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TV] 누가 쓰러진 국기원을 재건할 것인가?


  

국기원장 선거 3파전… 최영열․김현성․오노균 후보등록

2019년 10월 11일 국기원 개원 이래 첫 선거인단 선거로 진행될 국기원장 선거 태권도 중진 3명이 맞붙는다.

 

<무카스>는 지난 10월 2일 오전과 오후 국기원 인근 카페에서 국기원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최영열 전 경희대 체육대학장, 기호 2번 김현성 전 국기원 연수원장, 기호 3번 오노균 전 대전시태권도협회장 등 3인을 만나 국기원 현안과 주요 개선 및 해결 이슈 등 공통 질문을 인터뷰 했다.

 

사전 질문지 없이 당일 즉석 질문으로 이뤄졌고, 인터뷰 시간은 3~40분 정도 비슷하게 이뤄졌다.

 

 

Q. 출마의 변

 

Q. 내가 왜 국기원장이 되어야 하는가?

 

Q. 상대 후보와 경쟁력, 차별화된 공약이 있다면?

 

Q. 국기원 대외 신뢰도가 많이 추락했다. 어떻게 재건할 것인가? 핵심 사안?

 

Q. 학연, 지연, 관연까지 이해관계가 크게 작용하는 태권도계에 올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는가?

 

Q. 명실상부 세계태권도본부로서 국기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한 어떤 전략이 있는가?

 

Q. 국제 전략? 해외 단증 확대, 해외 국기원지도자 확대는 어떻게?

- WT와 협력으로 회원국 네트워크 활용할 것인지?

- 아니면, 국기원 독자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할 것인지

 

Q. 국기원 국내 심사제도, 계속 현행 제도를 유지할 것인가? (예를 들면, KTA 위탁해 시도협회로 재위탁해 제각각 기준, 도장에 일부 품단 심사 권한 위임)

 

Q. 국기원의 유일한 대회라 할 수 있는 ‘세계태권도한마당’이 정체 위기에 놓였다.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Q. 무주 태권도원 활성화 방안은?

- 무주 태권도원 이전 이슈에 대한 입장은?

- 태권도진흥재단과 통폐합 이슈에 대한 생각?

 

Q. 정부와 관계(특수법인, 예산 등)

 

Q.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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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

    영상보고 기호1번, 3번 두분중 한분이 ^^될듯 국기원목적 심사 지도자교육 나라에 대통령이 바뀌어도 큰 변화가없는데^^누가되셔도 변화는 별로 없을듯하네요^^~~~~~

    2019-10-06 20:50:5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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