨(대한기도회 회장), 명예회장으로 이홍기씨(국제합기도연맹 회장)등이 선임됐다.
이날 취임식에는 합기도인뿐만 아니라 미국 태권도의 선구자로 불리는 이준구 사범, 뽀빠이 이상용씨 등 각계 6백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는 현재 박금실씨와 ‘진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싸움을 벌이고 있는 박영대씨가 보란 듯이 세를 과시한 셈이다.
박영대 회장은 20일 전화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를 이끌어 낸 합기도무도연맹이 합기도 대통합과 체육회 정가맹 가입을 위한 초석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금실 회장이 낸 법적 소송에 대해서는 “거짓말을 일삼고 속 좁게 행동하는 사람에 대해선 거론하고 싶지도 않다. 진실은 조만간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합기도무도연맹 취임식을 다녀온 한 합기도 지도자는 “솔직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일 줄 예상 못했다. 이정도 인적 인프라를 동원할 수 있다면 대한체육회 정가맹 가입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합기도무도연맹의 전신인 대한합기도회는 28개 단체들이 모여 만들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임식에는 대다수 단체장들이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한편, 박금실씨는 오는 11월 2일 인천 선인체육관에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대한합기도연맹배 합기도대회(가칭)’를 준비하고 있다. 박금실씨는 <무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는 대한합기도연맹이다. 이는 대한체육회에 확인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박영대는 명칭만 살짝 바꿔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신준철 기자 / sjc@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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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대합기도무도연맹 회장이고 박금실은 한국합기도연맹 회장인데 무엇때문에 싸우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는 대한합기도연맹이고 이곳에 박영대는 제명되어 무도연맹으로 변경했고 박금실은 체육회 인정단체등록도않되있고 당신들 돌머리아니냐 박영대 몇몇이 짜고 인정단체
넘기려다가 제명까지된주제에 무슨말이 그리많으냐 이제그만주잡떨고 너할일이나해라 합기도는 합기도단체장에 맞기고 당신의속셈은 합기도인들은 알고있다2009-03-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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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실씨가예전에 태권도같고 장난치더니 합기도에서도 놀고있네....
2008-1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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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에서부터 시작========
그래서인지 애들이 경호무술을 좋게 생각한다. 아마도 경호라는 것이 정의로운 모습으로 인식되기 때문일 것이다. 운동을 배워 약자를 보호하는 것 그것이 무술인이 추구하는 것이다. 운동을 해서 싸우는 것을 지향하지 않는다. 합기도는 이제 제발 그만 싸워라. 지나가다... 태권관장이..2008-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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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판에 합기도는 싸움만 하고 있다. 태권도관장들도 이젠 합기도를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맨날 싸움만 하기 때문이다. 합기도의 정체성 문제는 크게 상관없다. 검도, 유도, 공수도 다 일본무술이지만 태권도장에서 검도, 유도, 공수도 같이 하는거 또, 운동하는거 크게 상관하지 않고 배타적이지도 않다. 합기도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진흑탕싸움으로 인전투구하는 모습에 실망이 매우크다. 무술도장은 이미지도 중요하다. 요즘 인터넷 때문에 이런내용 운동배우는 애들도 알만큼 안다. 지식적 측면에 애들이 더 많이 아는경우도 있다.
2008-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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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태권도도장에서 태권도와 접목을 위해 합기도나 해동검도를 많이들 배우시고 두종목을 같이 가르치고 했었는데.... 합기도가 맨날 싸움질이나 하고 태권도처럼 되려고 체육화 되다보니 기술도 별로로 변해 버렸다. 요즘은 태권도 관장들이 가장 선호하는 무술이 경호무술이다. 기본적인 낙법과 무기술은 기본이고 호신술, 호위술, 무기술, 경호기술도 뛰어나고 실용적일 뿐만아니라 무술을 배워 자신과 가족, 소중한 사람을 지켜주고 보호하는 무술의 이념이 태권도의 이미지와도 잘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또, 태권도 학과처럼 경호무술은 경호,경찰,군사,무도,경호무술학과도 엄청많고, 보안, 경호, 경비 수요에도 연관되어 수련생들이 진학, 취업에도 여건이 좋다.
2008-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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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한심한 사람들이군요 모사꾼들이네.. 그곳에 합기도인은 안오고 뽀빠이 이상용은 또 뭡니까?. 그리구 이준구씨가 유명하다지만 태권도가 합기도와 무슨 상관 있다는것 입니까..?
그리고 그리고 나머지 모인사람들중 누가 합기도인입니까..? 참나.. .. 그기고 그곴에 갔다던 지도자라는 사람또한 한심하기는 사람만 많이모이면 무조건 인프라가 형성 된답니까..?
그러니 우리 합기도인이 더욱 공부더 하고 더해야 합니다.. 법적 고소가 아니라 .. 법이 합기도 만들었습니까..? 참 한심한 ..2008-11-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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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가득이나 무진법 때문에 합기도관장들이 경호나 특공이나 해동으로 옮기는 상황에서 체육회 가맹을 통한 활로가 절실한데 이럴게 언제끝날지도 모르는 다툼만 하고 있으니 환장하겠내요. 요즘 그나마 잘된다는 태권도마저 경쟁력을 키우려고 경호,특공,해동 같이 하고 있는판에 합기도만 죽게생겼습니다.......... 참 답답하내
2008-10-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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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스러운 현실이네요.
도대체 정신없는 사람들인것 같네요.
왜,또 단체를 만드는지...
한심스러운 사람들...
답답하네...2008-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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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바로잡길 바랍니다. 무진법 때문에 일선 관장들 혼란스러운데, 어렵게 잡은 기회를 박영대 같은 개새끼 때문에 날릴수 없습니다. 초등학생들도 선거에서 지면 깨끗하게 승복하는데 기본이 안된놈을 절대 합기도 회장자리에 앉힐수 없습니다.
2008-10-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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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제연맹,대한합기도,기도회 등이 여기에 있는것은 기대해 볼만한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그런 세단체를 모은 박영대 회장은 왜 대한합기도연맹을 두고 궂이 새단체를 또 만들어서 이런 분란을 만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대한합기도연맹에서 어찌좀 힘을 써봤으면 대한체육회와도 문제가 잘 풀리지 않았을가 싶은데...참나...
2008-10-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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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단체가 기득권이 있나 눈치나 보는 주제...
2008-10-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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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봐 봅시다. 그래도 제일크다고 볼 수 있는 국제연맹합기도협회장과 대한합기도협회 , 대한기도회 의 3 단체장들이 여기에 끼여 있으니 좋은 일 생길지 누가 압니까? 조금만 더 지켜보자구요. 어떻게 해나가는지 ....
2008-10-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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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본 기사 내용중에 28개 단체장들의 상당수가 모습을 보이지 않고 참석하지 않은 것이 아쉽다라는 내용이 있군요.. 왜 참석을 않했나 했더니 말도 안되는 허위사실과..생트집으로 꼴갑떠는꼴을 보기싫어서 그랬군요..박영대씨가 이사회에서 영구제명된 것은 잘 된 일입니다..정신 차리고 합기도가 하나로 된 단체로 나가기 위해 대한합기도연맹으로 뭉치는데 힘을 모읍시다..
2008-10-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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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명칭 변경이 이루어져야 한다면 일선도장에 최대한 피해가안가게 해야 됩니다. 새로은 무술명을 사용할시 간판바꿔야지, 바뀐이름 홍보해야지 그럴바엔 차라리 특공으로 가는게 더 낳을 겁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 일본이 당수도(가라데도)를 공수도(가라데도)로 바꾼것처럼 우리나라도 같은 발음중 같은 뜻을 가진 한자로 바꾸면 됩니다. 합할합(合)이 아니라 합하여 가질합(佮)으로 바꾸면 됩니다.
2008-10-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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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말이 사실이길 바랍니다. 박영대 같은 개새끼는 절대 회장이 되선 안됩니다. 합기도인들을 초등학교 애들보다도 못한 띨띨이 들로 만들어 놓은 죄 값을 치러야 합니다.
2008-10-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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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예신문에 이런 기사가 떳네요~~
지난 1월 29일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로 승인된 대한합기도연맹 소속 연합단체장들의 긴급이사회가 오는 31일 오전 11시 용산역 동관 5층 ‘모리비아’에서 열린다.
그동안 진행되고 있는 합기도 대한체육회 가맹에 따른 경과보고와 합기도 발전 방향에 대한 긴급한 사항에 대하여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체육회 인정단체인 대한합기도연맹의 박영대 前 회장이 이사회의에서 영구 제명됨에 따라 신임회장 선출 및 새로운 집행부 운영방향에 대하여 열띤 공방이 예상되며 그동안 난장판이 되어버린 합기도 통합과 가맹에 대하여 실마리를 풀어갈지 합기도 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8-10-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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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체육회에서 인정하는 단체는 대한합기도연맹 회장 박금실인데..본 기사의 사진 속 현수막에는 대한체육회 합기도 인정단체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이라고 되어 있네요..이 사건의 내용을 제대로 모르는 분들을 기망하기 딱 좋은 취임식 현수막이라고 할 수 있군요..아니 이번 달 16일에 취임식을 갖은 단체가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라니 말이 되지 않잖아요..이런 내용을 취재하는 기자는 이렇게 허위사실을 유포한 내용에 대해서도 비판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동조한 흔적이 곳곳에 보이네요..참 어이없는 내용입니다..
2008-10-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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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맹이후 무술명을 바꾸나.. 가맹전 이름부터 바꾸고 단체통합하고 기술체계부터정립하고 해야 할게 태산입니다. 합기도란 명칭으로 하면 안돼요. 보니까 국제합기도연맹에서 한국지부 정회원국가로 승인했더구만.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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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기단체연합회 정회원의 종목의 국제단체의 정회원 국이 되면 대한체육회 준가맹이 바로 되도록 규정하고 있더만. 공수도가 한국에 상륙하여 얼마 되지 않아 대한체육회 정가맹이 되었듯이 합기도도 한국지부가 회원국으로 승인되었으니 신청만으로도 바로 준가맹 자격이 되잖아요. 그래서 합기도로는 안되요. 지금 할 일은 빨리 내부적 싸움을 끝내고 인정단체가 되려면 무술명칭부터 바꿔야 해요. 그리고 정립되지 못한 기술체계를 정립하는것이 시급해요.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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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다음 하나의 단체로 통합해서 가맹신청을 해야 해요. 이대로 싸움만 하다가는 합기도 국제연맹 한국지부가 가맹하면 합기도 완전 공중분해 됩니다. 지금해야 해요. 합기도 국제연맹 한국지부가 가맹하고 나면.. 그때서야 명칭 바꾸려 할 텐데 그럼 지금처럼 이해가 엇갈리면 또 다른 명칭으로 계속 바뀌기만 할 겁니다. 그래서 결국 현재의 합기도단체 수만큼 바뀐 명칭의 무술단체가 난립하고 서로 정통성 주장만하다 진짜 공중분해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위기예요. 핵심을 모르고 있으니 미치겠내..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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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은 대한체육회 인정한바 없는 단체고, 법적적인 내용은 대한합기도연맹이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라고 볼 수 있음.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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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자의 말은 매우 신빙성을 갖으므로 기사쓸때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야 한다..그리고 독자는 제대로 기사내용을 파악하고 이해하여야 한다. 기사중에 편파성 보도인 "그러나 대표성을 인정하는 단체는 박영대회장쪽이다"라는 몇달전의 기사가 아직도 유효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니 어이가 없군요..대한합기도무도연맹은 이제서야 탄생하여 창립신고 하는데 박영대씨가 대표성이 있다는 것을 믿으라니 논리가 맞지 않군요..무카스에 떳다고 다 진실적인 기사는 아니라고 봄..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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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제발 이제는 부정적이거나 비꼬는 말씀들은 자제해 주시고요.
조용히 지켜보시거나. 응원의 목소리만 담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물론 건전한 비평은 하셔도 괜찮겠지만요.
합기도 화이팅입니다.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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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힙있는분이 통합의 주체가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체육회 가맹이라는것이 단지 노력으로만은 안될것입니다. 어떠한 다른 힘들도 작용을 해야겠죠. 그게 어떤분인지는 주관적인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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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저는 박금실씨든 박영대씨든 상관없습니다. 부디 한쪽분이 양보하셔서 통합하시고. 대한체육회 정가맹을 이루어주시길바랍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전국체전에 바로 올라가게되고, 전국적으로 4년제 체육대학교에 합기도과가 수십개씩 생길것입니다. 중.고등학교에도 합기도선수부가 생길것이고요, 그렇게 된다면 합기도코치, 감독, 교수, 대한체육회 행정직직원등등.. 수많은 합기도 일자리가 창출될것이고, 합기도인들의 위상도 높아지게되있습니다. 이런것들은 대한체육회 가입만 되면 1년안에 다 성사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해외에 퍼져있는 합기도단체들까지 통합하면 올림픽까지도 넘볼수 있죠. 부디 한분이 양보하시길.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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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합기도가 국제경기단체엽합회에 가입되어 있든 무슨상관입니까.. 한국 합기도는 특색있는 새로운 무술입니다. 이름 바꿔서 등록하면되죠.. 올림픽에도 올리고.. 전국체전에도 올리고, 명칭은 단지 형식에 불과합니다. 지금 합기도는 제도화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않았을 뿐입니다. 지금 한창 이루어가는 과정이고요. 일본 합기도는 전혀 문제되지않습니다. 지금 유일하게 문제 되는것은 우리스스로가 통합이 안된다는것 하나뿐입니다.이름은 합기도든. 기도든. 합기유술이든. 합기무도든.. 바꾸기 나름이죠. 단체 통합만 되면 태권도만큼 무섭게 성장할 무술이 합기도 입니다.
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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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본것이라....
물론 일본 합기도랑 한자도 같고, 관절기 라든지 원리같은게 비슷하긴 하지만..
한국의 합기도는 이미 더이상 일본의 그 합기도와는 같지않습니다. 완전 다른무술이지요.
그래서 대한체육회에 정가맹되면 이름을 바꾸자는 의견도 고려중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한국의 합기도는 발차기 고공낙법, 덤블링등.. 일본 합기도와는 비교할수가 없을 정도로
발전했지요.. 그 근원이 한국이든 일본이든.. 지금의 한국 합기도는 완전 새로운 형태의 신무술이다 이말입니다. 태권도 역시 일본의 공수도에서 출발했다는것은 모두가 아는사실이고요.
그러나 태권도가 일본것이다 라고 하는사람은 없지 않습니까?..2008-10-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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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 찬치하나 합돌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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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폼)에 나온 사람들 뭐 할려고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그렇게 만았던 단체장은 없나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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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일본거니까 어짜피 가입 안돼 두고봐 그렇게 될껄.... 국제경기단체연합회에 이미 국제경기종목으로 가입되어 있거든. 일본이 종주국이야. 한국이 종주국이라 하면 안되는거지. 그러니까 니들 끼리 싸워봤자 필요없어. 그만 싸워 그냥 일본 세계본부에 가입하는게 더 빨라.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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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대한합기도연맹 이라는분... 그건 제의견이 아니고.
기사에 나온 내용입니다. 밑에 기사들 쭉 살펴 보십시오.
대한체육회 김칠봉 차장은 두단체 모두 서류를 넣었지만, 둘다 접수는 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표성을 인정하는 단체는 박영대 회장쪽이다. 라고
직접 말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어이가 있든 없든... 사실을 전해드렸을뿐입니다. 이상....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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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연맹은 대한체육회에 인정단체로서 박금실 회장이 대표이고,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은 박영대씨가 대한합기도연맹에서 탈퇴 및 배신하면서 급하게 급조된 사단법인이 아닌 임의 단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 전화를 해보니 대한체육회에서 인정하는 단체는 대한합기도연맹이라고 하므로 박영대씨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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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합기도연맹의 정관개정과 법인명칭변경이 이루어 진 것인까요?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은 사단법인이 허가된 단체입니까? 일단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군요. 법률적 요건을 갖춘 단체인지 아님 급조된 임의단체인지 그것부터 알아야 할 것같군요. 새로운 명칭으로 창립한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이 사)대한합기도연맹의 새로운 법인명칭 변경입니까? 아시는분들 좀 알려주시죠. 이게 확실해야 법률적으로 승계되는 단체 잖아요.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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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인간들 몇명 모아놓지도 안았구만 뭘 먹었나(?) 물량공세라고 떠드냐...합기도인이 몇명이나 되냐 ..태권도인 그담에 건설업 사장 하고 호텔사장 그리고 합기하는 몇몇분..공동회장에 왜 태권도관장이 앉아있냐구..아니 무카스 기자는 신뢰깨진 인간들 뒤취닥거리나 하는 거야..합기도단체 깨뜨리고 다시 창립했다는 게 기사거리냐구..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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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합기도단체의 명칭입니다. 왜냐하면 박영대회장이 27개 단체의 장일때 등록을 시켜놨었기 때문이지요..그러다가 대통합을 합의하여..대한합기도연맹 회장선출에서 박금실 회장이 당선되자 3억5천만원의 기금을 내놓지 않는다는 둥..사무실을 새로 100평을 만들라는 둥..터무니없는 생트집을 잡다가..먹혀들지 않자 박영대와 박계홍이 배신하면서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을 창립한 것..그렇다면 누가 대한체육회에 등록되어 인정받는 단체인가요? 아직까지 체육회에 서류도 제출하지 않은 박영대씨의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이 대표성을 갖는다라는 아래 글은 어이없군요
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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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 대해 대한체육회는 어이없다는 반응이다. 대한체육회 김칠봉 차장은 “박영대 회장과 박금실 회장 양측에서 통합단체 서류를 넣었다. 하지만 접수는 하지 않았다. 새로운 회장을 뽑던 단체를 만들던 체육회 입장에서는 상관없지만, 서로 원만한 협의를 통해 정리가 되는 모습을 보이면 그 때 정식으로 접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체육회에서 대표성을 인정하는 합기도 단체는 박영대 회장 쪽”이라고 덧붙였다. 위 기사 똑똑히 보시지요.. .. 저는 누구 편도 아니지만. 대한체육회 차장님의 말에 따르면
대표성을 인정받는 단체는 박영대회장입니다. 단체 이름이 중요한게 아니지요..
박금실씨가 대한합기도연맹이라는 이름을 쓰더라도 중요한건 단체장이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이 기사에서 틀린말은 아무것도 없죠.2008-10-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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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잉 ~ 지겹고 역겹다. 상황봐서 전통무예진흥법 지정된 무예나 해야겠다. 이제 대세는 태권도거나 전통무예인가 보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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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인정 단체장이 전부 불참했나 속들차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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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어떠한 결정이 나더라도 사진속의 인물들은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 할 것이다.
무도인의 중요한 자질인 믿음과 신뢰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예전의 방식 같이 그럴듯 하게
세 과시를 하면 넘어가는 합기도 지도자들은 21세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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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기도회관장님의 말씀이 맞다.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명은 대한합기도연맹이다. 위의 기사를 보니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온다 합기도무도연맹이 인정단체를 이끌어 냈다고 참말로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박영대씨는 말도안되는 소리로 여러 우리 무도인들을 속이지 말고 인제 모든 합기도인들에게 잘못했다고 빌고 본연의 일로 돌아가세요 합기도도계를 자꾸만 진흙탕으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합기도일은 합기도계가 알아서 해야지 뭔 태권도 원로니 하는 사람이 다나타나고 박계홍씨는 태권도 도장하는 사람아닌가요 인제 합기도계를 올바르게 세웁시다. 아마 위에있는 저사람들만 합기도계서 사라지면 통합뿐만 아니라 대한체육회 정가맹 가능합니다. 맨날 체육관장들을 속여서 허위사실 유포나하는 인간들 ㅉㅉㅉㅉㅉ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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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박계홍 회장 대단한 사람이구나 기도회에서 회장 짤리고 이곳에서 회장자리하나 차지했네 대단하다 . 근데 이곳은 합기도통합을 위한 자리라는데 박계홍씨는 어느단체장이길래 이곳에 있는지 궁금하군 신준철 기자님은 확실히 알고 기도회 회장이라고 써넣었나요 기사를 고치세요 전기도회회장이라고 그리고 사진에 찍힌 사람들 보니 참말로 웃긴다 얼마전 초청장을 받고 대한체육회에 의뢰하니 대한체육회 인정단체는 대한합기도연맹이라고 하는데 인정단체도아닌 대한합기도무도연맹을 가지고 인정단체라고 사기를 치고 있으니 이들 모두 사기꾼아닌가 인제 그만 사기치세요 인제는 안속습니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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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원로 몇 사람과 저명인사를 앞에 내세워서 세를 과시한다고 해서 본질이 덮어지는 건 아니다. 애초에 약속했던 사무실과 3억 5천의 기금이 통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딴지를 거는 것은 물론, 합기도 발전에 역행하는 행위를 일삼는 저의를 밝히고. 이유야 어떻게 되었든 최소한 합기도인들에게 역사에 죄인이 되었다는 사과부터 하는게 도리일 것이다. 법원에서 밝혀지고 난 다음에 이런 짓거리를 해도 되는대도 이렇게 밀어부치는 것은 너무 천박하고 경솔한 짓일 것이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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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지도자 여러분 다 사기꾼들 이란걸 알면서 식구라는 이유로 두둔하는 사람들 말에 더~~~~~~~~~이상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신상기록 확인요망 거의 ...전~자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 사기꾼과 교육사업을 한다는건 좀.......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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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박인지 쪽박인지 미친소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훌륭한 합기도 더이상 당신들 밥그릇 쌈움 도마에 올리지말고 무도연맹---기도회--- 합기도란 명칭 쓰지말지...ㅆ ㅂ ㄴ ㄷ ㅇ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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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합기도연맹이 인정단체의 공식명칭인건 분명한거 같은데, 왜 명칭을 변경해서 가뜩이나 넘쳐나는 합기도 단체를 또 만든건지는 저도 이해안갑니다~ 회장선거를 다시한다거나 이사진회의 같은걸 해서 회장을 교체해도 되는거 아닌가? 무카스는 이런 보도 말고 좀 심층취재 같은걸 해주셨으면 합니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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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 참석한 젊은관장님들은 모두 느끼셨겠지만 이제 내빈인사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건 좀 그만했으면 합니다. 대한체육회의 가입이 실제로 일선 체육관에 어떠한 기여를 하게 되는지, 이후 합기도연맹이 어떤 기여를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듣고 싶었으나 그런 내용은 없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박영대회장님이 박금실회장님을 인정못하겠다고 하면 회장 재선출을 한다던가 하는 방식도 있을텐데 왜 궂이 애매한 이름으로 바꿔서 서로가 진짜라고 우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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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박이 법적으로 승부하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겠군// 일선에선 할일만 해야지뭐//합기도가 제대로 한일이 있었어// 박대박은 돈이 많은가봐 // 둘이 먼저타협하고 창립해야 한사람은돈이적게들텐데// 경제가 어럽다고하는데 박대박은 어렵지않은가보구나//암튼일선관장을위해 빨리 대한체육회에 가입좀시켜라//제발 싸우지말고 양보해서//
2008-10-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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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한 물량공세라고 하잖아 멍청아 비유법도 모르냐
2008-10-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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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엉청난 물량공세인지 구경이나 하신분 답좀 달아보세요???
도대체 얼마나 무엇을 주었다는 소리인가요?2008-10-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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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들. 다 꼴보기 싫다. 닥치고 어떤놈이 됐던지 빨리 가맹이나 해라.
2008-10-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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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사기꾼이 포함이 안되여 다행 이군요. 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이 기회에 무기력한 대협도 포함 시키신다면 만사 형통 할겁니다.
2008-10-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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