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범님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2022-09-23 / 조회수 : 331 신고

요새 취업난이다 뭐다 청년실업이 문제가 된다는데 

왜 태권도 업계만 이렇게 사람 구하는게 어려울까요?

다른 직종은 출퇴근 시간 20~30분도 적다고 하는데 유독 태권도 사범님들은 자기 동네 아니면 면접 볼 생각도 안하시고 

그래서 기본급 300에 숙소, 출퇴근 차량 지원해준다고 해도 이게 걸린다 저게 걸린다 하며 안한다고 하니....

5년동안 죽어라 도장 사이즈를 혼자서 할 수 없는 사이즈로 키워놨는데 애들 다 내보내고 1인 도장 하는게 답인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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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

    몸집만 크면 뭐합니까?
    코로나 이후 1인 도장이나 가족경영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주변에 문의해보세요~ 차량운행만 없다면 혼자서 100명도 가능합니다.

    2022-09-27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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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그런 사범 걸르는게 답입니다. 간보고 다니는거예요.
    300에 숙소에 출퇴근차량인데도 뭐가 걸린다 저게 걸린다 하면
    저런거 채용하면 근무내내 관장님 힘들게 할겁니다. 차라리 1인 도장하는게 낳아요.
    다른도장 면접가서 그럴껄요? 딴도장에서는 300에 숙소에 차량지원해준다했다고 하면서 그거보다
    더 좋은조건 찾아다닐거예요.
    관장님 이용당해요. 정신차리시고 저런거 다른도장가서 까불고다니지 못하게 돌려보내는게 답입니다.

    2022-09-23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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