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는 한반도 전래, 교차검증 됐다!

2024-06-13 / 조회수 : 371 신고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른 2018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전승종목 발표 된 수박을 유일하게 계승하는

사)대한수박협회 공식 입장이다.


(1) 일본 스모는 한반도에서 전해진 전통 수박이 일본화 된 것!

(2) 택견은 전통 수박과 하등의 문헌, 인적 연결고리를 찾아 볼 수 없는 발로 차기 하는것!

(한불자전-프랑스 사바테, 코리안게임스-택견하기, 발차기, 당시 일본에서도 같은것을 한다 했다.

영화 서편제 주연을 하셨던 김명곤 씨 인터뷰로 1977년까지 송덕기, 신한승 모두 수박희나 수벽치기는 전혀 들은 일도 본 일도 없다! 는 것이 확인됐다.

이후 문헌 짜깁기, 레슬링, 태권도 기술 도용, 일본 쥬도, 가라테도 사무라이 정신, 수련(교육)체계 유입  등이 진행 된 것은 알만한 이들은 다 아는 사실관계다)


조선통신사춤으로 일본 스모가 한반도에서 전래된것이 교차 검증됐다.


스모는 한국 씨름이 아닌 전통 수박이 일본으로 전해진것으로 명칭, 실제 형태, 몸짓, 동작들로 확인된다.

이는 그간의 몇몇 의견이 아닌 교차확인 할 수 있는 재료가 발견 된 것으로 한국이나 일본측에서 부정할 수 없는 사실관계다.


1일본 무형문화재 지정 스즈카시 조선통신사춤 총 동작 33개 중 에 19개= 일본 스모와 명확하게 같다.

2스즈카 조선통신사춤으로 일본 스모가 한반도에서 전해진것이 교차 확인된 것으로 스모와 전통 수박간 비교확인도

실체 자료로써 확인이 된다.


일본 스모는 한반도에서 전해진것,


조선통신사춤으로 교차 확인 됐다!


필자가 스모와 수박간 유사성에 대해서 인지한 것은 오래 되었다.

전,대한검도회 부회장, 경기도 검도회장을 지내신 김재일 선생님도 송창렬, 오진환 조사 후 스모와 유사하다 하셨고

중국 백산시 무형문화재로 지정 되 있는 함경남도 전래의 것, 김학현 선생님도 일본 스모와 비슷한게 있다 하셨다.


스모의 복장, 옷을 벗거나 상투(스모의 상투는 일본식 상투인 촌마게와 다르다), 용어,, 핫케요이, 노콧다 등 외에도

실제 동작들간에 비슷한게 적지 않았지만 교차확인을 객관적으로 할 수 있는 재료가 발견되지 않고 있었다.


스즈카 조선통신사춤에서 일본 스모의 땅밟기 즉, 시코,를 하는 사진 정도 확인 될 뿐이었는데

다행히, 최근에  2017년에 일본에서 연희되는 것을 누가 촬영해서 유튜브에 올린게 딱 1개 있는게 확인되어 영상 분석을 진행했고 원고 작업을 하고 있다.


무책임한 인용에 대한 지적


일본서기 스모 관련 원문을 필자가 보지 못했다.

한국측에서 인용하는 것으로는 일본측이 백제인들을 초청해서 상박, 즉 스모를 보여 줬다고도 하고

백제 관리, 수박하는 무인들을 일본이 초청해서 일본인들과 같이 상박, 스모를 했다고도 인용을 한다.


원문 확인을 하기 전이라 문헌으로는 얘기할 단계가 아니다.


다만, 스모는 일본식 씨름이 아니다.

기술체계가 한국 씨름과는 전혀 다른거다.


이런 부분들이 학계에서 논의 되지 못하는것은 아쉬운데

막연하게 한국 씨름, 일본식 씨름이라 하지만

그들간에 유사한것은 넘어트리기 정도 한다는 것 밖에 없다.


그 이전에


명칭이 다르다!


일본 스모는 스모 ( 일본어: 相撲 )으로써 서로 친다, 타격한다는거다.

밀치기, 넘어트리기는 손을 펴고 하는 관계로 또, 경기규칙으로 인한 부수적인것에 지나지 않는다.


상박과 수박은 한자 뜻이 같다.

서로, 상대를 친다, 타격한다!는거다.


스모에서는 츳바리, 라고해서 손바닥치기를 하고 수박에서는 수박치기라 해서 같은것을 한다.


한국 씨름과는 용어부터 차이가 있고 기술체계 또한 명확하게 구분이 된다.


(생전 대담)김재일(검도 8단),송창렬 선생(진천군 지원 논문 연구), 수박치기 관련 부분, 서일대학교 2001년


*영상은 캠코드 8미리 테입이 부분적으로 재생이 안되어 핸드폰으로 재촬영 한 것이다.


영상에서 김재일, 송창렬 두분이 마주하고 서서 양손바닥치기를 하는데

김재일 선생은 스모 얘기를 하셨고 송옹은 이건 스모가 아니지! 라 하셨다.

그런데 일본측 자료를 찾아보면 손바닥으로 상대를 치는 츳바리는 한손을 반복하는 경우와 두손으로 동시에 상대를 치는것도 확인된다.

일본에서 유희적인 스모로 김재일, 송창렬 두분이 하신게 행해진다.

수박에서 손바닥으로 상대 어깨를 치는 바로치기란게 있는데 그것도 일본에서 츳바리! 츳바리! 라고 하면서

학교체육으로 영상 제작을 해서 배포하고 있다.


송창렬옹은 함경남도 북청 출생> 일본국 대판(오사카) 거주> 조선 개성 이주했었다.

김재일 선생은 일본국 출생> 조선 대구로 이주 했었다.

공교롭게도 두분이 일제강점기 일본 거주했던것이 겹친다.

송옹이 손바닥 치기를 일본에서도 하는걸 아셨는지는 생전 확인이 되지 않았지만

김재일 선생과 같은 기억을 공유하고 촬영 된거다.


송옹과 김재일 선생이 마주하고 서서 손바닥치기 하는것을 1900년 서울 제동 출생의 권태훈옹은 수박이라고 했었다.


일본 스즈카시에서 일본측 무형문화재로 지정 되어 있는 조선통신사춤이 있다.


(일본자료)조선통신사춤, 1976스즈카 지정 문화재, 형태,자세,몸짓,땅밟기,기타 상박(스모)과 한갈래 확인


총 동작 33개 중에 19개가 일본 스모와 같다.

나머지 14개는 비슷하거나 현재상황에서 일본 스모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확인이 어렵다.


과반 이상의 동작들을 일본 스모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이 스즈카시 조선통신사춤으로 인해서

일본 스모가 한반도에서 전해졌다는것이 실체적으로 교차 확인됐다.


관련 연구물을 쓰는 중으로 학술 발표 및 단행본으로도 출판 할 예정이다.


스즈카(鈴鹿)의 당인춤 '도진 오도리' 唐人踊り


일본측 참고 사이트


미에켄 스즈카시 히가시 타마가키초 (鈴鹿市東玉垣町)에 전승된 당인춤

츠의 당인춤, 오카야마켄 우시마도초(岡山牛窓町)의 카라코춤과 함께, 일본에 3개만 남아 있는

조선통신사 유래의 민속예능중의 하나다.

고즈텐노우샤(牛頭天王社) 신사의 제례로서 매년4월의 첫째 일요일에 거행된다.



일본 스모, 문체부 전승종목 발표 전통무예 수박 비교


논거는 필자 얘기가 아니다.

조선(우리)측- 함경남도 단천군 원적의 김홍필 계열, 전,길림성 장백현문화관 관장 김학현 동작들과

(2008년 중국 백산시 무형문화재로 등재 되었음)

일본측- 스모에서의 용어, 동작(기술), 형태, 목적성, 스즈카 조선통신사춤, 사찰 스모춤 등

객관적인 비교 검증이 가능하다.


일본 스모는 일본식 씨름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넘어트리기보다 타격이 우선하는 격투기다.

실제로 츳바리,라고 하는 손바닥치기를 하는데 그냥 미는 정도가 아니다.

가슴팍을 치고, 상대 목을 치기도 한다.

또한, 상대방 안면부위를 타격하고 심지어는 뒷통수를 후려 치는것도 가능하다.

이 손바닥치기(한국식으로 수박치기) 한방에 상대가 나가 떨어지기도 한다.

스모가 한국 샅바 씨름처럼 붙 잡고 넘어트리기 우선이 아니라는 얘기다.

손을 펴고 하는 종목으로 밀거나 넘기기는 연계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전통무예진흥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8 대한체육회 전통무예 백서로 전승종목으로 구분, 발표한

수박과 유사부분이 검증됐다.

명칭, 역사, 언어 영향/일본 스모에서 심판이 외치는 말! 하케요이(시작하라는), 다가,다가라(서로 붙지 않고 잴때),

노콧다(스모판에서 아직 밀려나지 않았을때) 등

하케요이,는 해라! 의미로 함경도 방언 하기요,라는 의견도 있다.

일본에서는 전통적으로 했던 것일뿐  정확한 말의 뜻을 모른다고 한다.

다가,다가라와 노콧다,도 마찬가지다.


종목의 형태, 목적성 그리고 세부 기술적 부분으로 이해할 수 있다.

스모의 땅밟기는 일본 스즈카지방에서 조선통신사춤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본 사찰에서 하는 것으로 수박의 파생 문화인 수박춤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것도 확인된다.

단순히 손벽,치고 그런 수준이 아니다.

자료를 정리해서 학술 논문으로 등재를 준비하고 있다.


함경남도 단천군 원적의 중국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 문화관 관장을 역임했던 고,김학현 선생(2014년 작고)의 영상을 공개한다.


연구자들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02김학현 선생님, 상대 어깨치기(중국 백산시 무형문화재,함경남도 민속)

https://www.youtube.com/watch?v=4AqMgtHDGDo

김학현 선생님, 상대 몸치기 관련(2002조선족자치현 현장촬영)

https://www.youtube.com/watch?v=n2pASrGgiP8

스모 비교,2002조선족자치현 현지촬영(김학현,조선 전래,일본 스모 유사부분,자세,타격,손벽,자기 몸치기)

https://www.youtube.com/watch?v=U5BKHJ7GDsQ

비공감 0
이전글   /   다음글
목록

의견쓰기 (익명보장)

자동글 방지를 위해 체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