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임수정, 살빼러 갔다 참피온 되다!!
발행일자 : 2009-01-02 17:08:49
<무카스미디어 = 박정민 PD>

'파이팅 뷰티', '얼짱파이터' 임수정(23·삼산이글체육관). 현 한국 무에타이 밴텀급 챔피언인 임수정은 한국 여성 입식격투기의 최강자로 손꼽힌다. 아리따운 아가씨가 어떻게 거칠디 거친 격투기판에 뛰어 들게 됐을까. 고교시절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한 운동이 계기가 되어 이제는 국내 최정상의 여자 파이터로 거듭난 임수정. 그가 최정상 파이터가 되기까지의 고난과 시련의 시기를 <무카스TV>를 통해 밝혔다. 지금부터 격투기 여제 임수정을 만나보자.
촬영 : 무카스미디어 촬영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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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잘봣습니다.
앞으로도,기대할께요^^
임수정선수님,화이팅2009-06-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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