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부른 편파판정 주심 ‘제명’… 의장단도 일괄 퇴진

  

8개 경고 중 5개는 경기규칙에 적합하나 3개는 문제… 해당주심도 인정


문제의 경기 동영상 캡처


편파판정을 주장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기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가 최종 확정됐다.

대한태권도협회(회장 김태환, KTA)는 4일 故 전밀중 관장의 유서와 관련하여 해당단체인 서울시태권도협회의 진상조사 내용과 처리 결과를 발표했다. 문제 경기의 주심을 맡은 A주심을 상벌규정에 따라 즉각 제명처리하고, 이와 관련하여 기술전문위원회 의장단과 심판부 전원의 사표 제출을 권고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지난달 국기원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선발전’ 고등부 핀급 최○○(동○고) 대 전○○(한○○) 선수의 결승 경기의 편파판정 논란에 대해 진상조사위원회(위원장 장용갑)를 구성하여 홍 전 선수가 총 8개의 경고를 받아 ‘감점패’ 처리에 따른 판정의 공정성 여부를 조사했다.

진상조사위는 총 3차례 걸친 회의를 통하여 경기부의 선수 코트 배정에 대한 사항과 기록부에 대한 조사를 한 후 사실확인서를 수취했다. 해당 주심과 부심 그리고 심판분과위원장 및 위원 등 문제의 경기 동영상 분석을 통하여 해당 관계자의 진술과 서면으로 기록하도록 했다.

조사위는 해당 경기 동영상 판독을 통해 주심이 8가지 경고사항이 ‘2013년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 겨루기 경기규칙’에 의거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타당한지 여부를 분석했다고 설명했다.

주심은 1회전에 홍 선수에게 경고 1회, 3회전에 7회를 부과했다. 경기 전문가로 구성된 진상조사위원이 경기 영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8회의 경고 중 5회는 태권도 경기규칙에 합당하게 적용했다(1, 2, 3, 4, 8)고 판단했으나 3회의 경고는 해당 주심이 실수를 인정(4, 6, 7)했으나 고의성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주심의 일부 경고 판정이 공정성과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에 따라 파생된 사태의 책임을 물어 주심에게 최고 징계수준인 <제명>을 의결했다. 또한 기술심의회 의장단과 심판부에 관리 책임을 물어 <일괄퇴진>토록 결정함에 따라 곧 사표를 받을 계획임을 전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이번 사건과 관련 유가족을 방문하여 위로와 사과의 뜻을 전하기로 하고, 공정한 판정과 재발 방지를 위해 △제도개선 특별위원회 설치(심판원 관리 및 상벌제도 강화연구, 명확한 판정을 위한 경기규칙 연구) △전국 심판등록제 실시(중앙 및 시도협회 심판 이력과 고과 관리) △불공정 판정 신고센터 설치(중앙 및 시도협회에 의무적 설치, 상고제도 운용) △경기지도자 공청회 개최(경기규칙 개정 요구사항 수집, 각종 피해사례 수집) △경기규칙 개정(심판의 경고, 판정 기준의 구체화) 등의 대책을 수립해 발표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17개 시도태권도협회와 공동 명의로 고인과 유가족 그리고 국민께 드리는 사과문을 통해 “최근 태권도 경기 중 공정하지 않은 판정으로 인해 불행한 일이 발생하여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저희 태권도계 모두가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사태가 발생하기까지 관리가 부족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며,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야기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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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조사위원회 결과 발표 - 서울시태권도협회


먼저 결과 발표에 앞서 고인이 된 전밀중 관장님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본 서울시태권도협회 진상조사위원회는 제94회 전국 체육대회 서울시대표 선발대회 핀급 (청)최진일, (홍)전효빈의 경기에 주심 최인섭이 제1코트에서 부당한 경고에 대한 언론 이슈화된 내용을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진상조사위원회를 즉시 구성하고 제3차에 걸친 회의를 통하여 경기부의 선수 코트 배정에 대한 사항 및 기록부에 대하여 조사를 한 후 사실확인서를 수취하였고 아울러, 해당 주심과 부심 그리고 심판분과위원장 및 위원 등 본 사건 동영상 분석을 통하여 해당 관계자의 진술과 서면으로 기록하도록 하고 해당 경기 동영상 판독을 통해 주심의 8가지 경고사항이 2013년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 겨루기 규칙을 통해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타당한지의 여부를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 경고사항

1. 첫 번째 경고 사항 : 제1회전(제14조 5항의 아) 비디오 판독 요청 의사
득점 시위 : (홍)전효빈이 경기 중 코치에게 비디오 판독에 관한 의사 표시 행위에 대하여 경고를 사항에 대하여 조사를 한 결과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 의견 개진한 바, 선수가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 대한 경고인 것으로 판단이 됨.

2. 두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4항의 2) 뒷차기 후 넘어진 행위
(홍)전효빈이 뒷차기 공격 후 넘어진 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한 결과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의 의견 개진한 바, 공격 후 상대방 공격 회피 목적 및 시간지연 목적으로 고의적으로 등을 보이며 의도적으로 넘어진 행위에 대한 경고를 준 것으로 판단함.

3. 세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4항의 2) 얼굴 공격 후 넘어진 행위
(홍)전효빈가 얼굴 득점 후 고의로 넘어진 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한 결과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홍 선수가 얼굴 득점 후 상대방 공격 회피 목적으로 제2동작으로 고의적으로 넘어진 행위에 대하여 경고를 준 것으로 판단함.

4. 네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4항의 1) 한계선 밖으로 나간 행위
(홍)전효빈가 한계선 밖으로 나가는 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한 결과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조사한 바, 주심의 위치에 따라 한계선 밖에 또는 안에 위치한 사항이 틀리게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며, 경기 영상분석을 한 전문가(심판원) 역시 상황에 따라 판정이 틀리게 내려 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울러 이는 해당 주심이 실수를 인정하였음.(영상분석 결과 홍 선수의 한 발이 한계선에 걸쳐 있어 그 판정이 애매한 점이 있음.)

5. 다섯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5항의 바) 허리아래 공격 행위
(홍)전효빈가 허리아래 공격(낭심)하는 행위에 대하여 조사를 한 바,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홍 선수가 청 선수의 낭심을 가격한 사실에 의거 경고를 준 것으로 판단함.

6. 여섯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4항의 1) 한계선 밖에 나가는 행위
(홍)전효빈가 한계선 밖으로 나가는 행위에 대하여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조사한 바, 주심의 위치에 따라 한계선 밖에 또는 안에 위치한 사항이 틀리게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며, 경기 영상분석을 한 전문가(심판원) 역시 상황에 따라 판정이 틀리게 내려 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울러 이는 해당 주심이 실수를 인정하였음.(영상분석 결과 홍 선수의 한 발이 한계선에 걸쳐 있어 그 판정이 애매한 점이 있음.)

7. 일곱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제14조 5항의 아) 득감점 시위 행위
(홍)전효빈가 얼굴 득점이 되지 않았다고 시위한 행위에 대하여 경기 영상분석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개진하여 조사한 바, 홍 선수가 바람직하지 못한 행위로서 경고를 준 것으로 판단하였고, 청 선수 역시 득점하였다는 시위를 하였으나, 주심이 홍 선수의 부상을 염려하여 시선이 홍 선수에게 있어 청 선수의 행동을 주시 못하여 경고를 부여하지 못하는 경기 운영 미숙한 점을 확인하였음.

8. 여덟 번째 경고 사항 : 제3회전(대한태권도협회 규정에 의거 깃발을 빼앗 길 경우 결승전에서 사용할 수 없음, 본 내용은 대표자 회의 때 고지한사항임)
조사 결과 (홍)전효빈은 이미 그 이전 4강 경기에서 깃발을 사용하여 기각 당하였기 때문에 결승전에서 사용하는 것은 경고사항(대표자 회의 때 홍 선수 코치에게도 고지한 사항으로써 당사자도 인정함)임에 따라 위 사항에 대하여 주심 최인섭은 경고를 (홍)전효빈에게 주었음.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 겨루기 경기규칙에 따르면 경고, 감점사항은 주심의 절대적인 권한으로 누구도 간섭할 수 없는 독자적인 판단에 의하여 경고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최인섭 주심은 이번 경기에 아무런 사심 없이 심판에 임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진상조사위원회에서 (홍)전효빈가 한계선을 나가는 행위에 대하여 동영상 분석 결과 네 번째 경고와 여섯 번째 경고 관련하여 홍 선수가 공격 도중 한계선 밖으로 나갔다고 하여 경고를 주었으나, 주심의 위치에 따라 한계선 밖에 또는 안에 위치한 사항이 틀리게 판단할 수 있는 사항이며, 경기 영상분석을 한 전문가(심판원) 역시 주심의 위치에 따라 판정이 틀리게 내려질 수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울러 이는 해당 주심이 판단 착오라고 인정한 부분입니다.

또한 3회전 일곱 번째 경고 사항으로 (홍)전효빈가 경기 중 상대 선수의 얼굴 가격되지 않았다고 시위한 사항과 관련하여 홍 선수에게만 경고를 주고, (청)최진일이 역시 득점되었다고 시위한 사항에 대하여 주심이 청 선수에게는 경고를 주지 않았습니다.(본 사항은 최인섭 심판도 인정한 사항임)

위와 같이 주심 최인섭은 경고 사항에 대하여 공정성과 객관성에 문제가 있다고 사료되며, 심판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거 경고를 주었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므로, 서울시태권도협회 진상조사위원회는 상벌규정 제10조 6항에 의거 대외적으로 본회의 명예를 손상케한 자로 그 책임을 물어 본 사건 최인섭 심판에게 제명을 결정하였고, 마지막으로, 기술심의위원회 의장단과 심판부에 책임을 물어 일괄 사표를 받는 것으로 결정하였습니다.


2013.6.3

서울시태권도협회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 장용갑
#심판판정 #서울시태권도협회 #대한태권도협회 #KTA #상벌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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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들

    알바들 다보이네.. 마녀사냥, 뭐 한 인간.. 웃짜고 기는 소리다. 심판들은 프로다..짜고 치는 고스돕 우리 모두 다 알고 있는데.. 심판과 협회 두둔이라.. 참 나.. 보세요. 서울시 분명 다른 꿍꿍이 있습니다. 곧 나타날 것이라 생각했는데.. 빨리 나났네요... 임원진 그대로.. 의장은 임회장 오른팔 김귀전씨? 축하합니다. 감투하나 더 쓰셨네요.. 임회장 주변에 있는 사람들 기본 직책이 장난 아니던데.. 김귀전씨도..한 20개 되나요. 여하튼 다들 대단한 능력자이십니다. 굿..

    2013-06-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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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서기

    또 육갑G랄 들하시네 또 국민들 우롱하려고 뒤에서 쉬쉬거리면서 사건 조용해지기를 바라겠지. 하여튼 협회라는것들이 다썩어서 자라나는 선수들 싹을 다 쳐버리니 뭐가 되기를하나 ㅋㅋ

    2013-06-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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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이런 시발...장난치는 것도 아니고..이럴 줄 알았어.....신문에 난 기사 보면서 정말 더운 날 짜증 지대루다.....언제 발펴한 내용인데 아직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말을 뒤집어서 보류냐? .............서울시 협회 임윤택이 계속 그런식으로 살아 왔으니 자기 꼬붕들 그렇게 못 짜르지....하여간에 잘 해먹으라......언제까지 해 먹는지 함 보자....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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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기술심의 의장단, 심판부 전부 사표 보류랍니다.
    오늘 대회 전부 활동 하고 있네요
    심판 한명만 제명이네요
    하였던 서울시태권도 진짜 웃기는 동네입니다. 각 구지회장들 모두 바보들이고요
    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서울시회장) 단증 의무적으로 만들라고 일선 관장들이나 닥닥하고...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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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기술심의 의장단, 심판부 전부 사표 보류랍니다.
    오늘 대회 전부 활동 하고 있네요
    심판 한명만 제명이네요
    하였던 서울시태권도 진짜 웃기는 동네입니다. 각 구지회장들 모두 바보들이고요
    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서울시회장) 단증 의무적으로 만들라고 일선 관장들이나 닥닥하고...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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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사람들

    제가 글을 올리게 된것은 적혀있는댓글들 보고 죽어라죽어라 하시는 글들 보고 올린겁니다
    한분의 목숨으로 태권도계의 잘못된 부분을 들춰내면서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 모든 태권도분들께서 바라시는 마음이 아닐까요??그런데
    그게 저사람 죽겠했으니 너도 죽어야해
    이런 댓글들때문에 글을 적어본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악순환이지 않을까요??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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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사람들

    심판의 편파를 두둔하는것이 아니고 사람과 사람으로 보자는 겁니다
    잘못됨은 심판받아 잘못을 인정하여 그에 맞는 처벌을 받으면 되는것이지
    너무 마녀사냥을 하시는거 같아 말씀올린겁니다.
    썩어가는 태권도판이 과연 저 한분으로만 만들어진게 아니지 않습니까??
    위에 의장단까지 모두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그럼 이제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하는 일말의 희망을 보고 그걸 이루고저 태권도계의 발전을 위해 그에 맞는 댓글을 올리신다면 두손 들어 저 환영하겠습니다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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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사범님

    아래 똑같은사람들 글쓰신분 한번 들어보소
    미국에서 미국사범들과 이영상놓고 한번 평판을 해보았소
    모두들 아니올시다로 한마디 일축했습니다.
    최인섭심판이 왜 심판이나 공정하게 보면되지 홍선수가 5점을 받은후부터
    점수판을 엽눈으로 휠끈휠끈 보는이유는 무엇일까요?
    청선수에게 어떻하든 점수를 만해시키려 수작을 부린짓으로 보여지지 않습니까?
    이게 공정한심판이 할짓이가요
    자라나는 어린학생들 앞에서,성인 경기도 아니고..
    썩어가는 한국의 태권도 이런식으로 경기운영 비리 저질르다가 차후에
    큰코들 다칩니다.
    두고두고 후회들 하실거요.
    정신들 바짝 차리고 정당한 태권도로 공정하게 심판들 보세요.
    나중에 외국에 사범들 파견도 힘든꼴 당하지말고,서둘러 잘못된 이번판정 바르게
    손질하고 썩은곳 도려내야 태권도가 삽니다.

    2013-06-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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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사람들

    마녀사냥은 그만들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인이 본인이라면...심판이 본인이라면...역지사지 입장 바꾸고 생각들좀 해주십시요 손가락으로 사람여럿 죽이시지들 마시고 분에 복바치고 못참으시겠다면 직접 찾아가 말을 하시던지 하십시요

    2013-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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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사람들

    지금 이렇게 같은 운동하는 분들끼리 이타저타 잘잘못 가려가며 산사람마져 죽일라고 달려든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 사건만이 직접적인 자살 사유는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사유중에 하나로 이사건이 들어있었던 거고요 그러면 가정사 개인사 다 들춰내면서 돌아간 사유에 맞춰 다 벌주고 똑같이 죽어라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그런식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도 없을겁니다
    해당 심판은 행동에 책임을 지는 징계를 받았고 이일로 태권도 협회에서 뭔가 자각을 하고 변화가 생기길 바라며 더이상 이 일이 더 커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3-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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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사람들

    참 답답한 일이네요
    심판만의 잘못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드는건 뭘까요??
    고인의 대한 예의는 아니겠지만 고인이 돌아시기 전 해당 시합이 끝난후 아들에게 보낸 문자
    그문자를 보면서 안타까운 부정만 보셨나요??그문자 내용엔 경기규칙을 잘 숙지하라는 얘기가 담겨있습니다.그만큼 선수의 행동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돌아가신 고인도 지적을 했던거죠
    태권도 세계가 참 알게 모르게 큰일 작은일 여러일들이 있지만

    2013-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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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왕

    서울시협회장 마빡이 사퇴해라!!!!!!!
    너의 꿍꿍이 속을 다안다!!!!
    옛날에 문동후 사무총장 협박및 사퇴시킨거 또한 태권도계 더럽게 만든 장본인!!!~~그리고 단명 전무이사에 구속!!! 그게 너 마빡이의 자화상이다 그리구 태권도신문 회장 슈렉가 담합을 해서 뭔 지랄을 할려하냐!!!
    김덕근이 너의 배후세력인걸 다안다.....
    마빡아 당장 사죄하구 사퇴해라!!!!!!

    2013-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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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학부모

    품새도 마찬가지다 오판나는것은ᆢ 그나저나 최관장은
    촛됐다 그의 아들이 가만있지않을텐데ㆍᆢ본인을 죽이든 먼훗날
    손자를죽이든ᆢ 원수된거잖아ㆍᆢㅎㅎㅅ

    2013-06-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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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다.

    내용을 보면 심판 고의성 없고.. 서울시는 아무문제 없다. 그냥 단순 실수다. 뭐 이런 이야기 인데. 정말 성의 없네요. 서울시 홈피에 가면 대태협이 공식사과 한다. 웃긴다. 일은 서울이 저지르고 수습은 대태협이 실수 한것 처럼 꾸몄는데.. 눈속임이다. 그리고 경기 문제가 있으면 승패는 어떻게 되는 건가. 그냥 청 선수가 이기는 건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심판이 실수이면 경기도 결과도 달라져야 하는데 교묘하게 경기결과는 그대로 두었네요. 진상 조사 해 주세요.

    2013-06-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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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심판이 한사람을 죽였구나....

    2013-06-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지도자

    한 마디로 미처 돌아가고 있다...

    2013-06-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홍길동

    대태협참 이상하내 위경고사항 중 청선수는 해당 사항이없다는건가 내가보기엔 많은데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홍길동

    그럼 외 청선수는경고가없죠 그것도 심판 잘못아닌가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홍선수선배

    홍선수선배로써인코치님이나전감독님께많은지도를받으시고
    선배로서태권도를사랑하는사람으로써다시는이런일이생기지않기를빌도록하자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최인섭심판아니최인섭씨당신딸도똑같이당하면좋겟죠?기대해봐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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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인

    이런 저질 심판들 때문에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경기후 통곡을 했는지 아는가? 이번기회에 이런 저질 심판들과 오더를 하는 윗 놈들을 잡아내 영원히 매장을 시켜야 합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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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인

    참고로 "뉴시스"신문을 보세요. 편파판정 결과 발표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댓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제가 악의로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내용을 밝힙니다. 아래 정도의 글은 절대 악플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양반입니다. 악플이라고 하신 분들께서는 꼭 찾아 가셔서 댓글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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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인

    참고로 "뉴시스"신문을 보세요. 편파판정 결과 발표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댓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제가 악의로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내용을 밝힙니다. 아래 정도의 글은 절대 악플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양반입니다. 악플이라고 하신 분들께서는 꼭 찾아 가셔서 댓글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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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인

    참고로 "뉴시스"신문을 보세요. 편파판정 결과 발표에 대한 시민들의 솔직한 댓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혹시 제가 악의로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내용을 밝힙니다. 아래 정도의 글은 절대 악플이 아닙니다. 이정도면 양반입니다. 악플이라고 하신 분들께서는 꼭 찾아 가셔서 댓글을 한번 확인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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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인

    참 무서운 태권도판이다.. 알바가 여기까지 오다니.. 생각해 보세요.. 아래의 글이 악플인지..참나.. 관장의 억울함으로 호소하고 목숨을 내려 놓았습니다. 이유는 부정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문대성의원의 발언 또한 이일이 그냥 단순 잘못이 아니라 태권도계의 구조적 관행에서 나탄난 썩음을 이미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비추어 본다면 지금 서태협의 내용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당연지사이고..또한 그렇지 않다하더라도 이의를 제기 하거나 자신의 뜻을 알리는 것은 당연한 권리 입니다. 무조건 악플이다. 안된다. 라는 식은 알바티가 납니다.태권도가 좀더 정의로운 길로 나아가기를 바랍니다.다른 언론 리플 보시면 아실 겁니다.협회 옹호하는 댓글 하나도 없습니다. 이상한 판이군요..여기 몇몇분은..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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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

    비디오 맨 마지막 장면중 양복입은 임원이 심판에게 손짓을 하자 심판이 경기 진행을 하려다 마지막 경고를 줘 버리고 경기를 끝내는 것으로 비춰 지는데요 심판에게 손짓을 한 그 임원의 행동은 적적한 행동이였는지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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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지도자

    이런 중대한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도 누군가 진정한 무도인 답게 책임을 지고 물러나려는 자는 하나도 없고 이런 일을 조사하겠는 명분아래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하는 분들, 그렇게 그 자리가 탑이나는거요 편파 판정 승부조작이 왜 일어나는 지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족벌체제 같은 계열들로 구성된 협회부터 새롭게 구성하세요 태권도를 투명하게 이끌 젊은 지도자들도 얼마든지 많이 있다는 걸 인정하세요 한 무도인이 목슴을 끊을 정도 비굴한 판이 태권도 판이 되어 버렸습니다 모두 책임지세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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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임원

    요즘 학교폭력 왕따가 심각합니다 그런데요 태권도협회에서도 왕따를 시킴니다 협회에 조금 쓴소리를 하는 지도자들을 왕따시키는 행위를 하고 있답니다 마치 자기가 태권도계의 최고인것 처럼 말입니다 이런 행위를 하는 인간들부터 태권도계에서 재명을 시켜야 됩니다 태권도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니고 개인의 것 또한 아니라는 점을 인정하세요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지 쓴소리를 할수 있고 또 잘못된 점을 지적 할수 있습니다 지금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려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부터 재명시키세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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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사범님

    대한민국 은 어찌 정당한 이의는 강건너 불구경하듯 미적미적 처리 하려하고
    꼭 사람이 죽어야 꼼지락 거리는 고약한 습관 언제나 버릴건가요?
    욕지거리하고 강하게 밀어부쳐야 뭐 하는척하는 그 더러운 관습 언제쯤 없어질까요.
    내 분명히 말하는데 편파판정한 최인섭 쓰발넘부터 당시 경기에 참관했던 간부들
    그리고 인천 태협과 최인섭 태권도단증도 영원히 국기원에서 삭제하여 주시요
    뱃데지 기름찐넘이 뭔 운동을 가르치겠어요
    주둥이로 사범두고 씨부리겠지,이번일 구렁이 담넘어가듯하면 외국에 열심히 땀흘리며
    태권도 발전에 얄심인 사범들이 가만히 두고만 있지 않을것입니다.
    그냥 스쳐가는 말로 담아듣지 마시요.
    차후 올림픽게임에 태권도가 퇴출될수도 있는 중대한 사항입니다.
    분명히 경고합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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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관장

    일선관장들이 무슨 협회 임원들 월급주려고 대출 받아 도장 운영하는줄 아십니까 오직 정도와 정정당당함을 가르키는 일선지도자들을 무시하는 행위를 끝까지 하려는 겁니까 사퇴?사퇴라고 했습니까 협회임원들이 무슨 고위 공직자들인줄 아시나요 사퇴라니요 태권도 협회 임원들이그렇게 높으신분들이였습니까 스스로 물러나야지요 그리고 전국협회 족벌체제부터 공정위원에서는 조사 하셔야 합니다 전국 모든 협회가 회장부터 전무 기술심의위원 심판들까지 같은 계열 선후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런 판에 무슨 공정성을 기대할 겁니까 같은 관출신 같은 계열 선후배로 구성된 작금의 협회구성원들부터 새롭게 구성해야 될 겁니다 양심없는 무도인들 스스로 물러 나세요 그리고 돌아가신 전관장님 영전에 무릎꿇고 참회하세요 그 아들들이 보고 있습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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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태권도계에서 아에 퇴출 하는게 맞습니다
    협회에서도 어떻게 조용히 지나갈까 시끄러우니 지금은 조용히 있자 식의 행동하지 말고
    더 강한 처벌을 하세요 무도인이 나쁜짓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시라고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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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지금 저걸 가지고 처벌했다고 한건가요 ?
    협회는 지도자위에 군림하는게 아니라 지도자들을 위해 있는 겁니다
    지도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하고 지도자들을 보호하는 것 또한 협회가 할일 입니다
    돌아가신 관장님과 그 가족 경기를 한 아들을 지금이라도 보호해주세요
    그리고 최인섭씨가 그동안 심판자리에 있는동안 얼마나 많은 인맥을 쌓았겠습니까?
    그 인맥들이 최인섭씨를 보호하는것 같네요 마치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 최익현(최민식) 처럼요...
    거미줄 인맥 아니겠습니까... 징계 먹으면 머합니까 체육관 운영하면서 그인맥 뒤에서 써먹을껀데요...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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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

    대한태권도 협회 경기규칙을 바꾸면 나을라나 8번에 경고사항이 태권도경기규칙에 위배되는지 대한태권도협회에 질의해보지시지요......
    결과문에도 설명되있던데......
    대한태권도협회 태권도경기규칙과 틀리면 심판이 잘못한것이겠지만 아니면 주심본 심판 주관적인 판단상황을 어찌하라고 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정치적으로 이번일을 이용하는 인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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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꼬리자르기

    역시 책임질 회장,전무이사 핵심 임원은 그대로 살이고 1년짜리 기심회 임원만 사퇴라니 웃기고 있네요. 핵심임원 먼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사죄라 생각 합니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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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청천

    사이버 명예훼손이란 인터넷 등 사이버 공간에서 구체적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을 말한다.

    2013-06-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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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허

    태권도 40년외길을 걸어왔는데 이제 떠나고 싶다. 나쁜 사람들 너희 야욕 과 욕망에 태권도는 무너지는구나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정의도 없고 ......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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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해

    태권도인 저분말잘하시네요 하여간뭔가 이상이생기면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어 사람헐뜻는 그런사람들은 뭐해먹고사시나궁금해요
    지금이시점에서 누가잘못되고말고를따질것이아니라 앞으로 대태협에서어떻게 바뀌는지지켜보고 응원해주는게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해야할도리가아닌가생각돼네요........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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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오세여^^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맑다고 서울시 협회회장단이 똥물인데 어찌 아랫물이 맑을수가 있겠습니까 보이는 의장과 대머리 심판만 내려오면 눈 가리고 아옹하는줄 아는가본데 그건아니지여 서울시 협회장이 그자리를 지키고있는한 또다른 죽음과 또다른 희생양(심판)이 나오지 않을까요?권력남용하지말고 내려오세여^^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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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학생

    저는 체육관다니는 학생인데요. 요밑에뎃글단 분들은 뎃글에도. 편파적인 판정을하시는것 같네요 잘은모르겟지만 저런식으로 악의적인뎃글을다니 정상적인사람도 정신적고통으로자살하겟네요. 그리고 요밑에분들 하나같이 한사람이모두뎃글단거같은데요?ㅋㅋㅋㅋ 다보여요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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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체육관을 하는 관장입니다.
    돌아가신분을 생각하면 안따까운 마음이 드네요
    이번 진상조사위원회 발표를 보면 충분히 심사숙고 해서 진상조사를 했고 진상조사 사실을 비디오하고 함께 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심판본인도 본인의 실수를 인정했구요 과거가 중요한것이 아니고 앞으로가 문제입니다.
    대태에서도 여러가지 대책을 내 놓았으니 좋아지리라 믿습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사실은 아무근거 없이 아무렇게나 자극적인 댓글을 다는 비상식적인 태권도인들이 있다는 겁니다. 정신들 차리세요 본인들도 태권도를 통해서 밥을 먹고 사는데 이렇게 해서 살림 살이 나아지겠습니까?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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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 만 인 서명

    서울시 협회 회 승인 취소를 위해 100 만인 서명 운동을 시작해야합니다. "관장" 님 말대로 상대 선수가 동 x 이고 서울시 협회 전무가 동 x 출신 이라면 과연 이것이 주심 한사람만의 장난 이라고 생각 하는 멍청이들이 있을까요? 그리고 김 전무는 임회장 의 제자 랍니다. 대태협 은 이 일을 바로잡을 의중도, 능력도 없는 단체구요 그렇다면 100 만 태권도 인들 의 서명 만이 부정 부페 의 대명사인 서울시 협회를 끝낼수 있겠죠. 그리고 다시 새로고 깨끗하게 시작 해보면 어떨까요?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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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협은 보아라!!

    이런걸 진상조사라 하고 보도를 하다니 얼마나 태권도계가 우습게 보였으면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이것으로 이번 사건은 끝나는 건가요? 회장, 전무 윗대가리들은 발뻣고 자겠네요..ㅎㅎㅎㅎㅎ 국제태권도 신문이 서태협 꼬봉인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사람이 죽었는데 감독이 나왔다고 날리치는것은 서태협에서도 똑같다는 것이고 큰 잔치 한번 벌리겠네요..ㅎㅎㅎㅎ 막장 서태협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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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협은 보아라!!

    진상조사를 서태협에서 하는것부터 이것은 시작부터 잘못된것이다. 살인자 부모가 내 자식이 살인자요! 라고 누가 말하겠는가.. 전문가가 판단한 결과? 그 전문가들도 한통속인걸 태권도를 하는 사람들이면 누구나가 아는 사실인데.. 국민을 바보로 생각하지 않는 이상 이것은 나올수 없는 결과다. 선수들이 다치는것은 상관없고 한 가정이 파괴된것은 아랑곳하지않고 나한데 충성한 개가 다치는것은 막아주는것이 현 태권도 현실 한마디로 개판이죠.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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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웃기는 처사죠.. 기심위 날라 가도 다른곳에서 활동하고.. 책임있는 사람은 아무도 안날아가네요. 근데 전무이사면 김00 혹시 동성고 출신 아닌가요? 대태협 전무도 동성고 감독출신.. 근데 경기 상대 선수도 동성고.. 서울 전무는 갑자기 세계대회 감독.. 이거 이거.. 이상하네요...???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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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낸장

    힘없는 이들만 모두 목가지 날렸네. 회장 전무이사 사무차장 누구도 이사태를 책임지지 않을까요? 오늘 국제신문보니까말이야 여기 전무이사가 세계대회 감독됐다고 난리났구먼요. 35년만에 처음 감독이 나왔다고말이요. 전무이사 사표를 내야할 사람이 세계대회 감독을 나간다니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구료.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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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낸장

    힘없는 이들만 모두 목가지 날렸네. 회장 전무이사 사무차장 누구도 이사태를 책임지지 않을까요? 오늘 국제신문보니까말이야 여기 전무이사가 세계대회 감독됐다고 난리났구먼요. 35년만에 처음 감독이 나왔다고말이요. 전무이사 사표를 내야할 사람이 세계대회 감독을 나간다니 참으로 억장이 무너지구료.

    2013-06-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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