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싸움에서의 두려움을 없애려면?
저는 이상하게 일대일싸움에서 더 긴장되고 괜히 약한 상대임에도 불구하고
어떨때는 저혼자 흥분해서 더 때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두려움을 없애는 즉 담이 필요한데
담은 타고난 요소이지만 그래도 환경적 요인도 많이있을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저하고 약한상대와 싸울때 더 긴장되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두려움을 없애는 요령좀 알려주세요
어떨때는 저혼자 흥분해서 더 때리는 경향이 많습니다
두려움을 없애는 즉 담이 필요한데
담은 타고난 요소이지만 그래도 환경적 요인도 많이있을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저하고 약한상대와 싸울때 더 긴장되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이상합니다
두려움을 없애는 요령좀 알려주세요
무카스를 시작페이지로






답변하기 (익명보장)
조언 감사드립니다2004-02-02 신고
sangwoo64
압니다.. ㅋㅋ 그 느낌;저두 맞짱 깔때면 제가 충분히 이기고도 남는상대여도
상당히 긴장이 됩니다.(님보다 더 심할듯 -_-)
그런데 긴장은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긴장이 되면 저두 저혼자 흥분해서 막때립니다.
결과는 제가 이기죠. 흥분되면 공속 매우 빨라집니다.
하지만 싸울때는 모르는데 싸우고나서 손목 열라 아프고 발목도 아픕니다.
흥분상태가 되면 저는 아예 감각이 둔해집니다 -_- 싸우기전에 생각해 놨던 작전도 못 쓰고
무의식 적으로 막때리는데요. 긴장은 별로 나쁜거 갖지는 안습니다.
상대를 얕잡아 보는 생각등을 하면 긴장이 쫌 풀립니다.
출처 : 본인직접 작성
2004-01-31 신고
jangfo
답변입니다.오래 수련하면 됩니다..
그냥..
저도 긴장을 잘하는 타입이지만..
이제는 허풍을 잘 까는 타입이 되었죠..
저보다 압도적으로 강한 상대를 만나도 이제는 겉으로는 티를 안냅니다..
속으로는
어우...저거 장난이 아닌데 하면서도..
표정으로는 거의 무표정이나..비양까는 말로 슬슬 상대방을 흥분시키죠..
저는 냉정해질려고 애쓰면서..
대련이나 싸움이나...시합이나..
제일 중요한 건 냉정한 판단입니다..
겁먹고..흥분한다고..없는 힘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강한 상대일 수록 상대방 힘을 이용해야 하는 법인데..
몸만 굳어버리고 이득 될게 없죠..
그냥 자주 거친 대련이나...시합을 하십시오..
아 저거 당하면 죽겠다..
아 이거 하다가 죽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훈련해 보세요..
절대로 겁을 안 먹게 됩니다..
겁먹을 시간에 머리가 돌아가게 됩니다..
중요한 건 익숙해 지는 거니까요..
상대와의 대전시에 쓸데 없이 이것저것 생각하니까 떨리는 겁니다..
그 순간에는 나와 상대 이외에는 이 세상에 없는 겁니다..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오직 정당한 수단과 판단으로 대응하는 겁니다..
솔직히 뉴스에서 이런 거 많이 봅니다..
시비 끝에 사람쳐 죽이거나..
살인 나거나..보복으로...납치...유괴..암매장 같은 거..
근대 제 생각에는 이런 사람들은 냉정하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에 잡아 먹힌 모습입니다..
오히려 이런 사람들은 앞뒤 생각 안하고 깡으로 밀어붙인 배짱이 아니라..
자기 앞날이나 상대방의 소중한 미래를 빼앗은 분별없는 겁쟁이에 머리병신인 쪼다인 거죠..
전 강한 사람일 수록 사람을 크게 안다치게 한다고 봅니다..
제가 아시는 한 분은 자기는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 나게 되도..
두번 이상 손이 안나가고 싸움을 마무리 짓는다고 하네요..
무슨 의미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전부터 지켜 봤는데요..
자주 싸움 관련 글을 올리시는데..
여기는 운동하시는 분들이 오시는 곳이거든요..
이런 글은 좀 자제해 주시고..
자기 단련에 좀 더 힘쓰세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계속 꾸준히 단련하면 다 극복이 가능한 부분만 질문하고 계시거든요..
출처 : 본인직접 작성
2004-01-27 신고
saikoman
그럴때는저는 중3떄 운동 마니하고 배에 드뎌 왕짜도 생기고
쌈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하면 지냈는데
겉만 번지르한놈한테 졌습니다 ㅡㅢ;
자신감이 없는데다가 ㅡㅢ; 긴장까지 해서
그래서 전 정권단련을 하면서 그런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난 강하다 이주먹이면 한방이다 이런식으로 단련하면서 자신감을~ ㅡㅢ;
일대일에서 자신감을 가질려면 필살기 하나정도 있다면 든든할듯
출처 : 인
2004-01-2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