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A 파워 태권도 프리미엄리그_태권도 발펜싱 잊어라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최창신, KTA)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관람형 태권도 사업’ 일환으로 12일 오후 서울 강남에 있는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파워 태권도 프리미엄 리그’ 시연회를 개최했다.

 

대회장은 격투기 경기장을 방불케 했다. 화려한 조명과 LED 대형 전광판에 전문 아나운서의 선수 프로필 영상 소개와 화려한 등장으로 경기가 시작됐다. 기존 몸통과 머리, 회전 기술에 의한 포인트 합산 방식과 전혀 다른 방식이다.

 

철권 게임처럼 각 선수에게 ‘100의 충격량’이 부여된다. 상대 선수는 이 충격량을 기술과 강도, 타격 부위, 패널티 등으로 2분 이내 더 많이 빼앗는 방식으로 승패를 결정한다. 경기는 2분 1경기로 3판 2선승제로 2경기를 먼저 이기면 승자가 된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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