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일 무예도, 이종격투기 바다에 침몰하다.
발행일자 : 2003-08-22 00:00:00
박성진

정병일 무예도의 등장
지난 8월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된 SkyLife Spirit MC "鬪魂"대회의 등용문대회에서 특별히 주목받은 참가선수가 있었다. 바로, 정병일무예도 도주 정병일 선수이다. 참가 선수 중 최고령 선수(만46세,1957년생)이자, 헤비급 출전자 중 최단신(166cm)이라는 점 만으로도 화제와 관심의 집중을 받을 만 했으나, 정병일 선수가 주목을 받은 이유는 그것만이 아니었다. 그가 바로, 어린 시절부터 무술 수련을 시작하여 무력(武歷)만도 30년 이상이 되며, 마침내는 기(氣)를 이용한 실전최강무술인 정병일무예도를 창시했다고 주장하는 인물이기 때문이었다. 정병일무예도는 올해 초부터 여러 무술 관련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본지에 소개되어 더욱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정병일무예도 측에서는 정병일 도주가 상대가 공격해 들어올 때 호신기가 발동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으며, 손목을 잡히거나 앞이나 뒤에서 껴안긴 상태에서도 상대방을 수미터 이상 밀려가게 하거나 상대를 날려버릴 수 있다는 식으로 홍보를 하였고, 그 홍보의 도가 과장되게 느껴지는 경우도 많았다. 말 그대로를 믿는다면, 그것은 발경이나 합기의 고수들이 보여주는 이상의 것이었고,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러한 정병일무예도 도주인 정병일씨가 선수로 직접 스피릿엠씨 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반신반의 하였다. 정말 나올까?, 설마. 나온다고 하다가 시합 직전에 포기하겠지., 이번엔 진짜 나온다던데? 등등 그의 참가여부는 대회 참가자 누구보다도 가장 많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기자 역시 헤비급(80kg 이상)대회가 열리던 17일 당일 오전까지 과연 그가 나타날 지가 궁금했다.
정병일 링에 오르다

정병일선수와 인터뷰
대회 당일, 드디어 정병일 선수를 만날 수 있었다. 그 동안 어느 정도 과장되고 신비화된 듯한 홍보와, 강해 보이는 인상 때문에 인터뷰가 까다롭지는 않을까 하는 기자의 선입견과는 다르게 정병일 선수는 매우 겸손했고, 내내 웃는 얼굴로 대화를 하였다. 그는 크지 않은 키에 단단해 보이는 체격과 다부진 인상을 가지고 있었다.기자는 정병일 선수와 조 추첨 전의 자투리 시간에 간단한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그래플링 기술에 대해서 준비를 많이 하였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그래플링 쪽은 내가 그동안 해왔던 무술과는 차이가 있지만, 평생 무술을 해온 무술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자세를 가지고, 준비를 했다"고 하였다. 즉, 무술을 한 사람으로서 상대가 어떤 기술을 가지고 나오건 이길 수 있어야 한다는 요지의 말이었다.
지명도나 인지도 등을 비춰볼 때, 등용문 대회를 거치지 않고, 시드 배정을 받아 예선에 바로 참가하거나 스페셜 매치 선수로 출전하는 것도 가능하지 않았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래에서부터 직접 이기고, 올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묻고 싶은 것이 많았지만, 시합을 앞둔 선수의 시간을 많이 뺏을 수는 없었기에 당일의 컨디션 같은 간단한 질문으로 마무리하면서, 경기 후에 인터뷰하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양 팔을 치켜들고 관중에 답하는 정병일씨
대부분의 참가자들보다 많게는 20살 이상 연장자인 격투가와 대화를 하면서, 경기 결과가 궁금하면서도 걱정되었다. 사실 기자 역시 정병일선수의 시합에 대해 동료 기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잘못해서 심판이 기를 받아서 쓰러지면 어쩌지?", "아래에서 사진찍는 사람들도 위험한 거 아니야?", "관객까지 기를 받을 수 있다던데?"하면서, 농담을 주고 받았기 때문이다. 대부분 관중도 정병일 선수가 들리는 소문처럼 경이의 비기(秘技)를 선보이리라고는 믿지 않았을 것이다. 다만, 전통 무술인 합기도를 오래 동안 수련한 사람으로서 어떠한 기술과 대응을 보여줄 것인지가 궁금했던 것이다.드디어 정병일 선수가 링으로 입장하였다. 일부 관객들은 장풍, 장풍을 외치며, 정병일 선수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상대는 부산에서 브라질리언 주짓수를 수련하고 있는 김건우 선수. 그래플링 기술이 주목되는 파이터였다.공교롭게도 참가자 중 가장 어린축에 속하는81년생으로 정병일 선수와는 스물다섯살 가까이 차이가 났다.

마우스피스와 파울컵을 착용하지 않아 실격당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있었지만 확실히 착용하고 나왔다
장유유서의 전통이 남아있어 아직까지 나이 따지기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의 정서 상, 혹시라도 김건우 선수가 마운트 포지션을 잡고 정병일 선수를 주먹으로 무차별하게 가격하는 일이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기자만의 생각은 아니었을 것이다.

경기 초반 서로를 탐색하며 대치중인 두 선수의 모습, 모두가 숨죽이고 지켜보고 있었다
드디어 경기가 시작되었다. 정병일 선수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를 취했고, 독특한 행동(예를 들어, 기를 발산하는 듯한)은 전혀 없었다. 김건우 선수는 주짓수 파이터들이 흔히 보여주는 자세를 취하고 정선수와 대치했다. 대치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병일 선수의 잽에 가까운 주먹이 왔다갔고, 곧이어 둘은 서로 붙잡은 상태가 되었다. 그리고 또 얼마 되지 않아, 김건우 선수의 메치기로 둘은 바닥으로 함께 넘어졌고, 김건우 선수는 줄곧 유리한 포지션을 유지했다.
사이드포지션에서 마운트 포지션으로 바뀌었다가, 김건우 선수의 암바 시도를 정병일 선수가 몸을 틀어 방어하자 김건우 선수가 백마운트 자세로 가서는 정병일 선수의 턱 아래에 팔을 넣고 깃조르기에 들어갔고, 몇초 지나지 않아 정병일 선수가 바닥에 3번 탭을 하며 경기가 끝이 났다. 경기 시간은 채 1분이 되지 않았다. 김건우 선수의 손이 올라가자 정병일 선수는 김 선수의 승리를 박수로 축하해 주었고, 담담하게 링에서 내려왔다.
정병일을 둘러싼 갑론을박

드디어 두 선수 움직이기 시작, 과연 정병일 선수는 기를 사용한 공격을 보여줄 것인가
이 시합에 대한 많은 관심에 걸맞게 결과에 대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분분했다.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사람들 현혹시키더니, 잘됐다. 그러게 왜 되지도 않는 거짓말을 하나?"는 식의 비판에서 부터, "그래도 나온다는 약속 지키고 그 나이에 격투기 대회에 나와서 싸울 생각을 한 건 대단한것 아닌가? 허풍이 심하긴 했지만, 그래도 무술을 한 사람으로서 인정해 줄만하다."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았다.

별다른 특징 없이 김건우 선수가 메치기를 쉽게 성공시켰다

김건우 선수의 깃조르기에 정확하게 바닥을 세 번 탭한 정병일 선수
그 소리가 너무나 우렁차 혹자는 바닥을 향해 장풍을 쏘았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기도 했다

김건우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는 정병일 선수
경기가 끝나고 선수대기실로 향하는 정병일 선수를 따라가서 이것저것 물어볼까하는 생각도 들었으나, 왠지 선뜻 발걸음이 떼어지지 않았다.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경기 후 그는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죄송하다. 내년에 다시 한 번 도전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고 한다.
경기를 보면서 기자는 이런 저런 생각을 했다.
발경이니, 합기니 하는 것들이 과연 있기는 한가. 만약 있다면, 그것이 이러한 이종격투기에서도 통용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궁금한건, 정병일 선수는 자신이 정말 이길 수 있다고 생각을 했을까? 그는 어떤 생각으로 링에 올랐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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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정병일 합기도에 대하여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말만 요란하고 진검대련을 피하고 자기들끼리 짜고 메치고 어퍼치는 용술관 이윤상씨보다는 100배는 용감하시고... 배짱있다고 생각합니다... 술기니 뭐니.. 글러부 껴도 할수있는가 분데... 제발 나와서 자기들끼리 하는것 처럼해서 탭아웃 시켜보라고 말하고 싶군요... 제발좀 나와서 술기로 세계무대까지 나와서 한국의 기상을 펼쳐보라고 하고 싶군요... 암튼 모든것을 잃을 각오를 하고 진검승부에 나온 정병일님의 용기에 찬사를 보넵니다.
2005-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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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도장이 허가를 받아야 갈수있는 지 모르겠군
도주라는 것은 어떤 무술을 완성하고 나서 붙혀야 될 명칭인데 우찌하여 마구잡이 도주
명칭을 사용하시는지?
또, 무슨 무술? 가져다가 붙이는 건 좋은데 좀 현실성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류운씨 또 가서 일주일동안 사진 왕창 찍어가지고 경의(경종)의 무술이라고 한번 더 해바
바요.2004-01-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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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鄭™의 규이입니다
지난 스피릿MC 시합이후 일반인에게 공개를 금했던 본부도장에서
1차적으로 2004년1월12일(월)부터 2004년1월16일(금)까지 5일간
일반인의 방문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그간 道主님을 비롯한 정병일무예도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께서는
이번 공개기간 동안 광주에 위치한 본부도장을 방문하셔서
道主님을 직접 만나뵙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개시간:
▶오후3시00분~오후4시10분(70분) / 오후7시00분~오후8시10분(70분)
*주소:광주광역시 북구 삼각동 585-18번지 경전빌딩4층본부도장
(31사단 정문 위쪽 혁신아파트 뒤 삼각교회 바로 옆)
*공식카페:http://cafe.daum.net/vo11202004-01-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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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일 도주 친아들이오.
그러므로 그런 식의 비난은 자제하시오.2004-01-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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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일보다 더 웃긴건 바로 규이라는 사람이다.
정병일같은 말도 안되는 사기꾼 밑에서 사이비무술로 제자를 현혹해서 어떻게든 자기무술
을 퍼뜨려서 돈좀 벌어 볼려고 하는 사람밑에서...
씨다바리나 하면서 그 사이비무술 사기꾼의 말을 모두 믿고 그 사람의 명령대로 움직이
는 사기꾼에 속아 넘어가는 규이...
온갖 무술,격투기관련 게시판에 자기네 사이비 무술 광고할려고 말도 안되는 한민족 무술
이니 어쩌니 하면서 허위과장광고 해더는 규이...
자기네무술이 그렇게 대단하면 그냥 산속에서 혼자 수련하면 되지, 왜 온갖 광고는 해대
고 다니냐?
바로 너희들이 목적은 바로 돈이다.
바로 허위광고로 자기네 사이비무술을 알린다음에 수련생들로부터 과대 수련비를 챙길려
는 것 아니냐?
그냥 혼자 산속에서 한민족 무예니 어쩌니 혼자 떠들고 있던가?
왜 과장 허위 광고를 해되는 거냐?
바로 정병일이하 밑에 제자들이 돈 좀 벌어 볼려는 대 있다는 거야..
돈에 눈먼 사람이 무슨 장풍이 나오겠냐?
그리고 바로 밑에 사진은 일부러 넘어 질려고 연기한 티 팍 나니까, 그딴 개같은 사진 치
워라...
작년에 SBS 에서 나왔던 "초능력자를 찾아라" 코너에서 사진으로만 공중부양하는 사람 수
도 없이 나왔다.그래서 그 사진 속 인물들을 PD 가 직접 찾아가 보니 개뿔이 무슨 공중부
양은 잠깐 뛰었다가 떨어지는 그 찰나를 찍은 거지...
그러니까 사진으로 말도 안되는 것 보이는 것들은 거의다 사이비 무술이다.
규이 니가 올린 사진도 연기해서 짜고 찍은 티 팍 난다.
그리고 앞으로 제발 온갖 게시판에 정병일사이비무술에 관한 글 제발 쓰지 마라.
스피릿 게시판에도 니네 사이비 무술의 공지사항을 왜 쓰냐고?
그거는 그냥 니네 카페에만 적으면 되잖아?
왜 또 광고해대는 거야?
니네 정병일사이비무술 글만 보면 진짜로 왕짜증 난다..
그리고 다음 이종격투기 대회에 나올려면 나와라.
처참히 깨지는 정병일의 모습 또 보고 싶구나..
아마 우리 나라 기록 달성도 하면 좋지.
최단시간 패배..또는 최연속 1회전 패배..이런 기록 한반 세워서 한국기네스협회로 부터
다달이 돈 받아라.2004-01-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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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말로 동양의 역사를 보면 그시대에 영웅들의내면을 들여다보면 혼란한시대에
영웅이만이나온다고 질서를잡기위해 군사들이일어나면 그시대에 맞는 인물들이나타나는거
지 그시대가 평화적으로 공전한다면 무술이쇠퇴의길을 건는것은 당연지사 그러니 그시대
의 상화에따라서 전술이나오고 그에따른기타요소가나타나는거지 시대가 영웅을 만들어내
느거지 첨단과학을달리는이시점에서 누가그리 무술을 연마하는 이는없다는것이다
솔직한말로 무술이 전반적으로 보면 쇄퇴의길을 걸은것역시 시대가 그런걸할필요가 없기
에 하지않하는것푼이지 솔직이 가치시작해도 빠르게 배울수있는것은 개인의 타고난다고
보아야한다고한다 시대의 첨단과학의 시적에서 그런기술들은 군대의특수교육 을 하기위
해 나타나는것이지 솔직한말로 무예로 한다면 하는이는없다고보아야한다
옛나의 무예와 지금의 무예는 엄청난 차이로 나타나는것으로 지금나타나는현상으로보면
무술인들을 흔희볼수있어 엄청난 무술인들을 흔희볼수있다는것이다
다무술한다면 강한무술인이대접받는것이사실이다
그러니 인의예지가 중요한것이지 함부로 노출시키지말라는말 고기술자들은 산에들어가하
고 어느정도의 법칙은 준수해야하는것이사실이다
2004-0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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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도주님이 직접 나올 필요 없어요
제자 있지 않습니까?
그 제자가 직접 나오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괜히 늙은 도주님 힘들게 하지 마시고요...2004-0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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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4" cellpadding="2" cellspacing="4" width="85%">
<tr>
<td bgcolor=""><center>
<font size=5> <font color=black><br>
한민족의懺무예<br><br>
<img src=http://www.heraldbiz.com/SITE/data/img_dir/2003/08/07/200308070052.jpg>
<br><font color="red" font size="2">
(2004년에 열리는 이종격투기 대회에 道主님 재출전)
<br><br><font color="blue">
<font size="3">
우주의 흐름을 바로 알고서 그 흐름 속에 나를 던져 넣어<br><br>
우주라는 정을 나의 몸속으로 받아 들여 우주의 모든 섭리를 <br><br>
내안에 있게 만드는 한민족의 懺무예 정병일무예도
<br><br><font color="black" font size="3">
ps.이종격투기 대회에 관련한 사항은 공식카페에 공지<br><br>
<font color="black" font size="5"> ■정병일무예도 공식카페☞
<a href="http://cafe.daum.net/vo1120"target=_blank>
<font color="red" font size="5">Click<br>2004-01-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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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鄭™의 규이입니다
그동안 道主님을 비롯한 운영진의 결정에 의해 수련생을 받지 않았던
광주에 위치한 본부도장에서 수련생을 다시 받아 들인다고 합니다
1차적으로 2004년 1월초부터 주말반의 수련이 재개되며
수련은 정병일무예도 고유의 수련법인 몸체호흡을 바탕으로
한민족懺무예의 전반에 걸친 수련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일전에 鄭본부측에서 언급했던 실전성에 관하여도
여러차례 수정/보완을 통하여 정병일무예도 독자적인 기술들을 갖추고
이러한 실전기술들을 수련방식에 도입할 수 있을정도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일전에 열렸던 스피릿MC에서 道主님께서 한번 패하셨다는 사실만으로
정병일무예도를 극단적으로 평가하시지 말아 주셨으면 합니다
道主님께서는 한민족고유의 懺차력을 바탕으로 창시하신
정병일무예도의 몸체호흡과 같은 내적수련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하는 외적수련이 실전에서 통용될 수 있도록
검증하는 첫단계로 스피릿MC 시합에 참가하셨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일전에 시합장에서 밝혔듯이 道主님께서는 2004년에 열리는
이종격투기 시합에도 참가하셔서 道主님 스스로를
실전성 검증의 대상으로 삼으실려고 합니다
정병일무예도는 이종격투기대회/전국체험세미나와 같이 여러분의
객관적인 검증을 받아 여러분께 인정 받을 수 있는 무예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시합/세미나를 비롯한 주말수련의 구체적인 계획은 추후
정병일무예도 공식카페에 공지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행복한 날들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식카페:http://cafe.daum.net/vo1120
2003-12-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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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당신이 걱정되서 드리는 말입니다.
제발 말도 안되는 거짓과 허위로 제자들을 속이는 스승밑에 있지 말고 어서 빨리 다른 스
승을 찾아 떠나던지, 또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으로 세상을 사십시오.
규이 씨는 정병일 스승 밑에 있다 보니까, 무조건 절대적으로 자기네 스승의 모든 말씀
과 행동을 믿나 본데, 원래 사람이 잘못된 믿음이래도 스스로 깨우치지 못하면 계속해서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합니다.
JMS 같은 사이비 종교에 빠져 집 잃고 몸 잃고 하잖아요.
그리고 바로 밑에 글에서 그래플링기술을 도입한 이종격투기로 통용될 수 있도록 한다고
변명을 하셨는데...
정병일 이 무슨 그래플링 기술을 배운적이 있습니까?
그래플링 기술을 배운 적도 없는 정병일이 그냥 TV 에 나오는 이종격투기 보고 따라해서
만들어서 제자들에게 가르치겠다고 합니까?
그럼 그 정병일도 완전 사이비 일뿐만 아니라 밑에서 배운 제자들도 사이비 기술을 배우
는 겁니다.
다음대회에는 그래플링이 아니라 타격계로 정신없이 두들겨 맞아 봐야 정신차리지. ..
그리고 난후에 이번에는 타격계를 도입한 이종격투기로의 전환이라고 변명하실건가?
진짜 제대로 된 타격계를 배운 적도 없는 정병일인데...
그리고 한민족 무예니 어쩌니 하는 말 앞으로 삼가 해주시오.
괜히 한민족이니 하면서 감정에 호소해서 자기네 무술을 민족무술인냥 스스로 합리화 해
볼려고 하는데...
정병일 무예(무예라고 하기에서 부족함)는 어디까지나 정병일 혼자서 만든 그냥 그저 그
런 보통무술(내가 볼때는 사이비무술인데)입니다.
그러니 그런 것에 한민족이니 어쩌니 붙여서 감정에 호소하는 것 자체가 자기네 무술
에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이고, 또한 한민족이란 말을 붙여서 우리 민족 전체를 욕보이게
할수도 있으니 절대 민족무예니 한민족이니 하는 말 삼가 해주시오.
나또한 한민족의 자손으로써 당신이 쓰는 민족무예니 한민족이니 하는 말에 심히 불괘감
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도 그러하오.
정병일무예는 단지 합기도를 배운 한 수련생인 정병일 혼자 독자적으로 만든 그냥 무술이
오.
합기도에서 갈라진 유파라고 할것도 없고 단지 정병일 혼자 자신의 무술에 심취해서 스스
로 실전무술이니 강한 무술이니 하면서 혼자의 상상속에서 만든 무술이오.
2003-12-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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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할 용기도 없으면서 비판만하는 사람들이 많죠
정말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정병일무예를떠나서 단지 무예인으로서 존경스럽습니다
2003-1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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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대회에서 1번 패했다고 비난하는 팬들이 저는 더 볼썽사납습니다.
종합격투기 대회에 출전하려면 종합격투기 룰에맞게 수련해야되는데
자신만의 전통스타일로 출전하신 자체가 대단합니다.
연세도 많으시죠?
제생각엔 강력한 제자를 출전시켜서
꼭 명예를 회복하십시요
네티즌들은 항상 대중적인 인기만 좇기에
뭐라고 하든 신경쓸거없습니다.
잘하면 입다물고, 못하면 비난하는게 세상입디다.2003-1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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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鄭운영진 규이입니다
지난 스피릿MC 시합이후 대외적인 활동을 중지했던 鄭본부측에서
12월 중순경부터 대외적인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있어 무토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한민족의 懺무예를 지향하는 정병일무예도는 실전에서의 강인함을 위하여 기존의
내가권 형태의 수련방식에 실전격투기인 이종격투 방식을 접목한 형태로 전환함┛
상위내용에서 언급했듯이 기존의 내가권 형태의 수련을 위주로 했던 정병일무예도가
스피릿MC와 같은 그래플링 기술들이 많이 사용되는 이종격투기 대회에도 통용될 수
있도록 수련방식을 전환하여 이제 대외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일정이 확정되면 공식카페에 공지하겠습니다
그럼 항상 행복한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ps.道主님의 발경시연 동영상 공개 예정.
공식카페:http://cafe.daum.net/vo11202003-1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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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은 사이비 무술단체가 아직까지 판을 치기 때문에 우리나라 전체 무술계가 발전
을 하지 못하는 거요.
왜 말도 안되는 과장 광고나 하고 다니는 거요?
과장 광고로 정병일무예나 협회를 키워서 돈 좀 벌어 볼려고 그랬소?
온 동네 인터넷 무술관련 게시판 마다 돌아 다니면서 글 써대면서 광고하더니...
앞으로 말도 안되는 과장광고하지 마시오.
그리고 내년에 다시한번 출전한다고 어쩌고 하는데...
과연 내년에 대회본부에서 받아 줄지 의문이군...
아무래도 내년에는 스피릿에서 정병일선수 출전을 허락하지 않을 것 같은데...
그리고 규이라는 사람 정병일밑에서 제자랍시고, 시다바리 하는 것 같은데...
진정으로 규이 당신을 위해 드리는 말이오.
거짓말과 허풍일삼는 정병일스승 말고 다른 스승 찾아서 떠나시는 게 좋으실듯 하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어서 빨리 떠나시오.
나중에 늙어서 정병일스승밑에서 있었던 일들을 후회하게 될거요.2003-1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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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懺무예 정병일무예도▦
*위치: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동1272-3번지(지하)
(※전남대학교후문 근처 문흥초교옆 테니스코트장 바로 맞은편)
자세한사항은 정병일무예도 공식카페 게시판 참조
(공식카페:http://cafe.daum.net/vo1120)
2003-10-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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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세무민을 계속 하다가 어느새 그 말에 자기 자신마저 속아넘어간거죠. 자기가 천하제
일 고수라는 망상을!2003-10-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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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웃기네여^^
그님 왤케허접하대여???
1분도안되서 깨지고
발경은개뿔이2003-09-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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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스 게시판에서 본 고수든 하수든 가장 큰 적은 세월이라는 자운관장님의 말씀이 생각
나는 시합입니다.
2003-09-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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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라면 이렇다한 무예경력과 일정한제자가있어야되지만 그런것하나없이 같은 유술계통
에서 1분도못버티는 인물을 도주라 칭하는것은 심히 듣는사람이 거북하네
그리고 합기도의( 한유파로 글쎄한유파나 될런지 모르지만) 한 제자중의 한사람이 한민족
무예라 칭하는 것또한 무언가문제가 있다고 본다
내가권(정확히 내가권이먼지나 아나 제자라는 사람)을 한다고 산타에 약하다는 것은 무술
의 무자로 모르는 일 아니오
이종격투대회에서 패했다고 욕하는것같지만 사실 합기도의 한관장이 장풍이니 기치료니
할때부터 먼가 수상적더니 결국사기아니오 그리고 제자양반 지난세월은 그져 까먹었다생
각하고 그만 다른 스승님찾아 참다운 무예수련하시오 대부분의 문파가 그져 몇제자생기
면 협회만들고 그협회가 인정못받으면 그져 민족무예니 머니하면서 이상한 출처없는 무도
를 만들고 참걱정되는 일이요.
그리고 정병일무예도? 그만사기치고 그냥합기도 하시던가
다음에 내가권이아니 주짓주배워서 나올라구여 유술이 타격기류의 무술에 안된다는 점과
40이넘은 나이도 생각하셔야지 그래도 크나큰실망이요 100kg넘는 거구를 한수날린다는건
다거짓아니요 1분 (60초 서로마주보는데 10초 잽 20초면 당신은 30초도 링에서못버틴거
요)을 못넘기다니2003-09-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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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을 한다는 것과 무도를 한다는 것 ...
이건 꼭 누구를 이겨야 한다는 것은 아닐거 같습니다..
정병일님의 깨끗한 패배의 인정은 나름대로 멋있었는데
무예도의 다를 바꾼다는 것은 떨어진 상품성을 내세우려는
발악으로 밖에 생각이 안되는 군요..
그냥 깨끗이 다음 대회 나가시려는 것은 포기 하시는게 현명한 선택이신것 같습니다..
수련으로 자신을 단련시키시는 게...분하고 억울해서 못참으겠다면 무예도의 도주를 물러
나시고 대회에 나가셔서 우승하십시오...
그라운드기술이란게 일반적인 무술 수련인으로는 낯설어서 초반에 당하신것 같습니다..
나오실려면 자만심버리시고 첨부터 다시 하시던지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 마시고 하나에 열중하십시오..
그게 더 한때 이름을 건 무술을 만든 도주가 보일 멋있는 모습이라 생각이 듭니다.2003-09-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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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운운 하면서 배달민족 망신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일부러 배달민족을 망신시키려고 쇼하는게 아니냐 하는 생각까
지 들곤합니다.
다음에는 누가 아주 아작을 내줬으면 좋겠군.
진짜 우리민족 무예는 무서운 실전무도입니다.
역사기록(수박)에서도 대련하다가 어느편에서 죽었다라는 이야기가 대수롭지 않게 나옵니
다.
2003-09-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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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규이라는 사람이 더 웃긴다 말끝마다 한민족 어쩌고 하지마라..
짜증난다... 그 한민족에 나도 포함 되나??
그리고 깨끗한 무도인라고 오바 하는데들...
별 대수롭지도 않다....나가서 깨지면 깨끗한 무도인이 저절로
되나?? 이미 난 예상하고 있었는걸???
전에 얘기한 무슨 초능력 방탄 신기는 얘기는 쏙들어 갔냐? 해명해라 규이야...
무슨 세미나 한다고 돈걷을 생각에 오만하게 굴더니...
정말 웃긴다.. 대수롭잖은거에 확 잊어 버리냐?? 냄비냐?? 기사를 다시 봐라..
규이가 무책임하게 종교마냥 써논 답글들도 읽어 보고.. 우물안 개구리들 자꾸 한민족
운운하지 마라...
2003-08-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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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와버리는거 아닌가 싶다..
정도주 46세.. 이번에 온다는 마크콜먼 40세 꾸준한 관리란 정말 힘든건가보다
계속된 긴장감이 없는건가...
그냥.. 주절주절~
2003-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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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패가 무도를 추구하는데에는 결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도주께서 보여주신 용기와 패배에 대한 깨끗한 시인..그리고 다시금 도전하시겠다는
그 마음..그런것이 진정한 무도가가 아닐까요..
그 누구라도 가지기 쉽지않은 모습입니다..존경합니다.2003-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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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이 넘으셔도 누구라도 이길 수 있다고 외치시는 원로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적지않은 나
이에 무규칙격투기에 실제 참가하였고 또 패배에서 또 다른 배움을 얻고자 하는 정병일
무예도가 앞으로 계속적인 발전을 해나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2003-08-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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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鄭무예도 본부의 규이입니다
먼저 스피릿MC(등용문)에서 그간 鄭무예도의 홍보내용을 입증해 보이지
못한 점 鄭무예도의 창시자이신 道主님을 대신해 鄭본부의 실무진으로써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鄭무예도 본부에서는 이번대회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1.한민족의 懺무예를 지향하는 정병일무예도는 실전에서의 강인함을 위하여
기존의 내가권 형태의 수련방식에 실전격투기인 이종격투 방식을 접목한 형태
로 전환함
2.정병일무예도의 창시자이신 道主님께서는 스피릿MC(등용문) 처녀출전에서
그간 정병일무예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신 많은 네티즌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치 못한점을 애석히 여기셔서 다시금 이종격투기 대회에 출전을
하시기로 결정 하심(※대회명칭과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3.앞으론 정병일무예도에 관하여 객관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어떠한 홍보도
하지 않을 것이며, 기존의 홍보내용을 이종격투기 대회와 같은 실전에서
입증 받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이상 정병일무예도 본부에서 알려 드렸습니다
정병일무예도공식카페☞ http://cafe.daum.net/vo1120
2003-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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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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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서잘 몰겠네욤
2003-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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