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논단] 전통무술의 신비주의와 종합격투기의 의의

  


줄루를 공격하는 효도르

- 전통무술이 가지고 있는 신비주의적인 경향에 대해, 종합격투기의 등장이 끼친 영향에 관한 다음카페 합기도공부의 운영자 황규경씨의 글을 옮깁니다. 황규경씨는 한국의 합기도와 일본의 아이키도, 대동류 등의 무술에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합기도 전문가입니다.

무토미디어에서는 재야 무술전문 필진들의 옥고(玉稿)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고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원고 게재여부에 대해 연락드리겠습니다.(보내주실 곳은 kaku616@mooto.com 입니다. - 무토미디어 편집부)

전통무술의 신비주의와 종합격투기의 의의


- 황규경(다음카페 합기도공부 운영자)

최근 대련이 없는 무술 또는 그와 상관 없이도 신비주의적 요소가 주는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어떤 운동이나 무술이 정직한 운동이다 라고 이야기 할 때의 그 정직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런 고민 속에서 이런 저런 글을 썼다가도 비판이 아닌 비난으로 비칠까 하는 우려와 조직보호라는 기치를 들고 전사가 되려는 사람들과의 불필요한 마찰이 우려되기도 해서 일단 뒤로 미루게 됩니다.

신비주의의 특징 중 하나라면 대체로 노인 급 인사들이 그 무술을 대표하는 최고의 실력자라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권투나 유도 가라데 태권도 레슬링 쥬짓수 킥복싱 무에타이 산타 등등 이러한 무술에서는 훌륭한 지도자는 있지만 이 분들이 그 무술을 대표하는 최고의 것을 보이지는 않습니다. 기술로 경험으로 버텨도 젊은 제자들한테 버틸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마흔 이라며 현재의 자신보다 더 힘있고 더 스피드있고 더 지구력있는 제자들을 키우기위해 노력합니다.

거기에 비해 신비주의적 요소를 갖고 있는 무술에서는 오랜기간 수련했다는 것과 거기서 얻은 육체적 정신적 지적인 요소들은 젊은이들로서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이길 수 없는 이미지와 자신도 나름대로 수련을 상당히 했지만 또 다른 것 또 다른 경지 또 다른 깊이를 보여주는 선배 스승의 이미지가 축적됩니다.

물론 타이슨보다 커스 다마토같은 노(老)코치가 더욱 더 많은 기술을 알고 숙련되었고 더 철학적인 주인공인 것도 나름대로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지만 현실은 비정합니다. 자연의 법칙이란 것이 원래 그렇지만.

나이가 어리거나 젊은 육체의 전성기에 대부분의 운동선수들은 최고의 기량을 갖게 됩니다만 동양의 신비는 그런 것을 부인하고 어찌보면 그런 신비가 없으면 매력을 못 느낄 수련생들마저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신비적이고 대단한 무술로 소개되는 것들이 본토라는 곳에서는 사람들이 그런 이름은 들어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런 것을 하는 것은 조금은 괴짜인 것으로 통한다고 할 뿐 실제로는 제가 생각한 것 같은 위상은 아니었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들에 비하면 무예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전하는 내용은 상당부분 실제보다 훨씬 무술에 대해 애정 어린 시각에서 바라본 것들이란 점은 어느 정도 인식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체로 뭔가 클래식하다고 했던 것들, 고전이라고 했던 것들이 실제로는 클래시컬 한 것, 고루한 것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그저 예전부터의 사고와 수련을 넘어서는 노력이 후대에서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어떤 무술이 위명을 떨치기 시작한 때 창시자라 할 만한 사람이 보여준 것을 대를 이어 내려오며 자식 또는 제자 대에서 똑같은 수준으로 보여줄 것을 기대하는 것은 넌센스라고까지 생각됩니다. 온 동네를 온 장안을 온 나라를 돌아다니며 잔뼈가 굵어지고 다듬어진 사람의 그 일신전속적인 투쟁력의 정수가 그가 만들었다는 무술 그가 지도한 커리큘럼을 따르는 것만으로 이어져 내려올 수 있다고 저는 믿지 않습니다. 물론 그 무술이 대단히 번성해서 많은 제자를 키워내었다면 "인재"가 그 중에 있을 가능성 역시 커진다는 당연한 사실마저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양특유의 무술인들의 지도방식과 권위재생산에서 오는 부작용이랄지 단점이랄지 해악이랄지 하는 것들이 대중적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이종격투기라는 것이 던져준 실증이란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 실증이 제한되고 조건화된 것으로 완전한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룰이 완화된다고 해서 그리 달라질 것도 없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테이크 다운되어 깔리거나 와기로 들어간 경우 숨도 쉬기 어려운 상황에서 물고 싶고 꼬집고 싶고 심지어 급소를 치거나 쥐어 터뜨리고까지 싶은 상태가 되어보았을 때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비교를 한가지 하고자 합니다. 야구와 무술은 다르니까 적합하지 않은 비유라고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나이가 들 수록 더욱 더 원숙해지는 것을 넘어 젊은이보다 더 강해지는 무술에 대해서 막연히 그 깊이에 대해 상상하는 것보다왕정치(오사다하루)씨가 타석에 들어선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의 타격에 대한 노하우 경험과 공력 내공 등등을 고려했을 때 그가 타석에서 배트를 곧추 세우면 빈틈을 노리던 투수는 땀만 삐질 삐질 흘리다가 주저앉을까요? 무술계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게 될 때도 있습니다. 21세기에도 말입니다!

이건 또 어떻습니까? 요미우리의 나이든 외야수비코치들이 수 십년간의 구력으로 외야로 공을 날리면 거의 1제곱미터의 오차범위내에서 원하는 곳에 공을 떨어뜨린다고 하는 기사를 몇 년전에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양반들이 타석에 서있다면 어떨까요? 대련경험이 없는 쪽을 염두에 둔 비유를 하자면 이쪽이 더 적합해 보이는 군요. 왕정치씨보다 말입니다.

굳이 효도르라는 최강의 대명사를 내세워 설득력을 높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이하에서 기자가 노리는 설득력을 차용하여 봅니다.


* 아래는 본 글에 모티브를 제공한 세계일보 이창호 기자의 기사 전문입니다.

프라이드, 효도르 승리의 의미 -종합격투기, 신비주의를 혁파하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 이창호 기자 -2005.12.31)

많은 격투가들은 종합격투기의 긍정적 요소로 오랜 시간 무술계를 지배해온 신비주의의 혁파를 꼽는다. 산속 수련을 하면서 하늘을 날아다니고, 사람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발차기 능력을 지녔다거나, 손에서 장풍이 나오는 고수들을 신봉했던 이들에게 종합격투기는 무술에 대한 개념 자체를 뒤흔드는 일대 충격이었다.

무술이란 본질적으로 싸움 기술이며, 격투 자체에 일차 존재 가치가 있다는 사실은 도를 부르짖는 한편 자신이야말로 실전 최강이다는 믿음을 지녔던 기존 무술인들의 모순을 폭로하는 것이었다. 격투란 지극히 원초적이며, 땀 냄새 풀풀 풍기는 형이하학적 활동이란 적나라한 까발림이야말로 종합격투기가 이루어낸 무술사적 혁명이었던 것이다.

그런 점에서 31일 효도르와 줄루 징요의 경기는 신비주의란 얼마나 덧없는 것인가를 보여주는 경기였다.

마인의 아들이란 칭호를 얻으며 관심을 받은 줄루 징요였지만, 그는 효도르에게 맥없이 무릎을 꿇어야 했다. 1라운드 시작과 함께 경쾌한 스텝으로 거리를 잰 효도르는 기습적인 라이트에 이은 레프트 스트레이트로 줄루 징요를 다운시켰고, 이후 폭발적인 파운딩을 퍼부었다. 줄루 징요는 효도르의 펀치러시에 허무하게 탭아웃을 해야했다.

사실 줄루 징요는 격투가의 관점에서 검증이 안 된 선수였다. 격투 마인인 레이 줄루의 아들이란 점과 지난 프라이드30에서 센토류를 제압한 것 빼고는 모두가 소문이었으며 더구나 아버지인 레이 줄루 또한 힉슨 그레이시를 괴롭혔다는 일화 이외에는 실력을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증거가 없었다. 30전이 넘는다는 줄루 징요의 종합격투기 전적 또한 본인의 주장으로 전해진다. 모든 것이 그랬다더라 혹은 설마로 치장되었던 셈이다.

프라이드가 어떤 무대인지 일단 생각해보자. 유도 금메달리스트 등 평생을 운동에 바친 엘리트 체육인들마저도 1승이 어려운 곳이다. 격투기에서는 오직 기량만이 남는다. 신비주의를 혁파한 종합격투기 무대에서 신비주의 파이터의 출현이라니, 줄루 징요의 패배는 필연이었다.
#황규경 #전통무술 #신비주의 #종합격투기 #합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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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ㅡ

    영향력 있는 인사도 아닌 일개 아마추어가 추측과 자신의 생각으로 쓴 글에 뭐 볼게 있다고 똥파리 마냥 모여서... 실전이 뭐네 mma가 뭐네 손톱이 뭐네.. ㅉㅉㅉ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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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

    허허 저가 보기엔 신비자던 프라이드던 천재던 무식하던 꼬리표를 붙이기 나름 아님니까 세상사 코에 걸면 코거리 귀에 걸면 귀걸이 하하하 코걸이를 한사람과 귀걸이 한 사람들에 논쟁 그냥 보고 웃으면 그먄 입니다 코걸이 귀걸이 사랑합니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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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무술 많이 알고햇다고 지껄이 요즘 놈들은 다 돌대가리다.
    별볼일 없다.무식하다.
    너디 강호시대 사람들이 무식햇나.그들은 무술을 안다 하지도 않앗고
    지껄이지도 않앗다 오직 싸워서 죽이거나 지배햇다.
    그렇게 그시대엔 지혜롭고 배운넘들이 무술을 햇다.
    이제 이시대엔 무식하고 쥐뿔도 과학도 모르는 넘들이 무술을 하니
    선수가 돌대가리라 코치가 잇고 사법이 잇다. 강호시대엔 그런게 없엇다. 싸움에서 나보다 한수 위면 나이를 막론하고 사부가될수 잇엇다.
    그시댄 싸움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햇지만 이젠 돈이나 공부다. 싸움은 최허접들의 전유물이 된시대. 프라이드 운영진들이 싸움공부하면 선수들보다 강할수 잇다.하지만 하지 않는다 왜냐 그런것은 돌대가리들 시키면 되므로.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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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진짜 천제 지혜로운자들이 공부를 할까? 안한다!
    진짜 천제 지혜로운자들이 싸움을 할까? 안한다!
    진짜 천제 지혜로운자들이 돈은 벌까? 이시대엔 돈버는 쪽에 좀 잇다.
    이미 매순간 스치는 찰나 찰나 모든것을 남보다 몇억배 간파하는데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이 글거 모은 지식을 공부할 필요는 없다.싸움공부도 할필요없다 그상황에 이미 이길 방법을 안다.이시대에 필요한 제일의 힘은 돈이기에 그들이 잇을수도 잇다 돈버는 곳에...
    그들은 어느것이나 관심이가고 필요가 다으면 최고가 된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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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과연 공부많이 하고 컴퓨터처럼 잘 외우고 잘풀고 기억 잘하고 품세 잘외우고 동작 멋진 놈이 천제인가.그런 부류는 그저 보통인간 돌대가리다.공부해서 알고 싸움잘하는것은 누구나 할수 잇다 그들은 그저 보통 인간 99.999%의 돌대가리인 것이다.
    천제 지혜로운자는 가금 우리 평생에 한두명 보일까 말까인데
    그들은 공부도 안하고 싸움도 안한다.그저 매순간 자신에게 이익되는 쪽으로 소리 없이 잇고 그시대의 지배하는 부분에 서잇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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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일반돌대가리 무술가가 물리적 화학적 타격법이나 관절기를 알겟나
    강호시대 천제 무술가들은 그저 주위환경 그때 그때 무술이 자기 스스로 만들수 잇는 천제들이 싸움을 햇다. 지금은 그저 천제들이 남긴 찌끄러기나 어서 줏어들어서 품세(투로.가타)로 흉내 낼뿐 그 뜻을 알지도 못한다. 이것이 천제와 일반 돌대가리의 차이다.
    일반 돌대가리들은 성경이나 불경 법전 등등 세상의 모든 지혜를 모아논 것을 공부해야 주위 여건을 이해 하나 진짜 지혜로운 천제들은 만화책이나 잡지만 보고도 세상을 이해한다.일반 돌대가리들은 핵심요한 한것을 바야 알지만 천제는 그저 스치는 바람 낙엽만 보고도 모든 핵심을 간파한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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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진짜 싸움 천제들의 기술을 일반사람들이 이해 하겟는가
    중국의 장풍등등 특이한 기공 지랄 잡거가
    일반사람들의 눈에는 그렇게 여겨질뿐 그시대엔 싸움천제들이 존재 햇으므로 그들이 죽고 사라진 지금 아무리 그들 무공을 배울라고 해도 천제가 아닌이상 이해 할수도 배울수도 없다.일반 돌대가리가 천제들의 생각과 행동 싸움기술을 이해할순 없다. 오늘날이야 천제들이 공부하고 돈버니가 싸움은 일반 돌대가리들이 하니 그저 객관적인 수준에나 통합된 무술이나 할뿐이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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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효도르보다 더 잘싸우는 사람이 자기 사업으로 몇천억을 버는데
    고작 몇십억 몇백억 벌려고 그라운드에 뛰어들겟는가 --;;
    효도를보다 더 잘싸우는 사람이 공부해서 나라를 떡 주무르듯 하눈데
    그라운드에서 놀겟는가
    강호(깡패)시대엔 싸움잘하면 돈 나라 모든게 지것됫다.
    그땐 진짜 효도르보다 싸울 잘하는 사람들이 돈벌고 공부 안햇다 싸움만 햇지 ㅎㅎ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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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의 신

    프라이드
    천하제일 무도회를 통해 실전 최강자가 효도르이다.
    하지만 고대 즉 중국의 강호(깡패)시대에 사람들이 지금의 실적적으로 발달한 이종격투가들을 100% 이길것이다. 현제는 지혜로자들 즉 머리 좋은 자들이 돈버는데 온정열을 쏟지만.
    강호시대에는 지혜로운자들이 싸움으로 세상을 지배하려고 정렬을 쏟앗다.
    차이는 여기에 잇다.
    지혜로운 자들이 어디에 관점을 두는가가 문제인것이다. .
    싸움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천제들 즉 지혜로운자들은 모두 싸움을 햇고 공부(학문)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엔 그들이 거기에 정렬을 쏟앗다. 지금은 돈이 지배하는지대다.과연 이종격투기로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일까?그렇치 않기에 천제들은 이종격투기에 없다

    2006-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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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일격에 죽기 때문에 안되나? 하지만 내가 알아본바로는.. 그걸 조절할수 있는것이 고수라는데.. 그럼 고수는 없는것인가? 아님.. 일격에 죽이는것조차 안되는 수준만 즐비한것인가.. 지금부터 나서지 않는다면 격차는 점점 벌어질것이다.. 동양무술은 뛰어나고 서로 스타일에 따라 공방이 맞춰져 있다.. 이제 태국것도 유술도 집어넣어야 한다..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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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현 이종격투기 룰은 분명 킥복싱이 월등히 유리하다.. 하지만.. 그걸 초월한것을 왜 동양전통무술계는 보여주지 않는가.. 글러브를 끼면 장을 쓸수없나? 자세를 취할수 없나? 옷을 벗으면 잡아 던질수 없는것인가? 레슬링은 서양의 전통무술이고 xx권은 동양의 무술이다.. 정신론은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은 일단 적을 일격에 잠재울 실력자가 필요할뿐..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어차피

    난 강호에는 기인이사가 모래알처럼 널려 있다 라는 말만큼 허무맹랑한말이 없다고 생각한다.. 전통무술은 강하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살아 남았을까.. 하지만 그러한 무술이 현 이종격투기 보다 강하다고 할수 있을까.. 레슬링 역사가 과연 몇년일까. 권투는?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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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차피

    좀더 섬세한 기술이 작은것 처럼 느껴지지만.. 이또한 그나름대로의 실전임에는 분명한것.. 이종격투기를 폄하하고 뭐 일격필살이니 하면서.. 신비감 조성은 필요없는 짓일것이다.. 팔극권의 이서문이 일격필살이라고 하면 멀하나. 그역시 적당히 힘조절 못하는 사람이었을뿐..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어차피

    땀을 흘리는 만큼 강해질뿐... 가끔 완전 쓸모 없는 짓으로 시간만 보낸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노력하면 노력한대로 강해진다.. 이종격투기는 물론 글러브를 끼고 힘과 스피드 이 두가지가 매우중요하고.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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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ㅉㅉㅉ

    유도가 도복을 입어서 주지수보다 훨씬 실전적이라고?
    주지수시합 한번이라도 봤냐?
    심리맹구야

    2006-05-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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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그럼 이제, 옷을 입는 것이 실전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전제에서부터 출발해보자. 이 전제에 동의하면 주짓수나 레슬링보다 유도가 훨씬 실전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유도의 각종 도복활용 기술은 절대 폼이 아니다.- 다음 옷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목, 손목, 따위에 대한 조공을 방어하기 위한 손잡기나 손치기 기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게 바로 동양 전통 무술의 손기술이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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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내글을 읽어보기는 한거냐? 내가 조공을 피하기 위해서는 옷을 입을 수 밖에 없다고 누누히 이야기 했지 않냐? 지금처럼 벌거벗고 싸우는 것이 실전이 아니라고 했쟎은가? 같은 말을 하면서 왜 딴지를 거는거냐?..다시한번 말하지만 옷을 입는 것이 실전이고 그래서 동양무술은 도복을 입고 싸우는 것이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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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답해 보라니깐..

    추운겨울 좀만 헛디뎌도 미끄러지는 빙판...서서는 도저히 싸울수 없고 추워서 두꺼운 장갑을 낀채 습격 받았어...[잠깐~!! 장갑좀 벗고 싸우자~] 그럴거야? 실전에서 상대가 품위가 있어서 봐줄까? 실전이래매? 어떤 상황이 될지 어찌알어~ 하필 어제 목욕을 다녀와서 손톱도 깎았어 상대는 두꺼운 가죽잠바입고 스키고글까지 쓰고있네 눈찌르기 어케 할거야???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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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위?

    그게 단순한 관점의 차이라니까...쓰러진 놈 밟는거나 손톱으로 할퀴거나 매한가지야 손톱으로 할퀴는것보단 스템핑킥이나 사커킥이 인도적이지 상대에게 지울수없는 상처를 남기는 손톱공격이 왜 품위가 있어? 그게 인도적이야? 참내...어떤 의견을 갖는건 자기맘이지만 심리학자는 너무 자기중심적이군...손톱이 실전적일수 있다면 MMA도 실전적일수 있어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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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내 논지는 간단하다. - MMA는 실전적이 아니면서 비참하다. 전통무술은 실전적이면서 품위있다. 따라서 품위있고 실전적인 전통무술을 배워라 - 이다. 이게 그렇게 이해가 어려운 말인가? 다시 돌아가서 실전의 정의부터 말해야 되나?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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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의 모순

    심리학자는 지금 MMA가 비인도적이며 잔인한 경기라고 비난하면서 저밑에 보면 -도-니 -인간성-이니 해가면서 태권도가 또 좋은 무술이라고하고 그러면서 손톱발톱으로 찢어죽여야 진짜 최강이라고 하니...도대체 논지를 모르겠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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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내가 20여년 전에 대학다닐때만 해도 발로 사람 얼굴을 밟는다는 것은 동네 양아치들이나 하는 짓이었다..영화에서조차 그런 장면은 안나왔다..그런데 오늘날 버젓이 실전이라는 명목으로 TV에 이런 모습이 방송된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이것은 무도도 실전도 아닌 잔인한 볼거리일 뿐이다. 道의 길을 가자!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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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발톱아. 미안하지만 손톱도를 사용하면 철장간단다..사람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남긴단다..손톱으로 찟기면..그래서 실전못해 미안하다. 증명못해 미안하다. 그러니 그 실전최강, 신비주의 혁파 그런 비난만 안해줄래? 그리고 제발 부탁인데 옷입고 경기좀 하자..쓰러진 사람 얼굴 밟지 말고 하자. 사람 머리가 축구공이가?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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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톱

    실전을 겪어보지도 않고 어떻게 실전을 논하는지...이건 뭐 해동검도도 아니고...대련도 안해보고 시합도 안해보고 어떻게 상황과 룰을 자기지배하에 놓는다고 말하는지...여기 무토뉴스란에 -신종무술 손톱도, 쥬짓스도장 10여개 격파-이런뉴스 뜨면 그때 내가 손톱도가 지상최강이라 인정한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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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톱

    MMA파이터들이 최강소릴 듣는게 그렇게 아니꼬우면 어디 쥬짓스도장가서 손톱사용 허가하고 도장깨기라도 성공하고나서 그런얘기 하던가...
    이건 무슨 예수쟁이들 처럼 보지도 않고 믿으라니...숨은 고수는 숨은 고수일뿐이고 공개무대에서 승리한사람한테 최강이니 챔피온 칭호붙이는게 뭐가 그렇게 아니꼬운지...당장에 어디 쥬짓스도장가서 도장깨기 한 번 해보셔~ 그리고 극진손톱도를 만들든지 말든지...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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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좋은데

    방구석에서 손톱갈아봤자 아무도 최강이라고 불러주지 않는다는 거죠.
    최강이란 소릴 듣고싶으면 무대에 나와서 증명을 해보여야 할것이고 그게 싫으면 그런 모습이 아니꼬와도 빈정대지말고 방구석에서 혼자 손톱이나 갈면서 "내가 사실은 지상최강이다"라고 자기최면 걸면 되는거고요 무술인이 왜 그리 남을 시기하고 멸시하고 무시하고 그럽니까?
    추운겨울날 두꺼운장갑끼고 가다가 느닷없이 기습을 받았다고 칩시다 그럼 "잠깐~!! 장갑좀 벗고"라고 할래요? 실전에서 그런 여유를 줍디까?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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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면...

    이기는 사람을 기준으로 둬야지 살해당해서 죽어가는 사람이 손톱긁는게 뭐그리 대단하다고...그리 잘났으면 왜죽어요? 손톱으로 눈알이고 뭐고 팍팍 후벼서 살아남아야지... 그리고 옛날에 정권날리는 거랑 요새 숙력된 복서가 날리는 스트레이트 똑같을까요?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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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손톱학자님은 조공(爪攻)이 단순히 여러가지 기술중에 한가지에 속한다고 보십니까? 爪攻은 모든 싸움동작의 원류이며, 무기의 출발입니다. 도검(刀劒)과 창(槍)은 이 손톱의 연장선상에서 발명된 것입니다. 잘 생각해보세요..조공(爪攻)을 배제하고 실전을 논한다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오늘도 어딘가에서 범죄로 죽어가는 사람이 피흘리며 손톱을 긁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세요. 조공은 단순히 여러기술 중에 한가지가 아닙니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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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학자

    아 그리고 주제에서 벗어난 예기지만 참고로 쿵후에선 상대의 날라오는 손을 잡기위해 손동작이 복잡하다 하셨는데.. 그것은 옛날 청나라 복장이 소매가 넓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손을 잡는게 아니라 소매를 잡는것이였죠..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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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학자

    적절한 예를 들어 주셨다고 생각했는데... 다르게 받아 드리시네요
    궁굼합니다.. 심리학자 님의 무력은 얼마고, 또 손톱은 얼마나 길르시고 다니는지.. 아마 상대를 죽일일이 없었기 때문에 실전을 안해보셨을수도... (말씀대로 라면 실전하면 죽이는 거잖아요) 범죄다들 은팔지 채우는거랑 제한해도 고수란 표현이 적절하다 보십니까? 차라리 발을 구속하거나 다를꺼 뭐 있습니까? 철장안에서도 쭉 은팔치 채웁니까? 조건과 환경이라는 넓은 표현으로 넘어가면 그만이지만... 제발 어디가서 스파링 해보세요 물론 룰은 님맘대로 하시고요.. 손톱을 쓰던가..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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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실전은 이미 환경과 룰(法)과 조건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드는데서 부터 시작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바로 그래서 나온 말이지요..똥개도 지집앞에서는 묵고 들어간다는 속담도 그 이야기 입니다. 내가 장담하건데 fingernail attack 허용하면 지금의 MMA 경기는 90% 이상 승자가 뒤바뀌고, 와술기는 아예 무대에서 사라집니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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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다 끝난 토론이 부활했군요. 거 참..고수는 제한해도 고수라..님은 왜 범죄자들에게 은팔지 채우는 줄 아십니까? 아무리 초절정 고수/킬러/사시미 전문가라도 손만 구속하면, ..뭣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 영화찍는 것은 귀하입니다. 수갑차고도 악당을 때려부수는 성룡영화를 너무많이 보셨군요. 환경과 룰과 조건은 승부에 있어 절대적입니다. 비단 무술이나 싸움에 한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살이가 다 그런 조건과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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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고요

    진정 고수라면 여러기술에 능통할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한 가지 기술만 능통하더라도 그 기술을 어떤 상황에서도 백퍼센트 성공시킬 재주가 있어야 고수라하겠네요~!! 고수란 무엇인가 명쾌한 설명이였네요~~~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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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천번 만번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고수는 제한해도 고수라는 말은 가슴에 와닿네요...우리나라 향학열도 높고 젊은층은 대다수가 대학나와서 머리가 많이 깨었고 세계일류기술을 이끄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헌데 무술에 관해서는 아직도 계몽이 돼지못하고 있지요....모두 사이비 무술가들의 상술이라고 봅니다.

    2006-04-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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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고수

    방구석에 앉아 "내가 지상최강이다"라는 말은 누가 못하겠소. 나아가 "이래서 안돼""저래서 안돼"하는 것은 진정한 무술가의 자세가 아니오. 진정한 고수란 어떤상황에서도 이길수 있어야 진정한 고수라고 생각하오. 천변만화하는 환경을 융통무애한 마음과 그 마음을 실현시킬수있는 능력이 있는자가 고수요. 물은 담는 그릇마다 그 모양을 달리하며 돌아가며 흐르고 낮은데로 흐르오. 진정한 고수는 이런 물처럼 어디에 갔다 집어넣어도 살아남는자가 고수라 할수있겠소.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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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는 제한해도 고수

    관장님 혹은 사범님과 대련할때 관장님은 한손만 쓴다든가 발차기만 쓴다든가 해도 수련생이 이기기 힘드오. 그 이유는 어떤기술이됐건간에 숙련도에서 오는 차이라오. 여기서 실전,실전 하는데 실전이란 어떤상황이 될지 모르오. 한쪽손에 소중한물건을 들어서 양손을 쓸수없을수도 있고.기습을 당해 한쪽다리가 다친채 싸워야할수도 있오. 시합엔 룰이란 제한이 따른다면 실전엔 상황이란 제한이 따른다오. 그리고 그 선수가 룰을 이용할줄 알듯이 실전에서도 상황을 이용할줄 알아야 이기는 법이지 그저 급소공격만 허용되면 내무술이 최강이다하는것은 우물안 개구리의 말이요.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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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으로

    MMA파이터들이 "신비주의 무술을 타도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상최강이다"라고 말하는게 꼬우면 그 초야에 은둔하신 초절정 고수들께선 MMA링으로 올라가시면 되는거라오. 무사시가 강한건 초야에 숨어서가 아니고 고수를 찾아다니며 목숨을 걸고 사투를 했기때문에 강하다고 인정받는것이지 은둔형 외톨이마냥 방구석에서 "내가 지상최강이다 나의 이도류를 쓰지못하게 하는 룰때문에 증명할수없을뿐이다"라고 한건 아니오.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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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한가지 덧붙여서..."고수란 제한해도 고수"라오 깨물기에만 의지한다거나 눈찌르기에만 의지해서는 고수라 할수없오. 진정고수라면 천변만화하는 상황하에서도 가장 적절한 기술을 적절할때 발휘할수 있어야 고수라오. 한가지 특기에만 집착한다면 그 기술을 발휘할수 없는 상태에선 그 특기는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하게 되오. 하이킥과 레프트를 쓸수없는 크로캅을 생각해 보시오..효도르가 최강이란 칭호를 듣는것도 집착하지 않고 융통무애하게 흐름을 타서 승기를 잡기때문이지 특별히 무슨 기술이 강해서 그런게 아니쟎소.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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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이란

    무술이란 싸움을 위해 만들어지고 수련되어지는건 맞지만 싸움과 무술을 동일시 할순없소. 무술이 타격기, 유술기, 등등으로 나뉘는 것도 "나는 때리는 쪽이 편하다"라고 해서 타격기를 수련하는 것이고 "나는 쓰러뜨려 조르는 쪽이 편하다"하면 유술기를 하는것이고 나는 깨물거나, 꼬집거나,눈을 찌르겠다 하면 그렇게 하는 것이오.다시말해서 싸움을 하는데 자기가 편한대로 하면되는거라오. 깨물거나 할퀴지않아서 약한 무술이란 말은 타격기가 유술기를 폄하하고 유술기가 타격기를 폄하하듯 하나만 보고 둘은 못보는 생각이오.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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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좋은데..

    한가지 놓치고 있는거 아니요?? 무술과 싸움을 혼동들 하고 있구만...싸움은 두개인이상 혹은 두집단이상이 서로 감정적 혹은 이익을 놓고 다투는 그 자체이고 무술은 그 싸움에 쓰이는 수단이자 도구일 뿐이요. 싸움을 위해서 무술이 존재하는 것이지 싸움=무술은 아니란 말이오... 많은 무술에 깨물기, 꼬집기, 눈찌르기등이 없는것은 이러한 것들은 싸움의 차원이지 무술의 차원이 아니기 때문이요.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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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실전에선 손톱 쓴다라.. 과장된 표현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무슨 희대의 최강자가 되려 합니까? 동네 양아치 정도는 쫄지않고 때려줄 만큼의 실전성을 가지면 된다 생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지금의 태권도니 전통무술은 거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손톱이 실전이라고 스트레이트를 긁을수있을거라 생각하다뇨... 스파링도 안해보셨죠? 그렇게 더럽게 덤비는 상대한텐 짱똘을 던지겠습니다...

    2006-04-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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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武求

    다 끝이 난 토론이지만, 한마디 덧붙이고 싶습니다. 일단 심리학자님의 말씀에 동의의 의사를 표현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리플의 글을 올려주신 여러 무술인들의 의사와 주장 또한 무지한 제게 많은 공부가 되었음은 두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심리학자님의 글 중 특히 한자의 뜻을 풀어 이해를 도와 주신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MMA에 대해 열성과 자부심을 가지시고 글을 올려주신 격투가분들의 설명도 깊이가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6-04-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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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제가 이렇게까지 길게 이야기 하는 것은 이 무토논단의 필자도 MMA가 "자신이야말로 실전 최강이다는 믿음을 지녔던 기존 무술인들의 모순을 폭로"했다라는 식으로 사실을 왜곡하는데 그냥 두고 볼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과장된 표현이 너무 난무하면서 무술계가 어지럽혀졌기 때문입니다. 진무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링위에서 가장강한" 이런식의 표현이라면 모르나, 실전최강.어쩌구 하면서 태권도나 동양전통무술을 폄하하는 것에 한국인으로서 그냥 두고 볼수만은 없어 그런 것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저도 이만 줄이지요.

    2006-04-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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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무

    심리학자님
    대세는 그런 과거의 무술이 아닙니다.
    여기서 아무리 말씀하셔도 소용없어요.
    수많은 전쟁을 거치며 탄생한 무술들이 그 물어뜯고 찢는 실전에 대비하기 위해 만든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런식으로 따지면 총칼에 상대가 안되지 않습니까.. 조공을 익힌 권법가가 카타나를 든 검술가를 이기기는 매우힘들죠
    이젠 룰이 있는 격투의 시대입니다.
    더 이상 목숨걸고 싸울일이 없는 무술이 퇴화되는건 당연해요 태권도도 과거 오키나와 사람들이 사쓰마의 무사와 싸우기 위해 단련한(그래봤자 칼든놈 못이기지만) 매우 실전적인 무술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만 하지만 이 시대에선 더 이상 안통합니다. 태권도의 퇴보는 어쩔 수 없어요. 링위에서 가장 강한 입식타격무술은 킥복식류이고 태권도는 안통합니다.
    의미없는 리플은 여기서 끝내죠..

    2006-04-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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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조공(爪攻-fingernail attack)을 피하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권투 스트레이트로는 안되고 반드시 손으로 손잡기를 해야한다. 이것이 동양무술과 관절기술의 출발이다. 즉, 손으로 얼굴을 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손을 잡아야 한다.그러지 않고 지금처럼 치고 빠지는 식의 빠른 스트레이트는 실행순간 어깨부터 손목까지 상대방의 손톱으로 긁힐 각오를 해야한다. 이것은 손이 빠르다고 피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쿵후의 복잡한 손기술이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

    2006-04-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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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범죄수사에서 조흔(爪痕)이라고 하는 손톱자국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순간에 취하는 마지막 동작이 손톱긁기임을 말한다. 싸우다 죽은 현장에는 반드시 이 조흔(爪痕)이 있다고 한다. 그것이 가해자의 몸이거나.. 벽이나 바닥일 수도 있다는 차이점만 있을 뿐..따라서 진정한 실전은 조공(爪攻-fingernail attack)을 제외하고 논할 수는 없다. 현재 NHB 에서 유효해보이는 상당부분의 기술은 이 爪攻을 허용하면 무용지물인 것이 많다는 점을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2006-04-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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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무규칙 그리도 내세우는 NHB-MMA 경기 주최자에게 제안 : 제한 하나 없애보시지요. 목 이하 부위에 대해 조공(爪攻)을 허용해 보십시요. 벌거벗은 선수에게 위험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 금지규칙 하나만 없애면 다 도복입고 나올 것이니 실제 그런 상황은 잘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아마 쫄티까지 입고 나올지 모릅니다) 사람답게 품위도 있어 보이고 실전에 좀 더 가깝고 얼마나 좋습니까? 심각하게 고려해보시지요.

    2006-04-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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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 많구만..허허 나 원참. 지금 MMA가 와술가만 칭한다고 이야기 하는게 내 글의 주제냐? 내글은 심오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밑에서 부터 다시 한번 잘 읽어봐라. 회원 가입 안하고는 이따위 짧은 댓글밖에 못달아 글이 토막나는데..내가 상식이 없다고? 기가 참.. 어떤이는 무에타이 언급 했더니 이해를 잘못해서 반발심을 가지고 이야기 하더니만..이래가지고는 효도르 절대 못이겨.. 일단 글을 이해를 할수 있어야 작전을 짤것 아닌가?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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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챔피언

    심리학자는 MMA가 뭔지 아는가?
    Mixed Martial Arts다
    즉 모득 무술이 다 포함된다
    꼭 거기 가서 플러워 기술 사용할 필요없다
    사용 안하고 이길수 있으면 그만이고..자기 분야가 그쪽이면 이끌어서 본인의 스킬을 사용하면 그만이다
    무슨MMA가 레슬러나 유도 주짓수같은 그라운드 테크닉을 구사하는 사람들만 칭하는것 처럼 글을 올려 놨는데..
    먼저 기본적인 상식을 가지고 글을 올려주기 바란다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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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MMA 선수들이 도복 벗고 갑바 내놓는 것이 무슨 실전의 상징처럼 생각하는데, 실전은 손톱 앞에 옷을 입는 것이요. 창검 앞에 갑옷을 입는 것이요. 총탄앞에 방탄복을 입는 것이요. 벌거벗는 것이 무슨 실전의 상징인 마냥 착각하는데 그것은 관중의 원초적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상징일뿐 실전과는 아무 상관 없어요.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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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이 손톱공격의 허용유무에 따라 실전은 완전히 다른 양태를 보입니다. 먼저 MMA는 지금처럼 벌거벗고 못합니다. 지금은 옷입는 것이 벗는 것보다 불리하지만 손톱공격이 허용된다면 반드시 옷을 입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안 그러면 온 몸이 피칠갑이 되고 심하면 경동맥이 끊어질수도 있습니다. 전통무술의 도복착용이 그냥 멋내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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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손톱의 위력을 모르시는 분들에게 부연설명하면, 원래 다툴 쟁(爭)자 자체가 손톱(爪·조)과 손(又·우)으로 이루어진 글자로서, 모든 싸움(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막싸움-실전-개싸움-MMA)의 근본형상 - 원형이 바로 이 손톱싸움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수천년전 상형문자가 만들어진 그 원초적 시대의 진짜 싸움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그토록 즐겨쓰는 투쟁,경쟁,전쟁이라는 단어의 본질입니다.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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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정확한 자세는 치명상에나 필요한 것이지, 단련된 손톱 앞에 사람의 눈과 피부는 대책이 없는 것이요. 맹수의 발톱을 생각하면 됩니다. 수기의 출발은 손톱이요..이는 전통무술도 금지하지만 나는 신비주의자도 아니고 실전의 비참함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링은 실전이 아니지- MMA 선수들 얼굴이 얼마나 깨끗합니까?

    2006-04-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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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단련된 수도, 정권으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기 위해선 정확한 자세에서 올바른 힘을 쓸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발랜스가 깨진 불완전한 자세에서 충분한 타격을 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설마 상대와 엉켜 붙어 있는 상황에서도 두 발로 선 상태에서 자세 잡고 격파 하는 식으로 온 힘을 상대에서 쏟아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으시겠죠? 타이밍만 잘 맞추면 흉기화된 수도와 정권은 커녕 글러브 낀 주먹 한방에도 넘어지는게 사람입니다.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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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내가 무에타이를 뭐라 한것도 아닌데..허 참. 무에타이에게 맞을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 것이 문제요? 그리고 나는 사범이 아니라 그 옆에 있는 사람이오. 사범은 나처럼 이렇게 이야기 못하지..그리고 아무리 여기서 떠들어 봤자 실전을 할 수 도 없는 거고. 무에타이가 은팔찌 안차는 범위내에서 타격으로 제일 강하다는 점은 나도 인정하오.그러나 수기에 대한 방어책이 없다는 점에서 와술에 상대가 안되요. 수도/정권 단련을 하지 않고는 와술가를 못이깁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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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제 생각엔 님은 망해가는 태권도장의 관장이거나 혹은 그 밑의 사범또는 이제 막 태권도를 수련하기 시작한 수련생인 모양인데. 자신의 무술에 대한 애정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아닌건 아닌거죠. 태권도가 약하다는건, 이미 전 세계적으로 공언된 사실입니다. 격투기 무대에 서기엔 너무나 약해, 그냥 올림픽에서 메달이나 따면 되는 스포츠가 바로 태권도입니다. 그런 태권도를 가지고 종합격투기 최고봉인 효도르에게 어쩌니, 입식타격 최강 무에타이에게 어쩌니 하는게 너무나 어이없어 보입니다. 링위에서니까 맞아줄수도 있다구요? 하하 길거리에서 태권도와 무에타이가 붙으면 태권도 10단이 무에타이 1단에게 맞아죽는게 현실입니다 -_-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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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로마시대의 검투사예길 하셧는데. 그 유희의 잔인성은 님이 말씀하시대로라고 보고. 그 유희의 기능성은 못보셧군요. 서양검술과 지금의 펜싱의 발달에 로마 검투사들은 지대한 영향을 끼쳣답니다. 그들이 아니엇다면 지금 올림픽에서 펜싱을 볼수도 없엇을테죠.
    그리고 초딩들이나 다니며, 금요일마다 축구나 하는 태권도와 1000년동안 전쟁을 통해 발달되어온 입식타격 최강의 무에타이와 견준다는것부터가 웃기는 발상입니다.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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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심리학자님. 그럼 K-1이나 MMA 파이터들이 무슨 깡패집단이라도 됩니까? 꼭 그렇게 싸잡아 말씀하실게 아니죠.
    그리고 저런 격투가들도 님이 말씀하신 귀뜯고, 코뜯는 싸움에서도 아주 강하답니다. 비단 링위에서만 강한게 아니죠.
    전통무술가들은 입으로만 무예의 단련을 외쳐대며 자신의 도장에서만 강한척하지만. 태국의 낙무아이들이나 격투기 선수들은 링위에서의 몇분간들 평가받기위해 하루 몇시간씩 강도높은 트레이닝으로 자신을 철저히 단련합니다. 즉 무술의 실전성을 스스로 보여준다는 예기죠.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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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사람은 싸우기에 부적합 신체구조를 가졌습니다. 더우기 동물처럼 나뒹구는 모습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고 사회분위기를 흉악하게 만드는 데 일조하는 것입니다. 美를 추구해야할 인간이 왜 醜를 추구합니까? 실전성도 없고 사람을 굳세게 단련시키는데 도움도 되지 않는 - 오직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고대 로마시민들이 망쪼나기 직전에 즐기던 잔인한 유희를-그것도 수입품을- 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합니까?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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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링위의 실전은 다르다 - 이걸 그토록 주장하고 싶은 분들은 타이슨과 홀리필드의 경기를 보세요..그게 실전입니다. 귀뜯고, 코뜯고, 입찢고, 할퀴고, 눈파고, 콧구멍 파고, 목찌르고, 울대따고, 아니 살인사건에서 가장 많은 - 일반인도 아무나 쓰는- 손으로 목조르기만 해도 MMA 절대금지 기술이죠... 타이슨은 반칙패 했지만 실전에서 그는 이긴 것입니다.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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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그리고 아래 어떤 분 투견들의 신사도 정신..말씀하셨는데 진짜 투견장에서 싸우는 것을 보셨다면 투견의 입이 찢어져 잇몸부터 눈까지 얼굴 껍질이 뒤로 젖혀지는 것도 보셨겠네요? 그렇다면 사람에게 실전이 벌어진다면 악력이 강한 사람이 상대방의 입을 찢어 얼굴껍질을 들어낼수 있다는 것은 상상이 안가십니까? 사람피부 무지 약합니다.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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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수도치기가 아니라 손톱으로 할퀴는 것만으로 효도르가 노게이라에게 당한 상처 이상의 상해가 벌어진다는 것은, 오늘도 여자손톱에 할퀴어 밭고랑이 얼굴과 온몸에 파진 남정네가 매년 수백명에 달한다는 사실에서 그 실전성이 날마다 증명된 기술입니다.. 보통여자가 이럴진데..手刀를 제대로 수련한 무도인은 더 말할 것 없습니다.링에서 무에타이에게 개맞듯이 맞았다는 것은 링이니까 맞을수도 있겠지요..상대를 죽일수도 없고 그러니 링에 안오르는 것이지요.

    2006-04-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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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보니, 태권도에 많은 애정을 가지신분이란건 알겠지만. 현실은 현실이고. 사실은 사실인데 인정할건 인정해야지 않겟습니까?
    태권도 고수가 수도치기로 MMA의 효도르를 잡을수있다는건 너무나 엄청난 착각이며, 현실적으로 거의 이루어질수 없는 꿈일뿐입니다.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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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이 주장하는 수도와 철사장이 섞인 태권도나 합기도, 쿵후가 링위에서 무에타이에게 얼마나 개맞듯이 맞았는지 모릅니까? 그것때문에 태권도는 격투기 무대에 설 자격을 완전히 잃었고, 결국 실전성 없는 무용지물에 불과하다는 대세아래, 급격한 태권도장 하락추세 경향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태권도에 실망했으면 가라테 아류라는 말까지 서슴치 않고 내뱉는 세상이 되었구요.
    아예 첨부터 격투기 무대는 포기하겠다. 그러나 신비주의 만큼은 그대고 가져가겠다는 생각과 함께, 한국의 국기를 태권도가 아닌 태견으로 정정하여 다시 출발하는 무술인도 적지 않습니다.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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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고 님의 태권도 최강론. 거의 근거없는 낭설일뿐입니다.
    일생동안 단 한번이라도 남과 겨루어본적이 있나요? 아니면 스파링 1라운드라도 뛰어본적이라도 있나요? 그냥 태극1장부터 금강까지 품세같은 춤만 몇개춰보고 아 이러면 이렇구나, 이런기술은 이런식이구나 이렇게 님이 생각하는것과 실전 링위의 무대는 아주 다르답니다.
    품세에서 수도치기 다음에 앞차기, 우와 이거 멋진기술이구나 이정도면 MMA에서 상대를 한방에 보내겠구나. <== 이런식의 심리학자님만의 착각과 심리학자님만의 생각. 현실에선 완전히 다릅니다.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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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님은 너무 이론에 치중하신분이군요.
    무도란 싸움의 기술이죠. 무도가란 격투를 통해서 자신을 발전시키고,
    격투없는 전통무술가들은 나날이 퇴화하는게 기본이랍니다.
    남을 이기지 못하는 무술을 심신수양의 목적으로 배울바에는 차라리 요가를 배우겟습니다.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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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무술의 존재가치는 첫째가 무력의 습득 입니다. 그 다음에 정신수양, 자아실현, 예의범절 등이 있겠지만 첫째는 무력의 습득 입니다. 무력을 습득해서 인간을 파괴하는 것도 사람을 살리는 것도 전적으로 그 사람에게 달린 일이죠.. 그래서 무술에서 유독 정신을 강조하는 겁니다. 허나 사람을 살리거나 죽이거나 일단은 무력의 습득이 선행 되어야 합니다. 정신수양, 자아실현, 예의범절 등은 굳이 무술 수련을 안 해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니까요.. 어느쪽에 더 중점을 두는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자유지만 어느 한 쪽으로 쏠리는 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균형을 잡은 사람들을 우리는 고수라고 부르며 존경하죠.. 개망나니 싸움꾼, 말만 번지르한 약골을 우린 존경하지 않으니까요..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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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jr

    글구 심리학자님 말씀이 너무 하시네요.
    자꾸 신비주의로 나가시는데, 중국에서 철사장 시범으로 바위도 부수고 하던 양반들이 링위에서는 태국 아마츄어 무에타이 선수들한테 줄줄이깨지던 지난 20세기의 교훈을 잊으셨나요?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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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jr

    자기가 원하는 대로 수련하면 되는거지 뭘 싸우고들 그러시나?
    싸우는 기술을 익히고 싶은사람은 그대로 하는거고 심신 수련하려는 사람은 그렇게 하는거고...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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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무술이 인간을 파괴하는 기술이란 것은 MMA 신봉자들이나 하는 주장이지 武術은 사람을 굳세게 만드는 것이오. 한자나 똑바로 알고 주장할걸 해야지. 막싸움이 무술이라고 누가 그럽디까? 님의 사범은 그렇게 가르칩디까?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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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현실에서 얻어 터지는 건 무술이 아니라 사람이죠.. 무술이 얻어 터질 수 있나? 아무리 실전성이 없네 해도 그 무술 수련해서 실전에 써먹는 사람은 잘 써먹고 다닙니다. 아무리 실전성이 좋다는 무술 수련해도 얻어 터질 사람은 얻어 터지고 다닙니다. 물론 좀 더 효율적으로.. 좀 더 평균적으로 강하게 해 주는 무술이 있긴 있습니다만 그 무술 안 하고 다른 무술 하겠다는데 누가 뭐라 그럴 수 있을런지..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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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안하지만

    무술이란 인간을 파괴하는 기술. 즉 싸움의 기술입니다
    정신론, 심신단련에 입각해 자기수양이 목적이라고 부르짖는 전통무술을 예기하고 싶으신가 본데
    아무리 치장하고 숨기려 해도 무술의 본질은 싸움이거든요?
    자기수양, 단련만 되고, 현실에서 얻어터져도 되는 무술은 이미 무술이라 할수도 없죠.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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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합기도인에게는 미안합니다. 저는 手刀기술은 합기도가 더 발달한 것으로 압니다. 그냥 전통무술이 무시당하는 현실을 바로잡고 싶은 심정에..그런 것이니 이해해주시길..道도없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막싸움 MMA가 창궐하는 풍토가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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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슈

    심리학자 넘웃긴다
    태권도 관장인가? 아니면 초록띠맨 수련생인가 모르겠는데
    그만좀 웃기쇼 ㅋㅋ
    한국 태권도 10단이 가서 수도치기해봣다 효도르 바로 잡고 팔 부셔버리거든? ㅋㅋ

    2006-04-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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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무협지식 사고방식? MMA에서 철저히 파괴? ㅎㅎ MMA에서 철저히 파괴된 것은 실전성이다. 무대에서 사람을 골로 보내란 말인가? bowel 쏟으면서? 효x르는 배에 철판 깔았나? 절대 手刀 앞에서 복싱가드 자세 못한다. 태권도식으로 팔을 내리고 막아야 한다. 품새에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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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ㅡ

    이거야 원 ㅂㅅ 들도 아니고... 지가 못 하면 닥치고 있지 남은 이렇고 남이 하는 건 이렇고 말들 존내 많네... 그래서 니가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냐? 내 경험상 이렇습니다... 제가 뭐를 하는데 이렇더군요.. 라는 건 하나도 없고 누가 그러는데, 남은 어쩌고, MMA가 어쩌고... ㅂㅅ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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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봐요

    심리학자씨.
    키보드로야 지구는 못구합니까? 당신이 언급한 최배달 선생님께서도
    증명되지 않는 이론은 최강으로 공언받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님의 무협지식 사고방식을 철저히 파괴시켜준 무대가 바로 MMA 거든요? 태권도가 최강임을 피력하고 싶으시면,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으십시요. 요즘 태권도장이 왜 그리 하락추세인줄 아십니까? 격투기무대에서 개관광당하는 태권도의 모습이 엄청나게 영향을 미쳣기때문이지요
    철사장? 푸하하하
    와룡강씨 무협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듯.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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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정권에 5개 못 박힌 사람이 지르기를 하면 어디에 맞든 뼈가 부러진다.물론 이것은 태권도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최배달이나 소림사 수도승이 손가락힘만으로 물구나무서기를 수련하는 이유가 그냥 서커스 목적인줄 아느냐? 그것은 指刀를 수련하는 과정이다. 指刀는 근접전에서 피할 수가 없다. 무에타이 하단차기 못피하는 것과 같다. 손가락으로 구멍을 내는 것이다. 눈만이 아니다. 어디를 찌르던 구멍이 난다. 물론 아무나 못한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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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태권도인중에 손이 흉기인 사람 못봤구나..발차기만 태권도인줄 아냐? 진짜 태권도인은 손이 흉기인 사람이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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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하하하하하

    흉기든사람한테 태클하는거 미친짓은 맞다. 근데 그게 태권도랑 뭔 상관인데..↓무협지도 아니고-_-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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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나는 무도인과 스포츠인의 구별을 手足의 단련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수족이 단련되지 않은 사람은 아무리 운동을 많이 해도 그냥 스포츠인일뿐입니다. 특히 손이나 손가락의 단련이 중요합니다. 무에타이처럼 정강이 단련은 태클이나 와술에는 별로 소용이 없습니다. 주먹보다 무서은 것은 手刀이고 수도보다 무서운 것은 指刀입니다. 그 이유는 말 안해도 아실 겁니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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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통상 입식타격을 옹호하는 분들은 급소공격 가능여부를 실전성의 판단기준으로 삼는데, 수도나 정권단련된 사람에게 급소는 생사를 가르는 장소일뿐 신체 어디나 일격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철사장이나 기타 수련으로 말그대로 刀가 된 손은 사시미칼 이상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어느 자세에서나 상대방의 피와 뼈를 도려내고 내장을 파고들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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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나는 유술,레슬링같이 뒹구는 무술의 실전성을 빵점으로 봅니다. 손이 흉기화된 태권도인-넓게는 가라데인, 쿵후인도 포함- 에게 태클이나 뒹구는 공격은 자살행위입니다. 쉽게 생각해서 사시미 칼든 사람에게 태클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치지 않은 다음에는 절대로 태클할 수 없습니다. 설사 했다한들 포지션 관계없이 죽음입니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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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최배달의 정권으로 심장이 파열되 죽은 사무라이와 그가 그토록 철사장에 집착한 이유를 아시기 바랍니다. 자세니 간격이니, 입식이니 종합이니, 타격이니 유술이니 하는 것은 부차적인 것입니다. 실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손발이 흉기화 되는 것입니다. 손발이 흉기화된 무도인에게는 어떤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습니다. 더이상 태권도 비웃지 맙시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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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자

    엉터리 같은 MMA 때문에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동양무술의 실전성이 비웃음을 사는데 왜 다들 가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손이 도끼이자 칼인 태권도-그래서 태拳도라는 명칭이 생겼는데, 이 도끼와 손을 솜뭉치와 칼집으로 감싸고 경기하도록 하는 MMA 룰이 무슨 실전이라고 다들 이토록 비웃는지..일격필살의 정권지르기가 잽이나 스트레이트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이들이여 실전은 피와 뼈가 부러지고 내장이 파열되는 것이다. 수도와 정권의 무서움을 간과하고는 결코 실전을 논할 수 없습니다.

    2006-04-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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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구들있네

    좀 발전적이고 생산적인 대화 좀 할수 없냐? 개념없는 초딩놈들아. 토론 이외에 개소리 할거면 엄마 손잡고 도장 등록이나 해라. 특히 마침표도 안붙히는 초딩놈! 너는 필수다!!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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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무토는 초등학생들이 주로 글을 올리는가 보군요. 앞으로 무토에 글을 올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눈을 공격하거나 낭심을 공격하는 등의 여러 방법은 쿵후,태권도,가라데등 거의 모든 무술에 있으며 물어뜯는 것도 동남아쪽의 무술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무슨 더러운 방법인것처럼 계속해서 글을 올리시는 분... 그만하시죠... 또한 해동이 아무리 잘못했다하더라도 그런식으로 글을 올리시면 명예훼손죄에 해당되는 것도 인지 하셔야 할겁니다..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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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똥침도협회

    지상최강의 무술은 바로 똥침도~!! 효도르도 크로캅도 똥침맡고는 못버틴다~!! 그 어떤 적도 단 일격으로 KO~!! 똥침도로 당신도 60억분의 1이 될수있다~!! 여성분들의 호신용무술로도 최고입니다~!! 대한똥침도협회~!!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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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동물어뜯기도협회

    물어뜯기도야 말로 지상최강 무술입니다 눈찌르기나 급소차기같은 제한된 부분만 공격해서는 이기기 힘듭니다 어디든지 공격할수 있는 물어뜯기도~!! 고조선시대 우리민족 최고 고문서인 천부경에 기록됐고 싸울아비들이 수행했던 해동물어뜯기도를 배우십시오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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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부랄터뜨리기도연합

    실전최강 부랄터뜨리기도를 소개합니다~!! 그냥 한 방~!! 여성분들에게 호신술로도 적극추천합니다~!!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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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해동실전눈찌르기도연맹

    대한해동실전눈찌르기도는 기존의 해동눈찌르기와 달리 보다 실전적인 기술연마를 추구합니다 볏단6연속 눈찌르기, 심상눈찌르기법, 본국눈찌르기검법, 눈찌르기로 촛불끄기등 그동안 한국해동눈찌르기가 갖고있던 수련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단체입니다 지루한 눈찌르기 수련을 보다 다양하고 재미있게 할수있는 대한해동실전눈찌르기도연맹으로 오세요~!!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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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해동눈찌르기도협회

    금적차기도는 스포츠일뿐이며 일본의 쪽바리들이 만든 무술입니다 배달민족전통의 해동눈찌르기도를 배우세요~!! 고구려 사무랑이 수련하던 반만년역사의 해동눈찌르기도~!! 단전호흡과 심신수련에도 좋은 삼대가 같이 할수있는 민족전통무도 해동눈찌르기도~!! 진정한 무도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쪽바리무술인 금적차기도를 배우면 쪽바리근성이 몸에 뱁니다 선조의 숨결이 살아있는 해동눈찌르기도로 오세요~!!!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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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금적차기도협회

    점수위주의 태권도에 질리셨습니까? 술기만 많고 비실전적인 합기도에 질리셨습니까? 대한금적차기도협회로 오십시오~!! 일격필살~!! 그 어떤 상대도 일격에 쓰러뜨릴수 있습니다~!! 당신도 효도르를 이길수 있다~!! 대한금적차기도협회~!! 당신의 선택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쓸데없는 뒤돌려차기, 정권지르기는 이제 그만~!! 금적차기 한 방이면 당신이 지상최강~!!!!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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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주인

    어쨌든 다행인 것은 합기+발경+공중부양=최강실전전통내공무술 이라는 분들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종격투기의 룰도 무제한 룰이 아닌지라 그 안에서 최강이다 잘한다라고 증명되어도 최고라고 할 수 없고 전혀 증명이 되지 않고 앞으로도 증명할 생각이 없는 쪽이라도 혹시 정말 강할 수도 있지 않을까 믿는 분들이 계신 것은 확인이 가능하군요.

    2006-03-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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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최강

    저도 욱했나 봅니다 죄송하지만 저도 검도, 태군도,합기도,거합도를 수련했습니다 급소를 공격할수있다면 사뭇 판도가 달라질수도 있을겁니다 k-1룰에다가 팔꿈치치기만 허용한다면 꽤많이 달라질거란건 압니다만 실제 유사대련이라 할수있는 시합이나 대련을 통해 상호대인교전상태에서는 아무래도 싸워본 경험이 많은이가 우세할거란게 제 생각입니다 급소공격이건 무슨기술이건 간에 말이죠...꼭 급소공격안해도 사회에서 무술기술 사용하면 큰집가더군요 ^^: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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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죄송합니다만. 저 또한 무에타이와 주짓수를 수련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권투와 대한검도, 태권도를 수련하였구요...
    그러나 이런 무술들이 실전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전통무예들의 폼만 내는 것 같은 자세들이 실은 급소의 수비와 공격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급소에 대한 수비를 뺀다면 굉장히 비효율적인 자세들이 많죠.. 그러다 보니 경기화된 무술들에 질 수 밖에 없구요.. 실제 현대사회에서 급소를 공격했다가는 큰집에 가 있겠죠...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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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실전최강님 님은 상대가 님께 낭심공격을 할거란걸 알고도 평소와 똑같이 상대를 공격할 수 있습니까? 님은 깨문다라는 것의 고통을 당해 보았습니까? 상대가 당신의 무는 것이 아니고 뜯어내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라운드를 위해 상대를 태클로 넘어트릴때 상대가 당신의 승모근을 물어서 뜯어내면 당신은 팔을 들어올릴수가 없습니다.. 고통은 말 할것도 없죠.. 혹은 머리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서 코를 찢어내고 눈을 파 버리면 과연 태클할 엄두를 낼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가끔 전혀 그런 의도가 없었는데 실수로 이와 비슷한 일들이 경기에서 일어나는 걸 본 적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되던가요? 그럼 그렇게 할려고 피나게 노력한 사람이 작정을 하고 달려들면 또 어떻게 될까요???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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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투견시합을 보셨습니까? 째(개들의 공격성향)는 개마다 틀리며 급소(낭심)를 공격하는 개도 있습니다.. 그리고 실전이라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모르시는 분인가보군요.. 부모님, 자식, 국가가 상대와의 격투에서 생명과 명운이 좌우된다면 나는 개처럼 이로 물어서라도 상대를 쓰러트릴겁니다.. 그것이 바로 실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낭심공격은 하나의 예에 불과합니다.. 한번에 상대를 무력화 시킬수 있는 급소 공격은 많습니다. 당신의 울대를 살짝 잡아보시죠.. 조금만 힘을 더 주어서 잡아채면 어떻게 될까요????? 어린아이가 당신의 두눈을 손가락으로 후벼파면 어떻게 될까요?????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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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최강

    해동검도하는 이들은 칼이됏건 몽둥이가 됐건간에 상대가 전심전력으로 살기를 띄고 나를 해칠려고 공격해 들어올때의 압박감을 모른다 왜냐? 경험이 없으니까 맨날 거울만 보고 폼만잡고 멀뚱히 서있는 볏단만 열심히 베면서 실전에서도, 시합에서도 그게 통할줄 안다 하지만 막상 대치상태가 되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고 상대가 치고들어올때의 압박감을 극복하지도 못한다 그러면서 낭심베기가 있어서 실전적이네 진검을 사용하니 실전적입네 떠든다 실전이 무서운만큼 시합도 무서운줄 모른다 왜? 경험이 없으니까...경험이 없으니까 곁누르기도 무서운줄 모르고 암바걸리면 깨문다 그러고 파운딩당하면 눈찌른다 그런다...시합이나 뛰어보고 그런소리해라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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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최강

    옛말에 서울갔다온놈이랑 서울 안갔다온놈이랑 싸우면 안갔다온놈이 이긴다는 말이 있다 사실을 모르니까,무식하니까, 경험이 없으니까 무조건 자기주장만 우겨대는 것이다 곁누르기 한번 안당해보고선 편하게 티비경기를 보면서 "아~저건 이렇게 하면돼","아~저건 이렇게 하면돼"하면서 말로 시합다한다 곁누르기의 압박감, 훅을 휘두르는 상대의 압박감을 전혀 모르고 제3자입장에서 떠들뿐이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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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을 할수없으니까..

    실전을 할수없고 경기룰을 가장 실전에 가깝게 만듦으로써 실전에서의 결과를 유추할수있다 효도르가 강한것은 펀치가 쎄거나 꺽기나 조르기만을 잘해서 최강으로 군림하는게 아니다 발차기만 보자면 크로캅이 효도르보다 위일것이고 조르기로 보자면 노게이라도 만만찮다 효도를 최강으로 군림하게 하는 것은 그러한 모든 기술을 뛰어넘는 전략,상황판단력,침착함때문이다 크로캅의 하이킥이 됐던 불알차기가 됐건 제때에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면 아무의미가 없는 것이고 상대의 장점을 봉쇄해서 오히려 약점으로 만들어 버리면서 상호간의 대결구도를 내 승리로 가져오는자가 강한자이다 불알만 걷어차면 이긴다는 생각은 버려라 효도르가 불알차면 한무도,한풀,마한뭐루 모 이런것보다 훨씬 잘찬다 복서가 눈찌르자고 들면 지랄같은 전통무술보다 훨낫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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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만도 못한 실전무예

    개싸움 하는거 봤냐? 개들도 도사나 피뿌리처럼 사나운 놈들도 지가 죽을지경이 되도 상대방 똘똘이는 안깨문다 아무리 피를 흘리고 곤경에 처했어도 바로 지들 주둥이 앞에 있는 상대 똘똘이는 물지않는다 개만도 못한 실전무예...꼭 똘똘이를 까야만 이길수있냐? 쯧..똘똘이만 까면 다 이기나? 똘똘이건 아구창이건 잘때려본놈이 잘때리는 거지 아무때라고 발길질한다고 목표에 다 맞는건 아니다 실전어쩌구 떠들지 말고 투견들의 신사도정신이나 배워라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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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하나만 더 말하겠습니다.. 낭심공격의 경우 남성에게 매우 치명적인것을 알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실전무예들은 낭심을 보호하게 자세가 이루어 집니다.. 최초의 서기(기본) 자세부터 공격이나 수비의 모든 동작이... 지금의 무에타이 어떻습니까? 낭심차기 쉽습니다. 오히려 하단킥을 막을려고 다리를 밖으로 벌리기까지 합니다.. 그것은 실전과는 거리가 먼 경기의 자세입니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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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전무인

    실전과 경기를 구분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군요...
    똑같이 무에타이를 연마하였다고 해도 급소치기가 가능하다면
    그 우승자가 현재의 경기 우승자는 아닐 것입니다..
    급소치기가 쉽다고 이야기 하시는데 이 또한 수련입니다..
    시라소니가 박치기를 잘해서 이름을 날렸는데 그 시대의 싸움에서는
    거의 모든 이들이 박치기를 합니다. 그런데 왜 시라소니만 박치기로
    유명할까요... 잘 생각해 보십시요...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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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ula

    참고로 무술이란 격투술. 아무리 정신수양이니 자기단련이니 하는 단어들로 치장하고 감추어도 무술의 본질은 남을 이기기 위한 기술입니다. 즉 격투기라는 예기죠. 효도르가 쓰는 컴뱃삼보에는 급소공격이 없는 줄 아시나요? 남삭노이가 쓰는 무에타이는 상대방의 급소공격에 대해 무지하다고 보시나요?

    나가면 끝장님의 말은 정말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의견입니다.

    다시한번 요지를 예기하자면, 한무도, 한풀 등의 무술이 세계최강으로 공언받으려면, 효도르 처럼 인정되어야 한다는 거죠.

    그러지 않다면야. 강호의 기인이사들로 그냥 냅두시죠. 정점에 끌어올리려 하지 말고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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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ula

    급소치기의 고수라구요? 물론 그런 고수들은 모래알처럼 무수히 많은게 이세상입니다. 그러나 증명되지 못한 고수들은 그냥 무협지에서 말하는 "기인이사" 들이죠. 효도르나 남삭노이가 무협지에서 예기하는 "천하제일고수" 라면요. 현재 한국에서 전통무술이니 태권도니, 합기도니, 급소공격이니 하는것들로 세계에 증명시켜준 무도인이나 파이터는 없습니다. 그런 그들은 격투기 무대에 서지않고 무도에 정진하면서 산다구요? 그럼 그냥 내버려둡시다. 그들이 나서면 프라이드니 K-1이 전멸한다 머 이런 소리 관두고 기인이사로 내버려두잔 말입니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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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ula

    60억명이 넘는 인구들중, 무술에 종사하는 사람치고, 분명히 남삭노이나 효도르 보다 강한 사람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아니 분명히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세계최강] 이라고 하면 분명 남삭노이나 효도르를 꼽죠. 왜냐면 그들의 무술은 최영의 선생님 말마따다 [증명] 되었기때문입니다. 그들은 삼보와 무에타이가 세계 최강의 무술임을 증명시키준 사람들입니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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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cula

    오래전부터 제시되어온 무술의 실전성. 뜬구름 잡는 전통무술의 신비주의만 입으로 주장하며, 무협지식 사고방식을 실전에서 단번에 증명해보여준 사람이 효도르나 남삭노이가 아닐까...

    최영의 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했죠. 이 세상에 강자는 무수히 많다.
    그러나 진정 최강이란 호칭으로 불리려면 공개되어 증명되어야 한다.
    증명되지 못함은 알아주지 않는다.

    2006-03-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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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소라...

    이종선수는 급소 못치겠습니까? 급소치기 간단합니까? 격투가는 무도가 아닙니까? 전통무술가는 실전 얼마나 합니까? 자갈,공사현장,콘크리트는 노다가 하는사람아니면 몰라도 얼마나 실전합니까? 한달에 몇번 실전합니까? 실전하느라 바빠서 시합하나 못나갑니까? 증명해서 논할수없다면 뜬구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마디로 없단 얘깁니다

    2006-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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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주인

    급소지르기를 배우지만 대련이나 시합한번 제대로 해보지 않고 지르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약속대련만 하다 실제 대련을 해보면 완전히 다르다고 느껴질 수도 있듯이 실제가 가까운 경험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경험없이 한가지에 매몰되다 보면 무술의 본질인 투쟁적 요소와 거리가 먼 것들에 빠지기 쉽다는 점을 전하고 싶습니다. 만약 위험을 이유로 대련이나 시합을 하지 않는다면 "현실감"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노력도 필요할 것입니다.

    2006-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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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

    이종격투기가 강함은 이종격투기룰을 사용하는 경기장일것이다.그렇다고 이종격투기를 폄하하는 말은아니다 저역시 이종격투기매니아 이면서 효도르펜이다 또한 종합무술에 종사하는 무술애호인이다 경기를 보면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일류급 선수들은 매우강함을느낀다 훌륭하다 그런데 무술에 있어서 모든부분이 이종격투기만으로 현재K-1,PRID
    E 선수들이 여러실전적 상황에서 커버할수있을까 예를들면 무기술,다른경기룰방식,또는 그냥 길바닥싸움등 콘크리트바닥,자갈바닥,공사현장등 이런 때와상황이다른 모든환경에서도 타의추종을 불허할까.....
    그라운드기술은 1대1승부수지 두사람이상의 상대와는 할수없는 기술이다 그렇듯 이종격투기는 광대한 무술의 일부분일것이다.

    2006-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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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가면 끝장

    상대의 급소만을 쳐서 일격에 쓰러뜨리는 국내 최강무술의 수련생들이 나가면 효도르고 뭐고 다 끝장이다 한무도, 한풀, 해동검도, 마한뭐루, 합기도, 호박도, 등등등 한국의 무술들은 급소를 노려 일격필살이다 나가면 프라이드선수다 병신된다

    2006-03-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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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심

    세상에 신비한 무술이 어디에 있습니까?
    무술을 바라보는 수련생 각자의 견해일 뿐인데.....
    마치 전통무술들은 모두 허구처럼 싸잡아 애기하시는 분께서는 머리로만 무림고수가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2006-03-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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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킥

    지금의 도장문화는 일본것이고, 또 중국무가의 영향도 받았겠지요
    공통적인 사항은 가족, 무가형태였고.. 가장 큰어른이 진짜 강해서라기보단, 서열상 그리고 단체장 적인 이미지론 그런 카리스마가 당연필요하고..지금에서야... 장사의 수단쯤으로 이용하지만요... 미국진출한 한국무술들 마케팅이 그렇더군요...복싱, 레슬링등 서양투기들은 경기위주의 투기들은 가족무가 형태에 속하지 않아있죠, 그저 문화적환경적 요인들일 뿐이라 봅니다..

    2006-03-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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