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후아나] WTF 총회-문대성-퐁차녹 현장속으로
발행일자 : 2010-03-03 16:59:44
<멕시코(티후아나) = 정대길 기자>


‘WTF 총회’ 2일 그랜드티후아나 호텔에서 열린 WTF 총회는 1시간 30분 만에 끝이났다.

WTF 집행위원회' 32명의 집행위원들이 총회 정면 상단에서 회의를 이끌어 가고 있다.

‘진지한 문대성 집행위원’ IOC위원이자, WTF집행위원인 문대성 위원이
동료 집행위원과 진지하게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

조정원 총재가 심판들에게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태권도 사진을 보여주며
태권도의 위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조정원 총재가 심판들에게 공정한 판정을 부탁하고 있다.

명예 3단 미스 태국 풍차 녹이 ‘주춤서 오른 주먹지르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명예 3단 미스 태국 풍차 녹이 ‘퐁차녹의 막기’ 퐁차녹이
오른손 몸통 막기를 선보이고 있다.

2009 미스 태국 월드인 퐁차녹 ‘미스 태국도 쑥쓰러워요’
시범을 마친 뒤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WTF 총회에서 ‘명예 3단 미스 태국 퐁차 녹’ 2009 미스 태국 월드인 퐁차녹 칸크랍(19,Pongchanok Kanklab)이 멋진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태권도 2단인 그녀는 고등학교 시절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한 적이 있을 만큼 실력도 수준급이다.
[멕시코(티후아나) =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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