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홍보 전략 논의… 홍보·미디어위원회 개최
발행일자 : 2026-08-10 10:32:34
[박규태 / pd@mookas.com]

조석환 위원장 첫 회의… 디지털 콘텐츠·언론 협력 강화 방안 집중 논의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7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제2차 홍보·미디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올해 새롭게 위촉된 조석환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7명과 홍보실장, 실무 담당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2026년 홍보사업 추진계획과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홍보계획이었다. 위원들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홍보 전략, 언론 협력 강화, 디지털 콘텐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석환 위원장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도전과 감동이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전략을 마련하고, 체육인과 국민을 잇는 소통 창구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홍보사업을 추진하고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홍보를 위해 언론 및 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무카스미디어 = 박규태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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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태 |
| 운동을 좋아해 다양한 스포츠를 했지만, 태권도만큼은 특별했다. 대학에서 전공하며 시범단으로 뛰었고, 태권도를 온몸으로 즐겼다. 그러다 우연히 영상 제작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상 PD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지금은 국내외를 누비며 현장을 담고, 기자로서 글도 써가며 다방면으로 성장 중이다. 아직은 미생이지만, 프로페셔널한 멀티플레이어를 꿈꾸며 끊임없이 도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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