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을 배울려는데 스파링(대련)을 자주 하는 무술은 어떤것이 있나요.
제가 무술을 배울려는데 제가 가장 좋아 하는것이 스파링(대련,겨루기) 등을 아주 좋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무술을 배울려는데 어떤 무술이 그나마 겨루기를 많이 하는지 를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저는 어렸을떄 합기도를 배웠구요 옜날에는 합기도에서 대련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대회를 자주 나가고 해서 선수 보호 차원이다 머다 다친다고 해서 겨루기를 아이예 않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합기도를 그만 다니고 있구요 지금 다른 무술을 찾고 있습니다 .. 좋은 답변과 추천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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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j9346
공권유술 추천이요^^7년 전인가??
그때 강준관장님께서 공권유술을 창시했습니다.
한판뜨자 라는 책 아시죠??
그 책 지으신 분입니다.
타격 유술 관절 등등
실전을 중요시하는 무술^^
출처 : 본인작성
2004-08-28 신고
dudydy
최고의 BEST 답변입니다.저는 킥복싱 도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다른 킥복싱 도장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희 도장은 일주일에 한벙은 하던데 보통...
많이 하면 3일연속 할때도 잇고요..
대신 보호대 다 끼고 하거나 가볍게 합니다..
출처 : 본인
2004-08-19 신고
docsingho
답변입니다.대련이나 스파링을 많이 한다면은 솔직히 수련시간이 끝나고 짬내는시간에 친구들이나
잘아는 선후배와도 할수있는거 아닙니까 ㅡㅡ?? 음....일단 수련시간에 스파링을 하는것을
찾아보자면 역시 킥복싱이나 복싱이 가장 많이 하겠죠 기초적인것을 모두 익히고나면 스파링밖에
할것이 남지 않습니다 ㅡㅡ;; 아 그리고 유도나 유술의 경우에는 무술의 특성상 상대가 있어야
할수있는 무술이기때문에 주로 대련은 아니지만, 상대방과 2인1조로 팀을짜서 수련을 많이 하는편이죠
보통도장에서는 일주일에 1~2번정도 많아도 3~4번은 넘지 못합니다. 이점 유의하여주시고요
그리고 스파링을 하고싶다면 아무래도 여러곳을 돌아다니는것보다는 한군데에 눌러앉아서
오랫동안있으면 그만큼 대련시간은 길어지기 마련이겠죠 ?
출처 : 본인작성
2004-08-16 신고
mookas
대련만 따지자면만약 타격감을 원하시고 하시는 말씀이라면
보통 중국무술은 잘 하는 사람과 하면 그 상대가 맞추어 해주기 때문에 별로이구요.
검도는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타격감이만한 것도 없습니다.
호구란 것을 쓰고 하지만 나중에 탈의실 가서 몸까보면 피멍이 다 터져있고 호구에 금이갈 정도로 쎄게 쳐댑니다.
죽도가 1주일을 안가는 경우가 허다하구요.
머리 깨질것 같다고 우는 경우가 허다하고 곤장크기의 목검도 있어서 그것으로 일명 빠른동작이란게 있는데
발 두번 도약에 뒤허리부터 중단까지 내려 갈겨댑니다.
조여주는 힘이 대단해서 팔굽혀펴기로 단련한 사람보다 주먹도 더 셉니다.
제가 봤는데 힘을 너무주어서 근육이 터져버린 사람도 봤고.
상대가 대모진압경찰이거나 무적의 아저씨와 아줌마분들이라 깝치는 양아치 상대하는것보다 수만배는 납니다.
다만 도장을 잘 골라야해요.
왜냐면 도장끼리 모여 시함할때 거의 3위권이내는 항상따내는 도장이 어느때나 우승하고 나머지는 속칭 바닥 깔아주는 도장이 많거든요.
동진검도장이 강추입니다.
그리고 검도 말고도 복싱도 엄청좋은데 다만
성장기때 몸버릴 수 있고
자꾸 머리가 울리다 보니...좀...
얼굴도 많이 망치고...
하지만 가드만 잘 하시면 되요.ㅎㅎ
가끔 운좋으면 권투사범과 우슈사범등이 친구일 경우가 많아서
각자 대련생들을 대려와서 종목을 초월한? 스파링을 할때도 있습니다.
뭐..이런건 스페셜 에피소드고..ㅋㅋ
태권도는 도장에서 배우면 별로지만
나중에 특기생으로 고등학교에서 거대한 산덩이들과 수련하면 차라리 공부나 했을껄 생각도 들 수 있습니다.
무자게 처맞고 무자게 달려댑니다..ㅎㅎ
킥복싱은 제가 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까 많이 다친다고 하고 지금은 많이 다칠까봐 시합에는 안 내보낸다 하더군요.
나이가 좀 있어야 하나??잘 모르겠군요 이건..팔꿈치치기랑 다리로 후갈기는것도 아플터이고..
수련하다가 팔꿈치 부서져서 그나마 사는데 지장 없을 정도로 돌아다니는 그런인간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유도는 직접 때리는 맛이 아닌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잡아서 땅으로 친다는 느낌,,ㅎㅎ
가라데는 분위기가 참 좋지요.ㅎㅎ
뭐 죽도록 돌아다니다가 전승자나 뛰어난분 모시고 무의 본질을 찾는 사람도 많지만
뭐 돈이 필요하셔서 그러는 분 같지는 않으니 이것도 강추입니다.
이런분 잘 찾으면 솔직히 떄리는 것 따위에 연연하는 사람이나 대중매체로 보면서 괴물이다 여기는 사람이
우습게 보이는것도 가능하지요.
저는 못보거나 경험 안했으면서 지껄이는 사람은 아니니 100%이상 믿으셔도 됩니다.
이래뵈도 신조가 사랑 믿음 진의 거든요.
그중에 믿음이죠.ㅎㅎ
믿음 중에서 상호간의 믿음part로 보시면 됩니다.
그럼 안녕히~~
출처 : 본인직접 작성
2004-08-16 신고
xoghkstm88
음......... 대련하려면...확실히 말해.. 많은 사람들께서 배우시는것은 무술입니다. 싸움하곤 약간 다른 차원이죠.
그렇기 때문에 대련의 기회는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친구말에 따르면 시간만 좀 지나면 권투가 제일 많이 대련한다고 합니다. 스파링이죠.
처음에는 근력과 기초체력을 기르지만 그 단계가 지나게 되면 많이 스파링을 하게 된다네요..
하지만 그 도장마다 수련 방법이 다르니 그것도 극히 한정된 거구요.. 또 발기술이 없어
만족이 안되실듯하네요.
주위 사라들 말로는
아마 자주 대련하려면 글러브 끼고 얼굴과 낭심을 제외한 후 대련을 하는게 좋을 듯 싶네요..
물론 상대가 많은 경험이 있다면 더 좋겠죠..
출처 : 친구의 경험들과 내 주위 사람들을 경험
2004-08-16 신고
kjtkmnl
겨루기라...그건 도장 마다 다른데요
합기도를 무시하는건아닌데요 겨루기하려면 합기도는 절대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합기도는 싸우는 발차기보다는 시범 발차기 쪽으로 심히 치우쳐있습니다
발도 허공 차기죠 일단 겨루기를 많이 하려면
일단 태권도는 대부분 이렇죠 ↓
기본으로 중학생 이상이여야합니다 그러면 도장마다 막부란게 있습니다 마지막부 이런부는 일명 선수부로
대부분 겨루기를 합니다 태권도부를 들어가려면 중고등부는 사람이 약 10~30명 있는 체육관이 적당합니다
그이하는 제데로 안가르 키는 쪽에속하구요 그이상은 아무리잘가르켜도 사람이 많아서 제데로 못배웁니다
복싱같은건 대부분 겨루기(대련,격투) 위주로하구요
제가 아는건 여기까지 입니다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셧으면하네요
출처 : 본인 직접 작성
2004-08-1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