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릿MC18, 진정한 챔피언을 가린다
발행일자 : 2008-09-01 22:29:57
<무카스미디어 = 정대길 기자>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스피릿MC-18', 대힌민국 토종격투대회의 자존심을 걸고, 국내 최고 기량의 선수들이 한데 모였다. 데니스강(32, ATT)의 헤비급 타이틀 매치에 이어, 웰터급 남의철의 화려한 복귀전으로 스피릿 MC의 열기는 이틀전 같은 장소에서 열린 효도르의 'M-1챌린지 서울'과 비교해 전혀 뒤쳐지지 않았다. 그 따끈따끈한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한다.
-편집자주-

김재영의 도전을 뿌리치고 헤비금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데니스 강

이것이 하늘과 땅의 차이란 말인가? 파운딩으로 마무리

아 창피하고 억울하고... 들것에 실려 나가는 선수들이 속출하고

우지끈! 선수들의 불꽃튀는 접전으로 경기는 최고조에 이르고

데니스강 나와라! 가수 서문탁의 선수소개는 양념

재영이도 나와라! 격투기 광팬 김창렬도 어김없이 등장하고

자 받아요! 스피릿 엔젤이 직접 의경들에게 전하는 맛좋은 빅파이

아~ 이놈의 인기란... 스피릿 엔젤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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