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사범의 월급
▶
최저임금이 5000원 남짓한 시대에 . .
시급으로 따지면 5000원 남짓한 태권도 사범의 월급 . .
▶
왠만한 홀써빙 페이보다 작은 사범들의 월급 . .
원래 태권도 사범은 돈 못버는거야 ~
나중에 차리면 많이 벌잖아 ?
차려서 벌 생각하고 사범생활할땐 그런것 생각하지마 ~
▶
태권도 사범의 월급이 작은 유일한 핑계 . .
태권도 사범의 임금이 적정 수준에 오르려면
태권도 4단 이상의 -> 태권도 사범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 태권도인이
사범생활을 하지 못하게 제재할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범의 수준이야 어쨋든 수요가 많다는 이유로
일선 관장님들께서 자격없는 낮은 페이의 사범들을 고용하다보니
상대적으로 평균 임금이 하락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너도 나도 보조사범, 부사범, 정사범이라고 하며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사범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사범의 임금이
낮게 측정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글쓴이도 태권도장 차리면, 능력이나 자격 안따지고 돈 적게주고 사범 쓸것 아니냐구요?
네. 안그럴 것입니다.
물론 태권도장의 운영을 위해서, 태권도장의 최저 회비를 국가에서 상향조정을 해주는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를 통해서 단합을하면 불법이 될테니까요.
▶
태권도 종주국에서 . .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범이 . .
회사원들과 비교하는것도 아니고, 알바들과 비교하여
좋을게 없다는 것이 참 씁슬하네요.
▶
이런 글을 올려봤자 어차피 바뀌는것은 없습니다.
사범님들 . .
훗날 이 글을 기억하고 제 태권도장으로 오세요.
대한민국 태권도 사범님들 파이팅!! ^^V
최저임금이 5000원 남짓한 시대에 . .
시급으로 따지면 5000원 남짓한 태권도 사범의 월급 . .
▶
왠만한 홀써빙 페이보다 작은 사범들의 월급 . .
원래 태권도 사범은 돈 못버는거야 ~
나중에 차리면 많이 벌잖아 ?
차려서 벌 생각하고 사범생활할땐 그런것 생각하지마 ~
▶
태권도 사범의 월급이 작은 유일한 핑계 . .
태권도 사범의 임금이 적정 수준에 오르려면
태권도 4단 이상의 -> 태권도 사범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한 태권도인이
사범생활을 하지 못하게 제재할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범의 수준이야 어쨋든 수요가 많다는 이유로
일선 관장님들께서 자격없는 낮은 페이의 사범들을 고용하다보니
상대적으로 평균 임금이 하락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너도 나도 보조사범, 부사범, 정사범이라고 하며
자격증도 경력도 없는 사범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사범의 임금이
낮게 측정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글쓴이도 태권도장 차리면, 능력이나 자격 안따지고 돈 적게주고 사범 쓸것 아니냐구요?
네. 안그럴 것입니다.
물론 태권도장의 운영을 위해서, 태권도장의 최저 회비를 국가에서 상향조정을 해주는것도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협회를 통해서 단합을하면 불법이 될테니까요.
▶
태권도 종주국에서 . .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를 지도하는 사범이 . .
회사원들과 비교하는것도 아니고, 알바들과 비교하여
좋을게 없다는 것이 참 씁슬하네요.
▶
이런 글을 올려봤자 어차피 바뀌는것은 없습니다.
사범님들 . .
훗날 이 글을 기억하고 제 태권도장으로 오세요.
대한민국 태권도 사범님들 파이팅!! ^^V
공감
0
비공감
0
무카스를 시작페이지로






의견쓰기 (익명보장)
jskmhlove
반대입니다.2012-10-25 신고
qnr77
자신이 받는 월급에 대한 보람과 뿌듯함이 있다면 그것처럼 행복한 것이 없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줄 수 있는 사람 밑에서 같은 꿈을 꿀 수 있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쪽만을 바라보면서 걷는 것은 보이지 않는 위험으로부터 언제 어느 곳에서라도 위협을 받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있는 것이고 그 눈이 되어줄 사람, 즉 관장님 및 사범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도 올바른 사람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가져야 하며, 올바른 사범을 얻기 위해서는 관장님 역시 부끄럽지 않은 관장으로써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지닐 수 있도록 정진해야한다고 봅니다. 저 역시 항상 부끄럽지 않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고 아마도 평생 그런 모습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인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마음으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그런 태권도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돈으로 맺어지는 고용주와 고용인이 아니라. 태권도 하나로 서로를 믿을 수 있는 태권도 선.후배가 되었으면 하는 자그마한 바램입니다.^^2012-09-18 신고
yht4501
태권도 사범들 월급...? 솔직히 말해봅시다.하는일,그리고 비중에 비해서, 너무 적습니다.
알바요? 편의점요? 알바바뀐다고 영업에 지장있나요 ?
사실 말해서 태권도 사범이 그만두면,
아이들 떨어져 나갑니다.아쉬운건 관장님쪽이죠 .
사범 자주바뀌는도장 관원떨어지는건, 당연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범님들의 월급은 낮게 책정되어있습니다.
대학나온 태권도학과생들, 태권도사범 안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최소생활자체가 안됩니다.
그러니까 보조사범이다 부사범이다 해서 고등학교 갓졸업한 사람 데려다가
태권체조니 줄넘기니 이런거나시키면서 짜디짠 월급주고 시키는거 아닙니까 ?
2012-09-16 신고
강관장
편의점은 알바해도 편의점 못합니다.태권도 사범은 도장에서 경력을 쌓아서 태권도장 차릴수있습니다.
비교햐는건 좋지만 사범은 지도자 편의점을 정말로 알바 비교하지 말고 태권도 사범님들 정말로 중요한건 경력쌓아서 관장이되는거 겨영자죠 변의점도 가먱하려면 억이 넘어갑니다 도장은 억까진 안가요 저렴한 가격으로 열심히 하면 성공할수있습니다.
중요한건 사범격력이 가장중요 그런걸 가지고 편의점이랑 비교 마시고 월급 적으면 실력은 싸으면되고 그리고 도장 하세요 대학나와서 태권도자우습게 생각하고 바로 시작 실패의 원인 격력 중요합니다
2021-08-23 수정 삭제 신고
ganpan84
까놓고 얘기해서 사범자격증 따기가 힘듭니까??한체대나 용인대 태권도학과를 나온 사람들이면 모를까...
어떤 사람은 어렸을 때 가지고 있던 4품가지고 변환해서
사범자격증 따러 오지를 않나....
품새도 모르면서 오는 정신나간 사람이 있지를 않나...
그리고 사범들 면접오면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순 초짜같은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무슨 월급을 많이 달라고 하는지....
저는 우리 사범님 6개월마다 10만원씩 꼬박꼬박 올려주고
주말수당 국기원수당 다 줍니다.
우리 사범님은 용인대 태권도학과 출신이고 겨루기선수도 했고
시범단 생활도 했으면 애들한테 짜증한 번 안내고 즐겁게 일합니다.
가만히보면 들이댈 수 도 없는 스펙들을 가지고 와서는 월급 많이 달라고
하는 사범들 보면 가관이던데... 도대체 컵쌓기 자격증을 가지고 와서
도대체 뭘하겠다는 이야기인지.....
2012-09-13 신고
sundae4569
다 관장들이 지네 못받으면서 했다고 똑같이 하는거임...사범은 어떻게든 월급적게줄려고 하고 최대한으로 부려먹고 자기는 최대한쉬면서 돈많이벌겠다 이거아님??
물론 안그런관장들도 조금은 있음
2012-09-13 신고
sundae4569
회사들은 임금이 딱 정해져있지요...능력..호봉에 의해올라가기도하고..
물론 사범들은 체육관에서 일을하는게 자기것을 차리기 전까지라고 보면 일반 회사랑은 조금틀릴수도있습니다..
체육관에 면접보러가면 능력 경력은 무시하는 관장들도 많이봤고여..
체육관이 회사라고 생각하면은 회사에서 정해진 월급과 보너스 등등 이 있을것인데..
면접볼때 얼마받고싶어요?? +@ 는 어느정도생각하는지 다 물어보고 자기네랑 안맞는다고 안쓰고 하는 관장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범들은 자기들이 받고싶은 금액은 커져가고 관장들은 거기에 못맞춰주고 하는 것도 조금은 영향이 있다고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정해진월급에 보너스몇프로 호봉에 따른 인상 이런것들을 챙겨주는 관장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관장이 훨씬많기에 이렇게 남겨봅니다..
2012-09-13 신고
parktaeki
다만 . .자격이나 능력이 되지 않는 사범님들이 많아서 그런 문제가 생긴다고도 봅니다.
입으로만 떠드는 능력없는 사범님들에게 몇번이나 속으신
관장님께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사범에게 평균 이상의 페이를 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겠지요.
-
제가 아는 한 사범님도, 100명도 안되는 도장에서
1년만에 250명까지 끌어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고
후에 관장님이 되셨던데, 모든 도장에서 다 그럴순 없겠지만
그래도 태권도장을 처분할 정도의 상황까지 가신것보면
말과 현실이 다른 사범님들의 현실이 관장님들께 불신의
벽을 만든것이 아닐까 이해는 됩니다.
2012-09-10 신고
carterjh
관장님들 사범 어리다고 페이를 적게 책정하시지요 하지만 그 사범이 열정과 거기서 나오는 사범의 지도스타일을 봐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자기스타일의 맞는 관장님을 만나는게 중요하지만 물가도 오르는 시점에 애들 떨어질까봐 회비도 못 올리니는가 한편 기본적으로 사범무시하고 페이를 측정하는 어리석은 행페 때문이라 봅니다2012-09-10 신고
parktaeki
사범이 정당한 페이를 요구하는것이 욕심이고관장님들께서 페이를 낮게 측정해서 주시는것은
정당한 것인것처럼 말씀 하시네요.
물론 태권도장에서 관장님께 배울것이 많고, 사범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곳에선 페이가 크게 중요하지 않긴 하겠지요.
-
사범이 못하면 주는데로 받아가야 한다는 말씀은
능력이나 자질이 부족한 사범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구요.
사범의 능력에 맞는 페이 조차 지불할 마음이 없는것 또한
생각해 보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범에게 주시는 월급은 지출이 아니라 투자인것을 아셔야 겠지요.
태권도장의 흥망성쇠는 어떠한 사범님이 도장에 머무르는지에 따라서
굉장히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사범님이 들어와서 20명이 나가는것과
다른 사범님이 오셨을때 와서 20명이 들어오는 것은
결국 20명의 2배인 40명의 차이니까요.
-
그런것들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시지 않는 분들은
흥성보다는 망쇠쪽이 가깝겠지요.
분명히 그런것들을 중요하게 여기시면서도
10~20만원 차이의 월급이 아까워, 좋은 사범님들을 놓치신다면
크게봐서 태권도장의 흥성에 도움이 되질 않겠죠.
-
사범들의 정당한 권익을, 욕심이라는 두글자로 치부하기엔
마음의 그릇이 너무 작은것이 아닌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다만 많은 관장님들께서, 사범의 중요성은 아시고 계시지만
투자를 아끼시는 마음이 지나치신게 아닌가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2012-09-10 신고
kimgisoo5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자신은 편해야되고 남은 힘들어도 되는건가요?
제가 보았을때는 서로서로 양보하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관장이던 사범이던 자신이 위기 의식을 느끼면
알아서 잘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범이 잘하면 월급 올려다라고 당당하게 말해서 받을수 있고
관장이 사범 눈치 볼수도 있는거구요
관장이 잘하고 사범이 잘하지 못하구 배우기만 한다면
사범이 관장 눈치보구 주는대로 받아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서로 다른사람 욕하시지 마시고 자신의 능력을 발전시키면서
서로 양보할수 있는것은 양보하면서 행복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012-09-08 신고
parktaeki
저는 글쓴이 관장님 도장의 사범님보단 페이가 많긴 하네요.계산해보니 한달에 24일 정도에 하루 10시간 근무한다치면
시급 6000원정도 되네요.
저는 저의 페이를 말씀드린것보단, 대한민국 사범들의 평균치인
월급 150정도로 계산을 해 보고 글을 올린것입니다.
최저임금과 얼마차이가 나지 않구요.
알바들의 시급과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
푸념섞인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
/
인원이 50명인 도장이 운영이 힘들다고 하십니다.
당연히 힘드시죠. 저도 지도관장 생활을 해 보아서 알죠.
50명정도가 수입 지출의 마지노 선이죠.
그런데 ..
150명 ~ 250명인 도장도 운영이 힘들다고 하시네요.
사범은 총 2명 쓰시는데 페이는 똑같네요.
/
마음가짐의 차이가 아닐까요 ?
2012-09-07 신고
cheulmin
찬성입니다.2012-09-07 신고
elite116
글쓴분의 몇시간 정도 근무 하는지 모르지만 하루 평균8-9시간 근무 한달에 많으면22일정도 근무 45000*22일이면99만원 뭐100만원 받는데 음 ~적게 받기는 하는구나요즘 사범들 초보도130 이상인데 난25살 사범160만원 주고 어렵게 고용했는데 시급으로 따지면 시간당1만원인데 이정도 다 받지 않나요. 혹시 스승님 체육관에 있나
2012-09-07 신고
parktaeki
연지동 사범님의 주옥같은 말씀들 ..대한민국 태권도의 발전 ...
사범은 부족한점을 채우고,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어 나가도록 준비와 연습을
해야한다.
돈으로 맺어지는 관계가 아니라
선후배 입장에서 믿고 챙겨줄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어야 한다.
좋은 말씀 이네요.
/
능력과 경력과 인성과 열정에
맞는 페이를 받는것에는 많은것이 필요하고
좋은 사범님이 되기
위해선 결국 페이를 많이 받으면 안되는 것이군요.
/
결국 돈에 연연하지 않고 페이를 낮추면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이 있고
사범님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이 이루어지며
사범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노력을 하게되고
자기만의 철학을 만들려 준비와 연습을 하게되고
돈을 떠나서 생각하게 되니
선후배간 입장을 생각하고 챙겨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게되는군요.
/
경제적 약자인 사범이, 관장님들에게 경제적인
요구를 하기보단 대한민국 태권도의 발전과
심신 및 정신수양에 힘쓰고, 스스로의 부족함과
철학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아끼지
말아야하고, 태권도계의 선배님인 관장님들의
경제적인 부분을 헤아려 스스로 낮은
페이에 만족하는 자세를 갖으라는 것이군요.
깊은 가르침에 고개가 숙여지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2-09-07 신고
parktaeki
저는 아이들에게 매일매일 사랑으로 다가가며내 도장이다 내 애기들이다 생각하며
성실히 생활을 하는편입니다.
한아이의 학부모님이 모든 아이의 부모님이다
생각하며 응대를 하구요.
/
사범이 술 담배를 하는것은 프로답지 못하다 생각하고
퇴근 이후 및 주말에 몸과 마음이 푹 쉬게 조절하는것 또한
사범생활의 연장이고 프로다운 모습이라 생각하구요.
/
저는 제가 태권도장의 주인이라 생각합니다.
정수기니 냉온풍기니 낡으면 관장님께
말씀드려 바꾸어 달라고 조릅니다.
/
내 태권도장이면, 내 자식들이면
10년넘은 저런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 마시게 하기싫고
저도 마시기 싫고, 10년넘은 냉온풍기 쓰기 싫으니까요.
/
길게 보아서 태권도장에 좋은 사범님이 오시면
수십 수백명의 인원이 오를수도 있고
태권도장의 이미지나 소문이 좋게 나겠지요.
/
흔히 말해 소문이 좋지 않게나는 도장들은
관장님의 성품과 상관없이 관장과 사범이 자주 바뀌는 도장이죠.
사범이, 또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시는
관장님들께서는 성공하기 힘들다 생각합니다.
/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사범을 구할때
150이니 170이니 180이니 페이부터 정하고
여기서 벗어나면 힘들다가 아니라
능력치를 벗어난게 아니면 투자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식 관장님의 댓글이 있는데
아직 먹고살만 하신가 보네요.
타고난 부가 있으신것 아니라면, 얼마 못가실 겁니다.
아닐거라 생각하시나요?
2012-09-07 신고
parktaeki
찬성입니다.2012-09-07 신고
qnr77
일방통행이 되어서는 더 이상의 태권도 발전은 없을거 같다란 생각이 듭니다. 사범은 태권도를 배우고 부족한 점을 채울수 있도록 자기만의 태권도 철학을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준비와 연습을 하고 관장님은 새로운 사범이 오더라도 모든 것을 맡기기 보다는 태권도수련기간동안 느끼고 깨달은 점을 토대로 자기만의 태권도 철학과 관장님만의 교습법을 만들어 모든 것을 사범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관장님 태권도장만의 색깔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며 하나라도 배울 것이 있고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사범을 통해서 채울 수 있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돈으로 맺어지는 관계가 아니라 태권도 선,후배의 입장에서 챙겨주고 믿고 따를 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이 빨리 생겨나야하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기회란 오지 않을 것이고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는 자에게는 기회가 오더라도 스쳐지나가는 것처럼 태권도를 사랑하는 1인으로써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수련생에게는 사랑으로 스승이자 동반자인 관장님과는 믿음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한쪽눈을 가리고서는 모든 사물을 다 볼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012-09-07 신고
cestas
맞아요. 유일한 핑계..2012-09-07 신고
yu1049
관장님들이 사범월급을 200주고 관장님들이 더 적게 가져간다면 사범을 안쓰면 되는거죠..정말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사범들에게 투자를 한다면 모를까...대한민국에서 태권도 하시는 관장님들중에 우리나라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사범에게 더 많이 투자할거다 라고 생각하시분 몇분이나 계실런지...4대보험에 관한 기사를 봤는데 어떤 관장님께서 태권도하는 후배가 그것도 이해못해주고 도장이 힘드니까 이해해달라는식으로 말을 하셨던데 그러면 사범으 쓰시면 안되죠
쥐꼬리만큼 월급주면서 처음에 계약할때는 3개월에 월급을 10만원씩 올려주겠다고 해놓고선 3개월지나니 다음달이다라고 하고 나중에는 6개월 나중에는 9개월 이런식으로 올려주기도 하고
계산해보면 1년6개월 사범생활해야 130을 받습니다. 4대보험도 안될뿐더러 월급이 저만큼밖에 안되는데 언제 도장을 차리고 언제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나갑니까? 관장님들께서는 다 경험이고 배우는거라하시겠죠~ 요즘은 돈 없으면 도장도 못차린다고하니 쥐꼬리 만큼 월급받고 일하는 사범이 다른일을 찾는거죠~4년제 태권도학과를 전공해도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사범을해도 똑같은 월급...돈 없으면 도장도 못차라니까 나중에는 단증있는걸로 태권도에 태자도 모르는사람이 상업적으로 도장을 운영하니까 우리나라 태권도가 이모양이꼴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권도는 안하고 줄넘기 쌍절곤 검도 태권도 체육관에서 주먹지르기 발차기는 안하죠~ 저는 정말 태권도라는 자체가 사라질까봐 벌써부터 겁이납니다.
2012-09-07 신고
sini0215
에혀 나쁜관장들 최저임금이란건 국가에서 지정해준건다 당신들이 뭔데 교육운운하면서 그따우로말하나 돈많은 체육관가면 애들많고 배울것도많다 월급도 많이주고돈없고 비실비실한 체육관 운영하면서 싼사범만 찾고 그러니까 저런 말하고 생각이나하지
뭐 사범때는 다그런다? 똑같은 면접봐도 수십만원 차이난다 그러니까 사범들이 기본적으로
돈을따라간다 왜 어차피 돈조금주는곳은 애들도없고 배울것도없거든
생각좀하고살자 관장들 ....
돈적으면 다른일 해라? 그래서 사범들이 떨어져 나가는건 모르나?
2012-09-07 신고
zzang4879
자신의 가치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봐야할것 같습니다 적은월급의 사범님과 많은월급의 사범님은 분명다르다 생각합니다 사범님 시절에는 자신이 5년뒤에 어떤가치가 있을것인지 젊음을 투자하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이 글을 쓰신 사범님께서는 지금 무얼 배우고 계신지 알아야할듯합니다 사범님들은 생각보다 알지 못하시는 일이 더많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주시는 관장님을 찾아보시고 나의 부족한점을 더 채워야할듯합니다 사범님시절은 미래를 준비하는 시기이고 편의점 알바는 오늘은 준비하는 일인것 같네요2012-09-07 신고
yongwang
사범님 최저임금 이상을 원한다면..관장 월급은 얼마가 되어야 합니까?
사범님들의 생각 듣고 싶습니다.
궁금하네...
2012-09-06 신고
falisvv
이글을 올린 이유는 지금 사범생활을 하고있는데pc방 알바보다도 월급이작다 이거죠?
그럼그냥 사범을하지말고 직접차려서 혼자서 다해먹던가
다른일을하던가 하시오.
돈을 많이주고 적게주고 불평하지말고.....
요즘 돈벌기가 얼마나 힘든데 ㅉㅉ
2012-09-06 신고
wldow
월급이 많던 적던 선택은 사범님들이 하는 겁니다.때가 다 있는 겁니다.도장을 운영하는 관장님들은 사범님때를 생각하고 사범님들은 훗날 도장 운영할때를 생각해 보십시요.저또한 사범일때 제가 선택했습니다.2012-09-06 신고
qnr77
성공한 사람들은 주변에 많이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성공을 위해서 노력한 과정을 우리는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알지만 행동으로 실천하기가 힘들 뿐이죠 자신의 꿈을 위해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도전하고 지인들이 하나둘씩 중도하차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아쉬움에 눈물을 머금으면서도 도전하고 또 도전해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간 성공한 사람들.....지도자의 자리라고 해서 다른 것이 아닐것입니다. 회사의 오너라고 해서 다른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것이고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능력일 뿐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이 꿈꾸어 오던 일을 하는 것이라면 당장은 힘들고 스트레스와 외로움에 힘들어 몸부림을 치겠지만 ..10년 뒤에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자신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 사람들을 보면서 참고 또 참으면서 꿈을 이루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2012-09-05 신고
qnr77
말로는 무엇인들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틀렸다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제 꿈을 위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기에 전 당당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고, 지금 이순간에도 힘들지만 포기 하지 않고 묵묵하게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을 많은 청춘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을 뿐입니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살아가는 것이고 남이 대신 해줄 수 없는 것입니다. 돈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지금의 상황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포기 보다는 도전을 후회 보다는 초심으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우리 태권도의 미래는 암울한 것이 아니라고 믿습니다.^^2012-09-05 신고
koh77
관장님들 그렇게 돈 많이 못 법니다. 전국 평균 관원생으로 봤을때 사범님 월급을 200정도 주고나면 아마 사범님월급보다 못 할 겁니다. 저도 관장이지만 안타깝네요~ 사범님들 많이 드리고 싶어요!2012-09-05 신고
carterjh
경기는 어렵고 애들은 안들어 오고 어느정도 관장님들 마음은 이해하지만 알바생들 보다는 더 많이 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범은 알바가 아니잖아요 사범들도 꿈이있고 목표가 있어서 사범이란 어려운 일을 하는건데 최저임금도 못받는다는건 어떻게 보면 너무한거라 생각됩니다 학원선생들도 기본150~200은 받습니다 하지만 사범들은 대부분100부터 시작하죠 물가도 오르는 만큼 회비랑 사범님들 월급을 올려주셨으면합니다2012-09-05 신고
mookas
면세사업자혜택받으면서.....사범님들 4대보험 안들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2-09-05 신고
rladusxor
아이짐유소년스포츠&태권도에서는 기본페이150만원~250만원입니다.2013년부터4대보험적용220만원 igym.or.kr2012-09-05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