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빈민도시 소웨토와 하늘을 지붕 삼아 태권도를 수련하는 라마코카 등 열악한 곳에서도 꿋꿋하게 태권도 정신과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는 조정현 사범.
이름도 생소한 국가 ‘보츠와나’에 파견돼 가라테 텃밭인 태권도 불모지에서 태권도 보급을 위해 가족과 제2의 태권도 인생을 걷고 있는 이효주 사범.
아프리카의 가난한 작은 나라 ‘레소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덕휘 사범 등 태권도 역사뿐만 아니라 한국 신성장에 빼놓을 수 없는 정부파견 태권도사범의 활약상을 다큐로 제작한 아프리카 편, 무카스 특별기획 ‘최초의 한류 태권도, 아프리카를 품다’가 이번 편을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