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TV]트리플제이가 제안하는 새로운 태권체조 _ 럭키세븐(최초공개) / 원테이크 영상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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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기
무카스미디어 기자.

태권도 경기인 출신, 태권도 사범, 태권도선수 지도, 
킥복싱, 주짓수, 합기도 수련
무술인의 마음을 경험으로 이해하는
#트리플제이 #전재준 #럭키세븐 #태권체조 #태권도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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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난 국기원
    SOMA soma
    세계유도중앙도장 일본강도관의 100가지 기술을 담은 영상이다. 일본 강도관은 국제유도연맹 아카데미를 겸하고 있어 세계유도인들의 상징도장이기도 하다.

    강도관을 모방해 만든 것이 태권도본부 국기원이다. 요즘 한 종목의 중앙도장이 아주 시끄러운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태권도의 상징임에도 스스로 무너지고 있는 현실은 안타까울뿐이다. 결국은 태권도인들이 국기원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

    태권도가 정치나 정부에 의해 휘둘림을 당하고 있다는 자체도 태권도인들의 자존심이 무너지는 것이다. 모두가 태권도인들의 잘못이고, 이것이 지금 태권도의 현실이다.

    태권도는 국기이지만, 태권도인이 문제다라는 해석은 곤란하다. 그런 태권도인들이 만든 태권도가 제대로 된 태권도일까?
    태권도를 '국기'로 포장했지만, 세계태권도인들에게 비난 받는 한국 태권도인들과 국기원이 될 수 밖에 없다.

    세계 태권도판이 썩어도 국기원이 썩어서는 안된다, 그래야 태권도 코어가 살아 있는 것이다. 국기원이 썩으면 세계태권도판이 아무리 잘해도 속이 썩은 과일과 다를바 없다. 빛깔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일본강도관을 모방해 만든 국기원이라면,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일본강도관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보았으면한다. 일본강도관도 도쿄돔부근 비싼 땅에 지어져 있고, 국기원은 강남의 금싸라기땅에 위치해 있다.

    2020-09-18 10:27:55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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