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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절

    현대 서구열강 신제국주의 시작

    중국.일본 왜세 놈들에 대한민국 내정간섭

    러시아의 미국에 대한 대선개입 스캔들 사건을 알고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남일 이라고 생각 하시면 오만입니다. 우리나는 이미 심각한 정지적 개입을 당하고있는 상태 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일본에 의한 대남 정치자금을 통하여 정치 및 여론개입, 사회적 분란을 조성 당하고 있습니다.

    설명이 길어도 끝까지 꼼꼼히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친일파라는 단어를 누구나 들어 보았을 겁니다.
    친일파 라는 단어는 일제강점기때 돈과 권력을 받고 민족 수탈에 앞장 섰던 자국민을 뜻하는 단어 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친일파는 무엇 일까요?
    현친일파는 단순히 친일파 후손이라는 뜻이 아니라 현재 일본정부에 매우 우호적인자들을 말하는 겁니다.
    일제강점기 미화 교과서, 독도발언, 위안부 협상등
    전부 비교적 최근 일이죠

    왜 저들은 저런 주장을 할까요?
    단순히 친일파 후손이라? 돈도 권력도 일제시대때 받은 건대? 한국에서 태어나 교육받고 자랐는대? 일본이 한국보다 좋아서?

    간단 합니다. 비교적 최근에 일본의 정치자금을 통한 지원을 받았다는 결론이 쉽게 나옵니다.
    국정원 국정농단 사건을 알고계실 겁니다. 친일세력이 정권을 잡고 정부가 국정원을 통하여 자금을 뿌리고 여론을 조작하였죠.
    댓글부대만이 아니라 뉴스,신문사,웹사이트,종교계등 정치자금이 흘러 들어 갔다는건 조금만 생각해도 누구나 다 알만한 사실입니다.

    요약하자면 일본에서 지원하는 인물들이 정치권에 들어가 그 세력이 점차 커지고
    정권을 차지하니 혈세까지 움켜지고 그 자금으로 여론조작및 위와같은 대남공작(국정교과서,독도,위안부 문제)을 펼쳤다고 볼수있습니다.

    정치권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적 분란까지 조성합니다

    일간베스트라는 사이트를 아실겁니다.
    대한민국 전 대통령 비하, 진보성향 종북좌파몰이,보수성향 친일우파토착왜국몰이등 지역감정 갈등조성, 여성비하등으로 알려진 사이트죠
    지금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고 예전엔 규모도 지금보다 상당했죠

    이 사이트도 일본에 개입이 있습니다.

    약간의 유머나 게임,성적인 주재등으로 일반인들을 끌어 모으고 거기에 특정인물 인격모독,여성 및 지역 비하, 진보성향에 대한 종북몰이 등을 첨가해
    반복하게 하고 세뇌해버립니다.
    거기에 길들어진 사람들은 진보성향을 비판하고 종북몰이로 여론을 악화 시킵니다.
    국정원의 여론 조작과 별개로 말이죠.
    거기에 지역비하와 여성비하로 사회적인 분란을 조성하구요

    웃긴건 남혐사이트로 알려진 워마드,메갈리아 또한 일간베스트와 똑같습니다.
    일본에 정치자금이 개입되여 사회적 분란을 조성하죠
    일베가 정치개입이 주고 사회적분란이 덤이라면
    워마드,메갈리아는 사회적분란이 주고 정치개입(대통령비하)은 덤이라는 것만 다를뿐


    미투사건을 시작으로 페미니즘이 일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세를 키웠는대
    이 방식이 일베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성이 관심 가질만한 화제에 남녀 평등문제 등으로 일반인들을 끌어 모으고 남성비하, 혐오를 더해
    반복하게 하고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과격 행위로 관심을 끌면서 역으로 여혐을 일으키죠

    거기다 일간베스트 회원들이 말하는 말투가 워마드 회원들이 사용하는 말투와 똑같습니다.
    주로 말끝에 노를 붙이고 (경상권 사투리이나 실제로 커뮤니티 상에는 일베 빼고는 잘안씁니다. 군부대 경북 출신임)
    거기에 특유의 비아냥적이고 애들 같은 어투가 매우 똑같다는 겁니다.

    더 웃긴게 뭔지 아시나요?
    유투브나 해외사이트에 한국인 인척하고 한국말 쓰는 일본애들이 있는대
    애네들 말투가 일베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조센징이라며 비하하고 미개하다는둥 독도나 위안부문제를 안좋게 말하죠
    거기에 일본이 해외에 허위 정보조작으로 한국 이미지를 떨어트리려는 한다는건 유명합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사실이죠.

    자칭 보수세력이 예전에 한국에 북한 사이버 전사들이 대남공작을 하고있다고 주장했었는대
    그게 아니라 일본의 사이버전사들이 한국에 대남공작을 하고 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거기에 일본의 한국에 대한 관심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습니다.
    혐한 관련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서점에는 아예 혐한 관련 목록이 따로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일본 언론에서는 매일 같이 한국관련 기사를 꾸준히 내보내고 있구요.

    정치적,사회적분란 조성만이 문제가 아닙니다.

    경제적인 문제도 개입하려 합니다.
    한일 해저타운 이야기죠

    남북이 종전선언하게 되면 경협으로 유라시아를 가로지르는 열차가 생기게되는대
    그 종착지가 한국이 되게 되면 그로인한 경제적 이익이 엄청납니다.

    그런대 일본언론에서 먼저 한일 해저타운 이야기가 나오고 그로인해 얻게되는 수익성을 이야기합니다
    웃기게도 그 뒤로 한국언론에 한일 해저타운이야기가 나오고 그게 마치 한국이 더 큰 이득을 줄 것 처럼 포장한다는 겁니다.
    오히려 손해 인대 말이죠

    현재일본은 일본회 극우단체은 정치 자금으로 우리나라 문화.여론.교육.시민단체들을 흔들려 하고 있습니다.

    대비 하지 않으면 제2,3의 친일 세력이 나올꺼고 계속해서 사회적분란을 조성 할 겁니다. 거기에 경제적 이권 침입까지...

    현재 정보화 사회가 급격히 발전하여 외세에서 우리나라를 좌지우지 하려고 합니다.

    우린 이에 대해 대비는 커녕 무지한 상태고 일본만이 아니라
    정말 자칭보수세력이 말하는 북한이나 중국등 다른 나라에서 한국을 컨트롤 하려 할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몇몇 왜세네티즌이 대한민국 대통령 응원을 가장한 글을 올리고, 중국 공산당을 비판하는 ‘낚시 링크’를 거는 실험을 했다.

    중국인이 여기에 접속하면 금전적·신변상 보복을 당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글을 읽고 링크에 접속한 일부는 “나는 개인이오”라는 등 국내 정서로는 이해할 수 없는 댓글을 연이어 달았다.

    자신이 한 행동은 ‘반(反) 정부 단체 일원’으로서가 아니라 단순한 실수이며, ‘공산당 당원’으로서 여전히 중국에 충성한다는 뜻을 내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시민단체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론조작을 통해
    우리나라 국민의 정치적 의사결정과정을 왜곡하려는 외국인의 부당한 내정 간섭이자 자유민주공화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정치체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러한 엄중한 상황을 직시하고 매크로 등을 이용한 인터넷 여론 조작이 있었는지 여부와, 외국인들이 조직적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인터넷상 여론을 왜곡하려 하였는지에 대한 실체적 진실을 반드시 밝혀내 달라”고 검찰에 촉구했다.

    이에 대해 경각심을 갇고 대한민국 언론.정치.국민들은
    외세의 여론조작 갈등조작등 내정간섭을 대비해야한다.

    그 옛날~갑신정변 조선을 둘러싼 열강의 정치.경제.군사침탈

    2020-04-18 18:17:3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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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개혁

    판사.검찰개혁 전통무예진흥법개혁
    폭행치사7년선고무효소송
    국민청원부탁합니다.제발 부탁드립니다.

    전통 무예를 가르친다며 여성 수련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무예 도장 관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특수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보석을 취소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또 수련생이 숨진 후 수사기관 진술을 사전 모의하고 증거를 없앤 혐의로 기소된 여성 강사 3명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일 영상에 의하면 피해자에 대해 목검에 의한 폭행이 있었던 건 명백하다"며 "피해자가 작성한 수첩 등에 의하면 A 씨가 피해자를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A 씨는 수련생이었던 피해자에게 절대적 복종을 요구하면서, 피해자가 범행 당일 핸드폰을 만졌다는 이유로 구타했다"며 "죄질이 극히 무겁다"고 말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A 씨가 자신의 범행을 단순히 부인하는 걸 넘어,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며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 씨는 2018년 9월 서울 종로구의 한 무예 도장에서 30대 여성 수련생을 목검 등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사망 당시 수련생의 몸 곳곳에서 짙은 멍 자국이 발견됐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A 씨가 상습적인 구타를 당해 사망했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A 씨의 무예 수련 과정을 담은 영상을 확보해, A 씨가 목검으로 수련생을 여러 차례 폭행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2020-04-16 10:59:29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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