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문화재 조사보고서 가치 인정됐다!

(2026-61호) 미수복경기 무형유산 지정예고(송도수박)
이북오도청 공고
https://www.ibuk5do.go.kr/bord/401000.do?type=detail&contNo=d0f1347b2c49424a8018a3c9828821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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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행정안전부 이북오도청에서 미수복경기도무형유산으로
수박(송도는 개성을 일컫는것으로 지방문화재 경우 명칭 앞에 붙이는게
의례적)을 현장조사하고 2차로 이북오도청 회의실에서 조사자 2인 전문가
의 추가조사,자료확인,인터뷰,영상시청 등으로 수박의 무형유산 가치가
공식 조사보고서에 인정됐다!
전통무예 ‘수박’, 문화재 조사보고서서 “지정 가치 인정”… 역사성·전승성 공식 확인
■ “무형유산 지정 및 보유자 인정 가치 있다” 공식 판단
이북5도위원회가 공고한 ‘제2026-61호 미수복 경기 무형유산 지정 예고’에 따르면, 수박은
종목 지정과 보유자 인정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무형유산위원회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예고는
「무형유산의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제36조,
「이북5도 등 무형유산 보전 및 진흥에 관한 규정」 제6조제1항,
「이북5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5조제3항에 근거하여 이루어진 공식 절차다.
■ 고려 수도 개성 전승 무예… 문헌 기록 확인
예고문에 따르면 송도수박은
- 고려 수도였던 개성(송도) 지역에서 전승된 무예로
- <동국여지승람>, <재물보>, <해동죽지>, <조선상식풍속> 등
다수의 문헌에서 수박 관련 기록이 확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송도 지역 보부상들이 수박을 연습했다는 구술 자료도 존재해
지역 기반 전승 가능성도 함께 인정된 것으로 분석된다.
■ “깊은 이해·탁월한 실기”… 전승자 역량도 평가
이번 조사에서는 전승자의 역량 역시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예고문은 신청인에 대해
- 수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체계적인 기술 분석 능력
- 부친으로부터 전수받은 기술을 충실히 체득한 점
- 탁월한 실기 능력 보유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또한
- 유튜브 채널 운영 등 대중 확산 활동
- 지속적인 전수 활동
을 통해
전승 의지와 실천 능력도 인정된 것으로 평가됐다.
■ 조사보고서 기반 심의 상정… 공식 절차 진행
특히 이번 예고는
이라고 명시하고 있어,
조사 단계에서 이미 종목 가치가 일정 수준 이상 인정된 상태였음을 보여준다.
이는 무형유산 지정 절차상
조사 → 예고 → 심의로 이어지는 공식 과정에 따른 것이다.
■ 전통무예 가치 재조명 계기 될까
수박은 이번 조사보고서를 통해
- 역사적 근거
- 지역 전승
- 기능 보유 능력
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면서
전통무예로서의 학술적·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 보고 있다.
이번 사례는 전통무예 수박의 문화유산적 가치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무형유산 지정 기준과 평가 방식에 대한 논의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 본 기사는 이북5도위원회 공고문(제2026-61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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