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업]한달 신규입관 40명, 이 정도 노력하면 코로나도 물리칩니다.


  

 

광명 도복소리 비룡태권도장

코로나 확진자가 근거리에서 발생하여 절망의 까지

경험했지만 노력으로 이를 극복해 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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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복소리 #비룡태권도장 #정재식 #이준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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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모두들 COVID-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는것은 뭐라 할수 없으나 과연 방법이 올바른지는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그 옛날 학교 앞에서 관원모집을 빌미로 선물을 나눠주던 마케팅, 경기도 권에서 시작했던 학교통학운행같은 차원이라면 그건 아닌것입니다.
    여기는 미국 캘리포니아 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도장문을 3개월 정도 닫았다가 현재는 도장을 다시 열었습니다만, 정상적인 운영은 힘든 상태입니다. 코로나로 도장문을 닫자마자 일부 발빠른 사범들이 자기도장 로고를 넣어 단체로 마스크를 맟추더군요. 아이들이 돌아오면 일정 인원만큼 선물로 주고 나머지는 판매한다구요. 다른 인종이 운영하는 다른종목 도장들 아무도 안하는 행위입니다. 누가 하나 이렇게 시작하면 너도나도 해야하는 결국 싸구려 마케팅 전략일뿐 아무것도 아닙니다.
    외국인들이 말합니다. 동네에 한국인 가게가 하나 들어서면 모두들 큰일났다 합니다. 한국인들만큼 부지런하고 머리를 써서 열심히 할수 없기때문이랍니다. 그런데 한국인 가게가 하나 더 들어서면 모두들 살았다 합니다. 둘이서 치열하게 경쟁하다가 결국은 둘다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이런 방법말고 내실을 다지는게 옳습니다. 꾸준히 프로그램 개발하고 전문성을 갖추고 좋은 교육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COVID-19로 인해 거의 전인생을 걸어왔던 태권도 일을 이제 그만두어야하는가? 라는 문제로 심각해지는 요즈음 입니다.

    2020-07-06 04:33:2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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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관장님 사범님들의 노력에도 동네 특성이나 분위기에 따라 모두 다릅니다 똑같이해도 신입관원생이 적고, 복관도 늦는편입니다.
    물론 그 만큼 노력하고 기다리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나. 저렇게 하면 다 잘 받을 수 있다라는 뉘앙스는 일부 관장님들에게 희망보다는 상처가 됩니다. 어떤 것이 진짜 문제인지...동네 분위기를 보기위해 차라리 맘카페를 정독하시라 추천드립니다.

    2020-07-03 17:42:4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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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사범

    근데 체온계도 안 사시고 지금 아이들 거리두기도 안하는데 거기 부모님들이 마음 좋으시네요. 다른 곳이면 난리 납니다. 아직 까다로운 부모를 안 만나셨네요 영상보시고 항의 할 듯 체온계 바꾸세요. 체온계를 아이들 모두가 만지면 더 세균이 생길 것 같네요.

    2020-07-01 10:05:14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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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관장

    비접촉체온기로 해야합니다. 지금 저렇게 안 하는 도장이 있나요?

    2020-07-01 09:57:3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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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접촉스마트 체온기

    체온기 소독이좀? 거리체온기로 바꿔여

    2020-06-27 04:10:52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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