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의 지위과 관장보다 낮다?
소문으로만 들었는데, 앞으로는 사범이라는 명칭이 낮아지고 관장이라는 칭호가 생겼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과연 옳은 일인가 생각이 들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신다면 저는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예로 어느 분께서 외국에 계실 당시 한국에서 문의가 와서 생겼던 일에 대해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도장을 운영하셨던 사범님께서는 한국에서 전화가와 사범이라고 말을 하였고 관장이 계시냐고 하여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후로 그곳 체육관으로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0년전 당시에는 관장,사범의 칭호가 정확하지 않던시절! 외국에서 고생하는 사범님께서는 관장만 찾는 협회관계자들에게 실망하였고 한국에서 찾아오는 지도자들을 외면했다는 일입니다.
어떤분들은 예전에 관장이라는 칭호가 어디있었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앞으로는 관장의 권위를 위해 명칭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범생활을 오래해서 인지 관장이라는 말이 저에게 어색할때가 많습니다.. 토론방이라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곳에 참여하여 여러분들께서 공감하신다면 저는 따르겠습니다.
하지만, 특별한 예로 어느 분께서 외국에 계실 당시 한국에서 문의가 와서 생겼던 일에 대해 먼저 언급하겠습니다. 도장을 운영하셨던 사범님께서는 한국에서 전화가와 사범이라고 말을 하였고 관장이 계시냐고 하여 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고 합니다. 그후로 그곳 체육관으로 전화가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0년전 당시에는 관장,사범의 칭호가 정확하지 않던시절! 외국에서 고생하는 사범님께서는 관장만 찾는 협회관계자들에게 실망하였고 한국에서 찾아오는 지도자들을 외면했다는 일입니다.
어떤분들은 예전에 관장이라는 칭호가 어디있었냐며,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고, 앞으로는 관장의 권위를 위해 명칭을 받아 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저도 도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범생활을 오래해서 인지 관장이라는 말이 저에게 어색할때가 많습니다.. 토론방이라 글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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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입니다.2011-08-13 신고
311009
사범은 가르치는 선생을 말하고 관장은 관을 책임지는 분을 말합니다.사범은 가르치는 일이 본분이고 관장은 운영하는 일이 전문입니다.
대태협에서는 공인4단이상자에게만 사범연수의 기회를 주지요. 마치 교육대학을 졸업하신 초등학교 신임 선생님과 같지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경험이 쌓이고 나면 주임선생님이 되시고 교감선생님이 되시고 교장선생님이 되시듯이......
그런데 평교사로 평생을 가르치고 정년퇴직하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님은 체육관을 운영하시기에 사범이면서 관장이시네요. 정체성을 가지세요^^
엿날에는 관별로 운동을 하였지요.
무덕관 창무관 오도관 정도관 청도관......
사범들 중에서 운동만 잘하면 평생 사범이고 관을 운영하는 능력이 있으면 본 관에서 지도관을 허락하였습니다. 관장은 실력과 인품과 경영능력이 있으신 사범님들에게 관장님들께서 허락하시는 지도관의 관장은 영광이요! 자랑이었습니다.
님께서 태권도의 역사를 조금 더 공부하시지요!
그리고 휼륭하신 사범님을 거쳐서 존경받는 관장님이 되세요^^
2011-08-08 신고
korea3
본래 사범이란 호칭은 한마디로 스승의 입장에서 가르치는 공인 지도자의 호칭입니다.그런데,요즘은 1, 2단을 승단하고 가르치면 사범이라고 호칭하는 무지한 체육관이 있더군요.
물론 사범 구하기 힘들어 그러는 경향도 있지만 그것이 사범호칭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범과 차별화 하기위한 호칭으로 관장으로 한것이라 봅니다.
그러나,본래는 관장이라는 호칭은 한사람만 사용을 하였지요.
예를들면 하나의 계파를 형성한 관체제에서 최고 사범에게만 부여되었던 호칭이지요
그런데,요즘은 아무나 듣는 사범소리로 변형된 그런 경향이 있지요.
그래서 관장이라는 호칭이 사범의 대용용어가 되었다고 봅니다.
혹자는 총관장,본관장,지도관장 또는 그랜드 마스타등으로 도 불리우고 있지요
어찌보면 무도인의 자존심의 발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011-08-06 신고
staekkwonv
무술인(무도인)이 생각하는 사범과 관장의 의미, 가치와 일반인이 생각하는 기준이 다릅니다.무술인으로써, 사범은 순수하게 지도하는 사람으로 인지하며 관장은 무술업에 종사하여 무술원을 종합관리와 함께 지도하는 사람으로 대체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일반인은 수련을하는 수련생 가르치는 선생님격의 사범님 그리고 몇몇의 사범님을 두거나 총관장하는 최고 관리자로 관장님으로 인지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을해결하거나 수월히 하기위에 최고관리자를 찾고 상대하고싶어하고 관리 및 특별우대 받고싶어하죠. 주변의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칭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사범이라는 호칭에 더 애착이가신다면 제가 이곳 무술원을 총 책임 및 지도감독하는 사범 홍길동 입니다. 라고 말씀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2011-08-04 신고
mestreyong
제가 알기론 관장이란 명칭은 예전에 9개관(지도관,오도관,창무관,청도관,무덕관,,등의장들을 관장이라 칭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 관 출신들이 도장을 개관해도(제2관,제3관) 관장이란 호칭이아니라 어느 관 출신 사범이라고 했고요.국기원이 통합시키고 난 다음엔 말 그대로
부르기 쉽고 듣기 좋게 체육관 에 장 그냥 운영자 인 셈이죠. (국기원 사범)그리고 마스터란 말 자체도 외국에서 태권도에서만 쓰이는 호칭인걸로 압니다 타 무술(예/가라데라던지)은 선생이라 부르죠..
2011-08-02 신고
hwajung100
저도 10년전에 관장이란 단어가 어색해서 사범이란 단어를썼는대 한국의학부모님들...저를그냥 회사의 직원정도로 생각하시더군요... 그래서 1년후 관장이란 단어를썼더니
그제서야 반응이 틀려지더이다... 그게 한국입니다.
2011-07-29 신고
jagym
저희 견해를 말씀드리자면 관장이란 의미가 잘못 쓰여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관장이란 칭호는 체육관의 장 또는 미술관의 장 등을 일컬을 때 사용되는 칭호이지요
태권도체육관도 사실은 태권도장이라고 해야 맞는거지요. 체육관이라 함은 말그대로
종합체육시설의 개념으로 GYM 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권도장의
상호를 ** 체육관이라고 표현하는 것 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011-07-28 신고
heoyoung19
점심때만 하더라도 사범과 관장이라는 제 글의 제목이 사범의 지위가도 아니닌 사범의 지위과 관장보다 낮다라는 이상한 제목으로 바뀌어 있네요..헐~ 그리고 협회나 국기원에서 관장이라는 명칭을 정했다는 말을 알고 싶다는 내용인데.. 아시는 꼬리글들이 없으시네요.. 관장이라는 말은 그냥 쓰지 않고 큰사범님, 작은 사범님의 개념으로 저는 정립해야 겠습니다.. 우리도장에 관장 찾는 개념없는 사람은 전화 안오길 희망합니다. 현 404분의 지도자님들이 이글을 보셨는데, 아는 분이 없다는 것은 아직 정식으로 바뀌지 않은거 같네요.. 정해지면 그때 관장 명칭사용하겠습니다.2011-07-28 신고
heoyoung19
혼자 운영하고 지도하는 사람은 관장입니까? 사범입니까?관사님인가요?
사범이라함은 한자로 가르칠 "사" 모범 "범" 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럼 관장은 한자로 뭔가요?
선생님도 먼저 "선" 낳은 "생" 이라고 들었습니다. 학교는 다행이 교장,교감,주임선생님이 존재합니다. 그럼 태권도는.. 빨리 관장의 명칭을 상용화 하시거나 아님 현행 사범님으로 유지하시거나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외국에서 관장의 명칭도 마스터고 사범의 명칭도 마스터라는 거 말입니다. 관장은 그랜드마스터인가?^^ 저보다 해박한지식을 가지신 선배님,후배님의 의견을 바랍니다.
2011-07-28 신고
ipio1976
한 도장에서 관장이 있고 사범이 있다면 당연 수련생이나 학부모는 관장이 사범보다 높다고 생각할테지요. 근데 어떤 도장은 사범만 있고 관장이 없다면 이상하게 생각하는게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라 봅니다. 여기서 관장과 사범은 호칭의 의미에 지위가 들어가 있습니다그러나 사범이란 호칭은 지도자를 통칭하는 의미도 지니기에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틀릴 수도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011-07-28 신고
ipio1976
한 초등학교를 생각해 봅시다교장 선생님을 생각해볼까요?
교장 선생님도 분명 선생님입니다. 그러나 일반 선생님보다 그 학교에서는 지위가 높죠?
관장이란 칭호는 아래에도 설명했듯 한 도장에서는 사범보다 지위가 높게 일반적으로 인식되죠? 그렇다고 관장이 사범 자격증 없는것도 아니죠?
즉 스스로를 자기도장 운영하면서 생활체육 자격증 다 갖추고 나는 그냥 사범 호칭 쓰겠다하면
그걸 누가 말립니까? 자기맘인데 말이죠 또 관장이란 칭호를 쓰겠다 하는데 그걸 또 누가 말립니까? 자기 맘이지
그러나 분명 일반적으로 기준은 존재한다고 보네요
그리고 일반인들은 분명 사범은 그냥 지도자
관장은 도장 경영자 이며 사범이므로 관장을 더 높게 보는게 사실 아닌가요?
2011-07-28 신고
heoyoung19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관장의 칭호는 한국에서만 존재해야 하며, 외국에서는 사범님의 칭호가 따라야 하지 않는가 생각해 봅니다. 왜냐면 태권도는 한국이 만들었지만 세계인이 함께 하기 때문입니다. 어렸을때 언제인가 태권도는 누가 만들었냐고 궁금해한 적이 있었습니다. 뿌리도 모른체 태권도를 배우고 있는건 아닌지.. 품새가 국기원에서 생긴지40년이 지났지만, 유명단체들의 품새도 통일 되지 못했습니다. 오로지 자기들 만의 태권도가 최고인 것입니다. 태권도를 사랑하고 개선해 나가고자 글남깁니다. 글쓴이 올림2011-07-27 신고
heoyoung19
무카스에 이규현사범님이라고 글이 나옵니다. 그분은 관장님입니까? 사범님입니까?별거라? 외국에서 사범님이라는 칭호를 쓰는 분들이 한국에서 관장아니라고 무시하는 행태가 별거군요.. 외국가서도 현지인들에게 관장님이라고 애들에게 교육하시라고 전화드려야 겠네요.. 진정성을 가지고 글 남겨주세요. 별거아니라고 쓰신분께 글납깁니다. 님이 외국에서 도장내셨는데, 어느날 전화와서 님이 사범님이라는 이유로 왜면당하면 좋겠습니까? 사범은 빠지고 관장 바꿔줘! 이런식의 행태를 바꾸기 위해 토론글 남긴겁니다. 관장명칭에 대해 언제 정해졌고 정확히 아시고 계신분을 찾고 있습니다
2011-07-27 신고
ipio1976
즉 관장은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 소지자 이며 도장 운영자 이며 관장에 전제조건이 이미 사범자격증 소지자 이므로 관장은 사범을 포함하지만 분명 별도에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증이 있으므로 사범보다 상위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2011-07-27 신고
ipio1976
예전에는 그냥 아이들 지도하면 단에 상관없이 각종 자격증에 상관없이 사범이라 칭했죠그리고 자격증 없어도 아이들 지도하고 사범소리 들었고 지금도 일선 도장에서는
사범 지도자 자격이 없어도 사범으로 불리며 아이들을 지도하는 분들도 있고 예전 해외 진출한 초기 태권도 지도자들은 사범자격증이나 생활체육지도자(관장)자격증이 없어도 얼마든지 사범 소리 들으며 지도자 활동을 한 시절이 분명이 있습니다.
허나 지금은 명백히 국기원이 인정한 사범지도자 자격증 소지자만이 사범소리를 들어야 하며
국가에서 인정한 생활체육 지도자 자격증 소지하며 자기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면 관장 칭호가 맞다고 봅니다.
2011-07-27 신고
j770502
별거니까 걱정하지요...별거와 별것두 아닌것을 구분도 못해서 이런 댓글 다십니다 그려.2011-07-27 신고
hot8204
참~별걸루 걱정하십니다...2011-07-27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