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술을 한 후에 생긱는 딜레이를 검집으로 대신한다. 과연 불가능?

2004-05-22 / 조회수 : 697 신고


바람의 검심에서 다시 한번 보는 도중에,

켄신이 나무동이를 발도술로 두 동강 낸 후 검집으로 날려낸 나무동이를
박살내 버리는 장면을 봤습니다.

과연 불가능 합니까?

...왜 이런 걸 물어보느냐고요?

훗...당연히 제가 나중에 써먹을려...(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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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ogi

    앗 쌍룡섬이다!!

    바람의 검심이라
    저도 열심히 봤었죠

    험험

    결론부터 말하자면 !!
    .................................
    가능은 해요.....가능은 하죠

    바람의 검심에서 뭐 대부분이 가능하긴해요

    이론상으론 천천히 해서 되는 것은 빠르게도 연습하면 할 수 있죠

    솔직히 쌍룡섬이라거나 천상용섬 번개 용퇴 용추 뭐 이런거
    다아 기본동작 들(에다 좀 플러스한 )이잖아요

    만화니까 그렇게 점프할 수 있는거구 눈에서 갑자기 사라지고
    그런거지요 뭐

    쌍룡섬 제 일 발도로 적을 공격
    그 발도를 피하는 적을 향해 칼집으로 제 이발도

    이런 거죠?

    근데 할수는 있지만 실전에선 못쓸거에요 왜냐면

    제 이발도는 제 일 발도보다 거리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제 일발도에서 안 맞은 검이 제 이 발도에서 맞을리 없죠

    만화처럼 제일발도를 피하고 그 딜레이를 노려 공격하는 사람이 없는 이상은 말이죠

    전 개인적으로 번개(칼집채 공격 상대가 막는걸 확인후 검을 빼서 제 이 공격)가 참 괜찮은

    공격 같은데 말이죠 사이토의 아돌도 가능하지만 (바검중 가장 좋아하는 기술) 그것을 쓰는 사람이

    형편없으면 ... 바보가 되는 기술이죠 왜냐면 찌르기란 걸 상대가 먼저 알아버리기 때문에 공격예측이

    쉬워지고 대비책도 생겨나니까요 (에니시 똘마니의 똘마니 였나? ) 암튼 이상으로

    바검 강의 종료!! 태클 환영


    출처 : 유재석

    2004-0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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