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엘리트 스포츠 제약 vs 학습권 보장… ‘대한민국 엘리트 스포츠의 미래’ 끝장 토론 열린다!
2세계태권도연맹, 2025 갈라 어워즈 UAE 후자이라서 개최
3대한체육회, 차기 회장 선거 '32만 명 직선제'로… 9부 능선
4<설명수의 인사이트> "태권도는 교육이니까" 말이 만들어낸 '감옥'
5[곽택용의 태권도다움] 도망쳐서 이기는 경기, 이게 태권도다움인가?
독자의견
02-06
검도는 무예이지 스포츠가 아님. 진검으로는 대련을 할 수 없으니 죽도 검도를 하는 것이고.죽도 검도의 시초도 일본이고, 조선 시대에는 이성계가 반란일으키고 왕조 바꾼 것처럼 또 역성혁명 일어날까봐 무를 수련하지 못하게 해서 우리나라의 전통 검술도 제대로 이어지거나 널리 보금되지도 못한 마당에...(애초애 우리나라는 국궁 중심의 무예수련이고 양반내들도 땀 흘리기 싫어서 활쏘기만 수련함). 만약 일본태권도 연맹에서만 모든 용어를 한국어 대신 일본어로 사용하면 우리나라 사람들 분명 일본 욕할 것이다. 지금 일본검도에 대해 그러한 짓을 대한검도회가 하고 있는 것이다.나도 우리나라 검술을 배우고 싶어서 검도를 수련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식 타치/카타나를 이용한 검술을 배우고 싶어서 검도를 수련하는 것이고 우리나라에서 살고 있으니 대한검도회 소속 도장에서 배울 수 밖에 없는 입장이고.검도 수련 인구 2위의 나라에서 이런다는 것은 사실 참으로 창피한 일이다.내가 다른 검술을 배우고 싶었으면 팬싱이나 중세유럽 롱소드 수련 같은 것을 했겠지만...
02-04
김재열 회장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고 합니다. 임기 4년 연임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지금 세계태권도연맹이 추구하고 있는 올림픽 체급 6개로 늘릴 수 있는 절호의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에 브리즈번 올림픽 집행위 인물이 들어와 있고, 김재열 회장까지 도와준다면 세계태권도연맹이 바라는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 태권도 남녀 12개 금메달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될 수도 있어요 2027년 결판이 날 수 있다고 조정원 총재님이 말했는데 그러한 꿈이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아울러 남녀혼성경기까지 진행시켜서 금메달 13개가 달린 올림픽으로 거듭났으면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조정원 총재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13개 금메달이 걸린 태권도가 2032년 호주 브리즈번 올림픽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02-04
200%공감
02-03
진작에 했어야 했는데 이제라도 하니 다행입니다.지금의 선거는 기득권이 유리한 방식이라 없어져야합니다.특히 지방 협회들은 더욱 심하지요 심지어 선거인원이 100명도 안되는곳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