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발차기의 강력한 파워에 대해서
발행일자 : 2001-05-18 00:00:00
석부길 기자


태권도를 배우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조그마한 상식을 알리고자 합니다.태권도 발차기의 파괴력에 대해서 글을 올리겠습니다.
태권도에서 가장 대표되는 것이 발차기죠. 태권도의 발기술은 어느 무술에 비해 최고이며, 과학적으로 거의 100%에 가까운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병진운동, 회전운동, 내전, 외전 등등 이러한 말을 들어보셨는지요?
앞차기는 병진운동으로, 돌려차기는 회전운동으로... 태권도의 발차기는 온몸의 관절을 이용해서 최소한의 힘으로 최대한의 파괴력을 냅니다.
흔히 일반인들이 말하는 태권도의 발차기는 힘이 없다라는 말이 있죠.하지만 F=ma 라는 이 공식을 아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아마 이 공식을 아신다면 그런 생각을 하지는 않으리라 봅니다.
F는 force 즉, 힘이며 m은 질량 그리고 a는 가속도 입니다. 힘은 얼마나 많은 질량(무게)이 얼마나 빠르게 수행되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스피드가 없으면 힘이 많다라는 말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지요.
아무리 마이크 타이슨이라 하더라도 아주 천천히 친다면 힘은 발생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 볼까요? 승용차에 치인다고 가정합시다.
시속 10km로 가는 차에 치이는 것과 시속 100km에 가는 차에 치이는 것. 어느 쪽이 자신의 몸에 전달되는 힘이 클까요? 음, 이건 초등학교 얘들한테 물어봐도 누구나 대답할 수 있는 아주 상식적인 이야기입니다.
태권도 발차기가 목표물까지 가는데 몇 초 걸리는지 아십니까? 머리에서 차야겠다라는 생각부터 행동까지. 0.57초입니다. 권투선수가 주먹을 뻗는 것과 거의 같은 시간대이지요.(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일 경우입니다. 참고로 태권도 선수들의 평균 시간대는 0.76입니다.)
이 시간도 response time(반응 전체 시간)이라 하여 foreperiod(자극전기), reaction time(반응시간), movement time(동작 시간)이 합쳐진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목표물을 보고 머리에서 차야겠다라는 생각과 목표물에 발이 움직여서 가격되는 모든 시간이 0.57이라는 이야기입니다.

foreperiod, reaction time을 제외하고 단지 발이 움직이는 movement time(동작시간)만 두고 본다면 0.17~0.27. 즉, 차기전의 시간이 0.3~0.4이고 차는 것만 고려할 때는 불과 0.17초라는 말입니다.
이러한 속도에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훈련을 통해 근력이 이루어 진다면, 즉 질량을 함유하게 된다면, 이 질량과 속도에 의해 가공할 파괴력이 나오게 된다는 것이지요.
태권도 선수의 발차기 속도가 0.76라고 위에서 말했는데. 상당히 빠르죠?(국가대표 선수들의 0.57초에는 뒤지지만 말이에여. ^^)
그중 동작전시간(reaction time)이 0.48초로서 전체 수행시간의 63%를 차지하고 동작시간(movement)이 나머지였습니다. 그 나머지에 예비동작이 0.19초.
즉, 웨이트트레이닝 등을 통해 근육을 발달시키어 질량을 높이고 순발력운동을 통해 스피드를 올린다면 상당한 파괴력을 가져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태권도를 모르는 일반인들의 태권도 선수들의 발차기는 위력이 없다라는 말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저 자신의 머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말하는 것이지요.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심히 수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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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님아...
스피드두 가장 기본은 다리의 힘이랍니다..
다리의 근력을 기르구 반복차기를 꾸준히 한다면 더할나위가 없겠네여..
전 모래 주머니루 했는데여 좀 나아지는거 같더라구염,,
헤헤^^
전 요즘 시범 발차기에 관심이 있는데여...머좀 특이한 발차기 없나여?
점프회축하며 가위차기를 연습중인데여,,넘 어렵더라구여..ㅋㅋㅋ
이제 사람들이 540도 같은거는 당연하다구 보는거 같아염,,,여러분덜이야
그게 올마나 연습해야 되는줄 알겠지만여...
아`~~누구 좀 기발한 발차기좀 알려주세염,,,
그럼 욜씨미 수련하세염,,,^^2001-06-1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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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물리적으로 설명하기엔 좀 제 실력이 부족하지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속도가 빠르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몸에서 30cm정도 거리정도에서도 충분히 데미지를 주는 것도 가능한것 같더라구요...
흐음... 마지막엔 몸을 틀어주는 동작이 추가로 이어져서 발차기의 이동범위를 더 늘려주는 식의 운동같습니당^^;;... 그런 타입의 발차기를 몇번 봤는데... 꽤 아프더라구요ㅠ.ㅠ;;... 특히나 체중이 잘 실리는것 같더라구엽. 약간은 채찍같은 원리 같기도 하구요~
제가 좀 허접해서리... 조금이라두 도움이 됐으면 하네요~
그런데^^;;... 그 분들은 꽤나 우락부락한 체형이었다는...
혹시 밑에분 말씀처럼... 님도?^^;;...2001-06-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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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다리가 굵어서 그런거요, f=ma에서 m이 a만큼이나 비중을 차지하자나요
2001-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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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에서 운동하다보면...제가 여자인데도
파워가 상당히 세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듣거든요..
남자들도 저랑 겨루기하다가 맞으면 아프다고 많이들
다치고 그러는데요..사실 전 스피드가 부족해서
사범님이 늘 걱정하시거든요..아까 앞에서
스피드가 있어야 파워도 세다구 그래서요..
저는 왜그런거져???2001-06-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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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을 쓴 석부길이라고 합니다..
역학쪽으로 꽤 유명하신 분이라는 거 잘알고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나오셨죠?(서울대 대학원..맞나?)
평소에 그래서 교수님을 참 존경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올려주시니 정말 영광입니다..
교수님의 충고..
잘 읽었습니다..
밑의 글들을 보면 몇몇 사람들이 논쟁을 벌였던데..다들 역학쪽으로 많은 지식을 함유하고 있는듯 하여 참 기분이 좋더군요.
운동역학,나의태권,용인태권,태권경남님등 많은 님들의 논쟁이 오히려 저에게는 플러스가 되었네요..
게다가 교수님의 적절한 비판까지....
교수님..
제가 위의글을 적은 것은 태권도 발차기의 위대함을 알리려고 한것이 주요인입니다..
그래서 보다더 큰힘을 내기위한 물리학적 공식으로 뉴우튼 운동 법칙을 기초적인 상식으로 적은것이구요..
물리학적.역학적인 공식을 태권도 기술을 이해가기 위해 적은 것으로서 심도있게 들어가면 일반인들이 알기가 힘들기에 이렇게 일반적인 상식으로 적은것입니다..
태권도 발차기를 파워있게 하려면 이렇게 해야한다를 쉽게 설명하고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글을 쓴 것이지요.
큰힘을 내기위해서는 뉴우턴의 법칙이 가속도의 법칙으로서 가장 일반적으로 적용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태권도 기술에 접목하여 태권도 발차기시 큰힘을 내기위해서는 이래야한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전달할려다 보니까 이렇게 적은것입니다..
결국 큰힘을 내야한다라는 것에 충실히 했던거죠..
그래서 위에서 말했듯이 뉴유턴의 운동 법칙을 예로 든거구요..
이것은 교수님들이 발차기의 파워를 역학적으로 설명할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암튼 교수님의 말씀..너무나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아직 학생이기에 부족함이 많습니다..
교수님의 올바른 지적 계속 부탁드립니다..
2001-05-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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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사회체육과 교수 성낙준 입니다.
메일 기사를 보다가 재미있는 논쟁이 있어 한마디 씁니다.
본 기사의 뉴우튼 운동 법칙 공식 설명은 적절치 못합니다.
즉, f=ma는 a= f/m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 공식의 뜻은 가속도는 움직이는 물체에 가해진 힘에 비례하고, 힘을 받는 그 물체의 질량에 반비례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경우 자신이 자신에게 힘을 가해서 움직이는 형태가 되는데,
큰힘을 내려면 근육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근육질인 경우(웨이트를 많이해서 근육이 두꺼워지면) 힘을 많이 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고려해야하는 것은 질량이 크면(즉, 몸의 무게가 늘어나면) 가속이 어렵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지는 반대의 효과도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빠른 발차기(빠르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과 같은 뜻으로 보면 되는데, 그 이유는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는 운동량(질량*속도)이 크며, 다른 물체에 부딪힐때 큰 힘(충격)을 주기 때문입니다)를 하기 위해서는 근육의 힘은 크게 하면서도 근육의 질량(무게)를 덜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보디 빌더같은 근육은 보기는 좋아도 실속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힘은 좀더 쓸 수 있지만, 무게가 많이 나가서 가속이 어렵고, 그 결과 빠른 발차기가 안되는 것이죠. 축구나 배구선수 중에 보디 빌더 같은 선수가 없는 것은 이러한 이유에서 입니다.
정확한 지식은 이치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잘못된 지식은 오히려 더 혼동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본 기사는 적절히 수정될 필요가 있습니다.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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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존경스럽네요..^^
태권도를 전공하는 학생이지만... 아직은 이론적으로는 부족함이 많기때문에 뭐라고 꼬집에서 말을 할 수 있는 위치는 아니지만, 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태권도에대해서 한발 다가설수 있게되었습니다.
호호호 여기에 와보니... 부길오빠글두있구^^
경남글두 있구.. ㅎㅎㅎ
오빠가 이런데 이로케 글을 올릴줄 몰랐네~~~ 보기 좋구...
언제 기자가 된거야?? 근데 기자마져??? 말두안돼.ㅋㅋㅋ
하긴 오빠정두 실력이면, 그 실력 아끼는거 보다 공유하면 좋지~ ^^a
앞으로두 멋진 글 마니마니 올려주구..
오빠덕분에 태권도 이론에대해서 좀더 이해할수있어서 좋다.^^
홧팅!!!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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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역학님..
자기의 실수를 인정하고 글을 올리는 매너있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진정한 의견을 나누는 장소로서 님과 같은 태도는 오히려 기자님에게 큰힘을 준다고 생각되어지는 군요..
님이 글이 올라오기 전에 생각했던것을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충격력을 이야기 하셨죠?(그냥 알려드릴려구 적습니다..^^)
더 자세히 들어가면 충격력은 충격량과 또 달라집니다..
충격량은 말그대로 충격을 준 운동량을 구하는 것이고 충격력은 쉽게 말하면 아픔정도를 나태내는 것으로서 그 강도의 수치를 구하는 것이지요..
중요한건 두가지 요소다 질량과 속도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이 되구요..
가속도는 나의태권님이 말하신대로 발차기하는 그 단위시간내의 시간의 변화적용이므로 속도를 언급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지요..
결국 파워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F=ma 공식은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법칙이라 할 수 있는것입니다..
이것이 전제가 되어야 힘을 이용한 여러가지 법칙에 다른 공식들이 사용되어질수 있는것이지요..
암튼..
님 너무나 보기 좋군요..
서로 같이 열심히 공부해서 태권도를 위해 의견을 나누었으면 좋겠네요..^^발전적인 태권도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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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너무 경솔하게 쓴 것 같습니다.
여러 분들과 기자님께 죄송 합니다.
부끄러워 삭제하려 해도 삭제는 안되더군요..
사실 F=ma 와 반응시간과 속도정도만 나와있고 가속도에 관한 내용은
안 나와 있어서 가속도로 표현된 힘의 공식 보다는 물론 똑같은 말이지만 속도의 제곱으로 표현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하는 저의 짧은
생각에 경솔했었습니다.
님들 글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경솔함 너그러이 봐 주시고 좋은 글들 많이 부탁 드립니다.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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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알겠슴당..
님의 사부님이 체중도 니보다 가볍고 다리도 가는데 어딘지 모르게 무게가 있어보인다...
그것은 온몸을 사용하실줄 아는 것이지요..
지르기나 발차기는 온몸으로 지르고 차야하는 것이거든요..
즉 님말대로 힘을 쓸 줄 아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방법이 바로 온몸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각 분절의 무게가 실려 발끝으로 전달돼 최대한의 질량이 발휘되는 것이지요..
즉 님의 사부님은 확실히 훌륭하신 분이네요...
님이 프러스 알파를 이야기 하셨던데...
아마도 기와 정신을 이야기하지 않난 생각드는군요..
그러한 경지에 이른다면 진정한 도인이라 볼수 있는거죠..
이 경지에 이르면 몸으로 지르고 몸으로 차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지르고 마음으로 차야하는 것이지요...
철갑님..
훌륭하신 사범님 잘 모시고 충성하세요..
그래서 멋진 태권도인이 되시길 빕니다..
열심히 수련하세요~~~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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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역학님.
운동역학에 대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나보죠?
존경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공식이 부적절하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식적이 아닌 일반적인 말로 적어보죠..
차기시 순간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온몸을 이용해(관절포함) 질량을 최대한으로 높임으로서 최대의 위력을 낼 수가 있다
차기에 대한 정의로서 순간적으로 실시함은 순발력 공식에 의한 것으로서 역시 빠르기를 강조하는 것이고, 온몸을 이용한다는 것은 온몸의 신체분절의 무게를 이용한다는 것이지요..이럴때 관절의 도움을 받아 각운동량 보전법칙이 이용이 되구요...
최대의 위력이라 함은 결국 여기서 말하는 빠르기와 무게가 높을때 위력적인 발차기가 나온다는 것이지요..
걀국 위의 기자님의 글에 저는 적극 동의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거든요..
속도를 이야기 하시면서 가속도하고는 다른 것이라고 쓰셨던데...
가속도라는 것은 단위시간 내에서의 속도의 변화하는 비율 혹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속도가 더해지는 일입니다..
즉 발차기를 차는 그 단위시간 내에서의 속도의 변화 혹은 시간의 경과이므로 속도(빠르기)를 예로 드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물론 가속도하고 속도는 다르지요..
하지만 발차기 하는 그 단위시간내의 속도의 변화가 가속도로서 발차기시 속도를 빠르게 한다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것이지요...
결국 발차기의 파워를 설명하는 데서 위의 글을 아무 하자가 없는 것 같군요.
충격력을 언급하셨던데...
충격력은 mv/델타t (컴퓨터를 잘하지 못합니다 양해를...)(충격력 기본공식)
즉 높은 질량과 빠른 속도가 얼마나 짧은 시간에 이루어 지냐는 것으로서 결국 웨이트를 통한 질량수준의 향상과 최대한 빠르게 차는 것은 일맥상통한다는 것이지요..
이부분은 님도 인정한 것으로 분명 님의 글에서
F= ma = 1/2 * m*v*v (죄송, 첨자 쓰기 귀찮아 그냥 풀어 적었습니다.)
이렇게 적으셨더군요..
즉 ma의 공식이 님이 적으신 충격력 공식과 같다고 적으신건데...
그렇담 왜 잘못 공식이 적용되었다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충격력이나 파워면이나 둘다 질량과 속도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위의 글은 발차기의 파워를 설명하기에는 쉽게 풀어놓은 글로서 일반인들에게 설명하기에는 적절하다고 보는군요..
태권.
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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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위의글을 읽으면 잽이 훅이나 어퍼컷 보다 더 세다...그렇게 적으셨던데,
님..
글좀 제대로 이해하세요...
위의 글이 반응속도만을 가지고 쓴글이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m 이라는 질량적인 측면을 강조했죠..
근력 혹은 무게 라는 질량적인 측면과 빠르기가 같이 되었을때 강력한 파워가 나온다는 얘기이지요..이것은 님말대로 가장 기초적인 것으로 기본이 되는 것이지요..
속도만을 가지고 이야기한게 아니잖아요 잘읽어보슈..
밑의 태권경남님 말대로 잽이라도 무게를 실어 때리면 훅이나 어퍼컷보다 훨씬 강한 힘을 줄수 있습니다.
보다 높은 질량을 실으려면 팔의 무게만이 아닌 온몸을 이용할 줄 알아야 겠죠..
그래서 복싱선수들의 펀치도 허리와 몸의 사용이 중요하게 대두되는 것이구요..
윗글에서 웨이트 이야기가 나오죠.
그것은 바로 질량적인 측면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단지 발의 근력만이 아닌 온모의 근력을 길러 이용해야 높은 질량을 가져 올 수있다는 거죠..
공식 부적절이라 ..
태권도를 전공한 학생으로 위의 글은 전체적인 파워에 대한 공식으로는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면 적절한 사용이라 생각하는데..
헐헐헐
2001-05-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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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역학님께서는 많은 것을 아시는 같군요. 그런 부분에서 존경을 금할수가 없군요.
하지만 글을 읽을 때 좀더 자세히 읽으실 필요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부길님의 글을 읽으시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면서 글을 올리신 것 같은데, 이해에 문제가 있군요.
다소 부길님의 글에 해석에 무리가 있었으나 가장 기본이 되는 공식이지요.(a를 가속도가 아닌 속도로만 고친다면)
발차기에 필요한 여러공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충격력, 근파워를 구하는 공식만으로는 발차기를 다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이외에도 관성의 모멘트라든가 하지관절의 각 운동량과 각 관절의 근모멘트 등 수도없이 많은 공식들을 적용할 수가 있겠죠.
이러한 공식을 위의 글을 쓰신 부길님께서도 잘 아실겁니다. 그리고 글에도 가장 기본이 되는 공식이라고 명시 한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반응시간에 대한 얘기는 이렇게 해석하시지요. 부길님께서 얘기하시는 반응시간은 반응전체시간을 얘기하는것이며 반응전체시간은 최초로 차야 하겠다는 생각에서부터 목표물에 타격되는 순간까지, 다시말해서 발을 들어 목표를 찰때까지의 시간을 말하므로 이 시간이 짧을수록 파워가 증가한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이동시간이 짧아졌다는 얘기가 되니까요. 여기에 중량이 가해진다면 파워는 더 증가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님께서는 팔로 빠르게 치는 쨉이 느린훅과 스트레이트보다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것같은데, 쨉이 훅과 스트레이트보다 약한이유는 주먹에 실리는 체중의 이동과 그 거리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약한것이지, 쨉도 체중을 실어서 친다면 훅과 스트레이트 못지 않은 파워가 나옵니다. 하지만 그렇게 치 그만큼 속도가 감속하겠지요.
그리고 가장기초적인 것을 올린다고해서 비평하신는 것 같은데, 기자분이 글을 올리신 것은 님만을 위해서 글을 올린 것이 아니지요. 지금 님께서 말씀하신 가장 기초적인 공식만을 올려도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더 어려운 것을 올려서는 이해하라는 것보다는 기자님의 자랑갔겠지요.
참고로 기자님도 나도 태권도에 관한 논문을 수십권 읽었거든요.
님의 맘대로 남의 지적능력을 해석하시지는 마시지요.
그러니 좀더 지켜보셔요.
2001-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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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부길 기자님 영어로도 글을 올리셨군요..
외국사람들이 이 글을 보면 얼마나 가슴 답답해 하겠습니까..
빨리 다른 논문으로 대체를 하심이 어떨까요,,
2001-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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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사례론 든 것들(속도의 비교)은 가속도 공식과는 다른 적용이예요.
아래 반담님처럼 충격력이 적절 할 듯 합니다.
운동에너지는 F= ma = 1/2 * m*v*v (죄송, 첨자 쓰기 귀찮아 그냥 풀어 적었습니다.) 가속도의 적용이 아니고 일반 운동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는 것으로 설명을 해야 합니다.
반응시간이 짧다는 것과 가속도는 상관관계가 별로 없고 태권도 발차기
위력을 설명해주는데 부족함이 많습니다.
위 글의 부족한 설명의 예를 들어 보면 권투선수가 동일한 팔로 빠르게 치는 잽이 동일한 팔로 치는 느린 훅이나 스트레이트보다 강하다는 말이 됩니다.
석 기자님 태권엣 기자님이신가요?
연대나 다른 학교 운동역학 연구실에 가면 태권도 발차기에 관해 분석해 놓은 논문들이 많이 있습니다.
외국에도 많이 있구요.
태권넷 기자님이시라면 실망입니다.
위 공식은 고1 물리 기초거든요,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 가속도, 충격력 등등..
수고하세요.2001-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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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신모양이군요.전 인간이 하는것을 그렇게 물리학적으로만 다 된다는 듯한것에 순간 그냥 화가 난 것입니다. 그래서 마라톤이라는 예를 든것이구요.. 그리고 그렇게 수학적으로 계산을 하려드니깐 무술계에선 태권도를 스포츠라고 하는 거 구요.. 프러스 알파가 있지 않을까요?
무게라는건 님 말씀대로 질량과 관계가 있겠지만 제 사부께선 저보다 체중도 가벼우실 뿐더러 다리도 저보다 가느십니다..근데도 사부님 발차긴 저보다 어딘지 모르게 무게가 있거든요 제가 물어보니 "힘을 쓰는 방법을 알아야한다"라고 하시더군요 발차기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질 할때도 힘을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하시더라구요.무산소 유산소 뭐 그런건 무식해서 잘 모르겠지만은 암튼 그게 다가 아니고 프러스 알파가 있다....라는게 제 생각 입니다 무례를 용서하세요2001-05-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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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뭐냐니?
당신 바보유?
글을 읽어보고도 몰라?
질량(근력)을 높이고 스피드를 높이면 강력한 발차기가 나온다는 거지..
그래서 그렇게 수행되는 태권도 발차기는 강력한 거라는 거지..
도데체가 글은 읽었수?
말이 너무 어려워 대충 훏어보니 아무것도 모르겠나보쥬?
참나..
대단한 발차기 분석이네요하고 글을 적을렸더니 바부땜시 이렇게 적네..헐헐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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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루 대단하군여....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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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이 뭔지를 모르겠군요...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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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길이 형님! 저 경남이 입니다.
공식-
제가 보기에는 쉽지만.. 공식이 생소하신 분들이 있을것 같군요.
하지만 그리 어려운것은 아니겠죠. 모든스포츠는 과학화하고 있습니다.
물론 태권도도 스포츠이기에 과학과를 하고 있습니다.
보다 높은 경기력 향상을 위해서 말이죠.
부길이 형님의 발차기를 공식으로 해석하는 것은 발차기를 수련하는 사람들에게 큰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에 글을 올리신 분중에 그냥 열심히 수련만하면 되지 공식이 무슨 필요가 있냐고 하신분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알고 수련하는 것과 모르고 수련하는 것은 매우 차이가 납니다. 수련의 목표에 다다르는 시간에서도 알고 수련하는 것이 당연히 빠르지만, 그외에도 바르게 수련할수 있고 자신만이 아닌 남을 수련시키고자 할때 손짓 발짓하는 것보다는 정확하게 지도할수가 있겠죠.
그럼 열심히!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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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격투기를 하는몸이라 발차기는 별로지만
섬세하시군요.. 짝짝 대단하십니다.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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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태권도를 열심히 수련할때 많이 해보던 생각입니다.
내가 차는 발차기가 아주 빠르다면 상대방을 간단히 재압할수있죠.
열심히 수련하는것 이상으로 과학적으로 . 또 좋은 스승을 만난다면
게임 끝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소룡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의 영화속 무술이 조금은 황당해 보이지만 그건 영화에 흥행을때문에
다소 과장을 썪었을 뿐이고, 그의 영화에서 과학적인 발차기를 찾아
낸다면 당신은 발차기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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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태권도다..
태권도 발차기 짱! 짱!
말이 어렵지만 마지막에 근력운동과 스피드운동을 하라는 말이 포인트인것 같군여..
정말 열심히 해야겄당..
I love TaeKwonDo~~~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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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동 선수 혹은 무술인들은 운동만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과학적으로 접근해 발차기의 우수성을 밝히다니...
과학은 모든것에 적용되죠..
인간에 적용되면 의학이고 해부학이고 생리학이고 역학 등등 이고요...
기계에 적용되면 공학이니 뭐니하고 말이지요...
스포츠에서도 과학은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이지요..
헝그리정신은 옛말에 불과합니다..물론 정신력인 측면이 경기력에 미치는 요인은 상당히 크지만 선수 개개인간에 큰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과학적인 시스템의 운영방식으로 훈련된 선수한테는 힘들다는 거죠..
암튼..
태권도 발차기..
역시 대단하군요...
2001-05-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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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most of foreign doesnt know what it is...
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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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태권도 발차기입니다.
며칠전 TV에서 레슬링 선수,복싱, 태권도 선수가 충격기계친 것이 나왔는데 태권도 선수가 760(?)인가로 제일 셌었죠..
다른 것에 2~3배가 넘는 발차기의 위력(뒤차기)을 자랑하더군요..
그때 역시 태권도 발차기구나 했는데
이렇게 과학적이라니..
역시 태권도 발차기는 강력하군요!!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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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있을때 타무술인들한테 들었던 발차기는 역시 태권도야
그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군요..
이렇게 과학적이었다니..
또 이렇게 과학적으로 연구를 하다니..
음..
미국에 있을때 가라데와 펜작실랏을 했었습니다..
제가 수련하면서 느낀것도 역시 태권도 발차기가 최고구나 였죠..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낍니다..
태권도 화이팅~~~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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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을 잘 읽어보면 처음에 병진,회전 운동..앞차기는 병진, 돌려차기는 회전..등을 설명한 것 보니 회전력 공식을 이용해 돌려차기나 다른 회전운동의 성격을 가지는 발차기에 대해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다시 언급할 것 같습니다..
수련만 열심히 하면 된다..헐
그렇담 왜 스포츠 과학이 중요시 되는지 모르겠군요..
지금 기업스포츠에서 삼성이 거의 모든 종목에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유를 아세요?
바로 스포츠 과학의 힘입니다..
그들은 스포츠 과학(생리학, 역학등) 전문팀을 만들어 각 선수별 혈액과 운동량..등등 모든것을 검사하고 운동처발을 내려주어 그것을 선수가 하게 만듭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팀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오직 삼성이지요..
선진 외국에서는 스포츠 과학의 힘을 입어 거의 전 종목에서 전문 팀닥터가 있어 운영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가라는 사람이 잘못된 돌려차기를 수행하고 있는데 그런 잘못된 돌려차기를 그저 열심히 수련만 한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잘못된 돌려차기가 몸에 습관처럼 배여서 나중에 바로 잡기 조차 힘들어 집니다..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방법적으로 올바른 것을 터득하고 실행할때 더욱 발전된 발차기가 나오는 것이지요.
그리고 회전운동을 언급하셨던데 그것은 회전력 공식을 이용한 것이지요..
그것은 돌려차기와 같은 방법상의 문제에 적용되는 것으로서 다음에 이러한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태권도의 과학화로 인해 우리나라의 태권도가 더욱 발전하고 이것으로 태권도의 우수성이 검증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네요...
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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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내 과학 경북 15 등이다..
너희들 그딴 소리 하는거 보면.. 정말이지 . 웃겨 죽겠따
평소에는 공부 못하는 놈들이 .. 여기 와서 .. 괜히 과학 잘하는척 하지마라
너희들이 .. 생각하는 학교에서 배운 그 단순한.. 문제들은.. 이런데서 통하지
않는단다 ..
그리고 이 글에 있는 말이 .. 정말.. 합당한 소리다 ..
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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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발차기 맞으면 진짜 아픔니다...그걸 얼굴에 맞으면 죽음이죠...개다가 워낙에 빠르게 움직이니 방심은 금물이고....그러나 다리가 자유자재로 안움지이면 아무것도아니죠....그럼...그런데 그렇게 과학적이라니....음.....
2001-05-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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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A라는 공식외에도 물리에 원운동 회전운동 여러가지 역학적힘등 설명할수도 없는 공식들이 엄청많습니다. F=MA라는 공식 가지고만 설명할수 없다고 보지만 수련만 열심히 하면 공식이 무슨상관입니까? 공식따져가면서 무슨 운동을 합니까 오직 수련만 할뿐이죠 뭐.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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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나름대로의 경험과 지식이 있기에 생각이 틀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실력은 허접이지만 많이 관심과 태권도를 사랑합니다.
아마 여러님들도 그러시겠지요
그리고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요 물론 여긴 태권도 전문 사이트이긴 하지만요
양념으로 태권도외의 기사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사이트를 방문하시는 님들의 대부분은 남자이고 하니 같이 공감 할수 있는 연애나 취업등등의 기사나 토론도 양간이나마 가미를 한다면 좀더 알차고 좋은 곳이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뭏튼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대한남아님들 건강하시고 건투를...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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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만 놓고 본다면 f=ma이라는 식으로 되지를 않아라고 글을 쓰셨던데..
그럼 무엇으로 파워를 설명하죠?
제 생각에는 위의 기자분글에 이외의 요소가 합쳐지면 완벽한 파워적인 면의 설명이 될 것 같은데..
이외의 요소에 대해서는 앞으로 기자님께서 언급하실꺼 같구..
도데체 무엇으로 파워를 설명한다는 건지...
논리 정연하게 한번 글을 써보시오..!!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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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음당~~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이었는데 그땐 잘 이해를 못했는데 이렇게 쉽게 설명을 하시다니...
이제 이해가 조금 가는군요.
좋은 글 감사해용..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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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 있고 스피드가 세면우선 파워가 세다는 애기이죠..
물론 님말대로 그렇다면 모든 무술의 발차기가 세겠죠..
여기에 얼마나 몸의 내전을 잘 이용헤서 발차기를 차서 목표물에 수평적인 면적이 넑게 차느냐도 중요한 요소이지요..
위의 기자의 글을 보니 이런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언급할꺼 같네요..
우선은 발차기의 강력한 파워에 대해서만 언급한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런글을 쓰신 기자라면 발차기 방법도 언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육이 늘면 스피드가 떨어진다..
헐
님아 근육에는 속근과 지근이라는게 있습니다..
속근을 발달시켜야 하는거죠..
근력이 발달해도 속근섬유가 발달되면 스피드는 오히려 증가됩니다..
이말은 실수하신것 같네요..
암튼
기자님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제가 부탁한 내용 다음 글에 부탁드릴께요...
밑의 님들 글을 읽어보니 이외의 요소에 대해 말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화이팅입니다..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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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 있고 스피드가 세면우선 파워가 세다는 애기이죠..
물론 님말대로 그렇다면 모든 무술의 발차기가 세겠죠..
여기에 얼마나 몸의 내전을 잘 이용헤서 발차기를 차서 목표물에 수평적인 면적이 넑게 차느냐도 중요한 요소이지요..
위의 기자의 글을 보니 이런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언급할꺼 같네요..
우선은 발차기의 강력한 파워에 대해서만 언급한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런글을 쓰신 기자라면 발차기 방법도 언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근육이 늘면 스피드가 떨어진다..
헐
님아 근육에는 속근과 지근이라는게 있습니다..
속근을 발달시켜야 하는거죠..
근력이 발달해도 속근섬유가 발달되면 스피드는 오히려 증가됩니다..
이말은 실수하신것 같네요..
암튼
기자님
정말 좋은 글입니다..
제가 부탁한 내용 다음 글에 부탁드릴께요...
밑의 님들 글을 읽어보니 이외의 요소에 대해 말이 많으니까 말이에요..
화이팅입니다..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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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을 띄고 420을 곱한다구요?
허허
어이가 없군..
100띄기는 무산소 운동이고 마라톤은 유산소 운동으로서 사용되는 에너지 근원이 다르다네...
위의글이 그 얘기가 아닌것은 글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라면 다 알텐데..쩝
그리고 모든 기술에 무게가 있다고 했는데..
말 잘했습니다...
그 무게에 빠른 스피드를 가지고 차는 발차기를 강력한 발차기라고 위에서 언급했다고 생각..
그 무게를 더욱 높이는 것도 질량적인 측면이구..
밑에 어떤님이 무게가 올라가면 스피드는 떨어진다..허.
그건 발차기 직전의 강체화를 이야기 하는 것임다..
목표물이 부딫히기 전의 온몸의 경련동작...
윗분글대로 질량을 함유하기 위해 열심히 웨이트나 여러가지 근력운동을 스피드한 운동과 같이 행한다면 강력한 발차기가 나온다는 사실에 적극 동감합니다...
물론 이외의 요소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글 부탁할께요~~~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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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본후에 태권도를 많이 사랑해주세여,,,,,,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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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노 이글을 보고 태권도를 해보세여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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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기사에서 보면 발차기가 빠르고 근력이 세다면
파워가 세다는 얘긴대.. 그래서 태권도 발차기가 쎄다??
우스운 얘기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모든 무술 발차기가 다셀수도 있죠..
그게 어렵죠.. 근력이 세질려면 근육이 늘어야 하고..
근육이 늘면 스피드가 떨어 지는 것은 당연한일입니다..
태권도 선수들이 0.76초라지만 일반인들도 그렇게 까지 나올수 있을까??
일반인들이 운동선수만큼 운동하기는 어려울터이고..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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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발차기는 강합니다.
그냥 어쩌다가 한번 태권도 수련하는 사람 말고
계속 수련해온 사람의 발차기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강합니다.
하단공격이나 주먹공격이나 태권도 하는 사람들이 못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현행 경기룰에서 최대한 이길려다 보니까 현재의 기술로 발전되어서
하단차기를 안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반담님이 쓴 글은 물리적으로 조금 이상하네요.
스넵을 준다고 충격량이 산출되지는 않습니다.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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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동감합니다.
기자도 나름대로 자신이 연구해서 쓴 것을,, 너무 비아냥거리는 어조로 대한다면,, 어느 누가 계속 연구를 지속할 수 있을까요?
물론 비판을 해야죠.. 그러나 비난은 좀 삼가해 주세요.. 하여간 태권도 화이팅입니다.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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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거에 수학적으로 계산하는건 스포츠과학의 기초죠 물론 인간이기에 변수란게 있지만 보디빌딩도 기냥 역기만 들었나 놨다 하는게 아니라 거기엔 다 과학이 숨이 있슴다 보디빌딩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엔 다 식품영양을 다루게 된다고 하더군요 유도도 수학적은 모델링을 하고 골프도 기냥치는게 아니라 물리가 숨어 있다고 하데요 그래서 머리 나뿐 사람은 골프를 못친데요... ^^
어떤 기사나 논평에 넘 공격적이나 비웃는 듯한 어조는 삼가했으면 합니다.
자신의 의견만 다 맞다고 할게 아니라 남의 의견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풍부해 지겠죠... 기냥 저의 좁은 소견임다.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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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협에도 보니깐요 대련중에도 상대방의 약점을 찾기위해 머리를 이리저리 굴리더군요 그리고 모든 동작의 명령은 다 뇌에서하니...
글고 아랫글을 보니 발차기는 손을 이용한 기술보다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님께서 글을 올리셨네요 제 생각엔요 물론 허리 이상 부위는 아무래도 속도면에서나 동작의 크기 면에서나 손보다는 다소 핸디켑이 있지만요 (대표선수 빼고요)
하지만 허리 아랫부분의 공격은 오히려 손보다 훨 낫겠죠 파괴력도 엄청크고요 태권도 발차기는 상단,중단만 있는건 아니찮아요 (경기 빼고요)...
오히려 하단 발차기가 차기도 싶지만 파괴력도 크죠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알겠죠... 이만 그냥 제 생각이었슴다.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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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슈 당신말대루라면 올림픽에서 마라톤이란건 없어져야하지않을까
100미터 뛰고그기럭에 420곱하믄 되지... 발차기뿐만 아니라모든 기술에는 무게라는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하는건데 수학적으로 계산한다는게 좀 웃긴거아닌가요?
2001-05-1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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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의 방향과 몸의 부위각도가 샌드백처럼 잘 맞아줘야... 나올 수 있을것 같은데요오... 그리구 솔직히 발차기는 손을 이용한 기술보다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하네요오... 상대방의 가드시나, 반격시에 딜레이가 큰만큼 큰 데미지를 줘야하는데... 그게 수련정도에 비해 미약하다고도 생각하네요.
생각있으신분 글 좀 주세요. 글 참 흥미롭게 잘 읽었구요.
계속 발전하려는 태권도가 좋습니다. :D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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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수련이 아니면 그런 발차기는 찰수 없다는 예기 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수련을 많이 한다고 해도 반드시 생각을 하며 해야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발만 올린 다면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는 거져
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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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물리나 수학공식으로 얘기 할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태권도 발차기가 파워가 없다는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스피드가 있다고해서 위력이 세지는 것도 아닙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스피드도 중요하고 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몸과 기가 준비가 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힘을 빼고 순간적이 허리힘을 통해서 목표물을 향해서 발을 던진다는 느낌이랄까요? 거기에 기라는 것이 더해지면 큰 위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골반이 빠져버리기 때문에 몸을 우선 만들어야 겠죠..
무엇보다도 기를 쌓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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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f=ma의 공식으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하는가? 물론 발차기의 속력과
파워가 세야 상대가 맞기때문이지. 결코 파워만 놓고 본다면 f=ma로 되지는
않아.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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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차기에 적용해야 하는 물리공식은 F=ma가 아니라, 충격량입니다.
충격량: 물체가 충돌할 때 작용되는 힘은 매우 짧은 시간동안 급격하게 변하기 때문에 표현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충격량으로 표현한다. 충격량은 물체에 작용하는 평균적인 힘에 작용시간을 곱한 양이다.
즉 I = m * (v2 - v1)/(t2 - t1)
t2 = 충격이 종료된 시점, v2=이때의 속도
t1 = 충격이 시작된 시점, v1=이때의 속도
따라서, 이론적으로는 시간의 변화량이 0이 되면, 무한대의 충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흔히 snap을 넣어서 펀치/발차기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발차기를 할때, 궤적을 계속 잇지 않고, 목표물 상에서 궤적이 멈추도록 할때, 적은힘으로도 큰 충격을 가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충격을 받을때, 가만히 서있지 않고 궤적과 같은 방향으로 몸을 움직여 주면, 충격량을 훨씬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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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수치로 풀어보는 발차기 이야기네요.
만약에 알아볼 수 있다면
각 발차기별로 목표점에 도달하는 시간 및 파워를 구분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여.. 그런게 궁금하기도 하구요..
발차기별로 당연히 틀리게 나오겠지만 수치로 비교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아프로도 이런 거 많이 부탁할께요..이런 거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거 없나요?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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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무슨 질량 어쩌고 속력 어쩌고 하던데......
무슨 말인지....^^;;
어쨋든 태권도 발차기가 짱이당!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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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렇쿠나,,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2001-05-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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