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체포술로 각광받는 염타술 최초 공개
발행일자 : 2009-08-24 12:11:09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단봉으로 할 수 있는 최고 호신술, 9월 무술 지도자에게 첫 선

이승호 고문이 염타술의 뒤얽어연행술을 선보이고 있다
“경찰들은 제압용 삼단봉을 가지고 있어도 사용하기가 힘듭니다. 만약 삼단봉으로 범인을 때릴 경우 과다진압으로 고소당하기 일쑤죠. 그렇다고 사용하지 않으면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삼단봉이 오히려 더 불편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지난 12일 중부경찰서에서 실시한 세미나에 참가한 한 경찰관의 말이다.
대신 이런 경찰관들의 걱정을 덜어준 획기적인 호신술이 이날 첫 선을 보였다. 바로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관들을 상대로 실시한 체포술 강연에서 선보인 '염타술'이다. 염타술은 짧은 봉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이다. 기존의 봉술은 타격일변도였지만, 염타술은 30cm가량의 짧은 봉을 이용한 관절기가 핵심이다. 또한 맨손 관절기가 탈골(팔을 펴며 거는 관절기)이 대부분이었다면 염타술은 봉을 이용해 모든 뼈(관절 포함)의 꺾기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세계염타술연맹(www.yeomta.com) 강준 회장은 “염타술은 내가 직접 많은 수련을 통해 개발한 호신술이다. 태권도, 합기도, 해동검도 등 모든 무술에는 호신술이 존재한다. 하지만 기존의 호신술은 술기가 어려워 많은 수련이 필요했다. 하지만 염타술은 원리가 간단해 단기간에 습득이 가능하다. 또한 간단한 수련으로 많은 응용동작이 가능한 호신술”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염타술이 일반 무술지도자들에게도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세계염타술연맹은 오는 9월 12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신당동 공권유술 도장에서 매주 토요일 3회에 걸쳐 첫 지도자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는 참가인원을 20명으로 제한했다. 처음 실시하는 세미나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세미나에 참가한 지도자들에게는 방투술, 엄타호신술, 염타와술, 격술 라이센스 등이 발급된다. 또한 2009년 세미나 참가자에 한해서 세계염타술연맹 도장개설허가증(타 무술도장도 도입 가능)의 혜택이 무료로 주어진다.
강 회장은 “염타술은 하나의 도장을 꾸리기 위해 만든 무술이 아니다. 타 무술을 운영하는 모든 도장에서 도입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10월말 또는 11월초에 제2차 지도자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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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밑에서 수련도 해봤고, 현재 이종격투기선수로 활동도 하고있지만..
이건정말.... 훔.....
그냥... 생활체육+취미생활+간단한호신으로 설명을 하시는게.
주변 무술가들은.. 그다조 좋지 않은 시선으로 봅니다.. 일부 현직 형사분들도 그렇고.2010-07-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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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무한한 연구열에 감동합니다. 좋은 기술 많이 부탁합니다.
2009-10-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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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니스 배우세요.ㅋ
2009-10-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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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나
도주님 님이 말씀하신 걱저과 우려가 이런거 였군요
아 김선생님이 말 씀ㅁ하신게 이런 일이 생길까봐 그렇게 말씀 하셨나 봅니다
이래서 지적재산이니 저작이니 하라고 했나 봅니다
하여가 합기도에서 빨리 해 놯음 좋았을 것을 ...
머 어쨌든 중요한 것은 정의는 승리한다는 진리죠2009-09-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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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봉 좀 길어야 함 짧으면 호신술 할때 불편합
2009-08-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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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총쏴..
2009-08-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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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기술이 참신하고 다양하더군요 책이나 DVD로는 출시를 안하는가요?
2009-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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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사기꾼의 기술(?)이구먼!!
2009-08-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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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봉의 길이는 평균 55cm정도 입니다. 염타술은 30cm이상이면 기술구사가 가능하다는것이지 경찰에게 30cm짜리 나무 단봉으로 범을 체포하라는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이 소지하는 삼단봉또한 염타술의 응용이 가능합니다. 염타술싸이트에서 보면 경찰세미나에서 삼단봉을 가지고 세미나를 하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위의 기사와 홈페이지 내용이 약간 다른면이 있군요, 아직 완전히 완성된 싸이튼 아닌듯 합니다만 흥미로운 내용이 많네요. www.yeomta.com
2009-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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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들의 심적 흥분과 공격성으로 인해 어느 어떤 방식 방향으로 저항이 들어올지 모르는데 기본적인 리치상의 유리함 조차도 확보가 안된 상태에서 제압을 함은 상당한 출혈(?)을 감수해야 할 여지가 있어보입니다.이상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2009-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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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술 체계를 세우고 그를 연구하여 발전시키는 모습은 참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다만 경찰관들의 걱정을 덜어줄 획기적인 호신술이란 부분은 개인적으로 의문점이 좀 드는군요.경찰관들이 마주하는 제압 상황은 맨손보다는 주로 칼등의 연장(?)으로 저항 하는 상황이 더 많습니다.기본 호신 장구인 경찰봉의 길이도 52cm입니다.근데 겨우(?) 30cm밖에 안되는 봉으로는 거리상의 유리함을 확보하기 힘들어 부상을 감수해야 할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군요.조그마한 과도가 아닌이상 집에서 쓰는 일반 칼도 30cm정도가 되는 상황입니다.
2009-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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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 저거 배워도 소용 없던데 그냥 걸리면 무조건 줘 패 던데
2009-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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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경험들이 없으니 관절 좀 꺾였다고 아무것도 못한다는 말이 쉽게 나오지..
2009-08-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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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로기술이걸리면 오른손은 아무것도할수가없습니다 걸려보면알아요
2009-08-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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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강준회장님의 행보중 가짜들이 연합한 단체의 활동을 나서서 하시는 것은 잘못된 판단같습니다. 스스로 한 무술을 창시하고 또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이처럼 공개적으로 내놓을 수 있는 용기는 스스로에게 자신이 있지 않고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집니다. 헌데 그런 분이 가짜들이 모여 만든 연합체에 나서서 활동하는것은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 같습니다. 자신있으면 혼자서 하셔도 인정 받습니다. 이점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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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이 무한한 연구영역으로 많은 무인들이 연구개발을 한다는 점은 앞으로 무술발전이 많이 이루어 질것으로 보입니다. 연구개발이나 체계화하지도 않고 그냥 남이 만들어 놓은 무술을 그대로 단체나 만들어 증장사 하는 가짜들이 많은것을 감안하면 강준회장님같은 분이 훨 낫습니다. 공권유술이든 염타술이든 많은 발전 바랍니다. 공권유술의 한 장르로 염타술이 기술체계를 이루는 것이였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술기가 있다해도 집약적 기술로 체계화된 것을 무술의 한 장르로 인정하기엔 모자람이 있어 보이거든요. 훌륭한 기술을 연구개발 하였는데 따로 분류되는 무술로 발전하려면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공권유술의 새로운 기술체계라면 공권유술의 발전이라고 볼 수 있죠.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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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잡히지 않은 반대손을 말하시는데 실제로 당해보면 반대손 쓸 생각 못합니다.
짧은 생각으로 무조건 비판하지 마세요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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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밑에 시범보이는 기술이 뒤얽어 연행술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연행이라는 것은 A지점에서 B지점으로 용의자를 이동시키는것을 말한다. 칼을 들고있거나 흉기를 들고 있는 사람을 연행하는 법은 없다. 즉 연행은 제압, 체포, 연행의 순서에서 맨 마지막 단계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연행은 상대가 반항하지 못하는 상태를 만들어 신속하게 강제이동시키는것을 우선으로 한다. 많은 사람들이 호신술이나 연행, 체포의 의미를 잘 모르는것 같다. 위의 사진은 비교적 완벽한 상태의 연행방법으로 보인다.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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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나 이런 무술이 호신술이 될 수 없는게 반대편 손이 가만 있기를 바랄 뿐이라는 것이다.
밑에 글처럼 무기를 가졌을때 또는 힘이 더 쎄서 술기가 들어 왔는데도 계속 타격을 가 할때(이건 이종시합에서 종종나오는 모습임) 방법이 없이 술기를 풀 수 밖에 없다. 그러니 가상적 호신술이지 실전에선 무용지물이라는 애기다.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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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상대의 오른 손을 그리방치해두면 어이한답니까?. 오른손으로 머리나 목을 감아버리면 오히려 내가 당할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군요, 왜 자신의 위주로 무술을 하는지 모르겠네여..상대를 꼼짝못하게 해놓고 제압을 하던지 해야지,,, 오른손에 흉기라도 들고있다면 과연 이렇게 안일한 자세로 제압할수있을까요?.. 무지한건지,, 아니면 무식한건지 생각좀 하고서 지도합시다,,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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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지르는 무술이구나. 거기다 ,,크하하. 아미타불.
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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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어쩔수 없는 사업가이군요
공권유술에 이어 염타라 협회를 두개....아 믿을사람이 없구나2009-08-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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