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100 추성훈의 파이트머니 '3억'
발행일자 : 2009-07-15 11:55:22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김동현은 승리 수당 포함 약 7천5백만원

추성훈이 UFC100에서 앨런 벨처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일본 미들급챔피언’ 추성훈에 대한 UFC의 대우는 남달랐다.
미국 네바다주 체육위원회는 “추성훈은 지난 1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앨런 벨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16만 달러(약 2억8천 만원)의 금액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성훈의 기본 대전료는 4만 달러다. 여기에 승리 수당인 2만 달러가 더해졌다. 또 ‘추성훈 대 앨런 벨처’의 경기가 오늘의 경기로 선정되면서 10만 달러의 보너스를 추가로 받았다. 이는 40만 달러(약 5억2천만원)로 최고를 기록한 브록 레스너와 조르주 생피에르, 그리고 댄 핸더슨이 받은 35만 달러(약 4억5천5백만원)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액수다.
동반 출전한 김동현(27,부산팀매드)은 5만8천 달러(한화 약 7천5백만원)를 받았다. 이는 기본 대전료 2만9천 달러에 승리 수당 2만 달러가 더해진 것이다.
한편 T.J그랜트를 완벽히 제압한 김동현은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김동현은 오전 4시 경 인천공항에 도착해 오전 8시에 부산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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