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 시절]한국 최초의 검도 국가 대표는 누구?

  

1967년도 한국 최초의 검도 국가 대표 선수들


좌측첫번째 서정학,정태민,김영달,서동준,네번째 다섯번째분은 모르고,김석춘,전동욱,윤병일


1967년도 한국 최초의 검도 국가 대표 선수들. 18명의 정예선수들이 3조로 갈려 풀리그전 끝에 A조 우승 강용덕 B조 우승 김춘경(위 사진에는 훈련불참으로 없음) C조 우승 김재일, 김영달, 정태민 등 5명이 선발됐다.

나머지 분들은 제3회 국제 사회인 대회 출전자들. 5인조 첫 시합에 일본을 상대로 이긴 강용덕 선생은 상대 오가켄지로(전 무도대학장)을 2:0으로 격파한 귀재였다.

좌로 부터 서정학, 정태민, 김영달, 서동준, 강용덕, 이홍국, 김석춘, 전동욱, 윤병일, 그 옆은 당시 서울대학생으로 김영배 선생 조카가 참여 한 것이다. 오른쪽 맨 끝은 김영배 선생으로 이때 맨땅에서 맨발로 강훈련을 했으며 서정학 선생님이 직접 지도를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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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정대길 기자 press02.mookas.com / tkd32@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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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산 도사님

    와, 완전 그때 그시절 사진이네요...
    실제, 검도장을 저렇게 지으면 정말 멋있겠다;;;;

    2008-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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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도

    해동검도는 저 시대때 뭐하고 있었나?
    장백선사가 산속에서 혼자 수련하고 있었나?

    2008-07-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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