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고의민 대사범님의 세계연맹 "겨루기" 혁신에 대한 유지.

2023-01-24 / 조회수 : 452 신고

故 독일 고의민 대사범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권도에 운명?


도쿄 올림픽 한국의 노골드는 태권도 발전 기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종주국 태권도 발전에도 조약돌이 될 것으로 필자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만약에 한국선수가 금메달 4개를 추가했다 상상해보자 정부나 체육회 태권도협회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현실에 만족하였을지도모른다.

도쿄 올림픽후 태권도인들의 높은 원성을 또다시 지나치지 말고 반듯이 경기규칙을(전문가들과함께)다듬고 호구와 머리보호대(앞면보호도) 를 재 검토하여 재미있는 경기로 이끌 수 있도록 세계태권도 연맹은 확실히 책임을 져야한다. 


1. 왜 재미가 없는가 ?

1) 너무 다양한 득점에 종류와 불확실한 득점으로 인하여 흥미도 상실. 

2) 정당한 태권도 기술이 아닌 이상한 발차기로 득점을 획득 승패가 결정됨으로서. 

ex) 앞 발도나 발 펜싱, 몽키킥 등의 비속어로 무시 당하고 있다. 

3) 선수 간에 너무 자주 붙고 상대를 밀고 잡고 끌어안는다. 

4) 주심이 너무 양 선수와 가까이 있으며 필요 이상의 갈려가 많다. 

5) 앞발을 들어 상대의 공격을 방해하고 앞발로 비비며 득점을 획득한다. 

6) 너무 쉬운 득점(10,20,30점)으로 인하여 숨죽이며 관람할 수가 없다. 

7) 언제 어떻게 득점을 하였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8) 다양한 전술이 전무하다. 

ex)

- 뒷발로 몸통과 얼굴을 번갈아 차고. 

- 발 (자세)바꾸어 차고. 

- 뒤로 빠졌다 차고 , 빠지며 차고. 

- 상대를 끌어들여 차고. 

- 상대에 찬스를 주고 상대의 공격을 받아 차고. 

- 스텝과 페인트 모션을 주며 막고 지르고 차고 피하는 다양한 전술이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경기가 이루어지니 대다수 사람들이 경기의 진맛을 느낄 수 없어 재미없다 한다. 

9) 전자 기기의 센서에만 의존하다 보니 헤드 기어가 날아가고 100%의 정확하고 정당하게 공격한 뒤돌려차기는 득점이 안 되고 차고, 중심을 잃어 넘어진 선수에게 감점을 줘 5점의 득점은 무효가 되고 마이너스 1점을 추가하여 모두 6점의 실점으로 패하게된 도쿄올림픽의 현주소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하며 세계인들의 구설수에 올랐다 태권도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원인 중의 한 예로서 경기 규칙과 호구 머리 보호대의 전자 시스템을 전면 개선하여 재미있는 태권도 경기로 탈바꿈 하지 않으면 태권도의 미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2. 득점은 간단하고 정확하게. 

ex)

1) 주먹으로 몸통 공격 1점

2) 발로 몸통 공격 2점

3) 발로 얼굴 공격 3점 

- 득점은 위 3 종류로 한다

- 뒷차기, 뒤돌려 차기 또는 나래 차기, 돌개 차기 등은 찬스에 따라 기술과 전술에 따라 선수가 득점을 위하여 사용하는 발차기로 꼭 점수가 많어 선별 공격하는 예는 많지 않다. 


3. 득점의,표출(힘의 기준치)

ex)

1) 몸통의 득점은 주먹이나 발로 정해진 수치 이상으로 가격 했을 때. 

2) 머리(헤드 기어)에 득점은 발차기로 정해진 수치 이상 가격했을 때. 

- 타격의 강도는 조정 가능해야 한다. 


4. 호구와 헤드기어 및 전자기기

1안, 호구와 헤드기어(얼굴 투명하게)를 새롭게 개발하여  주 부심이 즉시 채점한다. (일반호구 사용).

2안, 공격 목표(호구와 헤드기어)에만 센스를 부착하고 맨 주먹과 맨발로 공격한다.

3안, 위에 1안 또는 2안이  불가능할 때, 현재의 시스템에 정확한 힘의기준치를설정하여 앞발로 밀고 비비고 스쳐서 얻는 득점은 불가능토록 한다. 

* 어깨에 걸친 발이 내려오다가 헤드기어에 접촉하여 득점이 되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정확한 힘의 기준치만 설정 된다면 비벼서 득점한다는 불평불만은 사라진다. 


10여년 전 본인이 세계연맹 기술 담당시절 전자호구에 대하여 상의코저 삼성에 전자 전기 기술자를 세계연맹에 초대하여 주고받은 사실이 있다. 

삼성전문기술자 왈

호구나 헤드기어에 원하는 데로 차등 점수도 부착할 수 있다고 하였다. 

 *태권도 경기 호구와 헤드기어에 한 가지 득점 기준치를 부착하는 것은 절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어 첨부 의견으로 제시하였다. 원한다면 발로 명치 3점 양 옆구리 2점 가슴과 배는 1점 도 분류가 가능하다고 하였다. 


필자(고의민)의 견해 :

WT와 태권도 진흥재단이 함께 문체부를 통하여 정부에 특별체육기금을 수령토록하고 종주국 협회와 국기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금년 내로 완성을 하여 파리 올림픽에서는 흥미로운 태권도 경기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세계태권도 100만 지도자와 억만 태권도 수련생들의 이름으로 간청한다.  


만약:

차기 파리 올림픽 에서도 개선없이 현재 방식으로 경기를 치루게 된다면 ?


1) 세계에 산재해있는 태권도 도장과 스포츠로서의 경기는 완전 이분화 될 것이다 (현재도 위기에 처함).

2) 태권도의 위상은 되돌릴 수 없을 정도의 타격을 입을 것이다.

3) 태권도는 일반 도장에서의 수련을 통한 모든 기술을 토대로 경기도하고 시범도 보이며 발전시켜 나아가야만 영원한 태권도로 세상에 존재하게 될 것이다. 

*그간 해외에서 피땀 흘리며 노력하고 있는 태권도 지도자들의 덕분과 근래 국기원과 세계연맹의 투철한 시범의 영향을 받아 태권도의 유명세를 유지하던 중 도쿄 올림픽의 부정확한 전자호구와 규칙 때문에 태권도의 몰락이 예상 됨으로 참담한 심정으로 글을 썼다. 


이번 기회에도 재미있는 태권도 경기로 발전 시킬 수 없다면 세계연맹 집행부 총 사퇴도 각오하여야 할 것이다.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인내하면서 발전되는 태권도의 미래를 함께 지켜 봅시다  .


Germany-Munich 에서

고 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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