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라이벌 중 최종승리자 차동민 - 2008베이징 올림픽 결승경기
발행일자 : 2020-07-24 18:07:51
[권영기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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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헤비급의 춘추전국시대
최강 테크닉 허준녕
득점 폭격기 남윤배
정석 그 자체 차동민
역대급 라이벌 중 결국 이 선수가 웃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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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리턴즈 #차동민 #남윤배 #허준녕 #정국현 #태권도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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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박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온지 벌써 14 년이 되는 군요. 이곳에 와서 크고 작은 도장을 여러군데 가서 심사를 보고 게스트로 스피커도 하고 심사평도 하는 과정에서 느낌 잠시 나눠볼게요. 태권도에 정말 대단하다는점을 도장을 다닐 때마다 느낀점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정말 엉터리 영어 가지고 잘 먹고 잘 사는 그 모습 태권도가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심사를 보러 갈 때마다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온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당신 영어공부 좀 해 하는 그런 얘기 하기가 힘들지요.미국 교육이 무너져가는 여러 가지가 많지만 특히태권도가 가리키는 그 아름다운 것을 본받는 것으로 우리 태권도 사범들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을 볼 때 참 태권도가 대단하다 하는 것을 다시 느낄 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은태 전에 신문사에 보낸 글이 글을 통봉 합니다. 테권도는 + -을 배우는 게 아니라 국가의 존엄성 , 예의범절 ,부모님 존중 , 그리고 의리 와 정을 가르쳐 주는 무도 이기에. 박교수님 말씀대로 국기원이나 WTF 같은데서는 그저 단증 팔아먹는데만 신경 쓰지 교육적인 문제에 대해선 신경 쓰지 않는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박 교수의 논문을 보면서 누군가가 외치는 사람이 있다는 거에 대해서 박수를 보내며함께 래클 참조해 노력 하기를 바랍니다.Balance comes with physical activity. ㅔMany people who are looking for knowledge in computer science and engineering, but they don’t know about the balance in life. Many people don’t realize how important a physical education program in K-12 and college is in teaching people this balance. I teach my students about balance in human life: I’m pleased to find that these skills are learned them in P.E. classes or other athletic activities. We need to teach children what is right and wrong at an early age. As you all know, a strong and healthy body is the perfect ground for a strong and healthy mind, although many people are talking about lowering the budget. Cutting most of the education funds, leaving money only for engineering and computer science, may be in accordance with popular demands but this move causes an imbalance in life for our future children and adults. I’m very much against the idea of dropping the physical education program. Over the past 200 years, physical activity has had wonderful result. It has provided role models for many young children and showed children of all ages that they can be successful if they work hard. This work ethic helps people learn to balance their lives. Lately, schools only teach about adding, subtracting, and computing;but they teach very little about discipline. Physical education teaches cooperation and respect for other people. When people think about the problems in our schools, they think about drugs, alcohol and teenage pregnancy.Physical education programs are great help in fighting these problems. Physical education teaches courtesy, integrity, perseverance, self-control, and indomitable spirit – qualities that can help children (and adults) make the decision to avoid drugs, alcohol and teenage pregnancy. Please think about ways to educate our future. Leaders and educators must keep physical education a part of the curriculum. Physical education provides the necessary social and physical skills for students and future leaders to develop balance in their lives.
- 정말 가관이구나.. 그동안은 그냥 이목을 끌어볼려고 이것저것 해보는줄 알았더만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다구?... 정말 태권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저 고글을 쓰고 허공에 허우적대는게 정말 태권도란 말인가? 저런 행위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고 , 도움이 되는지 알수가 없다. 정말이지, 도장에서는 돌봄으로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아지는거 그만보고 싶고, 경기에서는 앞발 그만보고 싶다. 정말 태권도다운 태권도로 발전시킬 인물들은 정녕 없는건가?
- 무도 태권도는커녕 펜싱 태권도도 모자라서, 이제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 컴퓨터 게임판으로 전락해 가고 있구나. 대체 태권도 정신이 뭔데 이렇게 버젓이 박살을 내는 거냐? 무도(武道)의 정신은 어디로 갔나? 도대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아이디어를 낸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 좀 알고 싶다. 이 사람은 정말로 태권도를 수련 해 봤는가? 세계 사람들이 태권도를 배우려는 이유가 단순히 점수 따는 기술 놀이 때문이겠냐? 태권도는 수련을 통해 자신을 단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무도다. 그런데 관리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관련자들은 그 의미를 깊게 이해는커녕, 눈앞의 보여주기와 방식만 붙들고 있으니 이런 몰염치한 변질이 계속되는 거다.이런 게임식 태권도를 계속한다면, 어느 부모가 자기 자녀에게 돈을 내고 태권도를 시키겠나? 말로는 무도라 떠들고, 실제로는 무도 정신을 깨부수는 꼴인데—그게 무슨 수련이며 무슨 교육이냐?제발, 더 이상 태권도를 망치지 마라. 무도 태권도의 정신을 더럽히지 말고, 지금 당장 바로잡아라. 그렇지 않으면 태권도는 결국 머지않아 세계인들로부터 외면을 당할것이다.태권!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 씀
- 윤교수님 보고싶네요.
- 홍무회 송일훈의 대동류 수련 경력은 가짜다. 2026년에 댓글 달 줄은 몰랐지?ㅋ 운좋게 용인대 교수 되서 이번에는 조선 유술 한다고 허풍 떨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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