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곽택용 교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소위 ‘호신술 자격증’이라 하지만, 실제로는 자격증을 판매하기 위한 상업적인 목적이 더 크다고 본다.
나 역시 관심이 있어 두 차례 현장 실습장을 방문한 적이 있지만, 느낀 점은 ‘저런 기술’을 호신술이라 부르며 자격증을 발급한다는 것이 한심하게 여겨졌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심사 자격증’ 문제다.
이미 사범 자격증 3급부터 1급까지 교육을 받고 자격을 취득했는데, 왜 또 별도의 심사 자격증을 받아야 하는가?
이것 역시 자격증 판매를 위한 상업적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꼭 심사 자격증 제도를 운영하고자 한다면, 최소 2급 이상 또는 1급 사범 자격을 가진 사람들만 심사를 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이 더 합리적일 것이다.
다시 말해, ‘호신술 자격증’과 ‘심사관 자격증’ 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
이미 3급에서 1급까지 교육을 이수했는데, 왜 또 다른 자격증이 필요한가?
이러한 제도를 없애고, 차라리 사범 교육 과정에서 호신술과 심사 방법을 보다 깊이 있게 교육하는 편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본다.
02-09
태권도 자체가 호신술인데 솔직히 연수를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다.심사에도 들어간다는 소리를 작년에도 들었는데다행히 그건 아닌것같다.태권도호신술..시스테마,칼리아르니스등의 무술을 태권도화시킨 TKDD라는 특정단체의 지도자들이 대부분 호신술교수로 활동중이며, 이것을 태권도호신술이라고 지도하고있다.본인역시 태권도호신술을 비판하는것이아니라, 자격증제도에 대해서 말하고싶다.국제사범자격연수과정에 태권도호신술이 교육과정으로 들어갈순없는것인가?태권도자체가 호신술인데그렇다면 태권도필수요소인 격파또한 자격증요소로 생각해볼필요가 있지않은가?특히 격파는 특정팀이아니고는 배우기가 더 힘든상황인데...
02-09
오랜만에 댓글을요, 지금 국기원 호신술명상보고,한참웃음, 무슨 영화찍나요^^.본좌는 소실적 300회 이상 실전주먹싸움, 요즘 매스컴보면,갑자기 공격 실전경험이 많지않으면 방어불가능,본좌 예) 술자리하고/밤길혼자서 길 갈때 마다 가방에 와인따게 잠바속에. 오르손 와인딸때 저세로. 누가친다,와인따게. 어리로 갈까요?와인따게, 돌아이버 작은거, 항상준비 ,발로차면 발쪽공격, 손으로치면 손공격, 저같은 경험이 많은 사람은 차보조 쇠키. 한두대. 맛고 쇠키는 얼굴쪽으로 이게 호신술이지요. 칼방어. 웃지요1차 도망.2차 동맥부분 조심하면서 옷등으로 손내려 치면서. 경찰서,또는병원으로 도망.호신용으로 중지사이에 낄수있는 와인따게,돌아이버추천요.곽교수 내용 공감합니다 ~~~~~~
02-09
품새도 호신술이고, 겨루기도 호신술이고, 하다 못 해 기본동작도 아니 모든 태권도의 동작이 나의 몸을 보호 하기 위한 호신인데....호신 자격증을 무엇으로 기준 삼아 발급하는것이지....하던지 말던지 관심은 크게 없다면점점 어려지고, 미숙해지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품새를 좀 배우도록제발 좀 1품 심사는 4장 필수에, 1,2,3 랜덤으로 하고 제대로 보자....2품은 8장 필수에 태극품새 랜덤....그렇게 해봐야 3품때 금강 하나 더 배우는 거고 4품때 태백, 평원 두개 배우는건데....왜 1품에 8개를 외우라고 하는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