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개 무도단체 연합해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 출범
발행일자 : 2009-09-22 14:41:57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유정복 한나라당 의원 초대 총재로 취임
300여개의 무도단체와 3만개의 도장, 500만 무예인이 하나로 뭉쳤다.
지난 1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출범한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총재 유정복, 이하 무예연합회)를 이르는 말이다. 무예연합회는 태권도연합회, 합기도연합회, 검도연합회, 특공무술연합회, 경호무술연합회, 전승복원 연합회, 창시무예연합회가 결속했다.
초대 총재에 오른 유정복 한나라당 의원은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는 전통무예의 역사적 연계를 통한 국가정체성의 확보와 무예의 올바른 수련 전통을 계승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무예를 확립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범식에 참가한 무예단체장들은 긍정적인 반응이다. 강준 공권유술협회 회장은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에 많은 단체들이 가입한 것을 보고 놀랐다. 연합회는 지난해부터 모든 것을 준비해왔다. 하지만 완벽히 갖추어진 상태에서 출범해야 한다고 했고, 결국 1년이 훌쩍 지난 후에야 공식 행사를 치렀다. 이는 단체장들에게 난립하던 단체들이 화합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과 희망을 줬다”고 설명했다.
무예연합회는 추후 많은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오는 10월 31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시청광장에서 용오름무술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별 연합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세미나는 물론, 각 연합회에서 추천하는 원로 무술인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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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어쨌는 동생이 자기가 거기 사무 보라고 했다고 그랬다는데 이런게 있었네....하여가 정치판 같이 돌아가는 것이 무술 협회라면 그 것은 머리쓰는 자들에 놀이 감에 불과한 일이다 무술 한다는 자들이 정치와 연결해 장사치로 변하는 것들 믿에 배우는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다
2009-09-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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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혀 몰랐던 사실인데..어쨌는 동생이 자기가 거기 사무 보라고 했다고 그랬다는데 이런게 있었네....하여가 정치판 같이 돌아가는 것이 무술 협회라면 그 것은 머리쓰는 자들에 놀이 감에 불과한 일이다 무술 한다는 자들이 정치와 연결해 장사치로 변하는 것들 믿에 배우는 우리 아이들이 불쌍하다
2009-09-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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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무술이 전통무예가 될수 있나요? 저작권이야 있을수 있겠지만 전통무예와는 전혀 상관없는 신생무술이잖아요. 역사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경호무술이 언제부터 있었다고.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2009-09-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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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하나 만들면 그게 민족무예란다. 해동검도 나씨도 지가 만들었다며. 온갖 사이비들이 난무하는 세상이야.
2009-09-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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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이란 놈이 지 지적재산권 침해했다고 얼마전에 저보다 한참 나이많은분을 고소해서 8개월 감옥살이 시킨 진짜 나쁜놈입니다. 어이 장씨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자기눈에는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지. 책하나 쓴거가지고 감옥살이까지 시키냐 나쁜놈
2009-09-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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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경호무술창시자(혼자만그렇다고함 아무도인정하지않는데)면 단가. 누구보고 해라마라 똘끼발동이냐. 28개나 되는 경호무술협회가 너한테 허락받고 하냐. 국가공인사단법인을 니허락받고 내냐. 웃기는 개소리다. 누가 겁먹을줄아냐. 28개 협회가 너 하나로 겁먹을것 같냐. 혼자서 28개나 되는 경호무술협회를 상대하려고 니가 그렇게 싸움달인이냐. 3살짜리 어린애도 웃을 일이다. 28개 협회는 너를 다 돌아이로 본다 알기나 하냐 미친새끼
2009-09-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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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이라고 합니다 무예계에서 영원히 추방해야할 1번입니다
2009-09-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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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경호무술 창시자라고 하는 놈이 경호무술단체장님들에게 경고장 내용증명을 보내 왔습니다 상식도 경우도 예의도 없는 싹쑤노란 개스끼가 말이죠.. 경호무술 소유권이 지에게 있의 앞으로 조심하라고 하네요 크하하 지나가는 개스끼도 웃을 일이고 돼지도 웃을일이지요
어떻게 빙신같은 놈이 나와서 이러는지 어이가 없습니다2009-09-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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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믿을놈 하나도 없네
2009-09-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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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기산데 또 나오냐. 기사내려라. 고짓말쟁이 무카스.
2009-09-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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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300여개의 무도단체와 3만개의 도장, 500만 무예인이 하나로 뭉쳤다." 그런데 무예원류적통자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아니 왕따 시켰다고 한다. 자신들만이 무예원류적통자라고 잘난체 해서 왕따 시킨거다. 근데 그게 사실인데 어떻게 왕따시키지.. 무예원류적통자들이 이 이합집산을 보기싫어 섞이고 싶어 하지 않은건가?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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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지 말자. 이런 기사가지고 흔들리지 말자.9팔린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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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술연합회가 10여개 현존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와 내년까지 최소 30개는 생겨날거다. 안봐도 훤하지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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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협회가 많은것도 문제인데 무술연합회의 난립의 시작으로 무예계의 혼탁함이 극에 다달르고 있습니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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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는 "겉으로는 그것과 같아 보이나 실제로는 전혀 다르거나 아닌 것을 이르는 말."로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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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가 말하기를 "사이비는 외모는 그럴듯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른, 즉 겉과 속이 전혀다른 것을 의미하며, 선량해 보이지만 실은 질이 좋지 못하다." 그러세 공자는 사이비를 미워한다 하였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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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는 인의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겉만 번지지르르하고 처세술이 능한 사이비를 "덕을 해치는 사람"이라 하였다. 원리 원칙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일수록 사이비가 활개를 치는 법이다. 그들은 대부분 올바른 길을 걷지 않고 시류에 일시적으로 영합하며,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거나 말로 사람을 혼란시키는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이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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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실체가 없어 도대체 어떤다체들이 가입되어 있다는것이야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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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총재로하는거 무인의 수치다 종교계를 봐라 정치인을 모시냐 애고 쪽팔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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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개라는 수치는 도장수입니다 ㅎㅎ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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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갈려는넘 어른들속에끼어 원로인양행세하려는넘 불쌍하구나..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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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술협회가 300개 정도라던데 거의 100%가 다 여기에 모였다고 총연합회 총연맹 등등의 동일한 성격의 단체가 또 10여개 되고 적개는 50여개 많게는 100여개씩 가입연합했던데 우리나라 무술단체가 대체 몇개나 된다는 거야. 다 중복 가입한거란 건데. 좌우가 여기저기 다 설치고 다니는 사이비근성은 알아 줘야해.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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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면 특공무술연합회, 경호무술연합회, 검도연합회가 있다. 솔직히 특공 10여단체 경호20여 단체, 해동검도 50여단체이다. 3종목이 80여단체이다. 실질적으로 제외대상인 태권도 10여개, 합기도 60여개를 합해 빼면 전체 50%인 150여개 단체이다. 즉, 특공무술 창수옥, 경호무술 장명진, 해동검도 김정호.나한일 이와 같이 대중화된 무예의 원류적통자 몇이 전체의 3분1의 비율이다. 또 한국의 전통무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택견에 정경화 중요무형문화재 제76호 택견 보유자가 그날 참석했다는 것인가? 24반 임동규 이런 원류적통자들도 참여 하지 않을것으로 안다. 대체 어떤 원류적통자가 가짜들 모인 곳에 참석했는지 한번 말해보라. 말 못하면 뻥친거 다 탄로 난다.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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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단체 실무자분인듯 한데 80%이상의 무예원류적통자가 참여했다고 했다. 무예원류적통자가 제정신이 아닌이상 그런 일은 없다고 본다. 택견, 특공무술, 국술, 심검도, 뭐한머루, 선무도, 해동검도, 회전무술, 국선도, 경호무술, 기천, 24반무예, 마상무예, 원화도, 정도술 중 무예원류적통자가 누가 참여했다고 뻥을 치는가?
2009-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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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에 사이비란 어떤 건가요? 사이비에 대해 정의를 내려 보세요.
2009-09-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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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은 사이비가 있다. 무예는 한 300명 될 꺼다
2009-09-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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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무술은사이비가없다.
2009-09-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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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가 아무리 많이 모여도 사이비는 사이비다. 이건 변함없다.
2009-09-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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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위기사를 유포하다니. 자질이 의심스럽다. 언론도 망가지는구나. 무카스가 요상하다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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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양반 300개단체가 사실이요? 정말 300개단체가 그랬다면 대단한 일이고 무예판에 경사입니다. 그런데 몇개단체모여서 만든걸 가지고 이렇게 과대기사포장기사를 쓴 건 문제가 있습니다. 도장 300개도 모이기 힘든 마당에 무술정론지가 이런 기사를 썼다니 웃기는 무카스가 될 수 있다오, 무예판의 중론에 서야 할 무카스가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혼선만 주는 이런 기사는 당장 내리시요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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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는 전통무예의 역사적 연계를 통한 국가정체성의 확보와 무예의 올바른 수련 전통을 계승해 국가와 사회에 이바지하는 무예를 확립하고자 한다(내참 이제 신생단체인데 그런 단체 모임만들어 역사를 운운하고 수련전통을 계승한다? 뭘 정립하겠다는건지).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에 많은 단체들이 가입한 것을 보고 놀랐다(칵칵 이건 완전히 오버다. 뭐를 몰라도 한참 모른다. 정말 제대로 된 단체가 몇이나 되나. 나중에 권력의 힘을 빌어 끌어보겠다는건지. ) 진정한 전통무예인들을 몰라도 정말 모르는 정치적 기사에다 정치적 단체로만 보인다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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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연합회는 태권도연합회, 합기도연합회, 검도연합회, 특공무술연합회, 경호무술연합회, 전승복원 연합회, 창시무예연합회가 결속했다. (기자는 무슨 근거로 이런걸..웃긴다 홈페이지 보고 하셨나? 구성원을 확인해야지),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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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는 스스로 알지어다. 정말 짜증난다. 왕 짜증이다. 세불리기 하는 놈들도 짜증나고 가만히 있는 놈들도 짜증나고 이런걸 기사로 쓴 기자도 왕짜증이다. 도대체가..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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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고양이든 검은고양이든 쥐만 잘 잡으면 된다!!!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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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냐 모냐? 이런말 사실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무술적통자는 그들끼리 뭉쳐서 활동하세요! 어찌되었건 300여개의 협회가 모이고 화합을 한것은 박수를 쳐줄일이고 이것이 한국무술에 발전을 가져올일이지 적통자운운하며 사이비로 매도하는것은 오히려 무진법을 악용하는것입니다. 한국무예총연합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이땅에 많은 무술도장이 총연합회의 앞날에 박수를 칩니다.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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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5백만을 위한 무진법이 몇몇 적통자라고 우기는 소수의 사람들로인하여 좌지우지 해서는 안된다. 허건식 박사의 지적재산권이 사실은 몇몇의 사람들만 해당된다. 보편하되어 여러협회로 분파가 날립된 종목은 사실상 지적재산권을 인정하기 힘들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이제는 재도권에 들어와서 한국무예발전에 힘써야 되지 않을까?
2009-09-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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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건식 박사의 무예보고서를 보면 무예도 지적재산권이 있다고 한다. 무예 지적재산권을 행사하면 간단히 해결 되는 것 아닌가? 무예원류적통자들이 나서지 않는건 무예지적재산권을 행사하면 되기 때문아닐까 예측한다. 종목지정되고 나면 지적재산권으로 단번에 정비 될 것을 아래는 뭔 난리인가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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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원류적통자분들이 가만히 있으니 아래처럼 사이비들이 설치고 있잖은가. 지 밥그릇도 못챙기는 무능한 무예원류적통자들. 이러고들 있으니 사이비들만 무진법 해택보겠다고 난리지. 이게 전통무예진흥법이냐 그냥 사이비협회장진흥법이지. 계속 이런 반목과 무질서만 반복할 샘인지. 지금쯤 무예원류적통자도 한 10여종목만 같은 목소리를 내면 좋으련만. 그럼 정리 될텐데.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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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대표라고 원류적통자냐? 어떤 무예원류적통자가 가짜와 어울리나 명단대보아라? 뻥치기는 좌우간 말지어내고 같다 붙이기는 사이비가 선수다.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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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해 하나본데 무진법이 1천5백만 무예인을 위한 법이지 극소수 사이비 300명의 단체장에게 혜택을 주는 법이 아니다. 그리고 무진법은 무예의 본질과 원형 그리고 역사, 기원, 철학 까지 왜곡하는 상업주으로 난립한 사이비 300여개의 단체를 정비해서 체계적인 전승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법이다. 우리 무예도장 관장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우리 무예종목이 진흥되는 것이지 가짜 사이비 300여 단체장들의 먹고사는 문제에는 관심없다.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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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적통자라고 주장하는 몇몇의 회장이 자신의 조직만을 만들어서 타 무술협회는 가입시키지 못하도록 내부규정을 만든다면 그것은 잘못된것이다.
전통무예진흥법이 몇몇의 소수에게 해택을 주는것이 아니라 한국의 무예발전에 보탬이 될수있도록 지원해주는 정책이다. 뭔가 오해들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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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대부분의 협회대표들이 참석했다. 그중에 80%이상은 당신들이 말하는 무예적통자라는 분들이다. 밑에 리플단사람들은 아마도 그날 참석하지 못한 20%무예적통자들일것이다.
말로만 적통자를 주장하지 말고 화합의 길로 함께 가야한다. 무예총연합회는 소외받는 소수의 협회까지 안고 갈것이다. 몇몇의 적통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보다는 무술인 전체의 발전에 모든 총연합회는 최선을 다할것이다.
당신들이야 말고 한국무술 발전을 가로막는 장벽이다.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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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스스로 권리를 찾기위해 주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무예원류적통자라는 분들 그냥 이대로 가만히 뒷짐지고 있으면 사이비들에게 당합니다. 지금까지 가만히 계셔서 사이비들이 활개 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도 쭉 가만히 찌그러져 계세요. ㅎㅎㅎ 정의들 좋아 하시지만 세상은 사이비들이 성공하는 세상입니다. 왜 우린 이렇게 열심히 주장하니까ㅎㅎㅎ 원류적통자 좋아 하시내. 가만히 있는다고 누가 떡 주남.. 우리 건 우리가 찾아 먹어야지.. 이제 우리들의 세상이 금방 열립니다. 모두 동참하십시오. 무예원류적통자 같은건 필요없습니다. 뭉치면 살수 있습니다. 우리가 뭉치면 무예원류적통자도 어쩔 수 없습니다. 무예원류적통자라는 줘도 못먹습니다. 홧팅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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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둬유 / 가짜 사이비 300개 모여봐야 결론은 그냥 가짜니깨유 / 각 무예원류적통자는 다 빠졌잖아유 / 가짜 사이비들이 왕따 시켰다고 하잖아유 / 왜 가짜사이비 노는데 진짜 원류적통자가 끼냐면서유 / 그냥 냅두면 좀 설치다 없어져유.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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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별도 진흥법이 있어 무진법에선 제외.. 합기도는 일본 무도라 무진법에서 제외.. 쪽수 채울려고 제외대상 종목까지 다 넣었내.. 검도도 일본 무도다 몇몇 검도명 단체는 제외 될 듯.. 그건 정부가 알아서 할일.. 일본 무도를 우리 전통무예라고 하는 이 무총은 뭥미.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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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바보냐? 이런 단체에게 권한주게? 힘있는 국회의원이 이런 단체 수장되서 얼굴 깎아 먹을까 안타깝다. 그리고 진중의교수는 태권도학과 교수잖아. 왜 또 전통무예를 가지고 여기저기서 활동하는가. 교수들도 바보로 만들라고 그러나? 이 단체의 정체를 밝혀야 할 기자가 창립한지 몇일뒤에 이런 기사를 올리다니 그렇게 기사쓸게 없나?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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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이구. 사단법인 난발이구나. 이거 뭐 구성원들이 신생단체거나 사람들이 생소한 사람들이 집행부라니. 검도련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전통검도연합회라고 하더니 이제는 무예총연합회라고 또 만든 단체구만. 정치인들 앞세워 움직이는 무술단체가 오래갈까? 시대가 어떤 시댄데 지금이 군사독재시절도 아니고 전통무예를 말없이 이어온 사람들이 이걸 보면 웃는다. 태권도연합회는 국기원이 있고 대태협이 있는데 또 무슨 연합회인가. 5백만 무예인? 참으로 기가 찬다. 이 기사쓴 기자는 이 단체에 대해 철저히 알아보고 이 기사가 잘됐는지 해명하라.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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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히 허위기사구만. 기자의 자질이 의심스럽다.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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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하다. 이제는 연합단체가 우후죽순이라니. 검도연합인가 뭔가 만든사람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거 말들어 정치인들 대동하고 한심하다. 유의원도 정신차려야 한다. 무술단체 만들듯 연합단체랍시고 여기저기 만들어서 무술도 모르는 정치인들 끼어드는 모습. 정치인들이 축하하러 온거 무예발전이 아닌 지들 정치소..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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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연합? 우리나라에 전통 검도라는것이 있기는 했나?? 이상하군...ㅎㅎ
2009-09-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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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는 사람들은 너무 웃끼는 것같다. 정말 적통자들은 적통자를 따지지 않는다. 왜냐하면 협회가 세계를 통털어 하나뿐이 없으며 상표등록이 명확하여 감히 그 무술의 용어를 함부로 사용치 못한다. 국술 서인혁, 선무도 설적운, 회전무술 명재옥 등등 무수히 많은 단체가 상표권이나 지적재산권을 분명히 하고 있다. 하지만 특공무술, 경호무술, 해동검도등은 협 회가 난립되어있는 곳에서 적통자를 운운하는것은 이상하다. 정말 적통자라면 처음 다른 협회가 하나 생겼을때 재재를 해야 하는것이고 상표등록을 해서 권리를 주장해야 지 10년 20년 30년이 지나후 협회가 수십개 수백개의 도장이 생길때까지 가만있다가 지금와서 적통자 운운한다면 너무 이기적인것이 아닌가? 누구가 보아도 경우가 아니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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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or 한국전통무예총연합회의 interaction?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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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가맹협회를 보니깐 메이저협회는 없던데요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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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뉴스에서 봤다. 박근혜 전대표의 최측근인 의원이 총재로 추대되고 그래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오고 김형오 국회의장 안상수원내대표 등등 한나라당 실세란 실세들은 다 왔다고 뉴스에 나오더라 이쯤 되면 문광부는 어떨까? 쫄릴까? 대표 발의자는 야당의원이고 현 여당의원이 먹겠다고 나섰으니 무예도 당간 싸움으로 번지는 건가? 문광부 어쩌나? 누구 편 들라나? 재미 있겠다. 무진법은 진정한 무예인들이 주도 하길 바랬건만.. 정치인에게 같다 바치려는 노력을 하는구나.. 무예가 맨날 그렇지뭐. 난 관심 끄련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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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가나 원류적통자들은 씹히더라.. 그 무예에 원류가 한명이면 가짜들이 20~50개 단체장들이니 한명 20~50명이 비방하고 모략하면 진짜와 가짜가 뒤바뀌는 현실이 되지.. 원류적통자들 지금 뭐하고 계시나.. 놀고 있나.. 가만히 놀고 있으니까 당신들만 왕따된거야.. 당신들이 진짜고 원류적통자면 뭐하냐 이거지.. 우린 300명이나 뭉쳤는데 상대가 되겠어.. 원류적통 20명도 못모이는데 우린 300명이 모인거야.. 가짜라고 뭐 어때 우린 300명이야.. 20 대 300 싸움이나 겠어.. 그 잘난 원류자들 함 뭉쳐보시지.. 말없는 원류 20명보다 우리것을 사수하기위해 나서는 300명의 가짜 그래 사이비들이 더 낫다. 참나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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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사이비든 원류적통이든 다 대접받게 해주면 좋겠죠.. 사이비들만 좋겠죠.. 그걸 원하니까요.. 그걸 원해서 이렇게 노력하는 거구요.. 더 노력 할 거구요.. 진짜라 해도 가만 있으면 자기 권리도 못챙기는 세상이니 가짜가 모여 다 대접해주는 것을 원하지 않겠어요.. 원하는 것이 있고 진짜 질서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원류적통자란 분들 가만 있지 마시고 모두 뭉쳐 바른 소릴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그냥 있으면 나오는게 있나요? 이런건 사이비들에게 배워야 합니다.. 원류적통자분들 가만 있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합니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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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쓰신분들 나름대로 개인적인 생각을 쓰는건 좋지만 비방은 하지맙시다~ 전통무예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애쓰고있는 것같은데 이렇게라도 하나하나 보여주고 실천하여 추진해야만 합니다 가만있다고해서 그냥 주는것은 절대로 없지요. 위행사에 참여못한 이들의 배아픈것같은 비방은 하지마시고 우리나라무술이 뭐가정통이고 뭐가 사이비겠습니까? 무예발전을위해 노력하고 모든 무예인들이 대접 받게끔 해주는 단체가 제일 아니겟습니까? 무예인이라면 서로 헐뜯지마시고 한걸음 물러서서 잘하게 질타를 해주는게 좋을 듯합니다. 보아하니 몇사람의 개인감정이 많이 나타나있는것같아서 한마디해봤습니다 . 무예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많이 부족합니다. 많은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려봅니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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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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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적인정종목의 원류적통인 20여명의 무예원류적통자가 나서면 그냥 정리 될 것을 "택견 정경화, 불무도 조인형, 선관무 원욱스님, 특공무술 장수옥, 해동검도 김정호, 심검도 김창식, 경호무술 장명진, 원화도 한봉기, 국술 서인혁, 격투기 김귀진, 마상무예 김영섭, 24반무예 임동규, 기천문 박대양, 뫄한뭐루 하정효, 선무도 설적운스님, 십팔기 김광석, 정도술 안호해, 국선도 박진후, 회전무술 명재옥, 공권유술 강준, 한기도 명성광" 현재 사단법인 무술단체가 500개가 넘는단다. 하지만 무예원류적통자는 20여명 뿐이다. 한 종목, 무예원류적통자, 무예원류적통자가 인정하고 참여하는 한 단체 그리고 그 근거로 모두 지적재산권도 있다지 아마...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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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이 지적하신대로 위 기사의 단체에 소위 각분야의 메이저는 없습니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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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나도 단체하나 만들어 가입해야겠다. 단체장이니까 종목별 연합체에서 한자리 주겠지. 이런 좋은 세상 관장님들 단체만드세요. 요즘 협회내는거 식은죽 먹기예요. 가짜사이비들 믿에서 도장가입하느니 그냥 내가 하나 협회만드는게 훨 간지납니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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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무예단체가 한 400개 된다고 하던데 근데 대한무예총연합회, 대한민족무예예술인총연합회, 전통무예한계례총연합회, 한국무술총연합회, 한국전통무예진흥회, 한국전통무예단체협의회, 한국전통무예총연맹 등등 각 무예총연합회는 적개는 100개 많게는 200개의 단체들이 가입된 연합단체인데 대체 몇개연합회에 중복 가입한 가짜사이비들이 이리도 많단 말인가요??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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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여기저기 기웃대는 사이비들때문에 무예계가 어지러운 겁니다. 이합집산만 여럿 생겨나니 참나. 좀있으면 용인대조직정비용역으로 또하나의 총연합회가 만들어 질것이고, 이용복 택견총사님이 무예단체 통합을 위해 필요한 가칭 한국전통무예진흥협의회란 것도 만들어 질것 같은데 각 종목별 단체 정비보다 난립하는 총연합회 정비가 더 시급하다고 생각이 드내요.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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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있더라구요 ㅋㅋㅋ www.ktta.kr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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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개의 무도단체와 3만개의 도장, 500만 무예인이 하나로 뭉쳤다. 이런 문구는 너무 뻥을 친 것이다. 어느 종목, 어느 단체가 참가했는지 그 명단을 밝혀봐라. 도대체 이 기사를 쓴 무카스 기자는 사실확인을 해야 한다는 기자의 기본자세도 안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아마 모르긴 해도 제대로 된 종목이나 단체는 하나도 참가하지 않았을 것이다.
2009-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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