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의 창시자는 누구인가?

  


화려한 술기와 기(氣)"의 무술, 합기도. 한국 무술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합기도. 그 합기도의 역사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한 인물이 있다. 지난 8월 7일 고국방문차 17년만에 귀국한 신무합기도의 지한재(67) 총재. 그가 바로 합기도 역사의 산 증인이며 오랜 합기도 역사의 숨겨진 진실이다.

현재 합기도는 나름대로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으나 태권도와 같이 하나의 단체로 통합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발전되어옴으로써 그 정통성과 원류를 규정짓기는 매우 어렵다. 다만 최용술 선생이 합기도를 국내에 보급하고 대중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것 정도가 알려져 있는 상황이며 합기도인들 사이에서는 지한재선생이 합기도라는 명칭을 처음으로 사용하며 한국적인 합기도를 창시하였다는 정도가 알려진 전부이다. 이밖에도 명재남, 서인혁, 김윤상 정도가 잘 알려진 합기도의 원로들로 본지(무토 www.mooto.com-한정두 관장의 합기도 ①)에서도 기사로 다루어진 바 있다.

지한재 총재는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야와라를, 안동의 명의 이명련의 아들이 이도사로부터 선도를, 그리고 삼일신고를 통해 정신도법을 수련하며 정신과 육체와 령(靈)이 하나가 되는 신무합기도를 창설, 현재 신무합기도 도주로써 전세계를 무대로 합기도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지한재 도주는 합기도의 정통성을 주장하며 합기도의 창시자임을 주장하고 있다. 합기도인들 모두가 그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고 있으나 그러한 합기도의 도주, 지한재 도주가 오랫동안 합기도의 역사 속에 숨어 살아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그런 그가 홀연 나타나 합기도의 통합과 정통합기도의 전수를 간절히 바라며 귀국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25일경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인 지총재는 현재 미국의 팬실베니아주의 필라델피아에 거주하고 있으며 당분간은 신무합기도의 전파를 위해 세계 각국을 돌며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래 내용은 지난 8월 8일 홍제동에 있는 지한재 도주의 동생 지형재씨(세종대 호텔스쿨 프로강사)의 자택에서 갖은 지한재 도주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 : 합기도의 역사와 최용술선생과의 관계는?

A : 최용술 선생으로부터 일본의 야와라를 배웠다. 야와라는 일본무술의 어머니다. 야와라에서 쥬지즈, 아이키도, 쥬도, 나기나다가 나왔다. 가라데 까지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일본무술을 최용술선생은 다케다쇼우에게 배웠다. 그러나 실제로 일본인들은 최용술 선생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일본인들과 접할 때 자존심이 상한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내가 합기도라고 만들었던 것을 62년 일본무역개시 이후 (일본 아이기도 책을 처음 보고 그 명칭이 유사하여 아이기도와의 차별화 하기위해)명칭을 변경하여 기도로 명명하고 이를 국민운동본부와 국가재건최고위원회의 위원들에게 기도를 국기로 제정하자고 요청하였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고 태권도가 국기로 제정되었다.

나는 우리나라 선도의 정신도법과 태기를 동시에 전수를 받았다. 그것이 오늘날 합기도이며, 그 정신도법을 쓰기위해 정신무술로써 신무라는 말을 썼으며 정신과 육체를 합치며 여기에서 발생하는 기를 매일 수련하여 도를 이룬다는 뜻에서 신무합기도를 만들었다.

내가 이름을 지은 것은 합기도요, 기도요, 신무합기도이다. 최용술 선생을 결코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일본과 우리나라의 미묘한 관계 때문에 그분을 합기도의 도주로 인정하기에는 적합치 않다. 여하튼 나는 합기도, 기도, 신무합기도라는 명칭을 만들어 냈으며 현재 신무합기도 도주로서 활동하고있다.

내가 처음 합기도를 배울 때는 대구에서 배웠고 (도장생활은)안동서 시작했다. 안동연무관 이었으며 서울 올라와서는 (그명칭이) 대한합기유원술에서 대한합기도로.....

우여곡절 끝에 육군사관학교 교관을 지냈으며 그 후 기도를 만들어 대구에 계신 최용술 선생님께 보내 드렸더니 그분 밑에 계시는 분이 나를 서울협회 지부장으로 하고 내 후배들을 사범위원장과 심판위원장으로 내정하였다. 이에 대해 나름대로 뜻한 바 있어 나는 계속 합기도로 나가고 그 사람들은 계속 기도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오늘날까지 오고 있다.

이제는 기도, 합기도, 신무합기도가 모두 뭉쳐야 한다. 그러나 뭉치려고 보니 너무 단체가 많다. 내 후손들의 장래를 위해서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가 되어주기만 하면 나는 한국으로 돌아와 우리 한국 사범들에게 합기도를 전수 해주고 싶다.

미국이나 다른 외국으로 합기도기술을 배우러 가는, 역수입 하는 일은 막아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합기도 인들은 일치 단결하여 우리모두가 하나가 되어 우리나라의 것(합기도)을 전 세계에 보급하자는 것이다.


Q : 18년간의 청와대 경호실 생활을 접고 독일과 미국생활을 하신 배경과 그 삶은?

A : 57년에 서울 올라와 처음 도장을 개설했을 때 삼선개헌 무렵 그 당시 동두천 미군부대에서 합기도를 가르쳤으며 육군사관학교 합기도부에서 교관으로도 있었다. 5.16혁명 이후 국가재건최고위 의장 경호실로 편입, 그후 계속 청와대 경호실에 있었다. 박정희대통령 사후 합기도협회 회장도 하다가 정치적인 이유로 독일에 잠시 있다가 미국에 갔다. 17년간 미국생활을 했다.


Q : 합기도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A : 영어를 열심히 배워 우리의 전통무술인 합기도를 전세계에 보급하는데 힘이 되었으면 한다.

예언서에 보면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국이 된다고 하는데 내 생각으로는 이미 중심국이 되어있다. 태극기를 달아놓고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철학과 우리의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이러한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서는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를 잘 배워 전 세계에 진출하여 우리의 철학과 기술을 보급해야한다.




지한재 도주는 박정희 대통령 사후 정치적인 이유로 옥고를 치렀으며 출소 후 정치적, 개인적인 사유로 국내에 거주하지 못하고 독일을 거쳐 미국에서의 생활을 하고있다. 칠순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지금 자신이 태어난 조국,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남은 여생을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 살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얼마 전 ITF의 최홍희 총재가 자신의 죽음을 예견이나 한 듯 조국으로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남과 북에 서신을 띄웠던 기억이 난다. 이제 지한재 총재도 자신의 마지막 남은 삶을 합기도의 통합과 합기도 기술의 전수를 위해 심혈(心血)을 다하고자 한다. 과거 그의 삶이 어떠하였고, 그의 행동이 어떠했는가는 시간이 흐르면 역사가 그를 평가할 것이다. 다만 현재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인생을 합기도를 위해 몸 바치려는 그의 작은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해본다.



#지한재 #합기도 #신무합기도 #기도 #최용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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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역사공부하는사람

    밑의 무술인 님의 말씀에 다른 의견이 있어 남깁니다. 다케다 소오가쿠가 공개하기전 대동류 합기유술은 다케다가문의 비전무술이었으며 다케다 가문의 시조가 된 신라사부로 미나모토 요시미쓰(신라삼랑원의광)은 신라사람이 아니라 일본인 이었음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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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무합기도

    지한재, "내가 합기도 도주" 선언.

    2007-03-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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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되는 장사

    합기도 단체가 약100여개나 된다고 합니다. 빅3가 대한합기도협회, 국제합기도연맹, 대한기도회라고 합니다. 그런데 절대로 통합안됩니다. 돈되는 단증 장사인데 왜 통합하겠어요. 아마 지한재씨보고 통합할테니 신무합기도를 포기하라고 하면 할까요? 절대포기 안합니다. 뭐 개똥같은 글을 기자가 올렸는데 지한재띄우기 그만하세요. 합기도 창시자(?) 그건 지한재씨 자기 생각이고 자기 말입니다. 헛소리 하고 다닐시간있으면 수련이나 계속하라고 하세요. 어짜피 단증 장사때문에 찢어진 합기도인데 결코 통합될리 없으니까 괜히 와서 마음도 없는 합기도 통합이니 도주니 뭐니 해가면서 통이 큰 큰스승행세를 안했으면 합니다.

    2005-0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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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ㄸㄸ

    고수를 찾아서 라는 책을 도서관에 가서 읽어 보십시요.
    지한재.. ㅡ_ㅡ; 씨 정말 어이없는 사람입니다.
    최용술 도주님의 이름을 ..팔고 있다고 봐도 좋죠.
    단증 남발 .. 맞습니다.
    현대 합기도의 엉망된 모습의 주범이라고 할수도 있죠.
    그에 비해 김윤상 총재님은 도주님께서 직접 체육관의 이름을 지어주실 정도로 신뢰가 깊으션던 분입니다.
    최용술 도주님의 신임을 받으신 분이 또 한분 더 계시는 걸로 아는데, 영신류 하시는분 .기억은 잘 안나지만 ,
    지한재씨는 ㅉㅉ ..
    대통령 경호실 무술 담당할적에 장수옥 총재(특공무술창시자)에게 자신이(지한재)의 제자라고 대통령께 말해준다면 사례도 하겠다던 사람입니다.

    2005-0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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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인

    이런 한심한 기사따위를 언제까지 봐야만 하는지...

    지한재 도주(?), 김윤상 총재, 명재남 국사(?), 서인혁, 서인선씨등등...

    정말 우습습니다.

    서로 자신들만의 정통성만을 주장하는 것이... 우리가 그렇게 욕하는 정치인들과 다를게

    머가 있습니까?

    하나의 무술인으로써 또 합기도인으로써 부끄럽지 않은가요?

    자신의 스승을 죽이고... 자기가 도주인양 자기가 창조한 무술인듯...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도주님은 한분이십니다.

    최용술 도주님...

    2004-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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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술인

    언제부터인지 합기도에 대하여 말이 많이 오고가더군여..
    전 일본에서 무술을 연마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연히 합기도.. 아이기도..
    대동류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되서 여러모로 조사하고 직접 수련도 하게 됬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합기도 또는 대동류.. 아이기도에대해 너무나 말이 많습니다..
    옆에서 보고 있기에 너무나 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그래서 거기의 관한 조금
    이니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한국에는 아이기도와 또 합기도.. 그리고 대동류에 관해.. 논쟁이 많던데..
    우선 아이기도는 우에시바의해 창시된 무술입니다.. 우에시바는 대동류의다게다 소우가쿠
    선생및에서 오랜 수련을했구여.. 그렇다구 아이기도를 대동류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물론 많은 영향을 받은것은 사실이지요.. 그건 일본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점이니까여..
    그럼 대동류는 어떻게 생긴 무술인가..
    대동류는 9~10기쯤 신라 삼랑 원의광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해져온 무술입니다..
    다시 짧게 말하자면 우리신라의 선조로 부터 내려온 무술이라는 것입니다..
    최용술선생은 일본에 다게다 소우가쿠선생 및에서 배운 무술이라고 하는데..
    어떤분이 합기도라는 명칭을 도둑질 했다라고 하시더군여..명칭부다는 그 뿌리가 더 중요
    하지 않을까여..
    그리고 본질적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것인데.. 왜들 싸우는지..
    일본에많은 대동류에서도 본인 자신들도 그리 이야기하고 싶어하진 않지만 대동류는 신라
    인에 의해 전해 내려져 왔다라고 명백히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저런 이야기로 마음을 상하기전에 우리 스스로가 반성하고 자중할 일입니다
    사실은 우리것입니다.. 우리것을 일본에의해 배워와야 한다는 자체가 부끄러운 일입니다
    아무리 좋은것이 있으면 뭐합니까 우리네들은 그것을 지키고 발전지키지 못하는데
    그런점에 비해 일본은 한국에서 왔던 중국에서 왔던 그것을 부흥 발전시키며 지키온다
    는 것입니다.. 일본에 우리에 선조에 의해 전해져온 대동류가 없었더라면 지금에 합기도
    와 아이기도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지금이라도 우리것을 지키고 정말 무도인이라면 자그마한 것에 열올리고 그로인해
    서로 싸우지 맙시다..


    2003-09-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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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武意 허영진

    반갑습니다.

    지한재 선생님이시든 누구든 우리에게 있어 합기도수련생으로선 대선배님입니다.
    그분들의 땀과 노력이 잇엇기에 우리는 감사한 마음으로 합기도를 수련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무술 합기도가 국내에서의 보급보다 세계적인 보급을 원하시는 지 한재 선생님의
    말씀에 찬동합니다.
    이젠 이나라의 무술계 대선배님들은 가고 안계싶니다.
    최 용술,최 홍희,신 힌승,송 덕기,황 기,명 재남,,,
    이젠 2대째 선배님들마져 가신다면 이나라 무술계는 어지 합니까?
    대선배님들은 고국의 품에 돌아오시지도 않고서 먼 타향생활을 하고 계싶니다.
    우리는 염치를 알아야 합니다.
    그분들의 삶을 논하기보다 그분들의 고마움과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
    예전에 모 합기도 관장님께 말씀을 들엇습니다.
    진 한재 선배님께서 도장과 사업체를 제자들에게 사기를 당하시고,배신을 당하면서도 합
    기도라는 정신을 버리지 못한것을..
    언제까지나 우리 합기도인들의 선배로서 남아 계셔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쉬운점은 그래도 최 용술님은 선배님의 스승님으로서 대우와 존칭을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2003-09-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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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

    단증 돈만주면 딸수 있나요?
    돈40만원에 자존심을 파는 거지같은 인간들......
    합기도협회 왜 많은지 아는사람은 알겠지요
    돈 한번 벌어 볼려고 그러는거지요
    각자의 생각이 틀리고 각자 추구하는것이 틀려서 협회를 만든다는건 다 거짓이죠
    돌려말하는걸 무지 싫어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하루이틀 이런것도 아니고
    지금도 협회들이 하나씩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아주 안타까운 일들이죠
    그럼 이만 쓰겠습니다

    2003-07-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Eddy

    katate....

    라는 관판을 만이 올리는것은 사실입니다..

    katate = 미국사람들은 가라때 라고 생각안하고 그냥 무술 이라는것으로 의식 하기 땜에
    그럿습니다..


    저도 저의 집 근처에 태권도 도장 katate 라고 써잇는 도장이 잇는데..알고 보니까 베트
    남 사람이 운영하더군요..

    참 아쉽지만...어쩔수 없는 사실...한국도장에만 태권도 써놓답니다...

    2003-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X-Man

    참 웃기는 사람들 많아.....

    2003-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X-man

    Er.....

    Sorry!

    2003-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Somebody

    Oh,sorry!

    2003-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합기도 하는 사람

    지한재 선생, 자각하십시요.

    선생께 따지고(?)싶은 사항이 몇가지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드리고싶은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 선생께서는 미국을 비롯 기타 유럽국가들을 돌며 누구던 돈만 바치면
    신무합기도를 제대로 배웠건 아니건 단증, 심지어는 사범자격증을 난발급하는 행위가
    진정한 합기도 원로님(?)이 하실 처사입니까?
    어떤식으로든 돈을벌고 자기의 명예욕을 성취하먼 그만입니까?

    걸핏하면 이미 타계하여 말못하는 Bruce Lee(이소룡 선생) 의 명성을 이용하여 마치 자신

    그의 대스승이라도 돼는듯 과장선전을 떠불어 대는, 예를들어 이소룡 선생의 70년대 초반
    의 미완성작 영화 `` 사망유희(The Game Of Death)`` 에서 한역을 맏은 것을 이용
    마치 이소룡 선생이 지선생을 각별히 대우(스승)라도 했던 것인양 기회만 생기면 팔아대
    며 자기과장을 일삼는 분이 한평생을 무술에 담았다는 원로의 자세입니까?

    다시 앞에서 언급하였던 단증난발급문재 로 되돌아 가겠읍니다.
    지선생 본인은 틀림없이 이렀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 " 방법이야 어찌되었건 한국합기도
    를 세상에 널리 보급하면 그만이지 무슨 개소리냐!"

    과연 그럴까요? 질보다 양이라는 생각이신 것이데, 그런식으로 형편없는 단체들을 벌려
    놓고 마치 군좌에 앉은듯 착각하시는 선생이 우습다기보다는 처량하게 여겨지는 이유를
    구테여 언급할 마음이 없읍니다. 선생 스스로 깊이 숙고하시길 바람니다.
    속된말로 부끄러운질 아십시요.한국합기도의 창시자니,원로니,다른 유명인사의 스스승이
    니 하시기 이전에, 이제 남으신 말년을 진정한 무도인의 이치나 더터득하시고 각성하시길
    바라면서,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림니다.

    2003-07-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박소준

    국사님은 한분이십니다..

    명재남 국사님만이 영원한 국사님이십니다.

    합기도혐회가 너무많아 져서 그런걸모르는지몰라고...

    재단법인 합기도는 오직 국제연맹합기도뿐입니다..

    다시한번...

    국사님은 한분.~!!

    명 재 남 국사님뿐입니다.

    !!!

    2003-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방문자

    만약에 合氣道를 가지고 한국과 일본 어느쪽이 진짜며 누구것이냐는 해답을 찾기위한
    국제재판이 열렸다면 어느쪽이 이길까? 분명 일본이 이길 것이다. 그럼 누가 合氣
    道라는 명칭을 도둑질 한 것일까?
    위에 글에 보니까 지한재 선생의 글중에 "(일본 아이기도 책을 처음 보고 그 명칭이 유
    사하여 아이기도와의 차별화 하기위해)명칭을 변경하여 기도로 명명하고" 라는 대목
    에서 그 답이 나온것 같다. 창피한 내용인것 같은데 도둑이 훔친것 가지고 내것이
    라고 큰소리 치면 어떻게 보일까?

    2003-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Tommy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사는 사람임니다.. 다른것이 아니라.. 태권도 든 합기도든 미국에서는 다들
    가라대로 알고있지요..
    왜냐하면 만은 한국 사람 누구나 도장을 열때는 가라데로 간판을 올린담니다, 그러니 다
    들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대다수 무술은 일본 무술인줄알고있어요..
    한국 고유의 무술을 알리지 못하고 어덛게 한국무술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는 지.. 참 답답
    하군요.

    2003-03-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Tommy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 사는 사람임니다.. 다른것이 아니라.. 태권도 든 합기도든 미국에서는 다들
    가라대로 알고있지요..
    왜냐하면 만은 한국 사람 누구나 도장을 열때는 가라데로 간판을 올린담니다, 그러니 다
    들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대다수 무술은 일본 무술인줄알고있어요..
    한국 고유의 무술을 알리지 못하고 어덛게 한국무술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는 지.. 참 답답
    하군요.

    2003-03-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007

    합기도의 원조는 분명히 일본입니다.
    그리고 한자 역시 똑같이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합기도가 대동류나 야와라나 유술계나 아이기도로 보기엔
    약간의 무리가 있습니다.
    혹시 합기도 수련을 해보셨습니까?
    발차기는 사실 태껸과 비슷해 보이고, 형세는 우슈와 비슷하고, 관절기는 야와라와
    비슷하고, 주먹지르기는 당수나 태권도와 비슷하며, 유술은 유도나 씨름과 비슷합니다.
    또한, 무기술은 일본의 간결하면서도 정확성있는 동작과 중국의 전통무술인 공부의
    화려한 초식도 꽤나 닮아있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의 몸은 중국인에 비하면 좀 단단하고 일본인에 비하면 좀 유연한 편이죠
    결국 태권도도 이러한 이유로 당수나 공부에 비해 훨씬 화려해지고 세련된 이미지로
    과거의 전통성 따윈 결국 세인들에게 잊혀져갔죠.
    사실 합기도역시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단합된 하나의 체계화된 조직이 없다는 것과 합기도라는 명칭에 걸맞는 정확한 동
    작과 주목적이 어떤 기술인지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것(아이기도, 대
    동류,야와라)등등 이런 조직적인 문제에 약간의 보완만 있다면 충분히 국기로써 인정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제3인님 기분나쁘게 생각치 마시고 앞으로 합기도를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지 마시길 바람
    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3-02-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궁금이

    이런곳도 있네여. 합기도역사의 뿌리가...,
    cafe.daum.net/dojunim

    2003-0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합기도흰띠

    뭉쳐요~!

    2003-0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안무관

    어떤분이 지한재도주님께서 2단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어떻게 저의 도장에서는 수많은 술기가 전해지고 있을까요?그냥 생각해서 만든것일까요? 안동에 안무관이라고 있습니다.
    합기도라는 이름을 처음 쓴 도장이죠. 지한재도주님과 유영우 이사님께서 처음 합기유권술도장을 합기도장(합기도도장)이라고 바꾸어서 쓴도장이기 때문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도우셨겠죠..하지만 전 유영우이사님께 직접 합기도 라는 이름은 그 도장에서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밑에 어떤분께서 한국에서 전파되었으면 한국무술이라고 하셨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거슬러 올라가면 태권도도 그다지 전통성있다고 듣진않았고요.
    그리고 지한재도주님께서는 합기유권술을 배우셨고 합기도는 지한재도주님께서 약간이나마 고쳐서 만드신 무술같습니다 합기유권술에는 발차기가 낮은 발차기만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발차기을 만들어서 넣으셨는데 최용술도주님께 따귀를 맞았다죠.그럼 새로 발차기을 만드셨다는 증거가 아닐까요.제가 잘못알고 말하는것일지도 모르죠.
    마지막으로 합기도도 하나의 단체로 발전했으면 합니다.

    2002-12-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수련생

    일본 합기도의 태산북두셨던 무전총각(다께다쇼가쿠)선사께서 최용술도주님께 사사했죠.일본인들은 자존심이 센사람들입니다.우리나라 왕족의 탯줄담는 항아리를 자기네조상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자기네 무술을 조센진이 정수를받았다고는 생각하지 않죠.당시 최도주님은 분명 대동류의 정수를 단독 전수 받으셨다고 직접 말씀하셨습니다.신기하지 않습니까?
    일본인이 조센진을 제자로 받아들였다는게 그만큼 신뢰이상의 것이 있었겠죠.한국이 독립하자 고향에 오실려 했을당시 일본유술원로들이 갈려면 손목을 자르고 가라고 하셨습니다.대동류합기술의 정수를 가지고 있지않았다면 보내줘도 상관없었겠지요.일본 아끼이도는 역시 다께다선사가 가르친 동문제자가 창시한것인데요.그분이 우에시바대선생입니다.원류가 도대체 뭡니까?백제가 일본에 검술을 전했다고하지만 검도는 일본에서 발전했지요.그래서 검도는 일본무술이라 합니다.
    가라데는 중국에서 오끼나와로 전해졌지만 일본무술입니다.그럼 합기도는
    어느나라 겁니까? 최용술도주님이 가르치쳤으니 제자들이 발전시켜서 우리나라것이 되면 되는겁니다.고추원산지가 멕시코라고 청양고추를 토종이라
    부르지 않습니까? 분명 최도주님과 우에시바선생은 같은 사부밑에서 배웠
    습니다. 하지만 정수를 누구에게 전했냐는걸로 정통성을 입증하려면 우리나라합기도를 국민들이 태권도 반만큼이라도 관심을가지고 발전시켜서
    합기도가 일본인에 의해 전수되어서 근대에 우리나라에서 새롭게 창조된
    무술임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것입니다.합기도는 백제와 신라가 일본에 전했고 무사가문이였던 다께다선생이 7대에이어 전수받아 온것을 최용술도주님께 그 정수를 이었고 결국은 돌아와야 할것이기에 인연이 있어서 한반도에 돌아 온것입니다.태권도나 합기도나 원류는 고대민족무예의 한 가지일뿐 민족무예의 전부가 아니라는걸 믿어야 합니다.합기도는 운명적으로 돌아와야할것이기에 다시 한국에 왔다는걸 티끌만큼도 의심치 않습니다.

    2002-11-1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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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kido 인

    굳이 전통성을 따질필요가 없다고본다. 아이기도를 한다고 해서 일본인이 되는것은 아니며, 카포에라를 한다고 브라질 사람이되는 것이 아닌것처럼, 누가 어느나라가 만들었냐는것에 치우치지말고 순수한 그무도의 정신적인 면과 체계적인 교수법(한가지 무도로 여러단체가 갈리는것이아닌)에 기준을 두고 무도를 논하는 방법이 옳다고 생각한다.나의 무도에대한 기준은 죽을때까지 할수있는가? 교수하는 선생님은 수련을 게을리하지는 않는가? 또, 무도를 통해 나를 변화시킬수 있는가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가 강하고 약하고, 단순히 힘의논리에만 기준을 둔다면, 차라리 총한자루 사는편이 나을것이다. 종합적으로 생각한 끝에 난 아이기도를 선택했으며, 나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그렇다고 아이기도가 최고라는 말은 절대 아니다.(나의 경우엔 최고지만...) 누구든 자신이 선택한 무도에 열정을 두고 꾸준이 수련할수있는것이 최고의 무도일것이다.

    2002-10-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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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도 맨

    먼저 이렇게 합기도를 위해서 노력하시는 실무 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합기도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시면서 합기도만을 고집하시는 모든 합기도인에게 고개숙여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화고 싶습니다.
    위 글(여러 합기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을 읽고 난 후 많은 생각들이 제 머리 속을 쓰치고 지나갔습니다.
    합기도의 역사를 바로 잡자는 의견은 동감합니다.
    제가 아는 합기도의 역사는 최용술 도주님이 일본에서의 생활 때 아이키도(유권술..합기유술)를 배운 후 한국으로 돌아 와서 한국 전통과 한국사람에게 맞게 합기도를 만들어서 전파한 것이 시점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무도인의 해석과, 받아드리는 것이 달라서 합기도 후배들이 혼란과 오해가 생기고 있습니다.
    과연 일본무술인 아이키도와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해서 한국합기도가 아이키도라고 하는 것은 모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본인도 합기도도장을 하기 전에는 여러 타 무도를 배우고 난 후 합기도에 몸담고 있습니다만 그 경험이 합기도 전파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모든 무도에는 일치하는 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의 합기도는 아이키도가 고집하는 유권술 원리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합기도 도장에서는 술기 ,발차기 ,형 ,무기술 ,기공등의 기술과 프로그램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외국 합기도 사범시절 때 아이키도 와 합기도가 같은 장소에서 시범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다르다는 점입니다. 관중들은 우리합기도시범단에게 더 큰 박수를 처 주었습니다. 외국에서는 현재 합기도와 아이키도를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진정한 애국자 분인지는 모르겠지만 같다고만 해석한다는 점입니다.(과연 이 분들이 뜻 있는 수련을 얼마나 하신 분이시 지가 의심스럽습니다)
    외국에서는 합기도는 H 로 시작하고 아이키도는 A 로 시작합니다. 물론 한자는 같지만...아마 이 날 이런 문제가 올 거라고 알았으면 다른 이름으로 했을지도 모르겠지요.
    이제는 서로 논쟁만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어떤 것이 우선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합기도를 통합하자는 문제는 현재는 힘들고 우선 각 지역의 합기도도장이 단합해야 합니다. 각 협회와 소속은 과년하지 않고 같은 지역의 합기도도장만이 서로 화합하여 지역적으로 홍보와 각 도장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정보 교류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의 거리 제한도 자연스럽게 유지됩니다.
    합기도의 대 선배님들의 지지 아래서 젊은 신세대 관장님의 활동이 원활하게 되면 합기도는 더 발전 할 것이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부디 모두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지역적으로 가까운 도장부터 마음의 통합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서로의 마음 여시고 도움을 주세요.......
    그냥 이렇게 보고만 있을 때가 아닙니다. 제발 합기도의 발전을 위해서...
    저는 위 분에 문제 발생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그 것은 그 분들이 해결 할 문제고 저는 제가 주어진 의무에만 충실하기 위해서 노력 할 뿐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합기도의 정신을 지켜 갑시다...".
    이만 고개 숙여 물려 가겠습니다.

    (인간은 패배하였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다.
    포기 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2002-10-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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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인

    예를 들어 두사람이 싸웠다면
    제3측에서는 누구 말을 들어도 다
    맞는거 같애요.
    즉 합기도가 어느 나라것이냐
    하는 문제도 .
    지금에 합기도가 태권도 못지않게
    발전하고 있는데 물론 한국측에서는
    한국무술이라하죠.
    일본인들은 인증할까?? 그들은 자기무술
    이라합니다.
    그래서 이런문제는 제3인의 말이 맞는거
    같애요. 전 외국에서 살다 왔는데
    검도라하면 일본무술이잖아 , 100%사람들이
    다 그러죠. 합기도라면?? 일본무술이잖아.
    대답은 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하는데
    무슨일에든 소수는 다수를 따르는 법입니다.
    소수가 맞고 다수는 바보라고 보는것은 말이 안돼죠.
    그래서 제 생각엔 무술을 좋아하는 분들은
    어느나라 무술이든 상관업지만 합기도를 조선무술이라고
    착각하지 말았으면 좋겠슴.
    지금 어느나라에 가서도 태권도는 한국무술이란걸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한국전통무술은 태권도입니다.

    2002-10-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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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인

    위에서 쓰인것처럼 합기도는 최용술님이 일본에서
    배웠다고 하잖아요.
    근데 어떻게 한국전통무술이라고 할수 있나요??
    합기도를 만드신 사람이 일본인인데 지금와서는
    조선을 침략했던 일본의 무술을 배우다니.
    전 경재와 정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물론 무술도.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고 사람을 많이 살해한사실들은
    지금 한국교과서에서는 그사실을 자세히 밝히지 않고 있어요.
    그 원인은 한국이 오래전에 경재문제로 미국과 일본의 손을 잡아야
    했죠. 대신 일본은 한국학교 교과서에 역사를 조금 변동했으면
    하는 제의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의 어린이들은 일본이
    과거에 조선인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도 자세히 모르죠.
    물론 한국 정치인들은 한국이란 나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어떤 조건이던 승낙하겠죠.
    하지만 중국의 교과서를 훑어보면 아마 놀라실꺼예요.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들의 마음속엔 상처가
    아직 지워지지 않았어요. 옛날에 있었던 일들을 그대로
    교과서에 적혀있어요. 그래서 아주 어른 초등학생들도
    일본이라하면 나쁜놈이라 할 정도죠.
    한국인으로써 아주 수치스런 일이라고 봅니다.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역사를 묻어둔다는것은
    용서가 않돼요. 거기다 지금은 일본무술까지 배워고
    일본이 선진국이라해서 한층위로보는 한국인들이 부끄럽습니다.

    2002-10-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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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님

    국술에서 어떤 역사를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합기도이던데요
    모든 합기도 유사무도의 뿌리는 명백히 최용술입니다
    이렇게 배은망덕한 경우는 유사이래 없을겁니다
    어떻게 스승을 매장할 생각을 하죠?

    전 용술관과는 무관합니다

    2002-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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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영민

    현대합기도는 지한재 총재님이 체계화시킨대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시작은 대한합기도협회지요..
    나머지 다른 협회들도 결국은 대한합기도에서 떨어져나왔을뿐입니다..
    왜들 자기내들이 머리가 되려고 하는지모르겠습니다..
    자기의 스승님을 존경한다면 그맥을 이으시지...

    2002-08-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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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술인

    합기도와 국술은 근본적으로 다른뿌리인데..

    2002-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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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

    저는 부끄러운 대한기도회 2단입니다..
    절대 2단 실력이 안되죠
    대부분의 유단자가 마찬가지고요
    다행히 저희 사범님은 양심적인 분이라 단증구입을 강요하시지 않습니다
    사범님에게는 죄송하지만(그만큼 사범님이 금전적으로 손해니까요) 전 이제 수련만 하고 단증은 안딸겁니다

    2002-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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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

    모든 싸움은 단증판매권을 독점하기 위해서죠.
    단을 없애야합니다.
    너무 흩어져 싸워도 문제지만 하나가 되면 또 문제죠
    경쟁이 없으면 썩어들어가거든요
    WTF처럼

    2002-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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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 공수도

    나도 한심한 검도를 탓하기보다 차라리 떠나버리었고 이젠 공수도를 수련한다

    나에 후배 한놈은 언젠가 검도1단을 가지고 나를찻아왔다
    한때 나의곁에서 수련을했는데 어느날 떠나버렸다
    후일 알아보니 여기 저기 단체에서 활동하고있었다
    1단을 가지고 찻아온지 5년째 또나를 찻아왔다

    검도협회를 사단법인 만들어 회장이라고 명함을주고같다
    그에 나이 만 37세이다

    이젠 그놈이 나보다 단이높다
    그리고 나보다 직급도높다
    그래서 난 미련없이 검도를 버려야만했다
    그외에도 검도를 하지않던 사람이 사단법인 검도협회장이 되어 난무하는 모습을 보고있는데 난 이래서 검도가 지겹다

    2002-08-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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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바람

    얼마전 금산의 김윤상 총제가 3대 도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뒤에 인터넷의 게시판들(합기도관련) 을 보면 합기도의 역사 하면서 지한재씨를 알이는 내용의 글들이 나돌고 이제는 본인이 한국의 합기도는 자신의 것이다.. 하고 말을 한다니 젬있군요..
    지한재님이 도주님을 무시한는 것은 정말 할말을 잊게 합니다..
    도주님인 한국말을 잘못했다 합니다. 일본에서 오래 사신 것때문에 그런분이 어려서 부터 운동만 하신분이 내가 가르치는 운동의 이름이 이렇게 하자 하고 했을까요..
    아마 주위의 제자들이 이런 이름이 어떨 까요 하고 간청을 하고 받아들여서 고처진 거겠죠...
    우리나라의 합기도인들중에 얼마전까지 도주님의 성함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최용술이 누구야? 이런 말을하는 합기도 유단자들도 있었죠..
    그때는 지금의 도주님의 제자들이 창시자가 되여 사람에 입을 오르고 내렸습니다..
    지한재님을 도주님에게 2단정도의 단증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사범단증인지 실력단증인지는 모르지많요 그리고 서울로 상경하여 자신의 도장을 차리고 제자를 키웠습니다... 도주님의 허락없이요 이때이미 지한재님은 도주님을 버린게 아닌가 하는군요...
    또한 지금 지한재님이 도주라 말씀을 하시는데 미국의 장진일씨는 어떡게 되는건지요.. 그분은 2대 도주권을 가지고 미국에서 살고 있으신데 그분의 도주권은 아무런 의미가 없을까요? 다른분들은 몰아도 지한재님은 신경을 쓰일꺼라 생각되는데요.. 장진일씨의 미국출국시 막은사람이 지한재님의로 알고 있으니깐요.. 그만큼 중요한 거겠죠 장진일씨의 도주권이..
    또한 서인혁시 또한 젬있습니다.. 본인을 국사라 칭하고 왜국에서 국술이란 이름으로 합기도를 보급합니다.... 그 사람역시 도주님과 연관을 시키지 않았으면 합니다. 도주님께 유단자가 되기전 내쳐진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사람이 말하는 술기의 가지수가 도주님의 술기 가지수와 같다..
    이상하죠 합기도의 글들이나 여러가지 일들을 보면 젬있는일 들이 많내요.. 서인혁님이나 지한재님들이 왜 당당하게 우리나라에서 여러 합기도인들을 모아 두고 말을 못하는것일 까요?
    그건 아마 여러분들이 잘모르는 원로분들이 무서워서 일찌도 모르죠..
    빠른 시간내에 지한재님이 도주님께 잘못을 인정했으면 합니다. 도주님을 기만 한것에 대해서요... 그럼이만

    2002-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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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도하는 사람

    합기도는 그래도 뭉치려 하네요. 이 놈의 검도는 완전 개판입니다. 대한검도회안에서도 내분이 있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검도장사꾼들이 검도라는 이름을 들고 나오고 있어 어지럽고 토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합기도는 큰 어른이 있어 좋네요.
    검도는 큰 어른도 짤라 버린답니다.
    아~ 슬퍼라
    한국 합기도 화이팅

    2002-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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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합기도

    개인적인 의견들이 자자 하군요..

    우리는 냉정히 지한재 총재님의 숙연한 모습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부터 돌이켜 봄이 먼저 여야 할것 같습니입니다. 계속 과거 잘잘 못을 탓하면 조상과 살아계신 선배 모두가 책임 져야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소견으론 최용술 선생님은 우리의 대동유술이 일본으로 건너가 유술(야와라)나. 유도, 아이기도(합기도)가 일본의 기술,사상,철학으로 정립하여 정식 아이기도 선포를 하여 합기도(아이기도)한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의 대동유술의 유전인자가 제 도입한 야와라에 잠제적으로 우리의 문화 환경에 맞추어 정착시킨 지한재 총재를 한국합기도로 발단으로 보는것이 냉정한 한국 합기도 출발점으로 삼는것이 기술적인 정립이 맞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최용술 선생님과 서복섭원로는 야와라를 일본의 기술과 사상 철학의 태를 벗지 못해 온거이다.서복섭원로는 불씨를 최용술 선생님으로 부터 옮겨온 유술을 발견하여 지원 하였으며, 지한재 총재는 한국식 합기도장을 열개되것을 인정해 주는것이 한국 합기도의 발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지총재님의 제자들이 현장 일선에서 합기도를 지도 하신더택에 지금의합기도로 완전히 세계에 뿌리를 내리게 발전한 것이다.
    지총재님 자신도 인간이기에 돈이 필요하고 환경이 정착할수 없었던 이유가 아닐까요? 지금이라도 자신의 제자들과 합기도 실정을 잘 파악하고 합기도의 인구 전변에도 신경을 써주셔야 하고, 합기도인 모두도 서로를 헐뜻지 말고 합기도가 발전하도록 누구를 주둔하질말고 21세기에 태권도 종주국에서 합기도 진면을 심어가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총재님 말씀대로 통합이 된다면, 서로를 희생하는것이 합기도 모두가 살아 날수 있는 길이라 생각 됩니다. 합기도의 종주국이라고 얼도 당도 않는 이론으로 합기도의 유사한 무도로 창시를 하고 합기도의 분산을 야기한 단체들도 자재하여 하나의 합기도가 되도록 힘써 합지도인의 긍지를 켜 갈 때라 믿습니다.
    재총재님의 한국 방문이 뜻이 깊기를 기원하고 한국합기도 장본인을 중심으로 단합이 필요할 시기라 봅니다. 이제 역사로 싸우지맙시다..

    합국합기도 족보 연감이 내년에는 꼭나오도록 기대해 봅시다.

    2002-08-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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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무한

    지한제 선배님께 드리는말씀!
    안녕하십니까
    본인역시 합기도를 수련했던 기도회 출신 양관장입니다

    헌데 오늘에야 말로만 알았던 지한제 대선배님의 말씀을 접할수있었는데
    본인은 선배님의 말씀에 공감하는 부분도있으나 반론이있어 이의를 제기하는바입니다

    저는 기도회에서 많은 지도자 교육을받으며 합기도 원로이신 지한제님의 말씀을 많이 들을수있었습니다
    협회의 교육중에 합기도를 창설하신 도주 최용술님
    그의 제자 서인혁 지한제 김종? 약 세분의 이름이 거론되었으며 모두 훌륭한분이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세분은 암울한 시절 합기도 발전을위해 공헌한일이 무었인지 궁금합니다
    모두 외국에나가셔 사시었고 한국은 외면해버렸지요
    그리고 국내에는 협회에 이름만 실린채 국내지도자들이 어렵게 시합이나 유치하며 그동안 버티던중 오늘날에야 생활체육 합기도 대회가 정착하여 후배들이 명분을 유지하고 살고있는데 원로분들은 그동안 자기 살기에 헌신하였지 국내 후배들을위하여 한일이 무엇이었길래 이제서야 이런말씀을 하시나요 [부끄럽지 않나요]

    이젠 제각각 많은 단체들로 난립하여 통합하기에는 기회를 잃었으며 명분도 없어졌습니다

    또한 최용술 어른을 외면한 말씀을 접하며 통탄을 금할수없습니다
    한번 부모에게 태어났으면 죽을때까지 부모의 성을 따라가야하는데
    자기의 스승을 뒤로한채 합기도는 자기가 만들었다는말씀엔 비굴하다고 지적하고싶습니다

    그리고 모두 자기화로 표방하셨는데 현제 기도회 [기도]라는 단어도 자기의 신무합기도라는말씀에 관하여 모두 한국에 존재하는 합기도는 자기것이라고 비쳐지는군요

    이것은 요즘 나를 낮추고 마음을 비워야한다는 무도인의 정신과는 상반되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럼 지한재 선배님부터 마음을 비우고 모두 버리면됩니다
    통합을 원한다면 신무합기도 도주로서 새롭게 정립한다는 그말씀 생각부터 버렸어야했습니다

    과거의 무술인이었을지언정 무도인의 정신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2002-08-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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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거주 사범

    참 한심하군요....
    갈때가 되니 이제 그동안 한심한 짓을 하고 다녔던거이 후회가 되는가
    미국에 도장 간판을 걸고 있으면 삼사일 세미나 해서 오단 육단 단증을
    팔고 다니더니... 무슨 얼굴로 무도인 이랍시고..
    합기도는 삼사일 세미나만 받으면 오육단은 걍 준다고 외국애들도 다알두 있더라구요...

    2002-08-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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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환

    지한재총재님의숙원은 합기도인 이라면 누구나공감 하는 부분입니다
    합기도 원로들께서 손을 맞잡고 하나로 통일된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최선을 다해 주십시요 건강하시고요

    2002-08-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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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도인


    회장님들...

    돈보다 합칠때입니다...

    거의 모든 합기인들이 원하는 것일것입니다...

    찢어진 합기도..

    서로 파가 달라 서로 자존심 내세우는것도 싫습니다..

    하루빨리 협회가 하나가 되길 바랍니다..

    2002-08-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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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인

    그동안 합기도 발전에 이바지하신점 인정합니다.
    그러나 먼저 마음을 비우시고
    자신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부터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스승인 최용술 대선생님을 먼저 바로세우는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자신의 스승을 저버리고 자신은 제자들이 인정해 주길 바란다면 ... 욕심이 아닐런지요

    2002-08-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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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기도사랑

    합기도를 보급하신데는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합기도를 위하신다면 마음비우시고 다들 제잘났다고 갈기갈기 찢어진 합기도를 뭉치는데 누구보다도 더 노력하셔야 겠습니다.
    그리고 더 늦기전에 합기도의 역사를 바로 잡으셔야 합니다.국내나 외국에서나 역사가 다 제각각이니 웃기는일이 아닙니까?

    2002-08-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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