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우 칼럼] 한국 합기도 바로 알자 (2부)
발행일자 : 2010-05-08 10:15:31
<글 = 진성우 대한합기도경기연맹 전무이사>


진성우 전무이사
지난 1부에 글을 올리면서 저의 한국합기도 입문과정을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그 이유는 저와 같은 성장과정을 거친 합기도인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1부에서부터 적는 내용들은 저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생각과 편견을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타당성과 신뢰도가 있는 연구자료들만을 기초로 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1부의 한국합기도 현황은 문화체육관광부(2009년)에서 발표한 자료와 각 합기도단체의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체성(正體性)이란?
정체성은 “변하지 아니하는 존재의 본질을 깨닫는 성질 또는 그 성질을 가진 독립적 존재” 이며 일반적으로 'identity'라는 영어단어의 국문번역으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또한 정체성의 확인 척도로서 일관성이라는 개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 한국합기도의 정체성은 성립시기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기준으로 존재의 본질을 찾는 것에 의미를 더하고 싶습니다.
먼저 한국합기도의 정체성 부재에 대한 문제점입니다. 한국 합기도의 문제점들은 정체성 부재의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국합기도의 형성시기부터 현시대에 이르기까지 정체성의 문제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여러 분야에 관련하여 많은 문제점들을 제시할 수 있으나 대표적이고 중요한 분야를 네 가지로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한국합기도의 단체 난립입니다. 한국합기도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 중에서 가장 심각한 부분이 바로 합기도 단체의 난립입니다. 이러한 합기도단체의 난립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어느 정도 예견된 일입니다. 우선 합기도를 둘러싼 요인들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과거의 독과점적인 단체승인 정책에서부터 본격적인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1990년 후반기까지 우후죽순으로 단체설립이 인가되었다는 점입니다.
그 결과 현재 합기도라는 고유명사를 사용하고 있는 법인체만 무려 54개 단체에 달합니다. 비공식적인 통계자료에 의하면 약 70여개의 단체가 합기도라는 명목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합기도의 난립은 다른 측면에서는 다양성과 다원화를 의미하기 때문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일부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단체의 난립은 합기도 스스로를 지엽적으로 축소시키는 우를 범하고 말았습니다. 단체 간의 헤게모니 쟁탈로 인해 서로간의 냉소적 시각을 초래하게 된 것이죠.
둘째, 한국합기도의 기술체계입니다. 한국합기도의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도 생각됩니다. 한국합기도의 통합된 기술 및 용어가 정립되어 있지 않아 커뮤니케이션에 따른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문제점은 대학을 비롯한 합기도전공 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심각하게 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합기도가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인을 받기 힘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바로 이 부분이죠. 이에 따른 한국합기도의 초창기(1950년대) 부터 합기도의 경쟁력으로 내세운 술기의 다양성에 대한 새로운 비판이 가해져야 할 시기입니다.
최용술 선생은 일본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다케다 소오가쿠로부터 3,080여개의 술기를 전수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술기의 다양성은 과거의 여타무도와 비교하였을 때 합기도 술기의 우수성을 강조하기 위한 커다란 홍보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합기도가 세련되지 않고 정제되지 않아 술기의 실전성과 합목성이 배제된 백화점식 나열 수련체계라는 것입니다. 한국합기도는 보다 합리적이고 정확한 술기 정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이에 따른 용어의 정립도 중요한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수련체계도 주체적이며 감각적인 수련방법이 되어야 합니다, 끊임없는 반복을 통한 체득의 의미로 합기도 기술체계가 변화되어야 합니다.
세 번째로 한국합기도의 역사성 및 철학성 부재입니다. 한국합기도의 역사왜곡을 비롯한 철학성의 부재입니다. 국내에 재 유입된 한국합기도는 그 시초가 합기도라는 고유명사가 아니었습니다. 야와라와 유권술, 그리고 유술이라는 명칭이었습니다. 그후 주지하다시피 지한재 선생이 최초로 “합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한재 선생의 강력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합기”라는 고유명사는 일본합기도의 어원을 표절하게 이르렀습니다. 이후 국내 한국합기도의 역사왜곡은 일본합기도의 문헌을 무단으로 인용하여 한국합기도의 사상적 토대를 만들기 시작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의미한 무도성만을 강조하여 엉성한 무도 합기도의 전통 아닌 ‘정통’을 고착화 시키게 된 것입니다.
네 번째로 한국합기도의 공식적 용어입니다. ‘합기’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것은 일본의 대일본무덕회가 창립된 이후입니다. 이후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서 일본의 학술자료 및 용어, 심지어는 사상마저도 표절 내지는 무조건적 수용으로 오늘날의 왜곡된 합기도를 창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지금까지 아무런 비판 없이 수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다시 고착화되어 왜곡된 사실이 정의가 되고 마는 어이없는 사태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이즈음에 한국합기도의 용어적으로 정확한 정의와 정체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재삼 강조하건데 한국합기도의 역사는 다시 재정립되어야만 일본합기도와 차별화 되어 독립된 종목으로 세계 속에 우뚝 설수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한국합기도의 정체성 부재에 대하여 살펴보듯이 한국합기도의 통합은 경기화와 명확한 승단체계의 확립에 관한 필요성이 요구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는 표준화된 규칙과 공식적인 용어의 사용 등으로 여러 단체들의 지도자들과 선수들이 참여가 가능하게 함으로 난립된 단체의 통합을 이룰 수 있는 기초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를 통해 기술의 체계화를 마련 할 수 있게 됩니다. 조직적이고 전문성이 필요한 교육과 체계적 학습이 이루어짐에 따라 한국합기도의 통합은 기존의 관 중심의 신비주의적이고 왜곡된 역사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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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도주부터도 돈 알기를 우습게 알고 쯩을 팔아먹고
도주도 돈주고 팔때 부터 그 무술은 ㅤㅆㅓㄲ었고..
애초에 도주 자체도.. 자신의 무술 정체성 없이 야와라 라고 불러재꼈으면..
그냥 끝난거 아닌가 싶네요.. ㅎㅎ
한때 나도 함기도를 배웠다만
단증 찢은건 정말 잘한짓 같군요 ㅎㅎ2010-07-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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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읽기 싫고 남은 까고 싶고.....무카스에도 이런 무식한 악플러가 있네.
2010-06-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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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명칭은 한국 한 무술 무 길도 -- 한무도 나 궁중무예가 어떻는지요
일본 무술특징 전부 손 한국무술특징 발 합기도는 호신술을 기초로 하는 무술 잘보면 태권도
품새나 기본동작에 유사한 동작 많음
2010-05-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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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바로알자 글 제목이 참 부끄러운 글이다. 아래 어느분의 글처럼 합기도는 분명 일본무술인데 한국무술화 하려는 의도가 마음을 아프게 한다. 이렇게 능력있는 분들이 노력한다면 더 훈륭한 우리무술을 창조할수 있지 않을까?후대에 부끄러운 지도자가 되시겠군
2010-05-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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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몇수란건 기본 술기를 바탕으로 외의 응용술기를 포함해 그렇게 무술에 문외한들에게 알기쉽게 얘기하려는 의도에서 숫자가 나온것이지 무술에서의 숫자가 의미가 없음은 기본아닌가요?
헤아릴수 없이 많다는것이지 그기술의 숫자를 세려 하거나 그 숫자에 의미나무게를 둔 자체가 이 무술의 깊이를 논할 수준이 아니란걸 반증하는 사람이 많은 무술선배들이 보고 있는 이런곳에 겁없이 글을 올리다니 ..우습구나...
정체성이란건 있는것을 찾는것이지 당신들끼리 새로운 이익집단을 만들어 그곳으로 통합시키고 새로 입맛에 맛게 고치고 만드는것이 아니란걸,,,,,,2010-05-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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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우 사범! 오랜만 입니다. 합기도 발전에 노고가 많음을 익히 알고 있으며 학술 과 연구에 매진 하고 있음을 알며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총재님의 안부도 함께 합니다. 수십년을 고민하고 수년을 연구해도 해답에 난해 함이 묻어 나는것은 아직도 합기도의 갈길이 먼 이야기인듯 합니다. 하지만 진 사범 같은 분들이 작은 문제 하나라도 이렇듯 발표와 연구에 노력해 주신다면 언젠가는 합기도의 방향이 생기지 않을가 하는 기대감도 가져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추후에 만나는 날, 반가운 모습으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0-05-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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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합기도는 국제합기도연맹이 승인한 한국지부겠죠. 동일한 명칭에 두개의 무술이 존재 할 수 없죠. 일본에 하단발차기를 하고 호신술잡기 꺽기 던지기가 기술로 있는 전혀다른 태권도라고 주장하고 종주국이라 하면 인정 하실 건가요? 무술의 명칭은 무술의 철학과 기원 및 역사 모든것이 합축되어 있습니다. 명칭이 그 무술의 정체성을 말해주죠. 합기도명칭으로 뭘 해도 종주국은 변치 않습니다. 정체성이 변치 않는것처럼 말이죠. 우리에겐 정체성이 없습니다. 명칭을 바꾸지 않는한 말이죠.
2010-05-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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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숙히 뿌리 내려졌다기보다는 너무 그렇게 많이 알려졌죠..명칭을 바꾸기 보다는 제대로된곳을 바르게 알리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대한민국을 대표할수있는 합기도장(관을 떠나서) 어디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2010-05-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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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적인 생각으로 어떻게든 정당화 하려 해도 될 수 없습니다. 너무 많이 와버렸어요. 80년 ~90년대 우리나라에서 출판된 합기도 교본을 보십시오. 다 하까마 입고 있습니다. 짜증나죠. 합기도, 合氣道, HAPKIDO 책표지에 이렇게 쓰인 책들 꾀 있습니다. 죄다 하까마 입고 술기 하는 책뿐이죠. 늦었어요. 너무 깊숙히 뿌리내렸구요. 명칭 바꿔야 우리 정체성의 시작이 될 겁니다.
2010-05-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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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그건 최용술 선생을 제대로 알지못해 나오는 얘기가 아닐까요.
명칭의 문제라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HAPKIDO 와 AIKIDO가 구분없이 쓰일까요?
한자로는 같은글을 사용할수있을지 모르지만 한글과 영어로는 구분이 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AIKIDO와 한국HAPKIDO는 다르니까요.2010-05-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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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의 정체성 문제는 종주국이 일본인데 우리가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명칭때문이다. 국제사회에서 합기도는 일본이 종주이다. 한국에서의 합기도창시라는 말은 얼토당토 않다. 합기도의 문제는 명칭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으면서 이것만은 어떻게든 덥어보려 하고 있다. 합기도의 정체성은 일본이며 기원과 역사, 철학요소도 다 일본이 확립하고 있다. 그런판에 우리가 아무리 포장한들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지 못한다. 명칭을 바꾸고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용기있는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다.
2010-05-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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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대중화 =>합기도 발전/활성화.?.............이런 방법으로만 접근하지마세요 ,
일부의 윗자리 기득권자들의 배불리기식 의 또다른 밥그릇을 준비하는 행위로밖엔 이해가 안됩니다....
그건 그대들의 욕심일뿐 아타깝지만 현실은 진정한 무술은 여러사람이 다 배울수도
공유할수 없다구요,,2010-05-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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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체난립->뿌린곳을 중심으로 뭉치지않으면 모래성이된다.2.기술체계가 필요하다고?->니가 배워봤어? 모두 이미 체계화되어있어요.3.역사성,철학부재?->역사는입맛대로 바꿀수있는 후세들의 몫이아니야..철학? 니가 철학을 알아 4.결론:아직 그 깊이를 알지도 못하고 지금까지하고 있는 기술과 철학이 다가 아니란걸 아시고,눈을 크게 뜨고 등잔밑이 어둡다고 가까이에서 정체성과 기술과 철학을 회피하지말고 찾아보세요,그리고 나서 뭐가 문제인지 떠드는게 순서지요 ....지금 그데가 잘못이란게 아니에요 선배들이 그대들은 눈과귀를 가리게한게 문제지요 후배들이 경험하고 배워볼 기회를 차단하여 지금 하고 있는 그 이상은 없는줄 아는 현실이 아타까워서 그럽니다....불쌍하신 분들 .....
2010-05-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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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대회 도 아니고 명색이 협회관계자라는분이 역사의식도 없고 정체성도 없고. 이런사람 때문에 혼란만 가중된다.. 합기도는 좋은데 일본무술이라는것은 싫다. 이런.. ㅉㅉㅉ
2010-05-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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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술도주님이 합기도의 모든 "술기"를 전수받고 고국으로 돌아올때, 스승인 다케다쇼가쿠께서 이무술의시초는 너희 한국이다"라고 하셨다고 하지만, 그것을 뒤받침해줄만한 근거가 전혀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합기도의 술기는 일본보다 월등히 뛰어나고 앞서 있다는것입니다, 진정 무술을 수련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무술의근거와 출처를 따지지 말고, 그 무술의 깊이와 가치를 보고 판단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합기유술 수련생
2010-05-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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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라는 명칭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으로 시작합시다. 깨끗하게...
2010-05-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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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를 아끼는 마음은 글을통해 느껴집니다 그런데 왜 이러십니까?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합기도가 국내에 재유입된 허무맹랑한 말을 하다니. 우리나라 어느 문헌 어느구절에 합기도가 우리의 무술임을 나타내고 있습니까. 패배주의에서 생기는 피해망상 아니구서야 일본합기도를 갖고 우리무술 둔갑하려합니까?
일본에서의 태권도 미국에서의 태권도는 한국의 종주국임을 밝히고 있으며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선진국대열에 나란히 하고있는 이때에 한국에서의 합기도는 일본무예로 명확히 밝히는 용기있는 자세가 좋다고 생각합니다.2010-05-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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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글은 상당부분 공감도 가고 편향되지 않아 보입니다. 진이사님 말씀에 제 의견을 더해 한국합기도의 가야할방향을 순서대로 보자면 우선 명칭변경, 대한체육회 새명칭으로 가입, 일본합기도와 대동류와의 기술적 차이분석, 역사와철학성 재정립 순이 되겠네요~다음 글 기대하겠습니다.
2010-05-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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