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띠순서
정확한 태권도 띠 순서 설명
평소 궁금해 하시는 태권도 띠 순서와 띠 매는 법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흰띠- 가장 초보 단계에서 처음 새 도복과 함께 받게되며 한달이나
두달 정도 지나야 다음띠가 올라가게 되는 것이며 처음부터 너무
빨리 올라가는 것 보다는 천천히 올라가는 것이 나중을 위해서 더 좋습니다.
노란띠- 흰때 즉 생초보에서 탈출하여 마찬가지고 한달에서 두달 정도가
지나야 다음띠로 올라갈 수 있으며, 처음에 파란띠 까지는 천천히 늦게
올라가가가 파란띠 다음부터 조금씩 빠르게 올라가는 것이 아이들의 실력
향상과 인내심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분홍띠- 노란띠 다음으로 역시 한달에서 두달정도가 지마면 다음띠로
올라가게 되는 띠이며 이제 초보의 보습이 사라져 가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파란띠- 초보의 모습을 다 벗고 중급자 정도의 단계에서 받게되는 띠로
외국의 경우는 파란띠가 되려면 1년 정도를 수련해야 받고 있으며
그만큼 파란띠의 자부심도 무척이나 높게 가지게 되죠.
현재 우리나라의 태권도는 어린 아이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그 아이들의
나약한 정신력에 마추어 실력도 안되는 아이들의 띠가 마구 올라가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으며, 그렇게 몇년을 수련해도 제대로 한두달 정도 수련한 사람보다
못한 실력들을 가지고 있는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수련생의 90%이상이 이런 상태라고
보시면 정확한 이해가 되실 겁니다.
보통 3년 정도를 수련해서 공인 1단을 따게되는 외국을 생각해 보면
종주국인 우리나라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제대로 못따는 것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
녹색띠- 파란띠 다음으로 받게되며 도장에 따라 그 전에 받는 경우도 있으며
역시 한달에서 두달 정도를 수련하면 다음띠로 올라가게 됩니다.
빨간띠- 중급 단계에서 고급 단계로 올라가는 수준의 띠이며 거의 실력의 틀이
잡혀져 가는 정도가 빨간띠에 맞는 실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잣띠- 공인 단증을 취득하기 전에 받는 유급의 마지막 띠이며 승단(품) 심사후
합격이 된다음 품띠를 받을때 까지 착용하게 되는 띠 입니다.
모든 동작들이 완성되는 시기이며, 인성의 부분에도 많은 성장이 느껴지는 단계라 할 수 있습니다.
검은띠(품띠)- 두 띠의 의미는 같으며 나이에 따라 초등생의 경우는 품띠를 착용하게되며
차후에 만 15세 부터는 단이라 부르며 띠도 검은띠를 착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품증을 단증으로 변경하여 발급 받으려면 국기원에 신청하여 재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태권도 띠 매는 방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여 이동 하시면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분의 블로그 이므로 저보다는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정확한 태권도 띠 순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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