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태권도팀 최연소 감독 김민수의 고진감래

  


지난해 말 26살의 젊은 태권도인이 오스트리아 태권도 국가대표팀 감독에 선임돼 태권도계를 놀라게 했다. 주인공은 최근 상무를 전역한 김민수다. 그는 최연소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국내 최초 지방대학 출신 국가대표팀 감독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어린 나이지만 그의 태권도 인생사는 굴곡이 심했다. 고진감래 끝에 기회를 잡은 김민수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무카스TV를 통해 들어보자.

촬영 : 무카스 영상 제작팀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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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동창

    ㅋㅋㅋㅋㅋㅋ잘됐구나...ㅋㅋㅋㅋㅋ축하다..

    2011-04-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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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인

    지금보니 김민수 감독 선후배들만 축하 인사를 하는 듯 하네요. 이 얼마나 슬픈 현실인가요?
    좋은 일은 좋은 일, 잘한 일은 잘한 일. 태권도인 스스로 눈치보지 말고 축하합시다. 김민수 감독!! 축하드려요!!

    2009-06-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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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스러운 춘천인 그리고 대한민국 청년

    요즘 꿈을가지고 사는 것은 이름이 있기에 민수는 국이 선양을 잘하고 반듯한 사람과한결같은 스승이 대한민국이 좋은 집에 태권도 이름을 널리 알려 나에 혼과 너에 창조에 최선을 다하는 오스트리아의 김민수 감독이되시길기원합니다~~~선배 무도인 ~~춘천인

    2009-04-3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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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희

    민수야 오스트리아에서의 제2의 멋진 인생과 알찬 결과를..

    2009-04-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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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w

    이야. 오스트리아에서 봅시더 ㅋㅋ

    2009-02-2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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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봉

    후배 멋지다...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2009-02-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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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다ㅋㅋ

    김민수 내용도 좋고 그리고 무엇보다 앞에 광고가 짧아졌다는게 무엇보다 좋다ㅋㅋㅋ

    2009-02-1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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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

    축하드립니다. 좋은 결과 바랍니다.

    2009-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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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친구

    민수야 멋지다.... 친구로써 진심으로 잘되서 정말 좋고 감독 열심히 해라... 화이팅!

    2009-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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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민수 화이팅!!!

    2009-02-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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