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UFC100, 한국유도가의 ‘매운맛
발행일자 : 2009-07-13 12:00:03
<무카스미디어 = 김성량 기자>

‘풍운아’ 추성훈과 ‘스턴건’ 김동현이 지난 12일 미국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UFC100에 동반 출전, 나란히 승리를 기록했다. 승전보를 울린 두 선수의 공통점은 한국에서 유도를 했다는 점이다. 추성훈은 부산시청에서 유도선수로 활동했으며, 김동현은 유도명문 용인대학교에서 유도를 전공했다. 두 선수는 이번 UFC100에서 동반 승리를 거두며, 미국에 ‘한국유도가의 매운맛’을 제대로 보여줬다. 지금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펼쳐진 두 선수의 활약상을 <무카스>를 통해 만나보자. -편집자 주-

'나의 트레이드는 엘보우~' 김동현이 그랜트의 안면에 엘보우 공격을 적중시키고 있다

'동현아! 형은 파운딩이다' 추성훈이 밸처의 안면에 파운딩을 적중시켰다

'형은 파운딩 한 번 더' 앨처의 안면에 계속해서 파운딩을 날리는 추성훈

'성훈이형한테 질수없다. 나는 서브미션~' 그랜트의 목을 잡고 초크를 시도하는 김동현

'웁스~ 미들킥을 못막았네' 김동현이 그랜트의 미들킥에 복부를 내주고 있다

'나는야~ 따라쟁이~' 밸처가 추성훈의 복부에 미들킥을 꽂아 넣고 있다

'반격은 하이킥이다~' 김동현이 그랜트의 키보다 높은 하이킥을 날리고 있다

'아우야! 형의 하이킥은 어떠냐?' 추성훈의 하이킥을 간신히 막아내는 밸처

'성훈이형! 나는 타격이 약해요' 김동현이 그랜트의 복부에 니킥을 날리고 있다

'동현아 잘봐라! 다리를 잡고 카운터를 날려~' 추성훈이 카운터를 날리고 있다

'한 쪽 눈이 안보여도 돼! 수 만번을 날린 펀치다' 추성훈이 펀치를 날리고 있다

'형! 이번 승리로 만족안하고 노력할거에요' 김동현이 승리를 거둔 직후 장면

'형도 아직 부족하다. 같이 노력하자!' 추성훈이 불안한 심정으로 판정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 : UFC홈페이지)
[김성량 기자 / sung@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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