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문제로 이직 고민중이예요

2022-06-20 / 조회수 : 1,519 신고

5개월차인데.. 처음 시작할 때 160으로 시작하고 일 잘하면 올려주겠다 했는데

아직 말이 없네요 내가 일을 너무 못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직종 자체를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경력은 5년차, 메인수업가능한 상태입니다 사대X 근로계약X

주3회 9시간, 2회 8시간 근무인데.. 최저시급에 맞지를 않아요

나이가 서른인데 160받으면서 생활하는게 맞는건지... 그런 와중에 운행까지 하라고 하는데 

좀 버거워요 운행한다고 해도 200은 못넘길거같은데 이직 혹은 진로 자체를 변경하는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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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늑대

    열정페이 아니면 옮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배울게 정말 무궁무진 하지 않다면 말이죠.

    2022-0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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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

    걍 이런데 쓰지말고 나오면됐잖아요.
    그런거 판단못할나이 아닌것같은데...
    무슨 염전에 강제노역시키는것도 아니고
    스스로 선택한것을 마치 모든 태권도장이 그런것마냥 이러는지...
    요즘 저런도장 없습니다. 있었어도 80년대 이야기입니다.

    2022-07-06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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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탁합니다

    좀 솔직해 지세요 스스로 최저시급도 못받을정도로 일못한다고 생각하세요 경력 5년차인데?
    다른사람이 공장5년차인데 200받고 하루 10시간 일하면서 우리사장착해 내가일못해서 이것박에 안주는거야
    공장이어려우닊 이것밖에안주는거야 회사 잘되면 올려주실거야 이러고있으면 공감가세요?
    아니 님이 아끼는사람이 저러고있으면 이해가요?

    2022-07-06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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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퇴직등등

    당장 나오시는게 !!!
    요즘 사대보험.퇴직금.상여금.연차 등 사범님들 복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그 덕에 한번 오시면 5년 현재 제일 오래 계신분이 13년차 입니다.
    (13년차이신분은 급여가 자꾸 올라 퇴근을 일찍 하는 것으로 바꿨습니다.)
    조금의 서로 양보는 있어도 최저시급도 안 맞는다면 관두시는게..
    직종 자체를 변경하는 것 보다 본인이 태권도를 계속 하신다면 도장을 바꾸시는게 어떨까하는 마음이 드네요!!

    2022-06-2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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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팅

      관장님 도장이 부럽네요 멋진분이신거같아요 ㅎㅎ 그만큼 사범님들도 의리있게 같이 하시는거겠죠? 근처에 다른 도장이 있거나 비슷하게라도 벌만한데가 있다면 들어갈텐데.. 일단은 급여협상 한 번 해보고 답이 안나오면 직종변경하려고 합니다 ㅎㅎ 의견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22-06-21 신고

      0
  • 관장

    사범님 경력이 5년차이시구요.
    현재 근무하는 도장에서 5개월차란 말씀이시죠?
    그런데 5개월 전으로 돌아가서 왜 최저시급에 맞지도 않은 조건에 사대보험도 없이, 근로계약서도 없이
    근무를 시작했나요? 하지말았어야죠.
    나이 서른이면 아실만큼 아실나이인데 누가 협박한것도 아닐테고..
    일단 중립기어 넣어봅니다.

    2022-06-2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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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팅

      음.. 보조로 최저시급 맞춰 일 하다가 전환했어요! 아이들과 정붙고 나서 전환한거라.. 갑자기 사대없고 근로계약서가 없다구요? 못하겠네요 할 수도 없었고.. 이전에 워낙 이렇게 사대없고 근로계약 없이 일 했었다보니 ( 업계 관행이라고 노동부에서도 손 뗀적이 있어서 ) 약간 포기하고있었나봐요 ㅎㅎㅎ 덕분에 정신이 확 드네요

      2022-06-21 수정 삭제 신고

      0
  • 이런...

    250~350으로 내놔도 사범님 구하기가 힘든데
    이런 확석같은분이 존재하고 계셨다니....
    진정 160으로 5년동안 일하고 계신다면
    본인이 스스로 사범의 역량이 충분한가 되돌아보시고
    그렇다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2-06-20 수정 삭제 신고

    의견 0
    • 파이팅

      조금씩 월급이 오르고는 있었어요 ㅎㅎ 2년전엔 140, 1년전엔 150.. 그거에도 만족하고 살았던게 문제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ㅎㅎ 이번에 정신이 조금씩 들기시작해서요..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 다른 직종으로 돌아설까 라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예요 ㅎㅎ 뭔가 다들 급하게 저를 쓰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느낌이라서 ㅎㅎ 의견 감사합니다!

      2022-06-21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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