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일재잔재 걷어내야!송덕기도 믿을 수 없어!

2024-07-07 / 조회수 : 313 신고

(내용은 보충되고 언론보도 됩니다)

이능화는 택견을 택기연이라 칭하며 철종 말년에 유행 했다고 했다.
철종은 조선의 제25대 국왕으로써 1864년 사망했다.
송덕기 출생- 1893년
코리안게임스 발간- 1895년
소급 해 봐야 한일합방으로부터 50여년 전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일본 문화를 우리 전통무술로 뒤 바꿔서 알고 있지는 않을까?
이는 아직까지는 연구자의 가설이다.
군사정권하 문화재관리국의 성급한 개입으로 새로운 문화가 창출 된 것도 모자라
집단 최면 상태에 문헌 조작 행위로 사회적 병리현상에 처해 있다.

송덕기는 73년 쥬도 배대뒤치기와 같은것을 전통 택견 기술이라 했다가 왜, 그 뒤에 은근슬쩍 뺐는가?

일본 야와라 비전기술 5가지를 송덕기가 어떻게 할 수 있었고 그것을 전통 택견이라 한 근거는 뭔가?

태견 대표 이미지



김정윤 저, 태견 원전저작비화 123페이지

1973년 송덕기를 조사했던 문화재위원 예용해는 송덕기가 "스승에게 조목조목 배우질 못했다. 안타까워 한다!" 고 보고서에 적시했었다.
그런데 그 보고서상 무르팍치기-일본 쥬도 배대뒤치기로 이해되는, 그 이후 야와라 비전기술을 능숙하게 시연?

당체 이게 무슨 말인가!

친일잔재문화재택견박물관

https://japtk.creatorlink.net/


품밟기,란게 과연 전통 택견 동작이 맞는가?

우리는 다 같이 집단최면에 빠져 있는건 아닐까?


https://img.cpbc.co.kr/newsimg/upload/2024/07/03/2HN1719966354146.jpg 이미지


리델 주교가 1880년 지은 「한불자전」 표지. 한국교회사연구소 제공

>한불자전이 송덕기 주장 택견 관련 밝혀진 가장 오래된 기록이다.

여기에는 틱견하다! 로 되어 있다.

재물보 탁견은 보통명사로써 씨름의 일종인 시박,도 역시 탁견에 포함되는것

송덕기 주장 고유적 택견의 기록이 아니다.

한불자전 뒤에 코리안게임스, 1920년대 해동죽지- 탁견희가 나온다.

이것이 송덕기 주장 택견을 그나마 유추할 수 있는 문헌자료 전부다!

송덕기 주장 택견을 무슨 고대무술? 이라고 호도하는 정보들이 넘치다보니 우리는 제데로 된 판단 기회를 박탈 당하고 있다.

한불자전- 1880년부터~ 그 후로 송덕기 주장 택견의 실체 파악을 해야 한다.

재물보 탁견,은 유사용어에 지나지 않는다.



스튜어트 쿨린, 코리안 게임스
원제는 Korea Games With notes on the Corresponding of China and japan (1895) 이다.


"택견하기는 두명의 선수들이 주로 발을 가지고 하는 격투이다. 그들은 서로 마주하고 두 다리를 벌려 자세를 취한 다음 상대편의 다리를 차려고 한다. 선수는 두 발 중 하나를 한 발 뒤로 물러서게 해 제삼의 위치에 놓을 수 잇다. 따라서 발은 언제나 세 위치 중 한곳에 두어야 한다. 한명이 상대편의 다리에 발로 차면서 공세를 취한다. 상대편은 공격당한 다리를 뒤로 빼고 차례로 공격을 한다. 높은 발차기가 허용되고 그것을 손으로 막을 수 있다. 이 놀이의 목표는 상대편을 쓰러 뜨리는 것이다. 이 경기는 일본에도 있지만 광동출신의 중국노동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는것 같다.




이 경기는 일본에도 있지만 광동출신의 중국노동자들은 그것을 잘 모르는것 같다.


민속은 보편성 가진것, 특수한건 의심스러워!


위에서 봤듯, 송덕기가 택견 동작이라 주장하고 퍼트린 품밟기,란 것은 1895년 코리안게임스에 그 유사한 것이 있어

그나마 전통성 인정을 해 왔는데 의도적으로 뒷문장, 즉, 일본에서도 이 품밟기,로 유추할 수 있는 것을 했다고 했다!

이걸 누락 시키고 정보를 부분적 배포한다.


학문은 의심부터 시작된다!


송덕기가 택견 동작이라 주장했던 코리안게임스 유사 품밟기,란 것을 한일합방 전에 한국, 일본에서 동시에 했다.

시기가 일제강점기 1910년 이전이라해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했다는 이 품밟기 유사 동작에 대한 실체파악이 필요한데

어떤 언급도, 연구도 되지 않는다.


가설

1) 한국에서만 했던 고유한 것이다-거짓-일본에서도 했다

거꾸로 일본에서만 했다도 거짓이다.

한국, 일본 같이 하던거다.

2) 한국에서 발생한 것-일방적 주장일 뿐 근거 없다.

거꾸로 일본에서 발생했다도 근거가 없다.

3) 2를 확인 할 수 없기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전해졌니, 환빠 취급 될 뿐이다.

일본에서 한국으로 전해졌다도 가설에 지나지 않는다.


다만, 1895년경 조선과 일본에서 같이 하던 문화란 사실관계다!


자, 송덕기가 전통 택견 동작이라 주장했던 품밟기,는 코리안게임스와 무관한가?- 근거를 대야 한다.

코리안게임스의 것과 유사한거다-이때는 송덕기 주장 품밟기가 일본에서 건너 왔을 가능성도 있다!는거다.


송덕기가 1973년 문화재관리국(정부기관)에 전통 택견 기술이라 하면서 조사위원에게 일본 쥬도 배대뒤치기로 보이는 무르팍치기를 얘기 햇다가(보고서 수록됨)

그뒤에 은근슬쩍 송덕기로부터는 확인이 안되고 있다(이 자료가 있을때 필자에게 알려주시기 바람)


우리는 송덕기를 검증도 없이 무한 신뢰 할 근거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집단 최면 수준이 아니고 뭐라 해야 하는가?


필자의 요지는 교차검증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송덕기는 무검증 상태다!


송덕기는 제데로 된 검증을 거친적이 없다.

83년 문화재관리국에서 지정되며 행정기관 개입에 의한 일반사회 수용을 공권력,언론력에 의한 공적 담보 획득으로 

교차검증을 회피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송덕기가 택견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 검증을 면제 하는 것으로 암묵적 합의가 관계측, 학계에서 있는듯 하다.


이는 분명, 잘못된 것으로 그로인한 사회일반, 특히, 아이들, 청소년들은 송덕기류, 신한승류 택견에 스며 들어 있는 일재잔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태권도가 더 양심적이다!


택견의 문헌조작, 역사왜곡행위는 가히 태권도를 능가한다.

재물보 문헌 부분발췌, 시박(씨름 일종) 역시 탁견! 이라는 것 감추고, 누락 인용, 정보 배포, 탁견이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인것을 피교육자들에게 숨긴다.


그러나 태권도는 일본 가라테도 영향을 인정 하고 있다.


택견은 그러한가?


무슨 대단한 전통이라도 되는 양 포장해서 홍보에나 열심이지

진심어린 반성과 성찰은 커녕 송덕기류, 신한승류 택견에 스며 들어 있는 일재잔재, 왜색을 인정도 안하고 있다.


전통문화를 자처하고 표방하면서 정작 일재잔재에 대해서는 눈을 감고 제 뒤를 돌아보지도 않는다.


이것이 문화권력이라는게다.


행정 등재 되어 있는데 뭐 어쩔꺼야? 이런 식이 된다면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소치다.


현대는 제데로 된 정보를 알리 수 있는 각각의 수단 즉, 포털,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등이 적지않다.


송덕기, 신한승 류 택견의 일재잔재 밝혀야!


송덕기류, 신한승류 택견은 일재잔재가 스며 들어 있고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에 일본 무도 기술을 전통 택견 기술이라고 보고서에 수록까지 하게 했다가

이후 은근슬쩍 자취를 감추고 일본 야와라 비전기술 5가지를 송덕기가 전통 택견이라 주장하면서 시연을 했다는 합기도계 원로의 증언도 있다.


송덕기류 택견- 1973년 문화재관리국에 송덕기가 전통 택견 기술이라고 주장하면서 보고서 수록후 그 이후에 쥬도 배대뒤치기와 같은 무르팍치기가 은근슬쯕 행방불명 된 이유를 밝혀야 한다.

일본 야와라 비전기술 5가지를 송덕기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밝혀야 한다.


신한승류- 가라테, 쥬도 등 일본무도 위계제도인 급, 단제도를 용어 환치해서 동이니 째니 하면서 호도하는것, 본때니 뭐니 우리말로 환치해서 일본식 가타체계를 일반사회에 호도하는것

이외에도 왜색이 짙은 것들을 걷어내야 한다.


신한승류 택견의 몸짓 등 창작여부


신한승류 택견의 문제는 이마저도 전혀 교차검증이 되지 않은체 무슨 몸짓이니? 하면서 검증을 회피하고 있다.


송덕기류에 있지 않은 신한승류의 그 몸짓이니 뭐니 주장하는것이 과연 우리 전통 택견의 것이 확실한가?


전통, 민속은 현실적으로 교차검증이 되지 않는 경우도 없지는 않다.

그러나 그 전통을 주장하는 몸짓 등에 대한 출처는 있어야 하는데 이마저도 밝혀져 있지 않고

무조건 믿으라 식이면 곤란한거다.


그건 강요이고 강제이지 전통 문화를 교육하는 자세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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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덕적인 재물보 문헌 부분발췌, 시박이 역시 탁견이라는 부분 누락 인용, 탁견이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인것을 아이들, 청소년들에게 감추면서 기망하고

교육자를 자처해서는 안된다.


결국은 일재잔재를 이 한반도에 퍼트리고 왜곡 된 역사행위를 할 뿐이지 않은가?


깊이 자숙을 해야 할 사안이다.


송덕기의 배대뒤치기?

 

예용해가 조사했던 송덕기 기술중 무르팍치기,라는 것은 일본의 대표적 무도인 유도의 배대뒤치기와 동일한거다.


 

 

유도 배대뒤치기


예용해 조사 1973년 송덕기 기본기술 중 무르팍치기(송덕기 본인으로부터는 행방불명 됐다)

 

송덕기 증언무르팍치기=相對方이 쳐서 들어오면 손으로 그 발뒤꿉을 다른 한손으로는 옷을 맞붙잡아 뒤로 넘어지면서 발로 늦은배(下腹部)를 괴고는 받아 넘긴다.

*그러나 이 무르팍치기는 이후 송덕기로부터 확인이 되지 않는다.

 

83년 박종관 저 책에도 수록되지 않았고 1990년 이용복 회장 책에도 수록되어 있지 않다. 2000년대 김정윤 선생 책 태견(요약본)에서도 확인되지 않는다.

기본기술이라며 문화재관리국에 보고 됐던 기술이 갑자기 행방불명이 된게다.


택견 경기 승패 관련 무르팍치기의 이질적 성격

 

송덕기 증언땅에 먼저 손을 짚으면 하게 되어 있다고 한다.

*송덕기가 택견 기술이라 한것이 실제는 쥬도 배대뒤치기라는게 설득력이 있는데 송덕기가 증언한 경기 승패가 땅에 손을 짚으면 패한다!이다.

그런데 본인 스스로 땅바닥에 벌러덩 누우면서(이미 경기에서 패했다거는 기술이란 연구자가 인색해서가 아니라 전통 택견이 아닌 일본 무도 기술로 본다.

 

우리가 무비판적으로 수용 해 왔던 송덕기 기술중 상당히 많은 것이 추가되고 은근슬쩍 사라지기도 하고 하는 과정은

별개로 치고라도 일본 무도 기술이 상당부분 포함되어 있다 이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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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대뒤치기가 유도에만 존재하는지 아시나...

    2024-07-07 수정 삭제 신고

    의견 0
    • d

      써놓은 글들 보니 무술이나 무술사에 대한 기본적 지식 자체가 결여된 사람인 듯.

      2024-07-1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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