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 크라쉬, 대한체육회 차기 이사회서 준회원 가맹 여부 결정


  

2019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가입 및 등급 심의에 주짓수와 크라쉬 포함

 

주짓수(대한주짓수회)와 크라쉬(대한크라쉬연맹)의 대한체육회 준회원 단체 가맹이 오는 7월에  결정된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차기 이사회에서 2019년도 회원종목단체 대상 종목은 주짓수(대한주짓수회), 크라쉬(대한크라쉬연맹), e스포츠(한국e스포츠협회), 파워보트(대한파워보트연맹) 등 총 4개의 종목에 대한 가맹 여부를 결정한다. 

 

이 중 무예 종목인 주짓수의 대한주짓수회와 크라쉬의 대한크라쉬연맹은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되었기 때문에 2022년 말까지 한시적 조건부로 준회원 단체 가입 심의를 거쳤다.

 

주짓수와 크라쉬의 대한체육회 가입에 대한 가입등급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는 7월 차기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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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무
現 일격의 파이트 캐스트(Fight Cast) 유튜브 크리에이터

<무카스미디어> MMA,주짓수 무예 분야 객원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브라질리언 주짓수, 극진공수도, 킥복싱을 수련했습니다.
현재는 무에타이에 심취해 태국에 자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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